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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어차피 쩌리가 될 거, 주인공이 주변 인물들 키워준답시고 하는 내용들 좀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글쓴이 : 무뮤무뮤 날짜 : 2018-06-09 (토) 22:10 조회 : 2594   
주인공이 완전히 솔플만 해서 동료라고 부를 사람이 전혀 없지 않은 이상 

대부분 소설에서 주인공이 '세력'을 만들고 동료 캐릭터들이 등장 하는데

이 동료 캐릭터들이 도움이 되는 경우를 거의 못 본 것 같네요


영약을 먹이거나, 내공을 전수하거나, 직접 전투 기술을 가르치거나 등등 여러 방식으로 주인공의 세력에 속한 이들을 강하게 하는데

그 주인공의 주변 인물이 모두 모여도 최종 보스에게 손끝하나 대지 못하는 것은 두 말 할 것도 없고,

중간 보스급 하나씩 붙잡고 싸우는 식의 전개도 거의 못 본 것 같습니다


대체 왜 그럴까 그 원인을 생각해보니,

일단 동료들이 중간 보스 하나씩과 싸우려면 그만큼 중간 보스도 생성해내야 하고, 동료 하나하나의 전투 장면을 나름 뽑아내야 하는데

1. 그렇게 되면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 장면이 길어지게 될테고, 그런 걸 원하지 않는 독자들도 있을 수 있겠고,

2. 아니면 작가의 실력 부족으로 소설의 비중을 나눠 가질만큼의 매력적인 주변 인물을 만들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뭐 그 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겠죠


그렇게 열심히 주변 인물들에게 퍼다줘도, 그 놈들은 끝까지 주인공의 보호 대상일 뿐입니다

심지어 적에게 사로잡혀 주인공의 약점이 되기도 하죠

대체 그럴 거면 주인공이 왜 그렇게 열심히 퍼다주는 건지 이해가 안 가요

그놈들은 그냥 하루하루 영약만 쳐마시는 기계일 뿐이에요


그래서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는 동료가 나오는 작품이 뭐가 있었나 생각해보니,

소설은 아니지만 바람의 검심에서 시시오 일파와의 싸움이나 마지막 백발 머리(이름이 뭐더라;) 하고 싸우러 갈 때 켄신의 동료들,

마찬가지로 소설은 아니지만 쿵후보이 친미의 동료인 시후앙과 빡빡이 탄탄,

주인공을 한 명으로 특정하기는 조금 애매하지만, 가즈나이트 - 여러 가즈나이트들의 각자의 이야기를 잘 풀어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소설끈이 짧아 위의 내용과 맞지 않게 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는 동료들이 나오는 작품들도 분명 있을 겁니다

그냥 좀전에 완결까지 읽은 작품에도 도움 안 되는 쩌리 동료들만 나와서 풀어낸 푸념입니다 ㅎㅎ
ㅎㅎ

건축구조 2018-06-09 (토) 22:13
만화와달리 장르소설은 주변인물 키우는게 참 힘든거같아요...주변인물에 집중하다보면 주인공에 소홀하게 되고...주인공에만 집중하다보면 키우던 주변인물은 쩌리되고...필력있으신 분이나 시도해야할듯.
wonjoon 2018-06-09 (토) 22:21
심판의 군주 추가요~~
cobu7 2018-06-09 (토) 22:21
요새 워낙 독자들이 먼치킨을 원하니, 주인공의 무력수준이나 발전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죠. 그러니 동료들 키워준다고 해봤자 반에 반도 못따라올 수 밖에요....
기나긴침묵 2018-06-09 (토) 22:28
그냥 글쓴이 본인취향이 먼치킨 주인공이 독식하는 소설위주인건 알겠네요. 대부분 사회성이 결여된 주인공이
엄청난 힘을 얻어서 기연, 재물을 독식하는 전개에 그 위상을 지켜주려고 주변인물들은 물론이고 최후의 대적자
까지 죄다 저능아 수준으로 그려내는 천편일률의 세계관이 질리지도 않으신가 봅니다.
     
