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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나만 재미있는건가?

 
글쓴이 : 댜앙랴 날짜 : 2018-05-27 (일) 23:05 조회 : 3156   
문마교 입니다

착각물비슷하게 시작해서 이젠 착각인지 아닌지 나도모르겠고

나름 그럭저럭 흘러가는데

아직은 괜찮네요 유료전환해도 따라갈정도...

뭐 책 속으로 들어가기전엔 그냥 아무것도 없는 찐따가...

아주 자연스럽게 갑질하며 백작가의 자제로 살아가는게

좀 거슬리긴해도  작가가 이야기를 잘 풀어나가는거 같네요

그런데 호불호가 갈리는소설인가?

여기선 조용 ㅎㅎ 


가입인사드립니다

ㅁㄴㅇ라ㅣ머… 2018-05-27 (일) 23:27
1위 한거보면 객관적으로 재미가 있는편인거겠지요
솔직히 이토 여론은 주류가 아님
     
       
글쓴이 2018-05-27 (일) 23:32
1위 인가요?  저는 딱 선호작만 보고나와서 몰랐네요
칼끼 2018-05-27 (일) 23:27
여기서 말안나오는게 좋지 않나요.
     
       
글쓴이 2018-05-27 (일) 23:33
하긴... 여긴 돈만밝히는 작가들과 메니지먼트 애들이 판을치는곳이긴 하네요 ㅎㅎ
          
            
ㅁㄴㅇ라ㅣ머… 2018-05-27 (일) 23:40
에이 너무 나가셨네요 작가도 오고 하는 게시판이긴 하지만 엄연히 독자들의 모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8-05-27 (일) 23:43
그렇게 보셨다면 죄송하네요 예전 많이 올라온 댓글이 작가들도 먹고살아야지  돈안되면
접는게 정상아니냐  이런식의 댓글이 많이 올라와서요
                    
                      
개천재다 2018-05-27 (일) 23:51
;; 독자도 작가들이 먹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유료화를 했는데 돈 안 된다는 이유로 연중한다면 비난하는 게 맞습니다. 하지만 무료일 때 돈이 안 될 거 같으면 접는 게 정상 아닌가요? 무료인데도 계속 연재해주는 작가가 있다면 그 작가를 칭찬해야지, 포기한 작가를 나무라는 것은 좀 아닌 듯싶네요.
                         
                           
글쓴이 2018-05-27 (일) 23:57
연중횟수가 도를 넘어가도요?
                         
                           
개천재다 2018-05-28 (월) 00:29
무료라면 어쩔 수 없지 않나요? 물론 유료라면 안 되겠죠.
                    
                      
IIIlllII 2018-06-25 (월) 10:14
작가들도 먹고 살아야죠.
제가 깜짝놀랐던게 시급 500원일을 강요하면서 숭고한 신념을 가진것으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너무 많더라는 겁니다.
보통 꼰대나 악질업주라고 부르는 종자들이 버젓이 자기주장하는 디스토피아가
장르판 게시판이죠.
아직도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지를 못해요.
오프라인에서 맘충이나 메갈들과 비슷한 짓거리를 하는데 온라인에 주로 서식해서 그런지 이슈화되지는 않더군요.
유료가 되더라도 먹고살길이 막막하면 다른길을 찾는게 정상입니다.
좀 상식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2018-06-25 (월) 12:46
한번 돈맛을본 나름 메이저 작가라는 사람들이 작품에대한 준비도전혀없이
몇화 연재하다 간을보고 삭제 리부트를 반복해서 했던말입니다 ㅎㅎ
옛날 작가들은 작품하나 준비하는데 최소 몆개월은 걸렸지요
지금은 준비랄것도없이 그냥 아이디어 하나로 글시작 아님말고..
          
            
핸젤과그랬대 2018-05-28 (월) 07:23
작가지망생들 유입이 좀 되기는 했지만 도서게 시작부터 지켜본 바에 따르면 그 정도는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상식적인 독자들 비중이 훨씬 높다고 봅니다. 무료엔 관대하고 유료엔 엄격한 분들이 많은거겠죠.
촘우 2018-05-27 (일) 23:58
상위권이길래  계속 시도해보는데 5화를 계속 못넘기네요..

어떤 부분에서 재밌는거죠?

