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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초보작가로 글을 쓰면서 난감할 때와 느낀점.

 
글쓴이 : 발터PPK 날짜 : 2018-06-09 (토) 07:51 조회 : 2227   
설정을 나름 설명한다고 하긴하는데, 설정만 주구장천 풀어놓으면 스토리 진행이 안 됨. 

그러니 대충의 간략한 내용만 던지는데, 짧게 써놓으니 스킵속독으로 지나쳐버린분들이 있음.

그분들이 나중화에 와서 개연성이 엉망이니, 뜬금없니 하고 물어오는경우가 상당히 많음. 

다시금 어디부분에 나온다 설명을 해드리기는 한데, 계속 반복되다보니 지침.. 

사실 이게 글안에서 녹아들게 해야되는데 실력이 딸리니깐 못한 제 잘못이긴함. 

그래도 분명 읽었다면 이해할수는 있는데, 조금 기분이 뭣해짐. 




그리고 몇몇 부분에서 답글안달고 댓글을 삭제하는 경우도 생김.

말도안되는 무논리일경우인데...  저는 이걸 '천재빙의'라고 부름.

자기 전문분야인것처럼 ㅈ문가 행세를 함. 

아니 시벌... 내가 만든 설정인데, 나보다 자기가 더 잘암. 

그런거 현실에 없고,  허구로 내가 지어낸건데, 내가 만든 세계관의 설정인데, 어떻게 자기가 나보다 더 잘 알지?

아니 다른 작가글에서 보고와서 그설정을 말해줘봐야 뭔소용이지?. 

난 또 어디 논문 들고와서 내 논문 디스리젝하는줄 알았네. 

내가 언급한 설정을 내가 잊어버려서 구멍냈거나, 빠트린것도 아닌데. 이런건 좀 발암느낌.

그게 말이 안된다고 뭐라하는데 대꾸할 힘도 없어서 그냥 그런건 삭제처리. 



그리고 가장 난감한건... 인물과 스토리 상황을 조목조목 파고들어 자신의 기준에서 아니라고 하는거. 

그런데 그걸 읽어보면 그것도 맞는 말임.  문제는 내가 생각한것도 맞는말같다는거. 

이래나 저래나 맞는데, 웃긴건 댓글단 분들끼리도 말이 다름. 

게다가 그런글은 다른 독자분들도 굉장히 동요된다는거. 

무슨 글이 올라오던 첫리플이나 베스트리플을 보고 군중심리처럼 따라가버리는 그런게 되버림. 



가령 제 글의 도입부에서 귀신을 보는 어린 주인공을 본 부모가 놀라서 병원에 대려가는데, 그걸 병원에서는 조현병(정신분열,환각,환청)으로 진단함.  그래서 많은 시간과 돈을 쓰지만 차도가 없고, 어찌어찌하여 굿까지 한다 라는 내용이 있음. 

본래는 그냥 날때부터 그냥 귀신이 보인다는 그런설정임. 신병이고 그런것도 아님. 굿하던 병원가던 못고치는 그런거임. 

그런데 그걸 가지고 어떤분은 귀신이 보인다하는데 병원에서 그렇게까지 돈쓰는 부모가 어딧냐. 적당히 해보고 안되면 바로 빼야지..

한쪽은 또 귀신보이면 정상적인 부모는 병원안가고 굿을 해야지 뭔 병원이냐.. 

그래서 한번은 글을 갈아앞었음.  그런상황임. 


그리고... 글을 쓰고 전체적으로 댓글반응을 살펴보고 느낀건.. 
역시는 역시 역시나다 라는거. 
괜히 이상하게 새로움 추구? 그런건 가려야 할듯. 
소수의 사상이나 생각, 변화를 주면 굉장히 싫어함. 
표준화 된 정형적인 뻔한 모습으로 가는게 가장 리스크가 없음. 

신을 등장시켰는데, 이게 전지전능도아니고, 중후하고 무게감있고 위압적이며 대단한 상위의 존재가 아니고.. 
가볍다? 그럼 싫어함. 

그럴려면 애초에 설정이나 맨트를 더 처야됨. 
가령 비슷한 설정에 잘알려진 누군가를 언급하거나 굉장히 모든면에서 꼼꼼히 체크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야함. 
방정맞은 신을 등장시킬거면 글안에 설정을 말로서 풀어주면서 닮은 인물인 마블의 토르나 로키를 언급해서 아주 쉽게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해줘야됨. 
아니면 설정자체를 어디 웃음에 신, 개그의 신 처럼 말하거나, 단답형으로 끊고 그 단답을 가져다가 생각을 하는걸 엄청 넣어줘야 풀림. 
그러니 새로운 시도나 변화, 비틀기가 들어가는건 왠만해서 안하려고 함. 


