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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문피아 정담에 올라온 글인데 프로듀스 나노머신도 표절 같네요

 
글쓴이 : s시나공v 날짜 : 2018-03-20 (화) 13:44 조회 : 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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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맞은편에 앉는 사이 그녀가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차분하게 가라앉은 머리가 흐트러진다.

[탑 매니지먼트]
이송하가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차분하게 세팅돼 있던 머리가 흐트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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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와, 오늘 공연하는 맛 나네.”
“그치?”
나는 잔뜩 치켜 올라가는 입 꼬리를 열심히 가렸다.


[탑 매니지먼트]
최건영이 입을 가리고 작은 목소리로 말한다.
“나 남중, 남고, 공대 나왔거든. 누나나 여동생도 없고.”
“그럼 적응 안 될 만 하네.”
“그렇다니까. 그래도 좋긴 좋다.”
“완전 좋지.”
우리는 올라가는 입 꼬리를 열심히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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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그 박력에 단발머리가 주눅이 들자, 옆에 있던 여자가 끼어들었다.
“혹시, 플레어 팬이세요? 누가 우리가 그랬대요? 이미 기사로 다 뜨고, 그런 걸 왜 우리한테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우리뿐 만이 아니라 다들 그렇게 생각해요. 천재 작곡가? 솔직히 말해서 그게 가당키나 한 타이틀이에요?”
“맞아! 우리가 뭐 없는 말 지어냈나? 왜 와서 시비예요. 시비는?”
여자애들이 똘똘 뭉쳐 재잘거린다.
붉은 머리 여자애가 기가 차다는 표정을 짓는다.
“어이가 없네. 뭐 시비? 그리고 방금 기사 운운했는데, 조금 전에 올라온 기사 확인은 하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기사요?”
당황한 여자가 눈을 껌뻑거렸다. 얼른 핸드폰을 꺼내 인터넷을 열었다. 조금 전에 업데이트 된 최강민 관련된 기사들이 주르륵 떠 있는 게 보인다. 아까까지만 해도 못 보던 것들이었다.
-최강민 작곡에 관한 논란 해명! 소속사 대표가 직접 밝힌다.
-김호준 작곡가 인터뷰. 최강민이 작곡한 곡이 맞아.
-플레어의 첫 앨범 타이틀은 최강민의 자작곡!!!
“이미 들리고 있네요, 그 소리. 그리고 그거에 관해서는 소속사 대표와 김호준 작곡가가 보증을 한다는 인터뷰까지 했는데,   더 할 말 있어요?”

[탑 매니지먼트]
노란머리가 주눅이 들자, 함께 있던 여자가 끼어들었다.
“넵튠 팬이에요? 기사로 다 뜨고 난리가 났는데, 뭐가 잘못된 얘기예요?”
“기사?”
“관계잔지 누군지 이름도 안 밝히고 천재 타령 하는 게 너무 웃기니까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거죠. 우리만 그런 게 아니라 인터넷에서도 자작 기사 아니냐고 의심하는 사람들 많아요. 괜히 시비야.”
“어이가 없네. 다시 봐요, 기사. 눈 똑바로 뜨고.”
남자의 비아냥에 여자가 씩씩거리며 핸드폰을 꺼냈다. 그리고 양쪽의 신경전을 힐끔거리던 주변 사람들까지 주섬주섬 핸드폰을 꺼냈다.
곧, 기사를 검색한 여자가 이것 보라는 듯 말했다.
“어이없는 게 누군데, 여기 있잖아요. 관계자가 천재라고…… 어?”
당황한 여자가 눈을 껌뻑거렸다.
이송하와 관련된 메인기사 내용이, 아까와 조금 달랐다.
[독점] 장윤옥 “이송하는 타고난 연기자, 그리고 노력하는 천재”
……고양이 수호령 대본리딩 후 또다시 화제로 떠오른 이송하의 연기력에 관해 원로배우 장윤옥이 입을 열었다.
장윤옥은 “이송하라는 친구는 재능을 타고난 연기자”라고 극찬하며, “첫 대본리딩에 대사를 거의 외워왔을 정도로 노력하는 천재이기도 하다. 현장에서 모두 감탄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이렇게 재능있고 열정적인 신인 여배우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 할 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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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행사무대도 하루에 몇 번씩이나 서고, 앨범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대형 판매점 앞에서 팬 사인회도 열었다.
그야말로 악마의 스케줄이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메이크업하고, 온 종일 뛰어다니다가 지쳐서 새벽에 잠이 드는 나날이 이어졌다.

