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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문피아 공모전 80~100위권 작품 리뷰(完)

 
글쓴이 : 트리어 날짜 : 2018-05-15 (화) 22:12 조회 : 1966   
문피아 공모전 리뷰 시리즈! 그 마지막을 향해 달려봅니다.

1~2점:완전 초보 글 써본적 없음, 3~4점: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작가, 5~6점:평작 혹은 범작, 
 7~8점:우수한 작품 ,9~점:취향에 스트라이크! 대단함!  *개인적 기준*

1, 소원이 너무 많이 이루어짐(작가:zaksalking  총 34화 개인 기준 4.4 
장르:헌터, 시스템,
내용:어릴 때 꿈이 많았던 소년, 주인공이 빈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세상은 좀비가 창궐하고 무너져내립니다.
주인공은 모두까기, 투덜이 속성을 가지고 있네요. 유료화한 작품이 많은 기성작가이지만 특색없는 좀비물입니다.
여태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계속 약탈, 좀비 잡기...좀비물은 죽음의 공포나 생존자들 간의 갈등, 범죄나 일탈, 호쾌함 등이 중점인데 애매하네요. 작가가 좀비물 설정을 제대로 녹여내서 쓰지도 않고, 주인공은 태평하기 짝이 없고...게다가 좀비로 시작하는 헌터물이네요.
좀비물도 많이 봤지만 작가가 장면 연출을 못합니다. 이거 볼 바에 부산행 보셈.

2, 마운드의 천수보살(작가:토마  총 25화 개인 기준 4.3
장르:스포츠, 성장
내용:황금사자기 결승에서 마무리 불펜 좌완이었던 주인공이 감독과 동료들에게 떠밀려 출전하면서 시작됩니다.
사실 부상 복귀한 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던질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니가 좀 무리해라는 상황에 처하고, 결국 패배로 끝납니다.
그리고 시비를 거는 선배를 두들겨패고 퇴학 후 스님을 만남. 도입부부터 영 불길하지만...
그냥 야구물입니다. 다른 학교에 가서 야구부 입부해서 성장해 나간다는 스토리죠. 아쉽지만.. 청춘물치고는 섬세하지 못합니다. 
청춘물 일수록 감성, 캐릭터성, 드라마성이 강해야 하는데 그런 것 없어서 팥없는 찐빵이에요. 작가가 원하는 건 알겠는데 야구를 하는 사람의 성장물, 청춘물이라기 보기엔 전달력이 너무 부족합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터치나 H2 수준은 바라지 않는다지만...

3,마스터즈 사가(작가:글사랑꾼  총 34화 개인 기준 5.5
장르:현대판타지, 게임
내용:가상현실 게임에서 종족 변환을 사용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무난한 전개, 적당한 글솜씨, 게임물의 정석이죠.
가상현실게임에 등장하는 대륙도 무지 크고, 다양한 국가들 있는 자유도 높은 게임이요. 양산형이지만 그냥저냥...
더 할말 없습니다.

4, 천하제일가(작가:주백유  총 77화 개인 기준 7.2 
장르:무협
내용:남궁세가를 중심으로 펼쳐나가는 군상극에 가까운 무협물입니다. 설정은 구파일방, 오대세가가 등장하는만큼 기존 무협이랑 다를 게 없습니다. 대신  실제 역사 시대(명나라)가 배경으로 가상의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천하제일가는 작중내에 나오는 남궁세가의 명칭입니다.
작중 내 시간대가 널뛰고 중요한 사건들을 다 묘사하기 때문에 헷갈리고 복잡합니다.  설정과 설명이 길어서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복잡한 것을 좋아하신다면 볼만할 듯. 사건의 배치 때문에 초반부부터 지루한 이야기들을 늘어놓는데다 자연스럽게 쓰지 않아서 마이너스. 하지만 설정을 꼼꼼하게 한 무협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5, 에로감독, 천만감독 되다(작가:반치  총 24화 개인 기준 4.5 
장르:현대판타지, 영화
내용:31세, 에로영화만 찍어온 감독인 주인공이 기억을 기록하는 신기한 캠코더를 얻어 천만 감독으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황당한 전개 말고도 연예인물의 고질적인 단점인 우연한 성공-문제해결-성공-문제해결-성공만 있어요.
뒷이야기도 별로 궁금하지 않은 양산형 감독물.