마지막으로 캐릭터는 일관성이 중요함. 
인간화를 시키는건 굉장히 이해시키기 어렵고, 모호한 설정으로 진행했더니 뭐라고 많이들 언급하심. 
이것도 결국 글실력이 후달려서 그런거겟지만, 한쪽방향으로 치우쳤다면 무조건 그방향으로만 가야됨. 
그게 가장 문제. 
착한사람도 한번은 나쁜짓 할수있는데 그건 굉장히 어색해하고 거부함. 
왓다리 갓다리는 최악으로 봄. 
뒤에서 풀어지는 걸 이미 짜놧는데, 올린화에서 미친듯이 대차게 까여서 바로 중간뛰어넘고 풀어버린적도있음. 
반응보면서 써놓은거 갈아엎은적도있고,

장단이 너무 다양해서 맞추기가 어렵지만 대중적 장단을 맞추는게 가장 속편한건 사실인듯... 

그래서 오늘 이후로 뜬금개연성 문제는 단답형으로 넘기고, 천재빙의는 바로 삭제. 
자기기준 개연성 문제도 삭제 해버려야겠다 마음먹음.

어차피 공짜로 내만족으로 쓰는글인데 시벌 아니면 보지말라고 하지뭐. 

유료작이면 책임감이 있어야하고, 돈내고 글파는 장사꾼의 도리도 있어야되겠지만... 

아직은 얻은게 없어서 한없이 제 생각먼저.. 

몇몇분 후원해주신부들도 생겨서 굉장히 감사한데... 

이게 문제는 줘도 못씀. ㅋㅋㅋㅋ

3만원 이상 되야 뺄수있는데... 후원들어오는 페이스보면 완결날떄까지 3만원 안되서 레스비 한캔도 못뽑아마실듯. 

완결은 하겠다는 약속과 주당 얼만큼은 연재하겠다는 다짐을 했는데... 

쓰다가 빡치면 빤쓰런도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듬. 

왠만하면 지키려고 하곘는데, 이게 또 근래에 자기만족조차도 별로 못얻는 상태에서 자꾸 얽매이다보니까 

글도 안써지고, 재미도없고 남는게 없음. 

괜히 빨리 끝내고싶다라는 생각만 들어서는 중간중간 짜놓은 스토리 치즈처럼 빼먹고 달리고있는 모습을 발견.. 

이럴거면 왜 쓰는건가 회의감이 생겨서,

유료작도 아니니 쓰다가 좀 힘들어지면 걍 공지해놓고 좀 쉬거나, 1부,2부 등으로 짤라버릴 생각도 생김. 

무료니까 독자분들도 배려해주시겠지. 아니면 말고... 









발터PPK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자빠트려 2018-06-09 (토) 08:10
무시할건 무시해야죠
난독증 있는 사람까지 배려할 이유는 없고요
글고 제3자 입장에서 봤을때 좀 이상한 사람들은 작가가 자기 댓글 지웠다느니 쪽지를 씹었다느니해서 지구 끝까지 쫓을 기세로 오만군데 악플 다는것도 봤네요
어지간하면 댓글 막아놓는게 정신건강엔 좋을듯
자유종 2018-06-09 (토) 08:50
그 어떤 글을 써도 태클은 달립니다.
태클이 없는 글은 2가지 중 1가지입니다.
보는 사람 자체가 없거나, 작가가 삭제했거나.

"밥 먹다 숟가락을 떨어트렸다,"
라고 써도 태클은 들어올 겁니다.

"밥 먹다 숟가락을 왜 떨굼? 수전증 있는 것도 아니고?"
"밥 먹다 이유없이 숟가락을 떨구다니, 개연성이 없네"
"자취하면 젓가락으로 밥 먹는데? 숟가락 쓰다니 말이 안 되네"
...농담이 아닙니다.
뭐를 어떻게 써도 태클하려고 하면 하죠.