[탑 매니지먼트]
공중파와 케이블 음악방송, 교양방송의 축하무대, 그 밖의 소소한 행사무대까지 하루에도 몇 번씩 무대에 섰다. 앨범 판매량을 높이기 위해 팬 사인회도 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메이크업하고 온종일 뛰어다니다가 새벽에 잠이 드는 나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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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오늘은 투데이 뮤직. 생방송이 있는 날이다.
플레어가 음방 1위 후보에 올라간 역사적인 날.
주차장에서 내리자 외부인을 통제하기 위해 길게 쳐놓은 펜스 뒤에는 음악방송 출연자들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이 가득했다. 찍덕들이 휴대용 캠코더나 성능 좋은 카메라, 핸드폰등을 들고, 연예인들이 지나갈 때마다 촬영, 혹은 셔터를 눌러댄다.
“여기요. 여기 잠깐 봐주세요!”

[탑 매니지먼트]
TVL의 K팝 콘서트 생방송 날이 돌아왔다.
넵튠이 데뷔이래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올라간 날이었다.
주차장에서 방송국 건물로 들어가는 길목.
펜스 뒤에는 오늘도 음악방송 출연자들을 보기 위해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하다. 캠코더나 핸드폰, 또는 일명 대포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연예인들이 지나갈 때마다 소리 지르며 셔터를 눌러댔다.
내가 매니저 일을 시작하던 날 봤던 광경 그대로다.
물론, 좀 달라진 것도 있지만.
“넵튠이다, 넵튠! 잠깐 이쪽 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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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잠깐 멈춰 서서 사인을 해주고, 인증 샷도 찍어주는데, 차조영 실장이 차준영 매니저에게 넌지시 말한다.

[탑 매니지먼트]
잠깐 멈춰 서서 사인과 인증샷을 찍어주고 있는데, 몇 번 봐서 낯익은 남팬 한 명이 물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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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송 작가님. 이렇게 좋은 작품에 캐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탑 매니지먼트]
“작가님! 좋은 작품에 캐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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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예상보다도 훨씬 더 좋다.
호흡도 안정적이고, 발음도 정확해서 대사가 귀에 쏙쏙 박힌다.

[탑 매니지먼트]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좋다. 호흡도 좋고, 딕션도 나무랄 데가 없이 한 마디 한 마디 귀에 꽂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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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최강민씨는요. 최강민씨는 지금 기분이 어때요?”
기분이 어떠냐고?

[탑 매니지먼트]
“선우 씨, 기분이 어때요?”
어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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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못박히듯 안을 들여다보고 있는 정수현 전무의 목소리가 막 쪄낸 감자처럼 파근파근하다.

[탑 매니지먼트]
이송하가 물었다. 막 쪄낸 감자처럼 파근파근한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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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방송이 나가고,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보도 자료가 풀렸다. 봇물 터지듯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핸드폰도 동시에 울렸다.

[탑 매니지먼트]
보도자료가 풀렸는지 봇물 터지듯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축포대신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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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스커트 아래로 쭉 뻗은 다리가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탑 매니지먼트]
짧은 트레이닝팬츠 아래로 시원하게 뻗은 다리는 비현실적으로 보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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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나노머신]
“아무래도 안 되겠는데요. 사람들이 계속해서 몰리고 있답니다. 사고 날 것 같다고, 공항 측에서, VIP 통로로 몰래 나가라고 합니다.”
“우아아. 그 말로만 들었던 VIP통로로 저희가 나간다고요?


[탑 매니지먼트]
고양이 수호령이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끌고 있는 건 알고 있었다. 하지만 팬들 수백 명이 몰려와서 VIP 통로로 몰래 나가야 할 정도라고?

- 이후 리무진을 타고 베이징 국제공항을 동일하게 빠져 나감.




위에 적지는 않았지만 4단어 이상 겹치는 문장도 제법 많습니다.


캐릭터도 비슷하죠.


임서영 = 장요한

엘제이 = 박진우

이태희 = 김태현

이송하 = 노아 + 서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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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거의 빼박 아닌가요?


aasqs 2018-03-20 (화) 17:58
저렇게 많은데 다 우연이라고 생각하는 실드 실화?
천똘마 2018-03-20 (화) 18:00
파근파근은 너무했다.
흥미요소 2018-03-20 (화) 18:14
누가 봐도 표절인데
파워투고 2018-03-20 (화) 18:54
전 표절보단 오마주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로이잉 2018-03-20 (화) 19:10
표절하고 오마주하고 서로 반대로 이해하고 계신듯
     
       
핸젤과그랬대 2018-03-21 (수) 00:28
오마쥬 검색 먼저 해보시면...
     
