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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현대가 안좋은 상황이 된 이유..(스압)

 
글쓴이 : 언프리티랍스… 날짜 : 2018-11-04 (일) 19:46 조회 : 4839 추천 : 17  
현재 뉴저지 뉴욕 에 출장중입니다.
난생 처음 미국에 오고 파이브가이 인앤아웃 쉑쉑 데니스 햄버거도 먹어보고 출세한 기분이네요.
시차적응이 아직도 안되서 야밤에 글 남깁니다.

현대의 어닝쇼크에 대해 말이 많은데
머 제생각이지만 이 미국에서 어느정도 답이 니온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미국은 전세계 자동차시장의 파이입니다. 60년대 차부터 현재의 차 모든 회사의 차량이 길거리에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두대 이상의 같은 차량을 동시에 보기 힘들죠.. 그와 반대로 한국에선 같은 차량을
동시에 보는건 무지 쉽습니다.

이게 무어냐..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거죠.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뜻은 말 그대로
다른나라 차량을 수입하는데 제약이 많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미국제품의 차량이 월등히 많습니다.
포드 쉐보레 gmc 링컨 등등이 제일 많이 보이고 그 담이 일본차.. 독일차도 의외로 안보이고
현대는 소나타 싼타페만 보일뿐이고 기아는 아예 보기 힘듭니다..

개인적인 현대차 어닝의 이유는 국가의 자국산업보호땜에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꼭 차때문이 아닌 모든 제품에 적용된다고 생각이 드는게
명박이때부터 개소세 할인해주고 툭하면 세제할인 해주고 잘팔리면 또 비싸게 팔고..

외국서 신기술 제품이 나오면 나라는 각종 규제를 삼아 수입을 못하게 막는동안 자국서 부랴부랴 비슷하게 만들어서 그때서야 규제 풀듯이 나라에서 너무 보호해 준것이 이 지경이 된듯 합니다.

시장경쟁의 핵심은 소비자의 니즈 파악 및 그에 걸맞는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후 소바자에게
인정을 받아야 되죠.
즉 수많은 자동차회사들이 경쟁을 해서 질좋은
차량을 소비자에게 제공해야 되는데
현기는 그러지 않았다는게 문제입니다.

미국서도 그래도 소나타 싼타페는 팔려도
제너시스가 안팔린 이유죠. 정말 보기 힘듭니다
그동안 저가정책 이미지가 굳어진것도 있지만
결정적인건 신기술이 없다는 겁니다.
즉 이미 다른 회사서 내놓은 기술을 비슷하게 베껴서 싸게 팔았지만 이제 그게 안 먹히는 겁니다.
즉 가격싼거 빼고는 메리트가 전혀 없다는 거죠

미국놈들은 철저한 실용주의 입니다.
한국처럼 뽀대 이런거 절대 안따져요.
60년대 차도 고속도로서도 다니는데 굳이 차 비싸게 주고 살필요는 없죠.
하지만 정말 이건 나에게 필요한 기술이 적용된 차다 그러면 주저없이 삽니다.
현기차는 그냥 싸게주고 막굴리는 차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근데 갑자기 제너시스 들고와서 비싸게 판다면
애네들이 살거 같나요.
제너도 먼가 메리트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게 안보이니 살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너가 미국서 죽쑤는 이유죠.

반대로 한국서 수입규제로 인한 독점체제에
수입안된 차량에서 특이한 기술을 살짝베껴
뽀대 이쁘게 하고 비싸게 출시합니다.
우물안 개구리인 상황서 사람들은 열광하겠죠.
아는 사람은 아는 기술인것을 마치 지네가 개발한것처럼...

갠적으로 자국산업 보호를 위한 규제가
오히려 독이 됐다고 봅니다.
아니 현기의 지들입맛에 맞게 하는 정부로비가
자멸이 된것일 수도 있죠.
국가의 보호하에 너무 배가 부른게 이지경까지
된거라 보네요.

미국처럼 철저히 시장경쟁에 맡겨야 했습니다.
미국 자국 회사만 해도 5 6개 회사가 되서
여기서도 경쟁이 치열한데
한국은 사실상 토종회사는 현기 하나입니다.

자국산업을 살릴려고 세금 퍼주는 것보다
그냥 수입 확 개방시키는게 낫다고 봅니다.

오냐오냐 감싼다고 해서 언제까지 갈찌...

닥똥집똥침 2018-11-04 (일) 19:50
현기차는 그냥 싸게주고 막굴리는 차...
느낌이 팍 오네요
서슴없이고고 2018-11-04 (일) 19:51
더 근본적인걸 보셔야 하는데..
세계 제 1위 경제대국의 미국에서는 6~70년대 차들도 당당하 몰고 다니는데...
우리나라는 90년대차만 몰고 다녀도 거지네... 못사네...얘기가 나오는데...