       
글쓴이 2018-06-09 (토) 22:43
제가 먼치킨을 좋아하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저런 쩌리 동료들을 등장시키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어서 쓴 글이구요

제가 아직 읽지 못 한, 먼치킨이면서도 주변의 동료들도 잘 그려낸 작품도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작품을 보고 싶다는 마음에 쓴 글인데, 그걸 어떻게 해석하면

댓글에 쓴 천편일률의 세계관의 작품을 질리지도 않고 계속 읽고 싶다는 내용으로 받아들이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대체 제가 왜 이런 까칠한 댓글을 받아야 하는지도요
          
            
날자팬더 2018-06-09 (토) 22:53
왠지 나랑 취향이 비슷할듯...추천하시는 소설좀 알려주세요.
               
                 
글쓴이 2018-06-09 (토) 23:17
본문에 적었듯이 제가 소설끈이 정말 짧아요

이토 도서게에서 뽑은 '나만의 탑5' 에 있는 목록 작품 중 찾아보니 15개? 정도 읽은 수준이라서요;

그나마 본 소설들은 텍스트 파일에 평점 기록하면서 남겨놓는데,

그게 본가 컴퓨터에 있고 지금은 자취방이라 그 얼마 안 되는 소설들도 딱 떠오르는 게 없네요;

유명한 먼치킨인 김강현의 마신이라거나,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봤었던 장영훈의 절대강호

같은 건 워낙 유명한 거라 이미 보셨을 것 같네요
          
            
루드랫 2018-06-10 (일) 23:29
님이 글 잘못 쓴 게 아니라 댓글 단 사람이 독해가 안된거죠
어제그날 2018-06-09 (토) 22:36
잡몹 처리용이죠 뭐
노우렛 2018-06-09 (토) 22:41
2번이죠.. 글 솜씨가 안됨

그리고 좀 관련된 이야기인데
일본에서 나름 인기있는 '로그 호라이즌' 이라는 소설이 있는데
글도 잘쓰고 구성도 탄탄한데 뜬금없이 주인공+주인공 일행 이야기는 관두고
주인공네 길드에 들어온 신삥들 이야기가 길게 나오니까 이탈하는 유저들이 많아졌다더군요..
     
       
글쓴이 2018-06-09 (토) 22:47
그렇죠

가끔 주변 인물들의 세세한 이야기에 너무 빠지게 되면서 메인 스토리에서 벗어나는 작품들이 종종 있던데

그 조절을 잘 하는 작가들이 실력있는 작가들이죠
     
       
사소하지않은 2018-06-10 (일) 00:26
아 쩔받는 초딩들ㅋㅋㅋㅋㅋㅋㅋ
     
       
오후의녹차 2018-06-10 (일) 00:35
저도 거기서 이탈했습니다.
외전이나 스핀오프로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파사다 2018-06-13 (수) 22:50
저도 왜 갑자기 안읽히나 했더니 그부분 지나서였네요
은하철도의밤 2018-06-09 (토) 23:00
지부장하잖하요.....
지부장이 동네 주름잡고 인심얻는 중요한 자리이잖아요....
다단계도 밑에서부터 시작인데...... 너무 무시하는듯....
파란수염 2018-06-09 (토) 23:23
생각을 좀 해봐요. 생각을. 지금 생각하는 게 정상인인지. 님이 지금 제 독자 제 삼자 입장에서 보니 이딴 상상이나 가능하지... 저런데 들어가면 남 배신만 하면서 자기합리화하는 잡몹 악역3같은 수준의 사고 수준이라는 거 아시는지.
소설 끈이 짧으면 웹소설부터 읽지 말고 고전 부터 읽어서 책보는 기준부터 다시 차리고 다녀요.
     
       
글쓴이 2018-06-09 (토) 23:31
이제는 남 배신만 하면서 자기합리화하는 잡몹 악역3같은 사고 수준이라는 소리까지 듣는군요

다짜고짜 제 생각이 정상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지 말고, 문제가 있으면 어디가 문제인지 얘기를 해주시죠
     
       
미정댁 2018-06-10 (일) 09:03
타당하고 합리적인 사고를 가진 글에 정말 잡몹수준의 댓글을 다시네요.
     
