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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풍운전신 완독 진짜 짧은 감상

 
글쓴이 : 드릴조 날짜 : 2018-01-12 (금) 11:54 조회 : 1610   
다 후드려 패고 다닌대서 기대하고 봤는데 초중반에나 그런모습 나오고 나중엔 안나와서 약간 실망(?)함. 역시비 걸어서 패고다녔다는 댓글반응이 있었는데 내 기억에 역시비는 안남아있어서 진위여부는 모르겠네......

후드려 까고 다니는 글 중에서 실탄작가같은 글은 뭔가 끈적끈적하고 기분더러운 천박한느낌이 들게 후드려까는데 이건 걍 정의(?)롭고 통쾌하게 패서 기분좋았음. 말하자면 남자의싸움?

무협물에서 캡틴아메리카랑 드래곤볼을 볼 줄은 몰랐음. 이거 무협맞나?-.-

대충 극후반 330화정도 넘어가니까 글이 산만해져서 집중이 안됐음. 진짜 중구난방이었던건지 내가 흥미를 잃어서 그랬던건지는 구분이 안가는데 하여간 후반부는 재미가 별로 안느껴졌다. 관성, 의무감, 완결을 위한 봉합중..... 뭐 이런 기분이 느껴졌음. 그럼에도 완결은 외전 줄줄쓰면서 평타이상으로 낸듯

책에바라™ 2018-01-12 (금) 15:05
사이다패스의 전형이라고 보는 소설....그것 때문에 유료 조금 따라가다가 하차
아리노리 2018-01-12 (금) 15:59
전 무료분까지 따라갔네요...
진이님1 2018-01-12 (금) 16:44
초반은 괜찮았으나 중반부터 도저히 못보겠...
네피르 2018-01-13 (토) 08:04
무난하게 보고 있다 완결 날 쯤에 확실히 글이 좀 애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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