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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국술=소주 동의하시나요?

 
글쓴이 : Tzan 날짜 : 2018-03-14 (수) 01:37 조회 : 1543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몇몇 장르 소설 읽다가 한국 술은 역시 소주라는 표현을 몇번 봤는데요. 저 개인적으로는 소주는 그냥 싸서 먹는 술이고 맛있다거나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오히려 소주를 대체 무슨 맛으로 먹는건지 궁금할때도 있구요. 어떻게보면 그냥 알코올에 화학성분 조금 첨가한 화학주라고도 생각하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군부정권시절 전통 술 빗는 양조장들 다 조지고 현 화학주가 대세가 되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얼마 안남은 현 전통소주 양조장이 남아있는것으로.
예전 전통 소주 먹어본 경험으로는 확실히 슈퍼에서 파는 소주들과는 다르다고 느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어떤 장르 소설에서는 한국 소주를 먹고 외국인이 감탄했다거나 아니면 반했다는 식으로 나오길래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저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온 친구는 소주 마시고 이거 공업용 알코올 아니냐고 물은 적도 있는데 초록병에 들어서 싸게 파는 소주가 그리 매력적일까요? 어떻게들 생각하세요?

스폴 2018-03-14 (수) 01:39
취하기 위해서 마시는 술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이러면 어떠하고 저러면 어떠하리?

한국처럼 값싸고 빨리 취할 수 있는 리큐르를 파는 나라가 없습니다 @_@ (좋은의미에서요)

저는 외국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한국 소주맛이 그립습니다.
(술을 먹다보면 상표별로 맛 구별이 가능합니다 ),,,,

특징이라고한다면 맥주탄 폭탄주가 있겠네요
돼곰 2018-03-14 (수) 01:44
안주에 따라서 소주가 최고인 경우가 좀 있죠. 술 자체만으로 따지면 소주가 별로 좋은 술이라곤 생각 안 하는데, 소주랑 같이 먹는 안주 문화까지 고려하면 소주가 한국 대표 술이라 여기는 것도 당연하다 봅니다. 물론 그런 걸 떠나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소비량이 많은 술이기도 하고요. 그것만으로도 대표 자격은 있죠 이미.
문태양 2018-03-14 (수) 01:53
소주는 몽골의 아라키 즉 아락주애서 온 것. 아라키는 다시 아랍의 연금술사들이 증류주에서 온 거죠. 따라서 소주은 전통주라기에는 좀 그렇죠?
     
       
스폴 2018-03-14 (수) 02:04
한국식 소주라면 특징이 있쬬 소주가 주조되기 시작된것은 고려시대라고 들은거 같은데

그정도 지나면 전통이라고 말할수 있지 않을까요? 중간에 단절혹은 요즘 만드는 방식이 달라도 말이져...
     
       
합스부르크 2018-03-14 (수) 02:29
꼭 어떤 문화의 발상지여야만 그 문화가 전통으로 인정받는게 아닙니다. 충분한 시간을 거쳐오면서 현지화되서 특색을 가지고 있으면 그게 전통이죠. 소주정도면 오랜 시간동안 한국에서 사랑받은 술인데 충분히 전통주라고 할 수 있죠. 원류만 따지면 전 세계에서 전통이라고 할수 있는 문화가 얼마나 될까요?
     
       
대환단 2018-03-14 (수) 04:13
불편하실지 몰라도 소주는 몽골술이라고 한국사 시험에 출제됩니다
          
            
높새mk2 2018-03-14 (수) 08:03
한국사 시험에 무슨 권위가 있나요. 몽골술이라는게
몽골에서 온 술이라는건지 한국전통술이 아니라는건지 자세한 설명도 없고... 500년 이상 지난거면 전통이라할수있죠.
               
                 
nara 2018-03-14 (수) 11:13
국가기관인 국사편찬위가 주관하는 시험인데 권위가 없다하시면... 도대체 뭐가 권위있는 시험이죠? 그리고 윗분이 설명을 줄여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은 맞지만 몽골술로부터 유래했다는 의미겠죠. 전통술로 보자 말자는 완전 별도의 논의대상이고요.
          
            
문태양 2018-03-14 (수) 10:24
몽골이 한반도에 전해줬지만 원래 몽골술도 아니죠. 아랍 연금술사들이 만들었죠 증류주는.
     
