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리뷰]

요근래 다 읽고 추천작 몇개 올려봐요.

 
글쓴이 : 쿠아라 날짜 : 2016-12-29 (목) 20:42 조회 : 4009   
# 탑 매니지먼트

작가님이 가끔 가출 좀 하시긴 하지만 글이 재밋으니까 어디 가둬두고 만두만 먹이고 싶네요.
미래예지와 연예계 이야기를 조리있게 재밋게 잘 전개하십니다~
추천.


# 페이즈 :0

헌터 환생물인데 좀 하드하고 다크하네요. 잔인한 묘사랑 성적 묘사도 상당히 쎕니다.
주인공도 손속에 사정 같은거 전혀 없고 다크 히어로 보는 느낌이랄까..
악당들도 진짜 악당 같이 드럽게 놉니다.
몬스터들도 인간들 뜯어먹고 강간하는 거 막 나오고;;

수위는 좀 있지만 오히려 이게 더 헌터물에 가깝지 않나 생각도 들고..
암튼 전 재밋게 봤어요. 좀 쎈걸 좋아하나봐요;;
하드한 것 안 좋아하시는 분들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 가면의 세계

설정이 독특한 면도 있고 주인공이 다크해서 역시 맘에 들어요.
처음은 좀 다크한 게임물 인줄 알고 봤다가 지금은 거의 현대 판타지 쪽이네요.

사건이 일어나고 풀어나가는 과정이 재밋습니다.
주인공이 악당이 되서 오히려 착한 척 하면서 음모 짜서 빅엿 먹이는 재미랄까.. 독특해서 좋아요.
전 음모 같은거 매우 좋아해서..


# 리미트리스 드림

꿈 속의 왕과 현실의 주인공이 서로가 진실 된 세상이라고 믿고 있는 상황.
리미트리스 드림이 풀릴려면 주인공이 현실이 거짓 세상이라고 생각해야한다고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됩니다.
왕과 연결된 주인공이 왕의 권능을 약간씩 얻어오면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네요.

이 작가님 항상 하시는 미국은 막 퍼주고 중국은 언제나 나쁜 놈으로 나오는 설정은 전작이나 같네요..
한국 기업들은 약점이나 능력으로 눌러서 기 못 피게 만들고 한국 대통령은 항상 호구로 설정하는 것 까지 똑같아서
약간 실망은 했으나.. 진행을 무난하게 잘 하시기에 눈에 확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약간 기업물 느낌이랄까? 반도체랑 기업 이야기 좀 많이 나오는데 사건들을 재밋게 잘 꾸며서 오히려 더 재밋게 봤습니다.


# 멸망 이후의 세계

두둥!! 
모든 환생 귀환물을 저격 하는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과거로 가는 귀환석이 발견 됐는데 지들이 먼저 과거로 돌아가서 좋은 거 선점하겠다고 현실은 나 몰라라 죄다 귀환 탑니다.

주인공과 친구 1은 마지막까지 지구에 남아 그 모습을 끝까지 지켜봅니다.
다 떠나갈 때까지.
남은 사람들 생각도 안하고 다 떠나가는 몹쓸 동료들을 보면서..

결국 친구 1도 죽고 주인공 혼자 살아 남아 탑에 오르고 또 오르고 오릅니다.

환생 귀환 저격 스토리!!


#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지구를 살릴 힘을 주기 위해서 신들이 튜토리얼을 주는데 100층을 클리어하면 현실로 나갑니다.

술김이었던가? 난이도가 네가지 있는데 무심코 젤 높은 헬 난이도를 골라서 진짜 엄청나게 구릅니다.
짠합니다. 진짜 요근래 본 주인공 중 제일 많이 구릅니다.

헬 난이도에 도전했거나 실수로 들어온 사람들은 다 죽고 혼자 남아서 두명 이상 공략해야하는 60층에서 막혀서 오도가도 못하게 되고.