6, 전설적인 재벌입니다만?(작가:noname02  총 1화 개인 기준 4.6 
장르:현대판타지, 경영
내용:백혈병인데다 암 말기인 주인공이 재벌 회장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회귀함.
주인공은 가난하고 힘든 상황에서 부모님 가게를 도와드리면서 치킨 히트 치고 시드 머니 벌고, 로또 당첨도 하고 합니다.
아직 15화 정도 밖에 안나왔는데도 별로 흥미가 안가는 작품. 양산형 경영물인데, 조사도 없이 쓰고 있고, 몰입력도 없다.
글이 사람을 끌어들일 매력포인트가 소재 밖에 없다면 중반부부터 나가리되는데 이 작품이 딱 그렇다.

7,전설의 타투이스트(작가:환희  총 48화 개인 기준 5.1 
장르:퓨전, 판타지, 헌터
내용:타투이스트던 주인공이 출소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누명을 쓴 거지만 어쨌든 전과가 하나 생긴 주인공입니다.
세상은 던전의 등장으로 혼란하고 몬스터들이 나오는데 우연하게 던전에 들어간 주인공은 테이머가 됩니다.
굉장히 작위적인데다 복선이나 클리셰 사용도 미숙합니다. 설정도 이미 흔한데 그것 때문에 작가의 글솜씨가 어설프다는 게 더 잘 드러나죠.
주인공이 길들인 몬스터가 본인보다 고렙이고, 연예인처럼 유명한 헌터도 나오는데 깊이가 없죠.
그냥 직업이 특이한 양산형 헌터물 되겠습니다.

8,한쪽눈의 플레이어(작가:임HG  총 30화 개인 기준 4.0  
장르:스포츠, 축구
내용:한쪽눈을 사고로 잃어버린 축구 유망주가 주인공입니다. 한 에이전트가 주인공과 계약을 해서 다시 축구계로 되돌아와 위대한 선수가 된다는 이야기네요. 캐릭터도 인형인데, 클리셰 사용도 어설픕니다. 스토리 라인은 이미 유명할 대로 유명한 건데..스포츠 작품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안보입니다. 수준 이하의 축구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9.차원황제:유럽정복기,(작가:VexMaster  총 49화 개인 기준 6.6  
장르:대체역사
내용:평행차원의 삶으로 이미 열두번의 전생을 거쳐온 주인공이 중세유럽 영주 후계자로 태어납니다. 죽기 일보 직전에 각성하죠.
배경은  사를마뉴가 죽은 이후에 이백년이나 지난 시점의  중세 프랑스로 12세기입니다. 대체역사지만 판타지의 개념이나 신비한 힘을 주인공이 사용하기 때문에 퓨전 느낌도 많이 납니다. 대체역사의 재미인 시대 배경과 바꿔나갈 미래, 소소한 고증들이 있습니다.
다만 완성도 면에서 조사한 자료를 잘 녹여쓰지는 못했고 현장감이 없어서 높게 치긴 어렵네요. 그리고 제목 때문에 퓨전 판타지 같아서 좀...취향이 맞다면 볼만한 듯.

10.나혼자 다해먹어!(작가:박승연  총 29화 개인 기준 6.9
장르:스포츠물, 시스템, 빙의(?)
내용:출생의 비밀이 있는 김민우라는 몸에 원래 선수였던 감독 전향한 주인공이 빙의하고 익사이팅 베이스볼 게놈 시스템을 얻습니다.
그 덕에 주인공은 젊어지고 다시 야구선수가 될 기회를 얻습니다. 설정 자체부터 억지라서...능숙하게 전개했으면 모르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구요. 남의 몸을 뺏었는데 1화만에 야구선수가 될 기회다라면서 기뻐하는 주인공을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시스템은 주인공을 야구 먼치킨으로 만들어주기 위한 도우미 같은 거라..막장드라마+시스템야구물이 섞였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 초반부 때문에 마이너스지만..조금만 뒤로 넘어가면 바로 시스템 야구물로 전환됩니다. 거기서부터는 괜찮네요. 무난한 야구물이라고 생각합니다.