       
가화삼보 2018-03-14 (수) 13:47
그런 논리라면 현재 추적 가능한 最古의 국수는 중국이 기원입니다.  이게 비단길을 통해 서방으로 전파되었다는게 정설이죠.
그럼 스파게티가 중국요리입니까?
그리고 연금술사 운운하시는 분들은 아주 기본적인 양조에 관한 지식을 간과하고 계신 겁니다. 양조는 크게 발효주와 증류주 두 가지로 나뉩니다. 동서고금의 술 가운데 증류주는 바로 아랍인들이 발견한 증류법에서 단 한치도 벗어나지 않아요. 이걸 족보 따져가며 니꺼 내꺼 구분하면 불 바퀴 종이 이런 것들은 대체 어쩔 것인지.
가다귀 2018-03-14 (수) 02:05
한국의 전통주 라면 다른것들이 있겟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술이라면 소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졌던 술자리들은 대부분 취한 분위기를 위하거나 취하길 원하거나 해서 라고 생각해서요.
맛 부분도 단지 취하고 싶거나 업된 분위기를 느끼고자 하는데 허브향나고 나무맛나면서 비싼걸 들이키기엔
주머니사정도 그렇고 좀 힘들어 뵙니다.
제가 아는 우리나라의 술자리 분위기에서는 소주만한게 없다고 생각해요.
맛으로는 다른것들이 나은게 있을 수 있어도
결국 현재의 한국술은 소주다 라는게 제 의견입니다.
에폭사이드 2018-03-14 (수) 02:19
취하기 위한 가성비는 소주가 좋지만, 사실 외국 친구에게 자신있게 소개하긴 창피한게 소주라고 생각합니다. 소주가 가진 역사도 없고(안동소주 같은 전통주제외, 일반적 희석식 소주) 고유의 맛이나 향은 그냥 공업용 알코올과 다를바없다고 생각해서요. (제작방식도 주정에 물타고 사카린 넣는걸로 쫑인데...)

소주 좋아하는 사람들은 추억을 가진 분들이나 가성비를 따지는분들 제외하고 거의 못 본거 같네요
소주는 한국에서 가장 대중화된 술은 맞지만,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술은 아니라고 봅니다
     
       
스폴 2018-03-14 (수) 02:32
제가 불곰국에 사는데요

여기사는 불곰들은 보드카라는 증류주를 좋아합니다

이 술로 말할것 같으면 어떠한 재료(밀, 쌀, 감자, 옥수수 등등)를 이용해서라도 재료에서 순수하게 알콜을 뽑아내서 만들죠

이 술의 특징은 무색무취무미입니다. (요즘엔 간혹 향이나 맛이 들어간 놈들도 나오더군요)

이 곰들은 자신있게 말하죠 이게 우리 전통주다라고요 @_@>
          
            
에폭사이드 2018-03-14 (수) 21:58
보드카는 아주 긴 역사를 가지고 있죠. 정확하진 않지만 14세기 이전부터 마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러시아 문화,역사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인들은 보드카에 대한 철학이 있죠.

그러나 소주의 경우(희석식 소주) 일제시대 저렴한 재료를 사용하여, 그저 취하기 위한 용도의 술로 제조 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맛이나 향에 대해 연구 하거나 할 필요가 없었죠. 또한 소주는 그 당시, 그 힘든 시절을 잊기 위한 마취제 정도 였다고 생각합니다.(지금도 그렇지만...) 그 후에는 힘든 시절을 추억하기 위한 도구,혹은 빈곤한 젊은이들의 가성비 술이 되었구요.
결국 우리는 소주에 대한 철학이 없다고 볼 수 있죠. 비교적 싼값에 취하기 위한 도구 일뿐...

보드카는 러시아의 전통주가 맞지만, (희석식)소주는 우리의 전통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빤돌희 2018-03-14 (수) 02:46
소주는 안동소주 말고는 일반적으로 파는 건 쌉구데기 술로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쓰래기 맞고요. 싸게 환각에 빠질수 있어서 사먹는거라고 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술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감귤냥이 2018-03-14 (수) 03:46


소주는 윗 댓글 다신분들 설명처럼 고려시대에 몽골에서 전파된겁니다.

본래 술이란
곡식을 술로 만드는건 사치품이며 그후 증류주라는 그 공정에서 얻는 량을 따지면 더 더욱 귀한술로 자리잡고 종가집정도에서나 술을 빚었습니다.