저같은 경우는

하루아침에 태도가 바뀌어도 다들 아무도 뭐라 안하는점이랑

이해안가는 서술
(a,b,c순으로 진행되어야 되는데 a,c로 바로 서술되고 b는 작가 머리속에서만 진행되는 서술. 독자가 추리해야됨)

하인(노인)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자신 엿먹이려고 레모네이드 가져다줬는데 쫄아서 빌빌대는점.
(노인이 아들이랑 숨어사려고 백작가에 몸을 의탁했는데 백작가 도련님의 심기를 일부로 거슨른다구요? 쥐죽은듯이 있어도 모자랄판에)

아버지한테 '돈좀주세요' 했는데 아버지가 '엄청 많이주마'하고 천만원줬다는 점
(백작이고 돈도 많은 집안인데 달랑 천만원? 한국 중소기업 자제가 1년 용돈이 억을 넘게받는 경우도있는데)

여러모로 보다가 암걸리는 부분이 많아서 하차했씁니다.
     
       
글쓴이 2018-05-28 (월) 00:09
저같은 경우는 나름 앞서 생각해야하는것도 좋고
노인이 엄청 강하다고하지요 그리고 조만간 원래 주인공에게 보낼생각이 있어  조금만 참자 조금있으면 간다 라는 생각이 있고
또 중세시대와 지금의 금전적 가치가 전혀 틀립니다 막말로 빈민들은 돈 10만원도 안되는 돈으로 생활을 하지요 그것도 없어 굶어죽는게 다반사
지금처럼 먹을만한 잔밥 같은건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바뀌는건 그냥 개망나니 라고했지요 처음 식사시간에도 주인공 눈치봐가며
안하던짓 하니 분위기 싸해지고.... 조금 억지설정 일수도 있지만 어디로튈지 모르는 개망나니여서
오히려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안한다 라고 할수있고요
그리고 재미는 작가가 무리없이 이야기를 잘 풀어나간다고 생각해서 재미있다라고 한거고요
호불호가 갈릴거라 생각은 했습니다
주테카 2018-05-28 (월) 00:12
너무 작위적이라 별로던데
     
       
글쓴이 2018-05-28 (월) 00:16
요새 볼게없어요... ㅠ.ㅠ

대세가 레벨업..... 스킬창...

저도 느끼긴 했는데... 글을 재미있게 쓰더군요
          
            
주테카 2018-05-28 (월) 00:29
요새볼게 없는건 ㅇㅈ
     
       
부여풍 2018-05-28 (월) 11:10
222
대환단 2018-05-28 (월) 01:43
저도 재밌게는 보고 있습니다 ㅎㅎ
+소설속의 엑스트라가 되었다, 정도마신, 쾌검신룡 유용신
이렇게 선작해놓고 보고있습니다 ㅋㅋ
이도도도 2018-05-28 (월) 08:02
조용하다기에는 공모전 글 중에서는 그나마 많이 언급되던데요.

글 내용들 보면 호불호는 갈리는 듯
브레이니악 2018-05-28 (월) 08:28
저는 그거 3화 안에서 접었습니다.

요즘 1위는 믿고 거르게 되더군요.
물거품 2018-05-28 (월) 08:54
저도 이번 공모전은 솔직히 볼만한 글 거의 없는 것 같더라구요.
급조한 느낌 글들이 많다고 해야하나..

제기억에도 백작가~는 5화도 못보고 하차한 것 같아요.

근데, 이토여론은 주류가 아닙니다.
결국 매출이 정답이에요.
밤하늘달별 2018-05-28 (월) 09:32
호불호는 갈리는데 그래도 잘썻다고 생각...
유자청 2018-05-28 (월) 09:53
보통 여주물에서 많이나오는 스타일이긴한데.
남주물로는 신선하네요.
지금은 초반에 비해 설정이 많이 붙어서 부담은 없는데.
초반에는 급전개가 심하죠.
개인적으로 은, 홍 비중이 낮아지는게 아쉽네요.
DeusVult 2018-05-28 (월) 10:07
요새 안보이던 부류라서 재밌게 보긴 하는데
세세한게 쵸큼 후달리는 듯함.
진행이나 방향성은 태클걸만한건 없는듯
다카나 2018-05-28 (월) 10:14
위에 비판글도 이해하지만
모든사람을 만족하는 글은 없는거고
문마교문마교해도 플랫폼1위 글인데 그만큼 대중성이 있는거겠죠.
이토에서 재미없다는 글도 잘팔리는거 보면 장르소설에서 개연성같은거 따져봐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신경도 안쓰고 잘 읽습니다
끝이다 2018-05-28 (월) 12:59
여기는 취향이 존나 이상함

