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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근래 읽고있는 소설들..

 
글쓴이 : 일만시간 날짜 : 2018-04-08 (일) 16:46 조회 : 9118   

문피아, 조아라, 카카오페이지로 나누어서 적습니다

첫 추천 글과 중복되는 내용도 있을거같군요. 다시 들여다보지 않고 적는것이라......

역시 저 또한 이토에서 많은 분들의 추천을 보고 발견한 작품들이 많이 있어서 익숙하실듯 합니다. 여러회원분께 감사를...

별은 5개만땅이에요


[ 카카오페이지]

1. 더 퍼거토리(김경록) ☆☆☆☆☆- 요즘 대체역사물중 젤 재밌음. 이토에서 많이 이슈가 되었으므로 생략.

2. 튜토리얼 라이프(실탄) ☆☆☆☆☆- 마찬가지로 많이 이슈가 되었으므로 생략.

3. 하급 서기관의 회귀(킹메이커) ☆☆☆

황제가 미래를 보는 마법을 시행하는데에 강제 참여하게 된 하급 서기관이 주인공입니다. 깨보니 수십년전 현실! 일종의 회귀효과지요

미친 황제가 난장을 치고, 세계를 멸망시킬 괴수들이 몰려오는데...미래에서 본 '고대 마법'을 손에 넣게 된 서기관

결론은 마법사 주인공 정통(?)판타지 물! 

왜 여남작을 돕는지, 왜 여자용병을 덥치지 않는지, 남녀관계에서 답답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만...저는 그런거 노상관



[조아라]

흉년이던 조아라에 재밌게 보는 작품이 몇개있습니다. 2개는 지난 추천글에서도 적은거같은데 여태 보고있으므로 재추

1. 볼드 이글(제너인) ☆☆☆☆☆

이미 많이 이슈가 되었으므로...자세한 설명은 생략...

회귀물, 능력자물, 세기말(준비)물 인데, 현재 미국 능력자수사기관에 있어서 마치 미드를 보는듯한 전개가 재미있는 글 입니다.

제너인 작가의 전작은 저는 재미가 없더군요. 이것만 재밌어요. 근데 지금 카페에서 다른 작품 연재중이라 볼드이글에는 약간 집중을 못하신다는게 함정...저는 볼드이글만 줄창 써주셨으면 좋겠음요. 편당유로로 가도 다 사볼거같은데 노블에있습니다.


2. 죄악의 섬 Grand Bleu (아낙필) ☆☆☆☆☆

범죄자들의 섬, 거기서 거간꾼 역할을 하는 주인공.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특수능력을 소유하고 있고...나름 느와르물에 가까운, 꿈과 희망도 없는 범죄조직들 사이에서 실낱같은 꿈을 실현해나가려는 주인공입니다

아낙필 작가의 글은 다 필력이 좋고, 주제의식이 있고, 인간관계도 잘 풀어나가고, 중후반에 지루해지는것만 빼면 더할나위없이 좋아요

지금은 초중반이라 정신없이 보고있는중


3. 기적의 분식집 (캘리버) ☆☆☆☆

(작가의 작품소개)

낮에는 여고 앞 분식집 사장님.
밤에는 판타지아 대륙을 누비는 사냥꾼.
그의 단칸방에 이계로 통하는 비밀의 문이 열린다.

[판타지][현대][시스템][모험][연예계][인터넷방송][낚시][사냥][재배][요리][캠핑][편안함]

일상물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주 소소한 재미가 은근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 .

캘리버님의 글은 첫작품인 '더 세틀러'를 너무나 감명깊게 봐서 , 이후작품에 대해서는 좀 실망했는데요

사실 객관적으로 봐서 이후작품들도 나쁘지 않은 준수한 작품들인데 전작에 너무 심취해서 그랬던거같네요.

이번작품은 완전히 가볍게, 일상물로 가니 그 또한 소소한 재미가 좋습니다.



[문피아]

전에 추천한 글 중 계속 보는글이 몇 없습니다.

