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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국 판타지와 일본 판타지의 비교

 
글쓴이 : 변태아닌신사 날짜 : 2018-01-11 (목) 19:14 조회 : 3962   
 여기서 판타지 소설이란 배경이 판타지 세계인 소설을 말합니다.

 일본작가가 쓴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서 놀란 게 등장하는 몬스터가 우리나라랑 차이가 없더군요. 이쪽은 한국이 일본의 영향을 받았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D&D라든지 로도스도 전기가 톨킨의 영향을 받았다면, 우리는 이러한 일본 작품의 영향을 크게 받은 것 같습니다. 마법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일본은 영어와 한자를 병기하더군요. ex) 오크(豚頭族 : 돈두족), 파이어볼(火炎球 : 화염구) 등

 우리나라에서 용병을 차용한다면 일본에서는 모험가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이름만 다르지 하는 역할은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용병은 꽤나 거친 존재라는 인식이 있는 방면, 모험가는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한국 판타지에서는 영지병이나 기사가 몬스터를 토벌한다면, 일본 판타지에서는 모험가가 이 몬스터를 처치하는 것을 생업으로 합니다.

 어쌔신이 주인공이 아닌 이상 어쌔신 조직이 잉여인 것은 일본도 우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암부(暗部)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한국 판타지에서 어쌔신 조직, 도둑 길드, 정보 길드를 분리하는 경향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암부에 다 포함되는 것 같습니다.

 환생(일본 표현으로는 전생) 후 먼치킨이 되는 건 거기나 여기나 똑같습니다. 다만 일본은 게임의 세계관을 빌린 것이 많습니다. 언어는 거의 모든 작품에서 말하고 듣는 것은 세계의 영향으로 자동으로 통역되고, 읽고 쓰는 건 불가능한 대충대충 설정을 그대로 쓰더군요.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등장하는 여자 캐릭터 입니다.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에 등장하는 여자 캐릭터는 대부분 정략결혼 문제를 겪는 공주나 귀족 영애, 셩녀와 마법사가 대부분이라면 일본에서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검의 달인도 있고 도적, 여신에 흑막(?)도 있습니다. 마법사는 주로 엘프 여성이 담당하는 것 같습니다. 또, 애니화를 염두에 두어서인지 캐릭터 하나하나에 개성이 강합니다. 주인공인 남성을 제외하고는 주변인물 대부분이 여성입니다...

한국 판타지에서 이고깽이 많은 욕을 먹은 후 요즘에는 잘 등장하지 않는 반면, 일본 판타지에서는 여전히 성행합니다. 어째서인지(읽는 독자가 대부분 이것에 해당해서 감정이입을 위해?) 히키코모리에 백수인 주인공이 이세계에 환생해서 하렘이 되는 전개가 많습니다.

무슨 사건이 터져도 주인공 주변 인물이 죽지 않는 것은 똑같습니다. 다만 일본 주인공은 박애주의자라 아무도 죽게 하지 않고, 적이었던 인물도 아군으로 끌어들이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 아군은 충성심이 강해 절대 배신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본 소설을 읽으면서 눈살이 찌푸려지는 것은 지나친 일뽕입니다.
 우리나라 양판소설에서 서대륙이 검술과 마법을 사용하는 서양, 동대륙이 무공과 주술을 사용하는 동양이 등장한다면 일본에서는 극동쪽에 일본과 비슷한 세계를 만드는 게 하나의 클리셰더군요.
 그리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닌자와 사무라이, 최강의 종족에 가까운 오니족(鬼族), 키츠네(여우요괴).
 뭐, 우리나라 영지물에서도 수도관 설치 등의 관개사업으로 영지민의 환호를 받는 전개는 많지만, 온돌을 전파하지는 않죠. 유독 일본 작품에서는 코타츠가 최고의 난방기구, 일본음식 너무 맛있다, 다다미 최고다와 같이 일뽕이 차오르는 요소가 많습니다.