수천명이 구매까지 하고 보는소설을 취향이 안맞다도 아니고 그냥 못썻다고 까내림

여기선 이 소설 재밌나요 할게 아니라 그냥 소설 어디서 연재하는지만 알아가는게 편함
젠가전벌투 2018-05-28 (월) 14:35
저도 유료화 따라감.
취향은 불멸의 기사나 SKT처럼 <봉건제+정치>류 선호 하는데 그 스타일을 오래 유지하지는 못하더라구요
astronk 2018-05-28 (월) 15:18
주관적인 평가에서 백작가는 그럭저럭 쓴 소설입니다. 못썻다, 잘썻다 라는 평을 하는건 아니고,
잘 다듬어진 메인 스토리에, 극소량이지만 떡밥도 조금씩 던지고, 그걸 조금씩 잘 회수하고,
이종족 잘 풀고, 갑질  적당히 풀고 .

누구나 좋아할만큼 적당한 면을 조금씩 가지고 있어서 대중적이고 별 거부감없이 볼 수 있기에, 잘 팔리는반면
,딱히 내가 엄청 좋아할만한 무언가를 가지진 않은 터라 리뷰글을 남기고 싶진 않아요.
별로 관심갖고 깔만하지도, 관심갖고 추천하지도 않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그래서 딱히 강력 추천도, 강력 비추도  안올라오다가 가끔 이런글 올라와야 비로서 댓글에서 자신의 하차이유를 한두줄로 밝히는 정도?  그정도 관심을 갖는 글이라고 봅니다.
분노한독자 2018-05-28 (월) 15:41
몇번 도전해봤지만 진짜10화를 못넘어서겠던데요.
취향차로 호불호가 심한듯
ポロリン賢 2018-05-28 (월) 16:49
이토 글은 참고만 하고 그냥 님 취향대로 보세요.
piax 2018-05-28 (월) 18:59
공모전 상위 작품인데 당연히 여기서도 리뷰 좀 많이 됐었습니다
근데 좋은 리뷰를 본 적이 없어요
전부 4점 5점 이렇게 주더라고요...
아 단독으로 리뷰한건 없고 공모전 작품 뭉뜽그려서 리뷰한거에서 몇번 본겁니다...
BattlePK 2018-05-28 (월) 21:41
저도 나름 재밋게 보고있는 소설중 하나죠.
Oneday 2018-05-28 (월) 23:07
저도 3화를 못읽고 포기..
잉여나이트 2018-05-29 (화) 00:24
저는 영 안맞던...
파란수염 2018-05-29 (화) 20:03
그냥 만화 본다고 생각하고 보면 볼만은 합니다.
보니 자신이 좋게 보는 것을 사람들이 수준 낮게 보는 것에 자신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 같아 분노하고 계신 듯 한데
괜찮습니다. 님들 같은 수준의 분들 많아요. 그리고 이 수준이란 말이 나쁜 말도 아니고요. 살아가는데 수준의 높낮이는 그리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게 너무 자존심이 상하고 모멸감이 상해서 일반화를 하다 못해 높은 수준을 요구하는 사람을 자신의 수준으로 끌어내리는 게 문제라면 문제이긴 한데... 리플에서 작가와 매니지 이야기하는 걸 보니 님 수준도 알만하네요.

나름 만화 보는 재미로 키득 거리면서 볼 수는 있겠지만 여기에 이렇게 감정 싣는 훌륭하고 수준 높은 독자를 보니 한심하다 싶네요. 많은 분들이 보도록 추강합니다
푸르른사커긱 2018-06-01 (금) 21:02
이토 여론은 라이트 노벨 조금이라도 첨가하면 좀 안 맞을걸요??? 저같은 경우는 재밌게 보긴했는데, 그런 요소가 가끔 과하면 좀 그럴때가 있긴해요. 그래도 아직까진 재밌게 보고있어요.
수유리 2018-06-06 (수) 16:34
추천은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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