남들보다 좋아보이고 좋을거 가지고 좋아보이는 모습을 보여줘야 자부심을 느끼죠..

그동안 갖은 약탈과 수난들을 겪으면서 살만하니 남들에게 보여주는 모습도 이해해야죠..
     
       
글쓴이 2018-11-04 (일) 19:59
그게 문제죠.
쌀을 사도 이게 고시히카리인지 그냥 혼합미인지
태국산인지 이천건지 2017년산인지 18년산인지
따지면서 사는데

왜 차에 대해선 고를수 있는 선택이 없을까요..
     
       
감사히 2018-11-05 (월) 01:04
맞는 말이긴한데...국산차20년타면 어지간해선 그지차 같이 보여요; 10년도 안되서 녹빵꾸나고 물이 새거든요 ㅋㅋ
          
            
글쓴이 2018-11-05 (월) 02:02
그래서 독점의 결과가 이런거죠.
니들 이거말고 또 다른거 있어?
마지못해 사는 겁니다.

오래되서 그지같은 차가 되더라도
애초부터 살때 여러동급의 차량을 비교하면서
이건 오래써도 유지가 잘된다는 차량이 있다면
당연히 그 차를 사야되겠죠.

경쟁이 붙어서 어느차가 우리는 녹이 안생깁니다 하니 판매량이 쭉쭉 늘어나면
경쟁차는 가만히 있을까요. 더 방청에 강판에
신경을 써야죠.

한국은 철저한 담합이지만
미국은 철저한 경쟁입니다.
호르빗 2018-11-04 (일) 19:52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꼭 잘했고, 잘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지만 삼성과 현대의 결정적인 차이가

거기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국내만 갇혀서 자멸한 예는 이웃의 일본만 봐도 알 수 있죠. 일본기업들이 내수시장만 믿고

글로벌 시장을 등한시 하다가 지금 저렇게 됐으니까요.
     
       
구우울 2018-11-09 (금) 21:59
일본에선  내수를 더 좋게해준거 맞죠?

불매운동으로 망한거나 사과한기업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ztarwars 2018-11-04 (일) 19:53
노조 + 땅구매 + 내외차별 ..... 저 갠적인 생각임다
     
       
글쓴이 2018-11-04 (일) 20:04
특히 삼성동 땅은 자멸의 정점이라 생각합니다.
하다못해 그 돈으로 R/D에 투자했으면 모를까
부동산에 투자했다는건

한치 앞을 내다보지않고 현재에 안주했다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맛간넘 2018-11-06 (화) 11:42
흉기 2017년 RD 비용 2조원 도요다 혼자만 RD 비용 10조원임 흉기가 RD 비용을 흉기 합쳐서 2조원인데 도요다는 혼자서 10조원 쓰는 데 현재에 안주가 아니고 그냥 흉기는 생각이 없는거임
          
            
주저비 2018-11-06 (화) 14:03
저도 동감합니다

막대한 자금으로 땅투기가 아닌 M&A를 하던 기술 투자를 하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 중국에서 볼보차 인수해서 잘나가는거 보면 참 부럽네요
마음의소리3 2018-11-04 (일) 19:57
우리나라는 아직도 F1에 달리는 차를 못 만든다는게 결정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기술을 선도하느냐 따라가느냐... 따라간다면, 중국처럼 가격을 후려쳐서 팔지 않는한 답이 없겠지요.
트럼프의 자국우선주의에 시진핑의 국가주도경제로 우리나라처럼 중간에 있는 나라는 굉장히 힘들어질거라 봐요.
게다가 앞으로 북한과의 관계가 좋아진다면, 지정학적 위치가 아무리 중요한 우리나라라고 해도 미국에서 계속 수입해줄지... 특히 트럼프같은 대통령이 말이지요.
이와 같은 요인+a로 점차 경제는 어려워질거라 봅니다.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요.
     
       
글쓴이 2018-11-04 (일) 20:14
그래서 몽구의 헛발질이 돌아오는거죠.

말했듯이 여기서 현기는 저가브랜드입니다.
예전부터 그렇게 해온게 이미 각인이 된거죠.
그래서 한번 올렸다가 안팔려서 다시 내렸죠
머든지 한번 이미지가 박히면 바뀌기 힘듭니다.
그래서 그냥 이대로 지금까지 온거며 한계입니다
절대 고급이미지가 될수 없는게 이거죠.
너말고도 살게 많은데 제값받기? 웃음만 나죠

처음부터 퍼준게 잘못입니다
그저그렇게 2018-11-04 (일) 20:33
뉴욕에 인앤아웃이 있어요?
     