       
루드랫 2018-06-10 (일) 23:37
이 꼰대 아저씨는 매너가 똥매너네요
그 정도 수준으로 남의 사고 수준 운운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나
nidlu 2018-06-09 (토) 23:46
관점을 달리 보는 것도 감상의 한 방법입니다.
주인공이 조력자를 키워주는 장면의 의미를
조력자가 나중에 주인공에게 도움을 준다는게 아닌,
주인공이 조력자에게 도움을 줄 정도로 착하다.
라고 이해하며 읽고 있어요.
     
       
글쓴이 2018-06-09 (토) 23:54
가끔 올라오는 글들 중에 '주변 인물에게 다 퍼주기만 하는 주인공이 싫다' 이런 글들이 있는데

저는 사실 퍼주는 게 호구 같다 이런 건 아니고, 다만 뭔가 역할을 할 것처럼 글을 쓰다가

결국 끝까지 아무 역할 없이 퇴장하는 주변 인물들을 보면, 대체 왜 등장 시킨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뭔가 있을 것처럼 복선인 것처럼 써놓고 결국 끝까지 아무 내용도 나오지 않는 그런 것들을 보는 기분이랄까요?

차라리 아무 전투 능력도 없는 비전투원으로 등장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더군요
프리미게니아 2018-06-09 (토) 23:58
보통 게임에서도 주변인물은 주인공 도움만 받고 보스전 같은데서는 도움 안되잖아요.

주인공에 몰입해서 보는 독자 입장에서는 주변인물이 너무 나대면서 보스도 때려잡고 그러면 오히려 몰입이 더 깨질겁니다.

아예 주인공급이 여럿 나오는 작품이라면 모를까
디스이즈잇 2018-06-10 (일) 00:19
같은 생각입니다.
혼자서는 안돼 세력을 만들어야겠다. 이런식의 회귀 후 행동을 많이 봤지만,
세력을 만들어서 그 세력을 제대로 써먹는 경우를 못 봤음. 그냥 분량 늘리는
행동이지 달리 의미가 없음.

주인공이 아니라도 캐릭터들이 살아움직이는 수준이면 말을 안할텐데 그냥
공기화되니까 그런 부분이 더 부각이 되는듯.
Azzam 2018-06-10 (일) 00:26
잘키운 동료의 모범사례라면 타이의 대모험의 포프가 떠오르네요. 진짜 코찔질이 민폐캐릭이 이렇게 믿음직한 동료가 되리라곤 상상도 못함. 극대소멸주문의 위엄은 진짜 ㅎㄷㄷ했죠.
     