현실에서는 헬 난이도를 고르면 무조건 죽는다는 이야기에 아무도 신청도 안하죠.

그러다 실수로 한 여성이 헬 난이도에 입장하는데~!

구르는 거 보는 재미로 보면 재밋습니다~


# 미궁은 사업이다

전직 변호사가 남들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미궁을 운영합니다.

주식 이야기도 나오고 보험 사기도 치고 투자금 돌려막기 같은 사기도 거하게 칩니다.
합자 미궁 같은 것도 만들어서 세력 싸움하고 주인공은 힘도 없고 약한데 거의 머리 싸움으로 이겨내죠.

그 과정이 너무 재밋네요.

색다른 소설을 보는 건 항상 즐거움을 줍니다.


# 전생검신

무능력한 주인공이 전생에 전생을 거듭하면서 인연을 만들고 숨겨진 비화와 사건을 파헤치고 또 파헤칩니다.
전생해서 매번 까고 까도 계속 나오는 비밀들 보는 재미가 있고
주인공은 전생하면서 매번 강해졌다고 하는데 그 놈의 재능에 매번 좌절하고 또 좌절하고..

전생할때마다 내용도 풍부하고 같은 곳을 들린다고 해도 전혀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게끔 해서 지루할 틈이 없네요.
무한 전생물의 끝을 보여주시고 계시니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무협은 뭐랄까.. 삼처사첩 하는 경우가 많아서 물리는 경우가 많은데 아예 안 나와요.
많은 여자들과 역이지만 주인공은 제 갈길 갑니다!
그래서 더 재밋습니다.


# 나 빼고 다 귀환자

제목이 이게 맞나 모르겠네요. 
이건 또 다른 귀환자 저격 글! 두둥!
어느날 주인공만 나두고 전부 다 이세계로 떠납니다.

주인공만 외톨이로 남아서 홀로 지구에서 살아갑니다.
10년 뒤에 귀환할 인류를 기다리며...
하지만 20년 30년 50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사람들...

이 글도 톡특한 설정으로 시작해서 재밋네요.
약간 가벼운 느낌의 글이긴 한데 이후 전개를 휙휙 넘겨서 지루할 틈이 없어요.



말재주가 모자라서 설명을 이따구 밖에 못하는 게 한이네요ㅠ

전 다 재밋게 본 거 같아요.

현재 첨부터 쭉 읽고 있는 작품들은

환생좌, 그림자의 왕, 링크 더 오크, 육식동물 좀비대란(이건... 작가님 그만 쓰셨더라구요? 재밋는데 왜..!!)
클라리타스, 사상 최강의 매니저, 디자이어, 납골당의 어린 왕자 등등이 되겠습니다.

양이 많아서 언제 다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들도 읽고 나면 리뷰를 남겨보도록 할게요~

개천재다 2016-12-29 (목) 20:50
추천 감사합니다 ㅊㅊ
다른 것은 다 봤고 페이즈와 멸망 이후의 세계 한 번 봐야겠네요. ㅎㅎ
男俠 2016-12-29 (목) 21:04
실탄 그놈의 충전기
DeusVult 2016-12-29 (목) 22:07
리뷰 = 추천
아라크드 2016-12-30 (금) 09:39
재미있게 본 글도 있고, 못 보았던 글도 있네요.
추천 고맙습니다. 못 보았던 글은 꼭 읽고 싶어지네요.
하우스빌더 2016-12-30 (금) 11:10
리뷰 감사합니다.
cjsh 2017-01-02 (월) 11:11
함 읽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거너가져 2017-01-03 (화) 09:07
페이즈 문체가 너저분해서 전달력이 떨어지고 다크히어로가 아니라
소시오패스라고 나오던데요.
전혀 하드보일같지도 않고 유치한 느낌이 강하네요.
똑똑하고 냉정한척하는 쓰레기짓하는 중2병느낌이네요.
cienb 2017-01-04 (수) 11:50
'멸망 이후의 세계'는 무료분은 인상적이었는데 유료분부터는 애매해요.
트롤조종사 2017-01-20 (금) 21:51
전 위에서 멸망 이후의 세계와 리미티스드림은 살짝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빼고 다 귀환자와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는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ㅎㅎ
   