 소주가 대량생산 되는 건 60-70년대부터 공장소주(먹을수 있는 에탄올에다 물을 타는 작업)으로 만드는 것으로 딱히 전통소주처럼 맛이나 향이 뛰어나지도 않고 그냥 알콜 희석시킨 설탕물 맛에 가깝습니다.
(요즘은 맛과 향을 첨가한 소주가 출시되지만,
많은 이들이 즐긴 소주는 무색무취에다 오크통에 담아 향을 숙성 시키지도 않은, 조잡한 초록 유리병에 파는 소주죠.)

그래서 이 소주를 맛있게 먹는 방법을 한국인들은 스스로 터득했죠.
음식과 같이 먹을때 무색무취한 알콜이 잘 어울린단 거죠.
소주는 특별한 술이나 와인처럼 독특한 맛이 없기에 맛을 침해하지 않고, 어떤 음식과 같이 먹어도 어울리게 되었죠.

전후 잿더미에서 출발한 술과 현재의 요식업까지 근래 발전하게 되어 먹거리가 풍부한 것에 힘을 얻어 한국의 소주도 덩달아 유명 해졌습니다.

이 소주란건 (알콜에 물타서 희석시킨 술) 단순한만큼 여러 요리에 어울리기에, 믿기 힘들지만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고 팔리는 술 중에 하나게 되었습니다.
크롱그르르 2018-03-14 (수) 04:58
싸게 취할 수 있는 술
형편없는 술인 동시에 한국을 대표하는 술이 되는 이유
리테른 2018-03-14 (수) 07:34
건모형의 소주론을 듣다보면 한국술 =소주 라는 생각이 절도 듭니다..

인생이 아무리 바닥을 쳐도 소주는 마실수 있다.
무득 2018-03-14 (수) 09:05
저도 소주를 정말 싫어해서..
사실 술 자체를 안먹지만 ㅋㅋ
papepo 2018-03-14 (수) 09:32
msg맛 알콜
FYBs 2018-03-14 (수) 09:34
소주고 맥주고 막걸리고 다 술이고 많이 마시면 몸에도 안 좋고 이성 잃고 뻘짓하게 하는 거...
저는 좋아하진 않습니다.
트리어 2018-03-14 (수) 11:59
대한민국에서 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현대적인 공장 방식으로 생산된 술이라면 소주겠죠. 한국인이면 소주가 정착된 이유는 전통적인 제조법으로는 탁주를 증류해서 청주를 만들어야 되는데 단가가 너무 비싸다는 겁니다. 전통술만드는데 쌀이 많이 들어갑니다. 그걸 생산단가 줄이려면 기술력과 박리다매 가능한 경제력이 있어야 됩니다. 유럽은 감자 전분,설탕 찌꺼기인 당밀, 포도, 보리를 이용한 술이 발전한 이유는 경제력이 가장 뛰어난 나라들에 있는 서민 소비자들로 인해 주류사업으로 발전해서 그런 겁니다. 우리나라처럼 집에서 담구어 먹는 단계를 넘어서버린 거죠. 제조 효율이 높고 생산량이 많으며 공급이 쉽고 수요자도 많았다는 얘깁니다. 서양이 들어올때까지 알콜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 태반이었으니...그런데 소주라는 게 나와버린 거죠. 서민층을 노리고 기업이 만든 저렴한 술이라는 게 이때까지 없었습니다. 당연히 불티나듯 팔렸고, 공장에서 물, 에탄올, 설탕 일정 비율로 타서 만드는 제품이 베스트셀러에서 스테디셀러가 되면서 정착해 버린 겁니다. 시대 상황 상 어쩔 수 없었고, 이미 정착해 버린 이상 우리나라 대표술은 소주입니다.
흉년에 술빚는 거 금지하는 정부, 주재료는 쌀, 술을 사서먹는 대규모의 소비시장이 없어서 대량생산 개발 해본적 없는 사람들 삼박자가 합쳐진 거죠. 모든 건 산업화 탓!
검은미르 2018-03-14 (수) 12:04
한국 대표 술은 소주가 맞죠
세계 증류주 판매 1위가 소주 전체도 아닌 참이슬 제품군 하나일껍니다 처음처럼도 5위안에 있던걸로 기억하구요
드래곤나이트 2018-03-14 (수) 12:20
증류식 소주면 인정. 희석식 소주면 안 인정.
바람둘 2018-03-14 (수) 12:30
호불호를 떠나 가장 많이 소비되니 대표 술은 맞죠.
본사직영 2018-03-14 (수) 13:27
술을 먹다 보니 역시 소주가 최고란 생각이 자꾸 들어요 뭐 가끔식은 향도 좋고 맛도 특이한 다른 술들도 땡길때 있지만 어떤 안주에나 무난하게 잘 어울리고 가격부담도 적고
향이 강한 술은 금방 질리더라구요
한국 전통술 이라고 하면 보통 막걸리라고 생각하지만 전통말고 그냥 한국 술 하면 소주가 대표 아닐까요?
cobu7 2018-03-14 (수) 14:11
한국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술은 맞죠.
개인적으론 안 좋아합니다만.
달탱 2018-03-14 (수) 14:34
저도 희석식 소주는 별로...증류식 소주는 좋아합니다.
애솔4 2018-03-14 (수) 14:54
희석식 소주가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술은 맞죠. 판매량부터 엄청나니..
근데 그 대표성을 지니게 된 이유가 자연발생적이 아닌 인위적인 여러 이유에서 탄생하였고, 지금은 다들 그 술맛에 길들여져서 그냥 먹는거죠. 딱히 자랑할만한 술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증류식 소주랑 맛부터 차이가 나는데요~
aasqs 2018-03-14 (수) 15:22
쓰레기는 맞는데 대표술인것도 맞는듯
겨울눈사람 2018-03-14 (수) 15:39
그냥 싸서 먹는 술이죠.
소주가 비싸면 누가 사먹을까요.
특별히 맛있는 술도 아닌데.
     