11.듀얼코어의 헌터(작가:한량바드  총 23화 개인 기준 3.2  
장르:현대판타지, 헌터
내용:아버지의 기대와는 달리 공부도, 스포츠에도 재능이 없던 주인공, 헌터마저도 재능이 없다는 걸 검사로 알게 됩니다.
그리고 사건, 사고에 휘말려 각성하게 되고, 심장과 단전에 코어라는 걸 두개 갖습니다. 남들은 하난데..
두말할 것없는 양산형 헌터물입니다. 주인공은 특별하게 내공 중심이 두 개라는 것이지요. 대화도 그렇고, 전개, 묘사 전부 초보적입니다.
많이 봤었던 삼류 헌터물에서 벗어나지 못한 작품.

12.낭만강호.(작가:호운공  총 41화 개인 기준 3.5  
장르:무협, 회귀
내용:현대인 주인공이 강호를 구할 운명을 가지고,신비한 노인과 만난 후 과거로 갑니다.
그리고 천하제일을 두고 다투던 두 고수인 백검과 흑마의 싸움에 휘말립니다. 여차저차해서 두 사람을 수하로 거둔 주인공은 낭만을 찾아 강호 유람을 하며 문제를 해결하고 다닌다는 스토리에요. 다만, 작가가 잘 못살립니다. 설정은 나쁘지 않지만 작가의 역량이 등장인물이 멋있다거나 재밌다고 생각될만큼 써내질 못했습니다. 대사는 딱딱하고,어디서 본 듯한 엑스트라만 잔뜩 있습니다.

13.선생 김필두, 재벌되다(작가:매칭카드  총 39화 개인 기준 6.4   
장르:선생, 현대판타지
내용:촌지 비리르 저지르며 산 교사 주인공이 걸리는 바람에 자살해서 과거로 회귀합니다. 그리고 수학,인강 스터디 학원을 세워서 교육 재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전개해나가죠. 주인공이 미래의 지식을 활용해서 돈과 유명세를 얻어나가는데 추억팔이에 가까운 재미를 줍니다.
다만, 전형적인 과거의 기회를 얻어 성공하는 공식을 따라가기 때문에 뒤로 갈 수록 없는 스토리 짜낼 게 뻔히 보인다는 게 문제죠.
그래도 충분한 조사나 경험없이 쓴 작품들보다는 재미포인트가 확실한 작품입니다. 뛰어나진 않지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글.

14.마법에 목숨을 걸다(작가:라라벨  총 31화 개인 기준 5.2  
장르:현대판타지
내용:현대 사회에서는 평범하지만 다른 세상에서 주인공은 밑바닥 마법사입니다. 주인공은 신과의 계약으로 그 곳에서 두번째 삶을 살게 되죠.  등장하는 마법체계는 서클식이고 전개는 게임물에서 흔히 나오는 먼저 개발하고 등록하기 등이 나옵니다. 
마법사를 직업으로 내세운 게임물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일상생활도 그저 그렇고, 딱 양산형 고 정도라서...별로 보고 싶진 않네요.

15.무신의 귀환(작가:데시스  총 32화 개인 기준 4.4   
장르:현대판타지, 무협
내용:현대 사회에 삼류-이류-일류-절정-초절정-화경 어쩌고..어디서 많이 본 무협 체계가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은 평범하게 위장한 채 낮을 살고 무림인으로써 밤을 보냅니다. 독특한 매력조차 없이 그냥 두 가지를 섞었을 뿐이네요. 작가가 실력이 좋은 편이 아니어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야기입니다. 취향도 취향이지만.. 몰입하기 어렵고 재미를 느끼기 어려움.

