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재벌집 막내아들 완결

 
글쓴이 : 휠윈드 날짜 : 2018-01-11 (목) 20:03 조회 : 5360   
순양 먹고 완결할 거 같긴 했지만... 정말 짤 없이 완결시키네요.
웬만한 작가분들 같으면 차마 손이 떨려서 완결시키기 힘들었을 거 같은디 ㅋㅋㅋ
센티멘탈 슈팅 클리어!

ポロリン賢 2018-01-11 (목) 20:05
몇화 더 쓰지 벌써 완결? 마무리는 제대로 한건가..
이저소제 2018-01-11 (목) 20:07
와 어제 언제 완결날지 글썼는데 정말 산경님 칼이시네요
담작품도 초반엔 무조건 믿고 따라가겠음
666rp 2018-01-11 (목) 20:07
몇 화에 큰 돈이 걸려있을텐데
확실하게 잘라서 끝내네요
칼끼 2018-01-11 (목) 20:07
진짜 매니지먼트에선 바짓가랑이 붙잡고 말렸을듯 ㅋㅋ가차없네요
하루음료 2018-01-11 (목) 20:09
안봤는데 재미있나요???
글쓴이 2018-01-11 (목) 20:09
진짜 돈이 엄청 걸려 있는 건데도 뭐 얄짤없네요. 확실히 산경님 스타일 ㅋㅋㅋ
가게주인 2018-01-11 (목) 20:11
능력이 있으면 얄쨜없이 끊을 때 끊을 수 있습니다.
치킨이다 2018-01-11 (목) 20:13
와 산경 클라스 ㅋㅋ 아쉽지만 차기작 기대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iger9 2018-01-11 (목) 20:16
와 진짜 칼같이 완결 시키네 ㅋㅋ

솔까 한 5화 정도만 끌어도 욕할사람 1도 없을ㄹ텐데

그 돈이 몇천은 될테고
칙폭폭 2018-01-11 (목) 20:17
대단한 작가인듯.
50개 남았는데 .. 쓸데가 없네..
크림슨크루세… 2018-01-11 (목) 20:17
몇화 완결인가요?
미르티 2018-01-11 (목) 20:19
이작가는 진짜 진국이긴한듯
무모한도전자 2018-01-11 (목) 20:20
뭐가 걸려있었나요???
제이커스 2018-01-11 (목) 20:22
진짜 회장되는 화에서 완결내버리실 줄이야...
대단합니다.
내일부터 차기작 연재 시작하면 완벽하겠군요 ㅡ..ㅡ
qkfka919 2018-01-11 (목) 20:25
스타일상 몇편 안가겠구나 싶긴했는데
문피아앱 들어가자마자 메인에 대망의완결 뜨니까 식겁했네요;
패배의잔 2018-01-11 (목) 20:29
와 한화당 타플랫폼까지 합치면 이백이 넘게 들어올텐데 진짜 쿨하네요
마니바하 2018-01-11 (목) 20:41
좀 아쉽긴하네요..
브라운아이둘 2018-01-11 (목) 20:48
문피아에서 편당 2만찍고 타플랫폼합치면 대단할텐데 쩌네요
질레트퓨전 2018-01-11 (목) 20:50
헐 놀랐네요. 막상 예상하기로는 한달30편정도나 아무리 짧아도 10화정도는 더 하고 완결이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벌써 완결이라니.. 누구도 완결 이렇게 빨리 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을듯...작품을 위해서 칼같이 끊는건 정말 존경스러울 정도네요. 한편당 돈이 엄청날텐데.. 그리고 이 정도 인기있는 작품 다시 쓴다는 보장도 없고 그래서 어떤 작가들은 인기 많으면 어떻게 울궈먹을려고 질질끄는데 산경작가님 존경스럽습니다. 차기작도 꼭 봐야겠습니다.
달탱 2018-01-11 (목) 21:07
와...그래도 한두챕터는 더 갈 줄 알았는데...진짜 짤없이 그냥 종결 시켜버리네요...ㄷㄷ
유자청 2018-01-11 (목) 21:08
에필로그고 뭐고 없구만 ㅋ
     