 최근에 일본 판타지를 여러 종류 읽어보고 쓴 비교글 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아리노리 2018-01-11 (목) 19:18
한국은 많이 변하지 않았나요? 욕을 엄청 먹어서...
     
       
글쓴이 2018-01-11 (목) 19:21
우리나라는 최근에 순수 판타지보다는 게임판타지, 현대에 몬스터가 침공하거나 던전이 생기는 헌터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무협 쪽은 안 읽어서 잘 모르겠네요.
     
       
카즈셀 2018-01-12 (금) 17:39
글쓴이 분이 적은 것과 다르게 지금 우리나라 소설들은 작가마다 차이가 큽니다.
판타지의 경우 톨킨 영향을 받은거라 일본하고 비슷해보이는거일뿐.
흔히 엘프 드워프 고블린 오크 이런건 자주 나오기는 하는데, 이름만 저거고 작품마다 완전히 다른 개념의 종족으로 표현되죠.
오크보다 고블린이 더 쎄다 이런게 아니라 묘사까지 해서 아예 전혀 다른 생물로 표현되는...
최근 양판소 비스무리하게 나오는 요소라면 현대에 던전 같은게 생겨나서 게임 시스템 비스무리한걸로 레벨업하며 성장하는 그런게 많죠.
일본은 글쓴이가 적으신 것처럼 이세계 환생(버스에 치여서) 하는게 많아 보이고요.
지금 한국판타지는 사이다 전개가 인기기 때문에 일본과는 비슷한 요소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FYBs 2018-01-11 (목) 19:27
최근 유료연재 사이트들이 늘어나며 작가와 독자가 밀접해지면서, 우리나라는 패턴을 벗어났습니다.
그러면 안 읽죠.
근데, 일본은 아직 일정한 부분의 패턴이 차용되죠. 익숙한 것도 있지만, 그게 팔린다는 고정관념과... 검열 때문이려나... 물론 전체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고....
아이디어 측면에서는 좀 더 자유로운 것 같습니다. 일본은 별의 별게 다 나오더군요.
근데 한국의 독자는 조금... 캐릭터들의 다양성에 박한 것 같습니다.
칼끼 2018-01-11 (목) 19:31
흐에에엑 계란말이  채고야! 이거보고 라노벨은 못보겠음
1시간지기친… 2018-01-11 (목) 19:43
진흙속 진주.. 무직전생 크게 거슬리는 부분없이 재미있게 읽은 작품
ellery 2018-01-11 (목) 20:11
일본판타지 재밌는거 추천좀 해주세요~
     
       
글쓴이 2018-01-11 (목) 21:06
가장 읽을 만했던 게 오버로드 입니다. 세기말이 배경이라 일뽕도 없고 만렙인 채로 섭종하는 게임 세계관으로 npc와 함께 이동하는 게 주요 골자입니다.
제이커스 2018-01-11 (목) 20:25
조아라에 온돌 최강!!을 표방한 글이 하나 있었죠...ㅎㅎ
미르티 2018-01-11 (목) 20:31
일부분 맞는말씀
일본판타지 보면 일뽕한번씩은 거하게 한걸 보게됨 예외없이
한국판타지는 그냥 기술뽕이라 할까 미래기술로 하던지 그냥 아예 그런게 없음 모 아니면 도임
OpsOps 2018-01-11 (목) 20:55
요즘 일본 신작 만화들 보세요
조마굴 시절 환생먼치킨 판을쳐요 ㅋㅋㅋㅋㅋㅋ
이도도도 2018-01-11 (목) 21:47
가족 활용에 있어서는 (양산형 판타지들 기준)

한국은 병든 어머니, 여동생, 망해가는 or 완전 망한 가문/세가/표국/농민 따위를 등장시켜서
일종의 동기부여책 수단으로 쓰거나 3류 쩌리 악역들하고 얽히는 수단으로 소모하기
망한 건 아니고 고위 귀족인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 큰 틀에서는 같죠. (암투용 장치)

일본 판타지는 주로 가족들하고 손발이 오그라드는 물빨핥 오구오구 장면용
빨간우유 2018-01-11 (목) 22:12
음. 저는  녹턴에서 다년간 살았는데.  성인물은 일본애들이 잘써요.  규제가 없어서 인지. 정말 온갖 아이디어가 다 나옵니다.
     
