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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병헌의 영화 드라마 BEST10

 
글쓴이 : 마이클베이 날짜 : 2018-06-15 (금) 18:07 조회 : 6948   


충무로와 브라운관 다시 헐리웃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을 하고있는 배우 이병헌의 영화와 드라마 BEST10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생활이 안좋다고 평판이 나있는 이병헌이지만, 연기력으로 그런 안좋은 일들을 뒤집어버린 배우.

그런것만 뺀다면 아마도 대한민국의 몇안되는 연기파배우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럼 제가뽑은 배우 이병헌의 영화 드라마 BEST10을 시작하겠습니다.

순위는 아니고, 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1.런어웨이

런어웨이.jpg


1995년 작품

감독 : 김성수

주연 : 이병헌 김은정 이경영


이병헌의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알고있습니다. 아~ 연출을한 김성수감독의 장편데뷔작이기도 하구요.

우연히만난 여자와 원나잇을하고 나오려던 이병헌이 살인현장을 목격을하게되고, 살인을한 무리들에게 쫓고쫓기는 추격을당하게되는

스타일리쉬한 영화. 90년대 중반의 영화치고, 굉장히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했던것이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이영화로 이병헌은 대종상 신인남우주연상도 타기도 했구요. 나름 첫 주연작치고 성공했던 작품입니다.


2. 내마음의 풍금

내마음의풍금.jpg


1999년작품

감독: 이영재

주연: 이병헌 전도연 이미연


이병헌이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나오고, 전도연이 약간은 모자르고, 늦깍이 초등학생으로 나오는 순수했던 영화.

이병헌이 젊고 어린 선생님으로 나오지만, 학생들앞에서는 말투나 표정 자세가 꽤 연륜있는 선생님처럼 보이게 연기했던것이

재밌었던것으로 기억이됩니다. 아무생각없이 영화를 보고있노라면 자신도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살짝 지어질수도 있을거같네요.


3. 공동경비구역 JSA

공동경비구역jsa.jpg


2000년작품

감독: 박찬욱

주연: 이병헌 송강호 신하균 이영애


박상연의 소설 DMZ를 스크린으로 옮긴작품.

당시 북한을 소재로한 영화중 (물론 소설이 원작이긴하지만) 가장 북한군을 인간적으로 표현을해서, 더 기억에 남는작품

이건 제생각이지만 아마도 골수 보수파들에게는 환영을 못받았던 작품이었던거로 생각이 됩니다.

이병헌을 스타의자리로 만들어준 작품 (하지만 이병헌보다는 송강호가 더부곽 되었던건 팩트 --;)


4. 올인

올인.jpg


SBS대기획드라마

연출: 유철용 극본: 최완규

주연: 이병헌 송혜교 허준호


이병헌을 최고의 연기자로 다시한번 각인시킨 드라마.

차민수라는 월드포커챔피언을 모델로 제작한 드라마이고, 도박을 소재로한 국내최초의 드라마였던거로 기억이됩니다.

드라마때문인지 송혜교와 잠시 연인사이로 발전되었기도 하구요.

이작품역시 연기로는 아무것도 깔수(?)없던 이병헌의 연기가 단연 압권이었던 드라마입니다.

아~ 드라마OST로는 故박용하 (WHO)가 불러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5. 지상만가

지상만가.jpg


1997년 작품

감독: 김희철

주연: 이병헌 신현준 정선경


지상만가... 꼭 제목이 무슨 홍콩영화처럼 되어있어 모르는사람이 들으면 진짜 홍콩영화인줄 착각할수도....

망했습니다. 완전히 흥행실패 했습니다.

이병헌은 앞선 소개해드렸던 공동경비구역JSA가 나오기전 드라마로는 최고지만, 유독 영화에서는 흥행을 하지못했는데,

지상만가역시 흥행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런데 왜 소개를 하느냐면... 영화에서 이병헌의 꿈이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는것이 꿈인 청년으로나오는데,

영화에서 잠시 아카데미시상식장면이 나오면서 이병헌이 상을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는 십수년이 지난 요즘에와서 실현이되죠.. 상을 받는건 아니지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오는거로...