글이든 그림이든, 창작물은 창작자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것인데,
웹 장르소설에서는 '자기 세계관'에 맞춰 넣으려고 하는 독자가 많습니다.
글을 글이 아니라 딸감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이다패스도 등장하는 거고)

남의 세계관을, 그래서 새롭고 참신함으로 보는 것이 본디 소설이었는데...
웹 장르소설 이후 그딴거 없고 자기 세계관으로 돌아가는 것만 찾죠.
그러면서 맨날 하는 소리가 "현실이 암울하니 읽기 편한거 찾아요~", "취향이에요~" 이러고 있죠.

쉽게 웹 장르소설은 독자수준이 떨어져서 그래요.
그림책, 만화책 이상은 본 적 없고, 보려고도 하지 않는 독자들이죠.
애당초 웹 장르소설을 기웃거리는 것도 '글'이 아니라 '딸감'을 찾는 겁니다.
웹 장르소설 쓰실거면, 독자수준에 맞추시거나, 아니면 아예 신경쓰지 말거나,
둘 중 하나로 가야합니다.
단, 후자는 돈이 안 됩니다.
'글'로 장르소설을 쓰려고 하면, 정말 순수문학 작가하고 별반 수익 차이가 없을거에요.
     
       
개덥다와 2018-06-10 (일) 04:24
근데 생각해보니까 정상적인 상황에서 숟가락 떨궈본 기억이 없네요ㅋㅋㅋㄲㅋㅋ 자취때는 수저 많이 씀 볶음밥 해먹느라ㅋㅋㄱㄲ
민식이니 2018-06-09 (토) 09:43
이거하나는 진짜 진리인거 같음 첫댓글이 정말 중요함 ....
솔직히 저야 오타만 댓글로 달거나 수고한다고 밖에 안쓰긴 하는데
가장 쓸데없는 댓글이 하차한다는 댓글인거 같음 ㅋㅋ
걍 선삭하고 빠지면 되지 그걸 굳이 자랑할 일인가..
박포기 2018-06-09 (토) 10:17
그냥 쓰고싶은데로 쓰세요. 남 보여주고싶어서 쓰는거지 남한테 태클 받으려고 쓰는 건 아니잖아요.
빙설냥냥 2018-06-09 (토) 10:29
재밌는 글은 정독하는데 별의미 없는 내용은 스킵하죠

장르 특성상 내용은 뻔하지만 요는 재미 입니다.
은하철도의밤 2018-06-09 (토) 11:14
읽다보면 설정자체를 아예 공지로 적어두는 경우도 있더군요,,,,
공지제목도 설정이라고 쓰고요....
읽을 사람은 보라고.....
흥마다 2018-06-09 (토) 11:50
댓글로는 전체 여론을 알 수 없는 것도 큰 듯
그래봐야 전체 읽은 사람의 100분에 1도 안되니까요

댓글 다는 사람들은 문제다 뭐다 엄청 욕하는데 조회수는 그대로인 경우도 많고
반대로 댓글엔 실더가 많은데 조회수 까이는 게 눈이 보일 때도 있더라구요
트리어 2018-06-09 (토) 12:09
흠...댓글은 게시판 같은 곳임. 소수가 다수인 것처럼 보이기 쉬운 장소죠.
그 중에서 진짜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만 걸러들으세요.
악플을 계속 단다는 말은 어쨌든 보고 있다는 말이니까 신경 끄셈.
설정 논쟁은 내가 모든 걸 고증하고 쓴다고 자뻑하고 다닌 게 아닌 이상에야... 그렇다고 치자 놀음 비슷한 겁니다.
못읽겠으면 그런 독자는 알아서 하차합니다. 무료 소설이면 차라리 조회수랑 추천수를 신경쓰세요.
댓글은 게시판이라 작중 내용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겁니다. 특히 악플러는 기분 엿같게 쓰는데 다들 도가 텄죠.
사회적 문제라 작가가 결론 내려주고, 모든 의견을 다 취합해서 문제 해결해야 되는 거 아니니까
댓글란은 한번 읽어보고 정 안되겠으면 익스터미나투스  내려주면 됨
전전기 2018-06-09 (토) 13:37
독자로서의 경험상 짧게 써놓은 간략한 설정은 나중에 한 번 정도만 언급하는 게 좋더군요
아예 언급 안 하면 일일연재 때문에 내용을 까먹고, 두 번 언급하면 했던 말 또 한다고 느껴져요 개인적으로는
유산균 2018-06-09 (토) 14:25
대부분 며칠만 지나면 까먹어요. 그래서 중간중간에 다시 한번 언급하는 경우가 많은 듯

산경작가 재벌작품 후반에도 주인공이 왜 한국기업에 매달리냐고 난리 치던 댓글 때문에
다시 한번 글로써 언급하시더군요. 첫화부터 수차례 강조했었고, 핵심인 주제인데도 말이죠...