       
yji5502 2018-01-12 (금) 01:26
에필로그로 한 두 편을 잡아먹는 것이 아닌 몇 문단으로 에필로그를 붙였죠 글 말미에...
피자호빵맨 2018-01-11 (목) 21:15
이번주나 다음주쯤 예상했는데 역시 ㅋㅋ
근데 이게 깔끔하죠. 소설의,  주인공의 목표가 순양 가지는거였죠.
광월의화염 2018-01-11 (목) 21:26
항상 완결이 칼 같으시죠.
문태양 2018-01-11 (목) 21:27
산경님 정도면 다른 글을 써도 그 정도 성적은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일 듯
아돈 2018-01-11 (목) 21:28
차기작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귀차늬즘 2018-01-11 (목) 21:35
오늘 작 에필로그가 후반에 조금인듣 그래도 질질 끄는것보다 좋음..
완결 날듣하면서 질질 끄는것보다
이이옹 2018-01-11 (목) 21:58
2~3화정도만 더써도 될텐데 너무 칼같이..
Upsilon 2018-01-11 (목) 21:59
에필로그가 너무 아쉽다......
유리우산 2018-01-11 (목) 23:27
후화만 써도 수천을 벌텐데 진짜 대단함
소낙이123 2018-01-11 (목) 23:38
산경 기승저겨 죠 결말이 메가패스임
높은파도 2018-01-11 (목) 23:38
산경님은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능력과 방법이 남다른 듯
     