그래서 한번 소개해드려봤습니다.^^


6. 달콤한인생

달콤한인생.jpg


2005년작품

감독: 김지운

주연: 이병헌 김영철 김뢰하 황정민(특별출연)


"말해봐요.. 나한테 왜그랬어요?"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이병헌과 김영철의 대사가 아직까지도 나올정도로 명대사와 명장면들이 많았던 영화!

필자역시 재밌게본 작품이어서 생각날때마다 가끔씩 감상을 하는데... 아직까지 이병헌의 생각인지, 실제인지 참 궁금하게 했던영화

였습니다.  황정민이 단 4~5장면 (실제로 5-10분정도) 만 출연하고,  대종상 남우조연상을 탔었던, 어떻게 보면 황정민을 오늘날까지

있게해준 고마운 작품입니다. 대종상에서 남우조연상을 탄 황정민의 수상소감역시 최고의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 회자될정도로

유명한 수상소감을 말했었죠...


6. 아이리스

아이리스.jpg


KBS특별기획 미니시리즈

연출: 양윤호

주연: 이병헌 정준호 김태희 김소연


드라마로서는 보기드문 첩보블럭버스터란 장르로 시청률 대박을 내었던 드라마. (그전에 백야3.98이 있었지만, 시청률 3.98이라는

조롱을 받았던... 아 백야3.98도 이병헌이 출연했었네요...)

이병헌이 국가안전국 요원으로 거대비밀조직인 아이리스와 싸우는 첩보극.

이드라마에서도 이병헌은 최고의 연기력으로 그해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타기도 했었습니다.

액션과 멜로를 넘나들며 액션이면 액션 멜로면 멜로... 어느하나 흠잡을수 없을정도로 최고의 연기를 했던 드라마였습니다.


7. 광해, 왕이된남자

광해.jpg


2012년 작품

감독: 추창민

주연: 이병헌 한효주 류승룡


그동안 흥행과는 멀었던 이병헌에게 천만관객을 안겨주었던 작품.

저또한 사극보다는 현대극을 주로보는데, 그런 편견을 깨주었던 첫작품이었습니다.

이병헌이 광대와 광해 1인2역을 해주었고, 역시 연기력하나만큼은 끝장났던 작품이었습니다.

광대였을때와 광해로분했을때는 정말 한사람이 맞나? 싶을정도로 표정부터가 너무나달라 다름사람으로

착각할정도로 연기력이 끝장났었죠.

극중 신하들에게 명나에관한 이야기를 했을땐 최고의 명대사와 명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전 이장면에서 故노무현대통령이 생각나더라구요. (이건 저만의 생각입니다. 정치적인것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8. 지아이조

지아이조.jpg


2009년작품

감독: 스티븐소머즈

주연: 채닝 테이텀  데니스퀘이드  이병헌


본격적으로 헐리웃의 입성을 알렸던 작품 (헐리웃은 아니더라도 외국감독(트란안홍)의 첫출연작은

'나는비와함께간다'라는 영화가있습니다)

이영화로 이병헌이라는 이름석자를 헐리웃에 충분히 각인시켰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스톰쉐도우역활을 정말 잘해주었습니다.

그 일화로 유명헐리웃감독이 지아이조를 보고 스톰쉐도우의 배우는 누구인지 지아이조의 스텝진들에게 물어보았다라는 일화도있었습니다.

채닝테이텀 데니스퀘이드등 헐리웃 정상급의 배우들에게 전혀 밀리지않을만큼, 타고난연기력으로 이한편으로 지아이조3편까지

출연계약을 마쳤다는 얘기도 있어구요.

암튼 이영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헐리웃의 러브콜을 받으며 레드, 터미네이터,매그니피센트7등 많은 헐리웃영화에 출연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9. 내부자들 (내부자들 디오리지널)

내부자들.jpg


2015년작품

감독: 우민호

주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윤태호작가의 웹툰을 스크린으로 옮긴작품.

이작품 개봉당시 이병헌의 사생활이 도마위에 오르면서 배우생활을 끝낼수도 있었던 위험했던 순간이었는데,

막상 뚜껑 (영화개봉)을 열고나니, 그런건 '개나줘버려'라고 이병헌 본인스스로가 사건을 마무리했던 최고의작품중의 하나입니다.

역시 이병헌은 연기력하나는 끝장난다. 최고다라고 엄지척을 여기저기서 받았던 영화였습니다.