16.눈떠보니 마교교주.(작가:태양이  총 45화 개인 기준 3.0  
장르:무협, 퓨전, 시스템
내용:포스타이자 육참총창이었던 주인공이 잠에서 깨어나자 망해버린 마교 비처에서 눈을 뜹니다. 비처는 초가집이고 따르는 사람은 한 명 밖에 남지 않은 허름한 세력이었죠. 가독성은 나쁘지 않습니다만 초보가 쓰는 재미포인트가 애매한 소설입니다.
거기에 트렌드랍시고 시스템도 나오네요. 총체적 난국입니다. 취향 문제가 아니어서 전개조차 훙미진진하지 않음. 그냥 비추천.

17.다시 시작하는 박태신(작가:연속공격  총 32화 개인 기준 4.5  
장르:현대판타지, 회귀, 헌터, 시스템
내용:뒤에서 칼이 찔려 폐가 찢어지며 사망한 무능력자 주인공이 죽음 직전에 시스템과 특이한 스킬을 얻으며 과거 회귀합니다.
세상은 던전과 스킬이 활성화되면서 무능력자는 무스펙과 다를 바 없어진 사회에서 과거, 세상이 바뀌기 전인 젊은 시절로 되돌아간겁니다.
박물관에 있던 오래된 물건들이 유물이라는 아이템이 된 것을 쓸어담고, 스킬도 얻고 해서 강해지며 영웅이 되는 작품입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아류작처럼 보이고 작가의 역량이 클리셰대로 소화하는 정도여서..양산형 판정.

18.내 마나 9999999999(작가:아말하  총 36화 개인 기준 2.8  
장르:현대판타지, 헌터
내용:스팸 메일을 받은 주인공, 게임처럼 상태창을 얻고 설정창에 들어가 장난인 줄 알고 마나 99999999로 맞춰버립니다.
이 작품은 진짜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한 사람이 쓴 글처럼 보이네요. 그래서 취향 따질 것 없이 그냥 패스하세요.

19.Ace project(작가:라이프니츠  총 52화 개인 기준 3.0  
장르:스포츠물
내용:캐나다 재외교포 한인 2세 투수가 주인공입니다. 토미존 서저리 때문에 그 전까지는 트리플A까지 폭격하던 유망주였으나 망하고 결국 눈에 띄는 활약 없이 한국으로 오지요. 가독성은 좋습니다만, 그거 외엔 장점이 안보이는 소설, 분위기는 진지한데 전달 못합니다.
아직 더 갈고 닦아도 모자랄 것 같아요.

20.삼국지-황건전(작가:김밥뿌잇  총 35화 개인 기준 4.2  
장르:대체역사, 무협
내용: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간 황건적 두목 장량이 미래를 알고, 황건적을 세력화해나가면서 군웅들과 경쟁합니다.
단순한 것도 있지만 양산형 삼국지물이라고 밖에 평가 못하겠네요. 소재는 흥미롭지만 살릴 실력이 없어요.
이전에 추천했던 삼국지물보다 역량이 더 떨어지는 작품입니다. 정말 궁금하다 싶으면 보세요.

여기까지 딱 100작품 다뤘습니다. 점차 뒤로 갈수록 재미가 없어져서 리뷰가 짧아지네요. 60~80위권은 아슬아슬하게 건졌는데 여기는 진정 쓰레기통의 전장입니다. 이제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공모전은 마무리 짓겠습니다. 첫 리뷰를 쓴지 일주일 째 드디어 끝이 왔네요.
진짜 이번 리뷰는 제 취향 아닌 게 대량이었습니다. 이만 말 줄일게요.

티모33 2018-05-15 (화) 23:19
나혼자다해먹어는... 김성근이 죽어서 야구유망주 몸에 들어간다는 ...
어그로가 굉장히 난폭합니다.

선동열 최동원이 대상이라 해도 자기 팀이 아닌 이상 호가 과반수가 안될텐데...
굳이 국민노욕을 주인공으로 하다니...
     
       
유자청 2018-05-16 (수) 10:49
야구 빌런물이군요. 볼만할것 같습니다.
주테카 2018-05-16 (수) 01:33
감사합니다
IDDQD 2018-05-16 (수) 03:08
수고하셨습니다
tinto 2018-05-16 (수) 06: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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