도서/책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스샷첨부 핸젤과그랬대 05-14 61
[공지]  ※ 도서/책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5
14173 [일반]  하라간 대화가 너무 저급한 듯요  (4) 호넷 15:45 1 342
14172 [리뷰]  요즘 보는 문마교 간단 리뷰  (4) 탑매빅라고고 15:27 3 453
14171 [일반]  (스포성질문)나무로 태어난 나의 일상말이죠.  (3) 우주인K 13:42 0 306
14170 [일반]  빅 라이프의 하재건과 탑 매니지먼트 작가님  (3) 무천도사 13:10 0 527
14169 [일반]  [스포]환생좌 클레멘타인 설정 맞는건가요?  (2) 슈타인즈 11:59 0 373
14168 [일반]  전직폭군의 결자해지 의문점(약스포)  (5) 크림슨크루세… 10:38 0 424
14167 [일반]  작가들의 창의력이 하늘을 찌르네요.  (19) 스샷첨부 이득이여 10:27 2 1135
14166 [일반]  사최매 미쳤군요  (4) 주테카 02-24 0 1361
14165 [일반]  조아라랑 네이버북스에 연재되는 조율사 보시는 분 있나요?  (4) 치킨나라피자… 02-24 0 509
14164 [일반]  리디북스는 주로 언제 이벤트 하나요?  (3) 우비11 02-24 0 362
14163 [기타]  책 볼 때 이런 감정 드나요  (4) Rauma 02-24 0 614
14162 [일반]  최근 괜찮게 보고있는 작품들.  (11) 우유미우 02-24 3 1579
14161 [추천도서]  삼국지 소설좀 추천 부탁드립니다!  (12) 이러어언 02-24 1 696
14160 [추천도서]  노예병 크로스. 추천합니다  (18) Kite 02-24 9 1412
14159 [일반]  문마교 이벤트 5000G 들어왔네요  (9) 스샷첨부 아마네 02-24 0 1051
14158 [일반]  환생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떡빵s 02-24 1 537
14157 [일반]  1대1의신 같은거 없나염?  (5) index2 02-24 0 728
14156 [일반]  유료 연재를 문피아와 조아라에 한다고 하면..  (18) dmldaud 02-24 0 742
14155 [일반]  탑매는 독자들이 멘탈약한 작가하나 부숴버린 느낌...  (41) 밤의다람쥐 02-24 16 1918
14154 [일반]  환생좌 개인적인 생각..  (4) fggjfthh 02-24 0 813
14153 [일반]  헌터클럽에서 주인공이 아직도 김정인보다 약한가요?  (2) 설리줘 02-24 0 758
14152 [일반]  카카오페이지는 여전히 최악이네요.  (18) 려진휘 02-24 2 1371
14151 [일반]  혹시 바둑소설 없나요?  (7) 방빈 02-24 0 581
14150 [기타]  인간찬가같은소설없을까요? (약간의스포주의)  (4) 조드호 02-23 0 487
14149 [일반]  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는 소설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5) 뿡뿌뿡 02-23 0 525
14148 [일반]  전능의 팔찌 보신분 계신가요?  (28) 돼랑이삼겹살 02-23 1 865
14147 [일반]  회귀물 몇 편 봤는데 요즘은 다 이런가요???  (9) 환생연 02-23 0 954
14146 [기타]  환생좌 장난 아니네요  (10) pkusjj 02-23 1 1713
14145 [리뷰]  문피아 최근 현대작 2편 리뷰합니다.  (7) 남비마 02-23 1 1062
14144 [일반]  혹시 문피아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4) 편지봉투 02-23 0 41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