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추천]

조아라 대체역사 창천의 백제 재밌네요

 
글쓴이 : hasirka 날짜 : 2017-01-08 (일) 00:02 조회 : 4768   
조아라는 마행처우역거 때문에 주로 가는데 역사 카테고리에 창천의 백제가 있어서 봤는데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인공이 괴거 백제 의자왕으로 현신하는데 초반의 어려움이 딛고 가면 재미있게 읽혀지더라구요.

약간의 특수 능력이 있지만 읽기에는 부담스럽지 않네요

자매품 생존철학을 쓰신 분이네요

소사랑02 2017-01-08 (일) 02:59
생존철학은 좀 다듬어 지지 않은 감정의 발산으로 좀 거부감이 들엇던 것 같네요..

창천의 백제는 감정의 과잉이랄까 하는 그런 느낌이 적어서 많이 좋아 진 것 같아요..

글을 읽으면서 거부감이 들지 않는 좋은 작품 같아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물거품 2017-01-08 (일) 04:39
볼만하네요. 추천감사합니다.
카수 2017-01-08 (일) 10:58
문피아에서 보고있었는데 동시연재였군요. 작가의 연참력에 놀라고 있는 중입니다.
비틀린쥬스 2017-01-09 (월) 02:07
한번 읽어볼께요 추천감사합니다
armyman 2017-01-12 (목) 16:40
삼국지보다 백제편은 확실히 글이 좋아졌어요
내생에여자는… 2017-01-14 (토) 00:37
주요 실존인물 중 쥔공에게 해가 된다 싶으면 가차없이 죽이죠.
저 같아도 그럴 것 같아서 마음에 드는데 그냥 역사 소설로만 봐도 재밌더군요.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125 [리뷰]  김지영을 읽다ㅡ스포주의  (1) 공숲 01:00 1 94
20124 [기타]  학사신공을 리디북스에서  (2) 움냐리 04-24 1 410
20123 [자작]  공모전 일반연재전환 선작100 달성 했습니다ㅜ  우승 04-24 1 143
20122 [기타]  대한항공 딸님들이 갑질물 쓰면 대박날꺼같아요  (4) 미미지키 04-24 0 396
20121 [정보]  학사신공 원서로 보는 중인데...  (9) 무명암 04-24 0 631
20120 [일반]  안녕하세요. 공모전 홍보하러 왔습니다.  (7) Kite 04-24 2 319
20119 [일반]  현대판타지의 가장 큰 판타지는....귀여운 여동생이다  (19) 마누 04-24 0 714
20118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물이 재미없는 이유..(개인적으로)  (10) 물거품 04-24 0 757
20117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감정이입 안되는 것, 징병 등  (3) 그렇지 04-24 0 431
20116 [기타]  글을 쓸때 제목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6) 배고프다으 04-24 2 482
20115 [기타]  다본 사람 리스펙트  (8) 소주에홈런볼 04-24 0 988
20114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감정이입 안되는 것, 돈  (7) 그렇지 04-24 2 651
20113 [일반]  책제목 찾습니다...  (2) YUDB 04-24 0 183
20112 [리뷰]  회사생활의 방향을 가이드 해주는~~!!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 (4) gimaia 04-24 1 279
20111 [기타]  책 제목을 찾습니다.  (4) 에효힘드넹 04-24 1 335
20110 [정보]  황산으로 영화 찍으러가는 작품제목을 까먹었네요!  (2) 추영 04-24 0 444
20109 [기타]  기적의분식집같은 작품 추천부탁드려요  (7) no1234 04-24 0 704
20108 [일반]  현대 판타지의 흔한 클리셰  (7) 듀포른 04-24 3 1014
20107 [일반]  제일 좋아했던 무협지  (2) 불사이 04-24 0 625
20106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읽으며 감정이입 안되는 것, 탁류와 청류  (7) 그렇지 04-23 0 897
20105 [일반]  독자가 똑똑한 것인가? 쥐인공들이 멍청한 것인가?  (10) 마누 04-23 1 1290
20104 [일반]  튜토-어렵다 27일 완결 예고  (12) 높새mk2 04-23 1 1408
20103 [일반]  학사신공 재밌기는한데  (31) 아나키이 04-23 2 1331
20102 [정보]  회귀로 압도한다(우명), 헌터세계의 귀환자(김재한) 오늘또쿠키 하네요  (16) 무명암 04-23 3 957
20101 [추천]  간만에 추천 하나 투척합니다.  (9) 부여풍 04-23 7 1299
20100 [일반]  유비는 이성계, 제갈량은 정도전 혹은 이방원  (9) 그렇지 04-23 1 656
20099 [일반]  학사검전 재미포인트가 뭔가요?  (18) 뚬뚬이 04-23 0 952
20098 [일반]  유료작버리고 공모전연재하는 작가 후기-2  (1) 사뉴 04-23 2 1131
20097 [리뷰]  학사신공 설정 갠차늠.  radican 04-23 8 734
20096 [일반]  글을 쓸때 무관심이 큰 고통이네요.  (14) 배고프다으 04-23 1 67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