정치깡패 안상구역활을 잘해주었고, 어울리지않았던 구수한 전라도사투리까지 잘해주어, 이병헌이 아니면 도대체 누가 이역활이

어울릴까라는 의구심까지 들게 만들었던 영화였습니다.


10. 내일은사랑

내일은사랑.jpg


KBS 청춘드라마

연출: 너무오래되어 기억이 나질않네요.

주연: 이병헌 고소영 김정난(김현아) 이지형 김정균 박소현등


MBC 우리들의천국과 비슷한 대학생들의 꿈과 사랑을 다룬 캠퍼스 청춘드라마.

착하고 배려심깊고 공부잘하고, 우정과 사랑 뭐하나 뺄게없는 엄친아역을 맡은 이병헌.

아마도 이드라마를 계기로 이병헌이라는 이름을 대한민국에 알린계기가 되었던 드라마가 아니었나 싶네요.

장미의미소라는 드라마OST까지 인기를 얻어, 꽤나 오래방영했던 캠퍼스물이었던거로 기억이됩니다.

그후 이병헌은 드라마에서 선하고 착한역을 주로 맡으며 인기를 끌게되었던거 같습니다.


이렇게 이병헌의 대표작품 BEST10을 엄선해봤습니다.

이병헌은 90년대를 대표하는 청춘스타였지만, 영화계에 진출하면서 드라마의 흥행을 이어갈거라고 생각되었지만,

실패작이 더 많았던 아쉬웠던 배우였습니다.

그밖에 故최진실과 함께했던 영화 '누가나를 미치게하는가'  드라마 '사랑의향기' '아스팔트사나이' 등이 있었고,

심은하와 함께했던 '아름다운그녀'도 제게는 BEST였습니다. '해피투게더' '바람의아들' '폴리스'등 드라마에서 좋은연기도

기억이 나구요.  한가지특징은 여태껏 MBC드라마에는 한편도 출연한적이 없었던것이 궁금하네요.

전부 SBS와 KBS만 나왔더라구요. MBC와 무슨 갈등같은것이 있었나싶기도하고....

암튼 이제는 사생활이나 문제많은 배우 이병헌보다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이병헌이 되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eher 2018-06-15 (금) 18:13
이병헌의 대표작에 들어가는 '번지점프를 하다', '악마를 보았다', 두 작품이 없는게 의외네요.
     
       
글쓴이 2018-06-15 (금) 19:34
말씀들어보니 그렇네요... 생각나는데로 쓰다보니 그외 대표작들이 빠졌나보네요.
좀더 신중을 했어야하는데... 첨 쓰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두작품모두 재밌게 봤던 영화였는데.
          
            
라파엘9 2018-06-18 (월) 14:10
이미연하고 나온 중독이란 영화도 좋습니다
               
                 
글쓴이 2018-06-18 (월) 17:09
그렇군요. 중독이 있었네요. 중독도 꽤 괜찮았던 영화였습니다.
조르 2018-06-15 (금) 22:57
남한산성, 싱글 라이더, 좋은넘...등도요.
이병헌은 진화중이라서, 비교적 최근작들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글쓴이 2018-06-16 (토) 14:11
맞습니다. 요즘들어 이병헌의 작품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코믹이면 코믹 액션이면액션 드라마면 드라마.. 장르에 따라서 표정이나 행동 말투가 전혀다르더라구요.
배우들은 장르나 캐릭터가 바뀌어도 각자 자기만의 특색이있어, 살짝
특유의모습들이 보이는데, 이병헌은 그런걸 찾아볼수가 없는거 같습니다.
예겸 2018-06-16 (토) 08:18
이병헌인성은 모르겠지만
좋은 작품을 가리는 눈과 뛰어난 연기력은 훌륭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는 이병헌이 찍은 드라마 영화중 반드시 베스트10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8-06-16 (토) 14:11
ㅜ 저도 왜 그작품을 빼먹었는지..
     
       
돌발이 2018-06-16 (토) 19:35
제 개인적인 감성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작품임...
          