       
디스이즈잇 2018-06-10 (일) 01:46
인정. 각성 연출 장면은 진짜 소름 끼침. 대마왕하고 1:1로 싸울때도 그렇고.
유자청 2018-06-10 (일) 00:27
케릭터 만들다 매력부여 실패해서 혹은 작가 자신의 애정감소로 버려진 케릭터들이 많죠.
야무챠 포지션. 사탄보다 도움이 안되요.
저는 작가의 한계라고 봅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한계죠.
브롤리 2018-06-10 (일) 00:51
대리만족이 목적이라 뭐든 주인공 중심인 거죠. 라노벨이나 만화처럼 캐릭터장사할 것도 아니니 굳이 그렇게 만들 이유가 없나 봅니다
개덥다와 2018-06-10 (일) 04:18
그 목마꺼 제목이 생각안나네요 학살포식 나오고 그거있는데 그건 주인공이 퍼주는건 아니고 동료들이 막보라고 해야되나 뱀파이어퀸이랑 싸우는데 중간보스 하나씩 붙잡고 싸우고 다 이기고나서 막보랑 싸우는데 주인공 각성용으로 소모시킴ㅋㅋㅋ 저도 기억나는건 이정도 인듯요 이거 재밌게봤음 요괴 캐릭터가 간지났었네요
경험치 2018-06-10 (일) 04:31
댓글 중간중간 제정신 아닌 사람도 보이네요. ㅋㅋ
주변 인물들 키워주는 이유는 결국 주인공 더 멋있게 띄워줄려고 그런거죠 뭐.
먼치킨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나오면 적들은 보통 순식간에 쓰러지니까, 좀 비장하게 만들려고 주변인물들이 약한 점을 이용하는 거죠.
스토리 엮을려면 적들보다 적당히 약한 애가 주인공과 관계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역할로 젤 편한게 주인공 제자구요.
주인공이 키워준 애가, 적 중간보스에게 지긴 했지만 잘 싸운다.  그때 주인공이 나타나서 한방에 해치운다.
주인공 엄청 세다. 이런게 먼치킨 소설의 아이덴티티 그자체니까요.
소설은 아니지만 원펀맨이란 만화가 이 장르 되게 잘 나타내고 있져.
미정댁 2018-06-10 (일) 09:08
한국은 1등이 아니면 안 됩니다.라는 사고가 만연하죠.당연히 주인공이 모든 걸 가지는 구조.그러니 주변인물들은 그저 주인공의 재산과 힘을 늘려주기 위한 도구일뿐.다른 쓰잘데기 없는 텍스트 낭비로 분량은 오지게 늘리면서 그런 거 쓸 실력은 안 되거든요.2000년대 초중반만 해도 주변인들까지 살아숨쉬는 글들이 좀 있었는데(물론 쓰레기도 그만큼 많았지만) 어느순간 헌터깽판물이나 회귀깽판물이 범람하며 사라졌죠.
dolm99 2018-06-10 (일) 09:57
솔플이 최고.
여동생등 가족들과 알콩달콩 하느것, 기연으로 조금 성장하고 나서 제자를 들이고 동료나 부하들에게 무공 퍼주는 것.......하차 시점.
테레사텟사 2018-06-10 (일) 10:37
소설은 아니지만 타이의 대모험
세계 정복을 하려는 마왕을 1랩부터 시작해 불과 85일만에 때려잡는 용사 타이
근데 주변인물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나오져
특히 포프라던가... 주변 인물들이 전부 혈통이 좋은데 비해 본인은 대장간집 막내 아들로 시작해서 궁극주문까지 쓰죠
높새mk2 2018-06-10 (일) 12:03
그냥 취향 차이입니다. 부분적으로 작가 글솜씨 부족도 있고요.
cobu7 2018-06-10 (일) 12:53
군림천하가 그런 점에서 괜찮았죠. 사제들을 일정 수준으로 끌어올려서 나름 쓸모있게 만들었으니까요...;;
닉네임은없음 2018-06-10 (일) 13:36
이거 진짜 씹인정
키울 때는 분량 엄청 소모하더니 막상 키우고나면 언급 안 됨 ㅋㅋㅋ
레몬박하 2018-06-10 (일) 17:32
딱 토이카가 이느낌이죠..
박군스타일1 2018-06-10 (일) 17:37
오늘도요님과 글쟁이님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대부분
쩌리안되고 다들 준주인공급 활약합니다
캐릭터 다들 개성있게 잘 묘사하고 쩌리안되게 글 잘 쓰심
주인공이 먼치킨인 소설도 여러개지만 그와중에도 주변캐릭터 하나하나 잘 살려내서 마지막까지 대활약합니다
dodooda 2018-06-10 (일) 21:46
그거 작가가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아무리 핑계 대봤자 능력 부족이죠.
Oslad 2018-06-11 (월) 11:49
우리나라가 실질적 문맹률이 높다는 것을 댓글에서 알 수 있습니다.

도서게에서 난독 꼰대는 진짜 답도 없습니다.
우후훗후 2018-06-13 (수) 21:41
공기 히로인 늘리는 것도 극혐...
소이힛 2018-06-13 (수) 23:49
그건 그냥 작가 역량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
쩌리라도 손2개보다 손4개가 더 나음을 보여주고, 손4개인 점을 이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오는 인간관계를 재미있게 그려내고..
그런 소설이 없진 않죠. 뭐가 있을까요. 막상 떠올리려니 생각은 잘 안나네요 ㅋㅋ
가글링 2018-06-14 (목) 00:17
군림천하 보면 도움돼는 조연들이 많이 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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