       
아침에바나나 2018-03-21 (수) 00:41
ㅋㅋㅋ 진짜 쉴더인지..아니면 지능의 영향인지 ㅋㅋㅋㅋㅋㅋㅋ 장르소설만 읽다보면 된장을 구분을 못하게 되는거닞 ㅋㅋ 정말로 ㅋㅋㅋㅋㅋㅋㅋ
     
       
sjkang 2018-03-22 (목) 00:02
혹시 작가님?ㅋㅋㅋㅋ
     
       
투명뱀 2018-03-22 (목) 19:20
오마이걸 ㄴㄴ
달탱 2018-03-20 (화) 21:58
표절로 보이네요...
핸젤과그랬대 2018-03-21 (수) 00:29
이걸 쉴드 치면 막말로 진짜 알바라고 봐야죠.
나더나더 2018-03-21 (수) 01:03
이렇게 비교해서 보니 표절 티가 확 나네요.
부루밥밥 2018-03-21 (수) 06:27
완전히 대놓고 배낀거구만 무슨 말도안되는 쉴드를 치고있지 ㅋㅋㅋ
쉴더들 역겹다 진짜 ㅋㅋㅋ
BattlePK 2018-03-22 (목) 00:08
이거 찾아서 하나하나 대조 해보는것도 참 대단하네요.
핫브렛 2018-03-22 (목) 12:36
표절 맞네요.
어우어 2018-03-22 (목) 16:33
문장도둑이네요...
용갈이파이어 2018-03-24 (토) 17:29
우웩...
백설화향 2018-03-25 (일) 00:56
일상적인 대화나 짧은 대화는 그려러니 하는데...
문단 전체 구성이 똑같은건... 좀 문제가 있긴 하네요.

이레서 멍청하면 표절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죠.
탑 매니지먼트면 같은 서브컬쳐소설에서 같은 장르이고 불과 몇년전 작품에 탑클래스 인기였던 작품이었는데...
정 문단 구성이 힘들면 저작권 없는 고전작품에서 가져다가 써야지...
쥬브나일 2018-03-25 (일) 10:28
솔직히 판타지장르에서 표절시비나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저는 모든소설이 서로 표절하고 있다고 보거든요

솔직히 주제 및 스토리 흐름 자체가 다 똑같은데 저 문체 한두개 가지고만 표절이라고 하는건 이해가 안됩니다.
그냥 다 표절이잖아요

그냥 보고 재밌으면 보고 아님 말고 이러면 됐지, 언제부터 판타지따위에 문학이라는 이름을 달고 평가를 내렸나요?
그냥 읽고 주화입마만 안걸리면 되는거 아닙니까?

20년정도 판타지소설을 보고있지만 표절이라고 으르렁대는건 언제봐도 웃기네요
     
       
배고픈도마뱀 2018-03-25 (일) 11:10
그럼 위에 나온 탑메와 같은 "주제 및 스토리 흐름"을 가진 소설 하나만 대보시죠. 못하시죠? 할 수 있으세요? ㅋ

쓰고 나니 죄송합니다. 생각해보니까 불법 공유 사이트인 이토렌트인데.
          
            
쥬브나일 2018-03-25 (일) 17:36
그냥 대충 아무거나 하나 말해드리면
예전 나는 귀족이다가 유행할 당시 헌터소설의 90%가 나귀족이랑 완전 똑같았습니다
찌질한 주인공 -> 기존 여자친구의 배신 -> 동창회망신 -> 각성 -> 기촌여친에게 복수-> 동창회 복수-> 초반 기본 골자는 항상 이랬고요
후반에 갑질로 변경되는것도 똑같았습니다.
대놓고 갑질한다고 많이도 나왔고요

아무생각없이 본다면 그냥 트랜드 소설이지만 잘 생각하고 보시면 다 똑같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님이 생각없이 본다는건 아니지만 제 생각이 틀리지 않다는건 말씀드리고 싶네요
     
       
글쓴이 2018-03-25 (일) 12:56
일단 저는 전혀 공감가지 않는 댓글이네요.

모든 소설이 표절하고 있다고 보시면, 그 소설들 다 신고하세요.