-업어키운 걸그룹(burn8)☆☆☆☆☆  : 많은분들이 호불호가 갈리지만, 저는 여전히 꿀잼으로 같이 달리는중

-귀두대도(달호령)(19) ☆☆☆ : 첫 시작은 굉장한 흡입력, 하지만 유로결재 들어선 후 이상하게 끌리지 않아서....그래도 평타이상이어서 따라가는중

-대마도사의 무공서고(몽랑괴행) ☆☆☆☆: 기본 컨셉은 정치물입니다. 그러나 주인공이 어마어마한 대마도사인데, 무공의 지식을 손에 넣어서, 이후에 먼치킨 무쌍 찍을것이 기대가 됩니다. 다만 지금 정치하는것에 대해서 호쾌하지 못하다고, 많은 독자들이 떨어져나가고 있네요. 근데 정치물 잘쓰기가 어렵잖아요? 작가님이 머리 빠개지는 고통을 감내하면서 머리 굴려서 쓰시는데, 상당히 일리가 있고 재미가 있어서 정치물로 써의 재미도 괜찮습니다


-킬 더 히어로(디다트)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디다트님...너무너무 무난한데 전 또 그게 재밌네요., 디다트님 전작은 진짜 무난해서 도저히 못봐주겠다 하고 떨어져나갔는데, 이상하게 이번작품은 더 무난무난한데 따라가게됩니다. 알수가 없어요...묘하게 끌려요...

-강령, 고블린 주술사 ☆☆: 나름 재미가 있습니다...호불호가 심히 갈리니 다른 회원님들의 추천글을 확인하시길


1. 작가님은 무림고수(수라백) ☆☆☆☆☆

작가물+현대물+무협물입니다. 묘하게 잘 섞어놧구요, 뻔한 클리셰를 쓰는데 저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인터넷 작가가 어쩌다가 무림고수의 지식을 습득하게 되서 킹왕짱 고수가 되는데, 글도 잘쓰고 쌈도 잘하고...이렇게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수라백 작가님의 전작들은 대체로 다 끝까지(!) 읽었습니다. 왠만한 대작들도 끝까지 안보고 8부능선에서 하차하게되는데 말이죠

글을 풀어쓰는 솜씨가 좋으신지....내 취향저격인지...그렇습니다.


2. 소울 시너지 (구현) ☆☆

구현작가의 전작은 메이거스, 자유요새, 불모의 대륙등이 있습니다. 전 필명은 홍규이고요

전 이작가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그 특유의 의심병이 정신병수준으로 내재되어서, 끊임없이 의심하고, 세뇌하고...그게 좋더라고요

그런데 현대물을 쓰면서 전만큼 뭔가 치열한 느낌이 안듭니다. 아마 편당결재의 단점인거같네요. 그래서 좀더 대중적이 될거같기도..

그래도 제가 취향 작가라서 저는 재밌게 보고있습니다만, 남에게 추천하기에는 호불호가 너무나 갈릴거같군요


3. 칼든자들의 도시(장영훈) ☆☆☆☆☆

무협, 현대물입니다. 현대에 무협의 세계가 살아있다면 이라는 전제하에 절대고수인 주인공이 대기업 회장의 의뢰를 받아 경호를 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느와르와 무협의향기가 물씬 풍기면서 엄청난 흡입력을 보여줍니다

역시 장영훈...


기타 주목하는 작품

-나는 ex급 헌터다 (Neuf) ☆☆☆☆: 양판스러운 이름과 다르게 글 전반에 걸쳐 진지한 분위기의  헌터물 . 마치 코믹만화를 느와르로 재해석한듯한, 요새 유행하는 장르를 지극히 진지한 분위기로 바꾼 창의성에 박수를!  최근에 유료연재시작. 필력은 아주 좋음.  

-더 게이머 아포칼립스 (고렘)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고렘작가의 취미성 글쓰기....포스트아포칼립스물에서 게임능력으로 생존하기, 심시티찍기

-성공신화 (황강철) ☆☆☆☆ 최근 문피아에서 핫하게 뜸. 현대물인데 작가님 글솜씨, 스토리전개가 아주 흡입력있네요.