            
예겸 2018-06-20 (수) 09:14
이해합니다.^^
바삭바삭 2018-06-16 (토) 13:59
악마를 보았다
장난아니었죠 하핳
     
       
글쓴이 2018-06-16 (토) 14:15
간만에 코믹을 배제한채, 연기를했던 이병헌이 멋있었습니다.
마지막 최민식에게 복수를하고 혼자걸으면서 우는장면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카프카』 2018-06-16 (토) 18:46
병헌이형...스크린 안에서의 모습만큼은 국내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송강호보단
김윤석,이병헌이 제일 연기 잘하는거 같더라구요. 이병헌 눈빛연기의 진가를 보고 싶으시면
'그해 여름 ' 한번 보세요. 5.18 운동이 시대적 배경으로 나오는 멜로영화인데요. 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치는 작품입니다. 수애 누님도 평소에 그냥 저냥 봤었는데 이 영화에서
연기력 지립니다. 스토리 7점 연기력 10점 감성 9점짜리 영화...진정 사랑하는 상대를 바라보는
눈빛, 사랑하지만 보내줘야 하는 사람의 눈빛...진짜 이 영화보면 가슴이 절절해요.
     
       
글쓴이 2018-06-17 (일) 22:37
동감입니다. 연기력으로 따지자면 국내에선 진짜 탑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잘하는거같습니다.
그해여름 아직못봤는데 꼭 봐야 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오크의비명 2018-06-23 (토) 21:38
저도 사실 그해여름 영화가 가장 생각나네요..
밤에 케이블채널에서 보면서 펑펑울었던기억이...
돌발이 2018-06-16 (토) 19:34
해피투게더가 없는게 아쉽네요..
     
       
글쓴이 2018-06-17 (일) 22:37
ㅜㅜ 죄송합니다. 진짜 재밌게봤던 드라마였는데..
졸라미안 2018-06-18 (월) 10:11
제가 좋아하는 배우. 운동선수들은 다들 사생활에 문제가 생겨서.. 좀 그렇긴한데 전 이병헌 팬이거든요. 작품성 말고 그냥 팬심으로 보실거면 드라마 바람의 아들도 볼만해요. 지아이조는 보진 않았지만 왠지 주연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저기에 껴놓으실정도면 드라마 아스팔트사나이도 재밌었구요. 정우성이 더 멋있게 나오긴했지만..
     
       
글쓴이 2018-06-18 (월) 10:48
바람의아들 꽤 재밌게 본 드라마였죠. 장홍표라고... 그땐 담배를피는 장면도 나와서 이병헌의 담배피는모습까지도 멋있었죠.., 담배를 빨고 혀를좀내밀면서 뱉듯이 담배연기를 내뿜는장면. 멋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병헌의 친구로 이한위도 나왔었습니다. 아 쓰바~~하면서 ㅋㅋㅋ 나중에는 아 쓰바라고 안하더라구요. 아마도 방송위원회에서 욕과 비슷해서 쓰지못하게 한것이 아니었나싶네요.

그리고 아스팔트사나이.. 대박 드라마였죠. 당시에 sbs에서 영화필름처럼 제작해서 더 기억에 남는
드라마였습니다.  여기서도 이병헌은 착하디착한 역할로나와서 좋았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님 말씀한것처럼 정우성이 정말 멋지게 나왔었죠. 이 드라마에서 정우성을 좋아하는 김수미씨의
딸로 출연했던배우 기억하시나요... 배우 이름이 김수지라고... 정말 예쁜배우였는데, 이드라마이후
다른영화나 드라마에는 출연을안해 궁금하더군요.
          
            
졸라미안 2018-06-18 (월) 10:57
안나네요.. 누군가해서 검색해보니 김수지는 잘못찾겠고 김희선도 나왔네요 ㄷ 전 이병헌만 봤었나봐요ㅎ 담배빨고 혀좀내밀면서 뱉듯이 피는거.. 저도 기억나요 핀후엔 후까시로 머리쓰다듬어 내리고까지 ㅋㅋㅋㅋㅋ
               
                 
글쓴이 2018-06-18 (월) 11:28
바람의아들도 초호화캐스팅이었습니다.
신현준 김희선 김영철 손창민 이혜영 이일화등 괜찮은배우들이 대거 나왔었습니다.
이일화 (응답하라해서나왔던 아줌마)는 이병헌을 사랑하는 술집작부로 나왔었고, 이혜영은
이병헌과 결혼하면서 아르헨티나로 떠나고, 신현준은 사고많이치는 대학생으로 나오다가 형(김영철이 진짜친형)의 사고사때문에 정신차리면서 배다른형 (손창민)과 대립하게되고.... 김희선은 국회의원딸로 나오고 이병헌과의 키스신도 나왔었죠..
너무 오래되어 잘 기억은 나지않지만, 구할수만 있다면 화질좋은거로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졸라미안 2018-06-18 (월) 11:56
전 아마도 이일화를 거기서 응원했던거 같네요.
휀라이언트 2018-06-18 (월) 10:19
저도 '그해 여름' 강추 하죠.
사실 수애 때문에 본건데, 이병헌씨 연기가 절절 하더라구요.
     