       
글쓴이 2018-01-12 (금) 16:25
성인소설은 안읽어봐서 잘 모르지만 그 기괴한 아이디어는 상상이 갑니다.
제르크 2018-01-12 (금) 07:02
일본쪽 이세계물은 제가 본것만 그런지 아니 전부다 노예를 사는데 무조건 여자입니다 여자여자여ㅏㅇ져어ㅓ
대부분 병이라거나 문제가 있어서 안팔리는거(가격쌈)사고 공략해서 키우던데 왜 맨날 노예 구매하나고... 모험가나 용병단같은거 안들어가냐...
그리고 스킬은 감정(그 관찰하는건데 우리나라같은경우는 상태창?)이 가장 사기적인거로 표현하더군요 물론 주인공만 한정해서, 다른 사람들이 감정이 있어도 그냥 쓸모없는? 일반적인 스킬로 나오는데 주인공은 거의 심안? 아카시레코드급?으로 나오더군요
     
       
글쓴이 2018-01-12 (금) 16:24
주인공 빼고 주변인물이 대부분 여자죠. 외모는 하나같이 예쁘고 주인공을 짝사랑하고 주인공은 둔탱이라 눈치도 못채고... 일본 판타지에서 메리 수적인 경향이 크게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닐리리야냐 2018-01-12 (금) 15:50
일본 판타지와 우리나라 판타지의 차이점은 소꿉친구와 일본도임.일본 판타지는 이 두가지 요소를 거의 99퍼센트 등장시킴 ㅋㅋㅋ
     
       
글쓴이 2018-01-12 (금) 16:15
아, 일본도를 뺐네요 ㅋㅋ 주로 카타나라고 표기하고 담금질이랑 하몬에 대한 찬양일색이죠. 사실상 갑옷을 입는 서양판타지 세계관에 날카롭기만 한 외날검은 쓸모없음에도 불구하고 신검 취급하는 게 우습기만 했습니다.
알돼지 2018-01-12 (금) 15:59
우리나라는 국뽕은 없지만 대신 돈이나 내가 최강이다 라는 설정이 강하죠.. 일본소설도 몇번 봤지만 일본소설같은경우는 일본인 특성상 민폐를 끼친다거나 엄청강한 악역이라는게 덜하죠.. 하지만 우리나라 소설은 대부분이 주인공이 겜소설같은경우 먼치킨이고 돈에대한 집착이 강하며 주인공시점이 아닌 다른시점에서 보면 민폐캐릭이죠.. 던전을 독식한다던가 성장소설같은경우는 위아래도 없고 무협역시 이여자 저여자 따먹고댕기고..
     
       
글쓴이 2018-01-12 (금) 16:20
우리나라 판타지는 최강이 되거나 황제가 되어 대륙을 통일하는 게 목표라면, 일본 판타지는 여자캐릭터를 끌어모아 하렘제국을 만드는 게 목표죠...
 최근에 고구마보다 사이다 전개를 선호하는 독자들이 많아서 더욱 주인공에게 이기적인 경향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저도 주변 인물에게 무공 전파하거나, 다 잡은 적 놓쳐서 뒤통수 맞는 전개를 혐오하긴 합니다...
오루크 2018-01-12 (금) 17:56
일본 판타지 보면 음악이나 패션처럼 트렌드가 돌고 도는 느낌이더라구요.

이제는 일본 판타지라고 뭐 다를게 없다 싶어서...
백설화향 2018-01-13 (토) 01:01
일본판타지와 한국 판타지가 다른점은 애니화죠.