       
치킨이다 2018-01-12 (금) 11:20
ㅇㅇ 여운이 적어서 아쉽지만 그 만큼 확실하게 목적을 달성하고
 완결을 이루고 그 아쉬운 여운이 차기작으로 이어지는듯
clunnn 2018-01-12 (금) 00:25
단호한 엔딩! 산경님다웠어요 ㅋㅋㅋ
건이건이다 2018-01-12 (금) 01:06
이제 봐야겠네
yji5502 2018-01-12 (금) 01:28
이제까지 산경 작품의 스타일 그대로의 결말입니다.
마치 조기종결 압박에 급하게 작품을 급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같은...
雷龍默虎 2018-01-12 (금) 03:09
웹소설 플랫폼에서의 산경 작가 성공 비결 같은 걸로 논문을 하나 쓰고 싶을 정도로 연구 대상입니다.. 받쳐주는 뒷심이 부족하고 성급한 결말이 곤혹스럽지만 않으면, 아니 그런 여러 결함을 끼고도 정말 대단한 작가라고 생각해요.
슬림덕 2018-01-12 (금) 03:41
이제 다시 봐야겟네요.  ㅎㅎ
용마루 2018-01-12 (금) 08:31
좀 더 끌줄알았는데, 칼이네요 ^^. 주말에 1편부터 다시한번 정독할 생각~
무한의검 2018-01-12 (금) 10:20
엔딩이좀 너무 짧아서 아쉽더군요.
1편부터 쉬지않고 달려서 간신히 골에 도착했는데..후임담도 없이 끝이라고 해버리니 허무하더군요....
너무 내용 끄는것도 싫어하지만 이렇게 에필로그도 없이 끊어버리는것도 상당히 싫어하는 편이라...
cobu7 2018-01-12 (금) 13:12
야, 10편 정도 더 쓸 줄 알았는데 진짜 칼이네요...
정민정이 2018-01-12 (금) 16:15
현대경제물 탈을 쓴 사극물
깊은밤깊은곳 2018-01-12 (금) 16:21
결말까지 읽고나니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너무 간결하다못해 허무한 마무리였습니다. 보통 재밌게 읽은 글은 좀 묵히면 다시 봐도 재밌는데, 이 글은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전혀 안들듯 합니다.
테스터기 2018-01-12 (금) 20:06
헐... 진짜 작가 대단하네...
1편당 거의 2만이 구매했던데... 그냥 100원으로 따지면 2천....
에필로그 몇화만 더 적어도.. 천만원이상 벌텐데;;; 걍 완결이라니..
그런데... 에필로그도 없이 완결은 좀.... 그걸 봐야지.. 아~ 잘봤다~ 라고 생각드는데...
간혹 잘보다가 최종보스 끝내고 걍 완결내는작가들 좀 별로인데;;;
도치라네 2018-01-12 (금) 21:35
다른 플랫폼과 전자책 생각하면 1권 분량만 늘려도 몇 억이 왔다갔다 할텐데 단호박 완결 칭찬합니다.
신프로 2018-01-13 (토) 16:48
에필로그 좀 더 써서 뽕 좀 줬으면 좋았을텐데 칼같이 끝내네요
뭐 대중 선호 꽉 잡고 필력 있는 작가님이니 차기작도 자신이 있겠죠
단탈리안 2018-01-14 (일) 23:16
솔직하 로맨스쪽을 좀 건드렸다면 더 재밌었을것 같은데 일부러 안 건드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오히려 내용에 더 집중해서 볼 수는 있었네요. 정말 재밌었음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기타]  "나만의 장르소설 Top5" 투표 결과.  (60) 핸젤과그랬대 05-14 66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09-11 19
20126 [리뷰]  어제자 템빨 최근화를 읽고  (3) 겜판소아니아 02:11 1 317
20125 [리뷰]  김지영을 읽다ㅡ스포주의  (2) 공숲 01:00 1 241
20124 [기타]  학사신공을 리디북스에서  (2) 움냐리 04-24 1 557
20123 [자작]  공모전 일반연재전환 선작100 달성 했습니다ㅜ  (1) 우승 04-24 2 185
20122 [기타]  대한항공 딸님들이 갑질물 쓰면 대박날꺼같아요  (6) 미미지키 04-24 0 527
20121 [정보]  학사신공 원서로 보는 중인데...  (12) 무명암 04-24 1 793
20120 [일반]  안녕하세요. 공모전 홍보하러 왔습니다.  (8) Kite 04-24 3 347
20119 [일반]  현대판타지의 가장 큰 판타지는....귀여운 여동생이다  (20) 마누 04-24 0 803
20118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물이 재미없는 이유..(개인적으로)  (10) 물거품 04-24 0 825
20117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감정이입 안되는 것, 징병 등  (3) 그렇지 04-24 0 474
20116 [기타]  글을 쓸때 제목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6) 배고프다으 04-24 2 519
20115 [기타]  다본 사람 리스펙트  (8) 소주에홈런볼 04-24 0 1074
20114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감정이입 안되는 것, 돈  (8) 그렇지 04-24 2 692
20113 [일반]  책제목 찾습니다...  (2) YUDB 04-24 0 190
20112 [리뷰]  회사생활의 방향을 가이드 해주는~~!!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 (4) gimaia 04-24 1 301
20111 [기타]  책 제목을 찾습니다.  (4) 에효힘드넹 04-24 1 344
20110 [정보]  황산으로 영화 찍으러가는 작품제목을 까먹었네요!  (2) 추영 04-24 0 461
20109 [기타]  기적의분식집같은 작품 추천부탁드려요  (7) no1234 04-24 0 746
20108 [일반]  현대 판타지의 흔한 클리셰  (7) 듀포른 04-24 3 1080
20107 [일반]  제일 좋아했던 무협지  (2) 불사이 04-24 0 656
20106 [일반]  삼국지 대체역사 읽으며 감정이입 안되는 것, 탁류와 청류  (7) 그렇지 04-23 0 910
20105 [일반]  독자가 똑똑한 것인가? 쥐인공들이 멍청한 것인가?  (10) 마누 04-23 1 1313
20104 [일반]  튜토-어렵다 27일 완결 예고  (12) 높새mk2 04-23 1 1447
20103 [일반]  학사신공 재밌기는한데  (31) 아나키이 04-23 2 1360
20102 [정보]  회귀로 압도한다(우명), 헌터세계의 귀환자(김재한) 오늘또쿠키 하네요  (16) 무명암 04-23 3 986
20101 [추천]  간만에 추천 하나 투척합니다.  (8) 부여풍 04-23 7 1363
20100 [일반]  유비는 이성계, 제갈량은 정도전 혹은 이방원  (9) 그렇지 04-23 1 662
20099 [일반]  학사검전 재미포인트가 뭔가요?  (18) 뚬뚬이 04-23 0 973
20098 [일반]  유료작버리고 공모전연재하는 작가 후기-2  (1) 사뉴 04-23 2 1148
20097 [리뷰]  학사신공 설정 갠차늠.  radican 04-23 8 76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