       
글쓴이 2018-06-18 (월) 10:50
꼭 봐야겠습니다. 이병헌의 연기를 보기위해서라도...
너낭숭마 2018-06-18 (월) 12:12
역대급 케스팅 KBS 드라마  바람의아들  없는게 아쉽네요....카리스마 쩔었는데...담배도 맛깔나게 피고....후후...
     
       
글쓴이 2018-06-18 (월) 17:12
바람의아들도 제게는 best드라마였습니다. best에는 빠졌지만 최고의드라마중 한편이었습니다.^^
도깨비 2018-06-19 (화) 08:55
3, 6, 7, 9
     
       
글쓴이 2018-06-20 (수) 11:54
감사합니다~
에핑 2018-06-19 (화) 21:25
     
       
글쓴이 2018-06-20 (수) 11:54
감사해요~
라인하르트폰… 2018-06-20 (수) 00:37
드라마 해피투게더가 빠졌네오!!!!!!
     
       
글쓴이 2018-06-20 (수) 12:04
ㅜㅜ 자료 밑에글에 언급은하긴했지만, 이병헌의 출연작이 너무많고, 명작들이 많아서.... 위에서 말씀드렸듯 순위는 아니고, 해피투게더도 저에겐 이병헌의 BEST드라마중 하나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tears라는 드라마주제곡도 불러서 잠깐 가수로도 활동했었죠.
선굵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노래까지 잘소화했었습니다. 전 지금도 tears를 가끔 듣곤하죠.
          
            
라인하르트폰… 2018-06-20 (수) 16:56
아뇨 뭐 다른 뜻이 있던건 아니에요 ^^
정리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scandy 2018-06-20 (수) 22:27
연기는 이병헌
     
       
글쓴이 2018-06-26 (화) 19:48
동감입니다. 감사합니다~~
GuyLiaNn 2018-06-22 (금) 21:27
이병헌의 연기는 광해 이전의 이병헌.. 광해 이후의 이병헌으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정도
Brendan 2018-06-22 (금) 23:46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라는 영화가 있었지요...
     
       
글쓴이 2018-06-26 (화) 19:50
최진실과 함께했었죠. 거의 신인때라서 파릇파릇 했었습니다.
그작품에서 이병헌이 자기위로했던 장면은 대박이었죠.ㅋㅋㅋㅋ
개소리저격수 2018-06-25 (월) 16:51
싱글라이더 추천..
     
       
글쓴이 2018-06-26 (화) 19:50
아직못봤는데 추천감사합니다. 꼭 보겠습니다.
마당놀이 2018-06-26 (화) 15:20
이병헌의 작품중 명작을 10개로 줄인다는게..명작이 너무 많아서요.^^
     
       
글쓴이 2018-06-26 (화) 19:52
맞습니다. 연기활동도 오랫동안했고, 또 흥행실패작중에서도 저에겐 괜찮은작품들이 많아서 10편을 초이스한다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아이준 2018-07-05 (목) 00:53
내일은사랑 이병헌....확실했죠..!!
neha 2018-07-05 (목) 10:27
<그해 여름>
을 보시기 바랍니다..
올드 팝송이 하나 나오는데..
가슴이 아파오게 합니다..

추천드립니다..
     
       
Dokhan 2018-08-30 (목) 01:19
Roy Clark가 부른 Yesterday, When I was young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들으면 맘이 먹먹해지는 좋아하는 노래죠...
ㅇㅇ4800 2018-07-10 (화) 15:57
아스팔트 사나이가 없내요 명작인데
칙쇼 2018-07-11 (수) 02:12
전 이병헌이 나왔던 영화들중에 싱글라이더 라는 영화를 추천합니다
사신령 2018-07-12 (목) 22:52
마스크와 연기력이 동시에 탑급인 거의 유일한 배우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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