       
에폭사이드 2018-03-14 (수) 22:01
맞는 말이죠. 양주가 소주 만큼 저렴해 진다면 몇명이나 소주를 마실지 궁금하네요.
진짜 소주가 매력적이고 좋은 술이라면 대부분 소주를 먹을테지만, 그럴일은 없죠.
     
       
쵸코무스 2018-03-14 (수) 22:55
하지만 웃긴건 한국을 벗어나면 소주는 비싼 술이라는 거죠.
비싸서 손 벌벌 떨면서 시키고 얼음넣어서 먹죠.(아껴먹으려고...)
그리고 외국에선 그렇게 비싼데 생각보다 잘팔리고 많이들 사먹어요. ㅋ
장호노사 2018-03-14 (수) 16:17
시중에 판매하는 소주는 화학주 라기 보다는 희석식 증류주 라고 해야 정확 합니다. 석유를 화학반응을 일으켜 만드는 에탄올과는 구분 해야죠.
웃기는 건 우리나라 소주회사의 주정은 모두 한 회사에서 납품 하고 있죠.
물론 제조 하는 회사는 여러개가 있는데 이걸 단일 회사에 몰아 줘서 그 회사에서 각 소주회사로 분배 하는 겁니다.
여기가 또 복마전 같은데라, 세금 관련 일 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죠.
독식 2018-03-14 (수) 19:06
저는 일단 냄새 때문에 술자체를 너무 싫어해서 ......
theGray 2018-03-14 (수) 20:07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편이고 대한민국의 술이라고 대표할만한 영역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외국인한테 추천했는데 맛있는 술이라는 답변을 받을 건 아니죠.
adev 2018-03-14 (수) 23:28
한국술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소주이니 맞는거 같네요 ㅋ
애송이성현 2018-03-15 (목) 07:07
전 막걸리 라고 생각하는데...
근데 소주는 이상하게 외국인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Xephy 2018-03-15 (목) 15:02
외국에서는 보통 술이 메인이고 안주가 부차적이라고 생각하고
한국은 안주가 메인이고 술은 거드는거 용도죠. 그래서 무색무취의 소주가 인기가 많은 듯하고
맥주도 외국에 비해서 물에 탔다고 욕먹지만 음식과 같이 먹기엔 괜찮은 편이구요.
부끄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용도가 다르죠. 가격도 싸구요.
블블블래래래 2018-03-15 (목) 18:29
그래도 가장 많이 소비되고 단순히 생각해봤을 땐 제일 먼저 떠올라서 대표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리바늘 2018-03-17 (토) 09:34
접근성면에선 대표술이라고 할만 하지요. 맛이 없어서 그렇지ㅜ 대장부 같은 보급형 증류소주도 괜찮더라구요
대왕고래 2018-06-02 (토) 07:01
고급 술은 아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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