일본 소설=캐릭터 소설, 이라고 할정도 입니다. 좋은 캐릭터가 나와야 애니도 만들고 피규어도 만들어 팔고...
일단 한번 흥하면 평생 돈걱정 없이 살수 있는 시장 규모인지라...

반면 우리나라는 책파는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캐릭터 보다는 이야기 전개 중심이죠.

빠른 전개를 할려면 주변 인물이 많으면 오려 방해만 되기에 주인공 독고다이가 유행이 아닌 필수가 되버린거죠.
개인적으론 일본식 판타지를 더 좋아합니다.

사실 소설을 읽는 이유는 인물을 보기 위함인데... 우리나라는 인물이... 없죠.
우리나라 장르 소설이 흥미롭고 재밌는데 읽고 나면 남는게 없는 이유도 소설에 인물이 없기 때문이죠.
loose 2018-01-13 (토) 01:15
국내소설 : 혼자서 다 해 먹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일본소설 : 팀 플레이. 주인공이 아무리 쎄도 파티 플임.

일본소설은 대단한게 양판소도 많지만, 그 양판소조차 세계관이나 캐릭터가 다양합니다.
반면 국내소설은 어딜가나 비슷해서 초반 1권 외엔 읽으나 안읽으나 똑같습니다.
cienb 2018-01-15 (월) 00:01
둘 다 현실에서는 낙오자지만 다른 세계에서는 승리자다, 한국/일본의 우수한 문물은 외국에서 잘 먹힌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한국은 언젠가부터 과도한 국뽕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워져서 '우수한 한국문화' 전파는 좀 줄어들었고 그보다 '우수한 현대문화' 전파 쪽으로 넘어가고 있죠. 국뽕은 일본이 좀 더 심하고, 종종 우익성향 있는데 일본의 민주주의 운운하면서 종족간 평등 얘기 나오는거 보면 웃음만 나오고.

일본쪽 장점이라면 캐릭터성, 특히 동료들의 개성이 좀 더 살아있다는 점인데 잘 뜯어보면 필력이 더 좋기 보다는 정형화되어온 캐릭터 템플릿 사용에 좀 더 능숙한 것 같네요. 설정이 좀 더 참신해 보이지만 은근히 설정오류도 더 심한 것 같고. 역사, 정치, 경제, 군사학쪽 공부가 덜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국뽕과 역사지식 부족 때문에 정사도 아닌 자국역사지식을 많이 활용하는 모습이 보이고.
공숲 2018-01-16 (화) 00:44
기본 캐릭터 설정은 거의 일본에서 가져온건데
일본과 우리나라의 다른점은 상업화입니다.
일본은 로도스도 전기가 유행하면서 이걸 기반으로 소드월드RPG(TRPG룰북)를 팔아먹기 시작하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냥 하이텔에서 쓰던 소설을 출판해서 그냥 팔고 끝납니다. 연관상품이 없었죠.
그러니 일본은 연관상품까지 고려한 출판자중심의 글쓰기
우리나라는 오직 작가에게 맡기는 방식.
여기서 많은 차이가 나게되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게 됩니다.
어떤 방향이 더 옳다 그르다 말하기는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나마 대중성을 확보했지만
일본은 서브컬쳐가 대중화되지 못하고 점점 오타쿠화 되어간다는 단점이 발생해 버렸죠.
희망포유 2018-01-16 (화) 03:52
생각보다 일본 소설이 많이 빨리네요 댓글 보니
일본 소설은 판타지 소설말고 현실 바탕 소설들이 더 나은듯
판타지 소설이 뭐가 다양한지 모르겠고 세계관 조금 꼬긴 하는데 결국
대부분 뻔한 클리셰에 하렘에 국뽕에 혼돈의 도가니임
     
       
희망포유 2018-01-16 (화) 03:53
그래도 확실히 우리나라는 문제가 있으면 비판을 넘어서 비난을 할 정도로 오지게 까서
어느정도 반영되는 느낌이 있음. 무조건 그게 옳은 방향인지는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변화가 생긴다는 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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