그래도 '글쟁이는 글만 써야지 말이 많으면 안 된다'라며 묵묵히 완결 낸걸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음
투명뱀 2018-06-09 (토) 14:38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욕할 사람은 해요. 그냥 자기가 중심 잘 잡고 써야죠.
판타지독자 2018-06-09 (토) 15:08
문피아의 경우 후원금은 3개월이 지나면 액수와 관계없이 지급 신청할 수 있습니다. 3만원 이하도 가능합니다.
티모33 2018-06-09 (토) 21:40
댓글이 알아서 흥하는 것은 축복받을 일이죠.
악플도 작품이 흥해야 많이 늘어납니다.
살짝 어그로는 글 진행에 도움이 됩니다. 요즘 보면 일부러 철자 하나 틀려놓고 독자가 지적하면
감사 댓글 다는 것도 꽤 유행합니다. ... 가령 정치 논쟁등 떡밥을 던져놓고 작가는 댓글에 불이나길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일방적인 이래라 저래라 의견은 무시하는 것이 좋지만
글 내용의 오류에 대한 지적에 침묵하는 것은 좀 비겁하기는 하지만
하차빌런들보다야...
오울드프 2018-06-09 (토) 22:54
오프라인, 그러니 현실에서는
중국집에서 "아저씨! 짬뽕은 이게 아니죠! 너무 맵잖아요!" 라고 하는 사람 별로 없죠.
나중에 블로그나 sns에서 불만을 적을지언정
식당에서 대놓고 식사하는 주변 손님들 다 들으라고
식사하다가 벌떡 일어나서 "더 안먹을래!!!" (하차) 라는 분들은 없잖아요.

근데 온라인에서는 댓글 여포들이 왜그리 많은지
각종 짬뽕 만드는 방법과 팁과 노하우가 철철 넘치죠 ㅋㅋ
야밤에체조 2018-06-09 (토) 23:15
진행중인데 뒤로 갈수록 발전하니 좋은 것 같네요.
유자청 2018-06-10 (일) 00:35
쓰시다보면 설정을 재미나게 풀어내는것도 기술이 붙으실겁니다.
dolm99 2018-06-10 (일) 10:53
1. 설정을  왜 초기에 다 설명 해야하나.
2. 초지일관--- 댓글에 휘둘리지 않는 멘탈을 먼저 키우시길.

 작품이 완성된 후의  평가가 진정한 것임...중간에 나오는 댓글은 무시 해요.
구르는곰 2018-06-10 (일) 18:46
걸러들어야하는 댓글도 있고 들을만한 댓글도 있고한디.
그거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음.
근데 글쓴분은 본문 글쓰는거보니 혼자 알아서 하실만한듯.
카니마 2018-06-10 (일) 20:45
착한 인물이 갑자기 나쁜 행위를 하게 되는게 꼭 말도 안되는건 아니죠.
단 그럴만한 개연성이 있어야겠지만요.
독자입장에서 일반적인 기준에 부합하는 설명이 첨부된다면 캐릭터가 갑자기 평소와 영 딴판인
행동을 한다고 해서 불만을 가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결국 장르소설 작가로서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소양중에 하나는 대중적인 취향을 본인 스스로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clunnn 2018-06-10 (일) 21:14
아무리 인기작이라도 댓글 보면 맘에 안 든다고 하는 분 꼭 있어요 ㅎㅎ
적당히 거를 건 거르고 계획대로 뚝심있게 갈 필요도 있죠.
모든 독자의 취향을 다 맞추는 건 불가능합니다.
범저 2018-06-12 (화) 19:39
모르긴 몰라도 반지의제왕이나 김용 무협소설이 지금 연재된다고 생각하면 아마 반도 못쓰고 댓글테러당해서 망할수도 있음 ㅋㅋㅋ 이쪽 시장은 내 입맛에 안맞으면 무시, 버리는게 아니라 못쓸정도로 헤집어놓고 자기만족을 한 뒤 하차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힘들죠 ㅎㅎㅎ
미라쿨 2018-06-14 (목) 15:48
새로움 추구하는 소설들이 지평을 열어서 헌터물이고 이세계 전생 회귀가 나온건 생각 못하시나요

결국 필력이 문제인건데 소수 의견이나 사상은 문제가 안됨 그게 재밌지않은게 문제가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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