-마법사 이강수(바늘구멍s)☆☆☆ 현대물. 마법사가 된 주인공...일단 글솜씨 나쁘지 않고, 마법사물을 좋아해서 따라가는중

- 이계에서 무기상 (SLV)☆☆☆☆☆- 이계에 떨어진 무기상. 여기서도 무기를 팔아먹고, 무기를 만들고! 참신한 설정에 닳고 닳은 주인공 보는 재미가 좋네요 . 필력도 괜찮음.

-마신 천우성(유진성) ☆☆☆☆☆- 무협. 믿고보는 유진성작가님.





ㄴㅇㅁㄹ 2018-04-08 (일) 18:09
일단 추천
사니다 2018-04-08 (일) 19:16
리뷰엔 추천!!
문명스카이림 2018-04-08 (일) 20:46
하급 서기관의 회귀는 이전에 어디선가 연재하던 작품 같던데요. 조아라에 올라 왔던 거군요...
     
       
글쓴이 2018-04-09 (월) 12:05
네 조아라에 같은 이름으로 연재했엇던 작품이네요 ㅎㅎ
난애 2018-04-08 (일) 21:27
오.. 찾아봐야 겠네요.
아론다이트 2018-04-08 (일) 22:41
역시 SSS급 다음이 나오는군요 이번엔 EX급인가...
바람둘 2018-04-09 (월) 02:52
잘봤습니다
근데 조아라 중에
1. 볼드 이글(제너인) ☆☆☆☆☆
이미 많이 이슈가 되었으므로...자세한 설명은 생략...
이라고 쓰셨는데 제가 여기서 본 기억이 없어 검색해봐도 내용이 없던데요.
     
       
글쓴이 2018-04-09 (월) 12:07
죄송...제가 찾아봐도 없네요 댓글에서만 몇번 언급되었었는지... 전 이름은 회귀 공략본인가 그랬어여
간단한 내용설명은 본문에 언급한대로입니다. 마법사물이구여, 아포칼립스를.대비하는데, 그 일상은 미드 수사물과 비슷해서 흥미진진했습니다
     
       
원할머니를보… 2018-04-09 (월) 13:00
아마 작품이름이 바껴서 그럴겁니다
네피르 2018-04-09 (월) 03:24
현대 소재 소설은 좀 그래서 업키걸 안보고 있었는데 추천이 이리도 많으니 함 봐야겠네요.
아기포메 2018-04-09 (월) 03:52
오! 리뷰 중에 흥미를 끄는 작품들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알민 2018-04-09 (월) 04:25
이계에서 무기상 요건 소재는 딱 제 취향인데, 하필이면 주인공 주변을 바보로 채워두는 쪽인 거 같아서 아쉽네요. 아직 초반부를 읽고 있는 중이라 제가 잘못 본 거였다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2018-04-09 (월) 12:09
객관적으로 보면 물론 주변을 바보로 채우는.쪽이죠^^;; 그래도 저는 거슬리지 않는 정도로 느껴져서 괜찮았답니다
     
       
오후의녹차 2018-04-09 (월) 19:37
아직 제국의 똑똑한 인간들한테 주목 받을 정도로 큰 사고친게 없으니 변두리에서 렙업하고 있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ㅎ
대신 드워프들이 제품 한 번 보고 몇 마디 설계 개념 가르쳐 줬다고 총, 대포, 탄약 막 뽑아내면 접을 생각입니다.
탄쿠 2018-04-09 (월) 07:17
리뷰 감사합니다.
시간나면 읽어보고 싶네요.. 시간나면.. ㅠ.ㅠ
ahffke 2018-04-11 (수) 02:24
ㅇㄷ
널빛하늘 2018-04-11 (수) 13:54
더세틀러는 정말 재밌었는데...
작가님이 쓴 차기작보고 완전 실망했죠. 이번작은 기대해도 되려나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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