다른 사람들도 공감할만한 거면 문피아든 어디든 제제가 가해질테니.

아니면 그냥 본인만의 생각이신 거구요.

그리고 판타지 장르도 엄연한 문학입니다.

순문학도세요? 문학이 뭐 대단한거라고.

그냥 누군가 쓰고, 다른 사람이 그걸 읽어주면 문학인거지.
          
            
쥬브나일 2018-03-25 (일) 17:46
제가 뭐 신고충에 순수문학충도 아니고 다 시비걸고 다니진 않습니다
누가 읽어주면 문학이라고 합시다. 그래도 주제파악은 하자는거죠
대다수가 인정해주지 않는데 몇몇만 우리는 이게 맞아! 라고 해봤자 자위일뿐입니다.
우리가 보는 글이 정말 판타지 장르문학에 속할만한 글인지 생각이나 해보자고요
               
                 
나락꾸 2018-03-25 (일) 19:49
주제 파악이라니... 자기눈에 보잘것없다고 함부로 대해도 된다는 건가요?

지금 우리가 법이나 도의에 어긋나는 말을 하는것도 아니고, 잘못된걸 잘못됐다고 한것 뿐인데 님한테 그런 말을 들을 만큼 틀린말을 한건가요?

님이 한국판타지 소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알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표절을 눈감아주면 안돼죠.

그것도 자기 멋대로 가치를 매기고 그 가치에 따라 편파적으로 적용시키는건 더더욱 말이죠.

님말대로 라면 경찰은 거지가 도둑질 당해도 거지니까 무시하고 돈많은 부자들만 도와줘야 하나요?

20년넘게 책을 보셨다면 그중에 감동 받거나 즐거웠을 책한권 쯤은 있었을 텐데, 님에게는 그 책도 표절당해도 그만인, 의미없는 책인가요?

왜 작가 본인이 아닌 독자가 나서서 표절에 화내고 민감하게 반응 하는지 스스로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네요.

같은 독자로서 그저 안타깝습니다.
               
                 
본사직영 2018-04-14 (토) 16:49
본인 주제파악이나 좀 하세요 ..그렇게까지 자신이 한심하다고 느낀다면 뭐 불쌍하다고 위로정도는 해줄게요 우리가 ..

돈을 지불하면서 글을 보면서 표절을 표절이라 말을 못하는게 ㅋㅋㅋ
                    
                      
쥬브나일 2018-04-15 (일) 01:46
누가 표절아니라고했습니까?
똥좀 덜 묻었다고 깨끗한거 아니잖아요???
어차피 그놈이나 이놈이나 다 똑같이 표절한 소설들이니까
적당히 표절했다고 넘어가고 좀 많이했다고 표절이라고 시비거는게 웃기는거죠

왜 표절에 잣대가 그렇게 마음대로 입니까? 돈내고 보면 멋대로 해도 되나요?
이정도는 기본틀이라고 생각하고 보는것 같은데, 그 틀 자체가 표절덩어리입니다

제가 저 위에 쓴 표절은 예전 조아라에서 작가들이 인정한 표절 틀입니다.
예전에 말이 많이 나왔던 내용이지만, 더 큰 이익을 위해 넘어갔던 부분이죠

현대 레이드 판타지 장르가 생긴게 원래 있었을까요? 게임판타지도 그렇고요
한개의 소설이 인기가 많아지면 그 주제의 소설이 쏟아져 나옵니다. 표절이죠
퀄리티 좋은 표절 소설들이 여럿 나와준다면 그게 장르가 되는겁니다.

저는 당신이 표절의 큰 의미를 알고 표절이라고 말했으면 합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15211&cid=40942&categoryId=31693
여기서 표절의 뜻을 이해하시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본사직영 2018-04-15 (일) 11:48
그렇게 계속 넘어가니 지금 현재 장르소설계가 이모양 이꼴이 된거 아닐까요?

플랫폼에서도 환불조치까지 다 들어가고 있는마당에 이걸 가지고 더이상 왈가왈부한다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
정신승리 그만하시구 인정할건 인정하시는 그런분 되셨으면 하네요
                         
                           
높새mk2 2018-04-16 (월) 01:13
앞뒤안맞는 소리에 억지쓰기까지... 자기가 쓴 리플들 다시 읽어봐요. 역시 인터넷세계는 넓어요.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네. 그리고 이건 다들 표절이라하고 환불까지 된건데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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