       
글쓴이 2018-11-04 (일) 20:48


아뇨 텍사스에서 먹은걸 현재 있는곳에서 같이 말하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ㅎ
크라시아 2018-11-04 (일) 20:58
근데 개방을 해도
딱히 우리나라는 고급 브랜드가 아니고서야 매력적인 시장이 아닌거 같아요...
차리리 우리나라에 투자하느니 중국에 팔아먹는게 이득일꺼 같음

그리고 오래된 차들 안굴러 다니는건 좋은 현상이라고 봅니다(특히 디젤)
     
       
글쓴이 2018-11-05 (월) 01:38
그쵸 파이가 작은데 굳이 손해보고서 런칭할 이유가 없죠. 것때문에도 들어올 필요도 없을듯 합니다.

미국은 승용이 죄다 가솔입니다. 픽업도 가솔이라고 하더리고요. 화물 제외하고 디젤보기가 힘들어요. 적어도 가솔은 매연이라도 덜 나오니..
세키룽 2018-11-04 (일) 21:22
글쓴이 님의 글에 동감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현기 배불러서 위기가 올꺼란 걸 지각 있는 분들이면 4~5년 전부터 느끼고 있었죠. 차 구매할려고 대리점만 가도... 현기 직영 매장 직원들이 갑질 하고 손님은 봉이 되는 어의 상실한 태도 .. 차량 인수 받으러 가면 당신 말고도 인수 대기자 많으니 얼른 대충 받아 가라는 어의 상실 마인드... 댐도 개미 구멍 하나에서 부터 무너 진다는데 현기는 뿌리부터 줄기까지 노답이었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죠. 하물며 동네 어느 카센타에 가도 정비사들이 현기는 그냥 이렇게 타는 겁니다. 원래 이런 차입니다. 라고.. 손님에게 말하는 적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텐데요? 내구성 따윈... 그냥 싼맛에 사서 대충 몇년 타다 바꿔야 하는 패스트체인지 카의 대표주자이죠. 현기 정말 진심으로 각성 하지 않으면 정말 나라 경제를 휘청이게 하는 대란을 부를수 있을거라고 걱정 하는 국민 중 한 사람입니다.
소이힛 2018-11-04 (일) 21:33
현대랑 기아를 분리해야죠.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은 갈라파고스화 됐잖아요. 현대가 차의 표준이죠.
현대랑 다르면 그 차가 이상하다고 말이 나올 정도.

독점의 폐해도 심하고, 자동차 시장의 소비취향도 좀 편협하게 만들어놨죠.

현대 기아 분리하고 해서.. 단일 브랜드가 점유율 30%를 못 넘게 만들면...
그 만큼 자동차도 다양하게 나오고, 경쟁도 치열해지고...
소비자만 좋을텐데, 분사를 안시키네요. -_-;
     
       
글쓴이 2018-11-05 (월) 01:35
아시겠지만 파워트레인이 동일해서 분사는 힘들겁니다. 전량 현대파워텍에서 쓰거든요.
말그대로 기아는 엔진미션을 만들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디자인에 몰빵한거고요.
엔진미션을 못만드는 자동차회사..것만큼 쪽팔린 것도 없죠.
자빠트려 2018-11-04 (일) 21:40
땅 구매 할때 의아했죠.
그 당시 한창 기술 개발에 투자해야할 시기였는데 왠 부동산 투자를...
친환경 테마로 배기가스 규제땜에 기존 내연기관은 배기가스 저감 기술을 뽑아내야했고, 그게 아니면 전기차 개발을 해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 올릴수도 있는 시기였죠.
그때 그거보고 역시 그냥 내수로 먹고 살려나부다~ 싶었는데 다른 댓글 보니 의도적인 삽질이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상속하려면 높은 주가는 부담되서 일부러 주가 낮추려한다는 썰이
     
       
글쓴이 2018-11-05 (월) 01:48
단지 상속에의한 의도적 주식낮추기라면 것또한 위험한 도박입니다. 복불복이죠
만약 의도적으로 상속후에 다시 주식가치가 올라가야 하는데 이 상태로 가면 오히려 주식가치는 더 떨어집니다.
워낙 재벌들이 편법으로 승계를 한다지만
그래도 삼성은 네임밸류에 원천기술이라도 있으니
개기기 쉽지 현기는 원천기술이 거의 전무한걸로 압니다. 특허청 기술등록 보면 현기가 등록한것들 대부분이 타회사기술서 살짝 틀어서 낸게 고작입니다.

대표적인게 하이브리드 직렬식과 병렬식이죠.
likein 2018-11-05 (월) 02:35
제네시스가 미국에서 죽 쓰는 이유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확정이 없고 시대에 따른 대응이 없죠. (SUV 실종)

독립된 제네시스딜러도 없고 동내에 딜러가 안보이니까 머리에 기억될 만한 상황이 없는거죠.

GMC나 포드가 많은 이유는 픽업트럭이 북미에서는 No.1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netkin 2018-11-05 (월) 03:10
200 % 맞는말...여기서 자국 기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무조건 편드는데.... 그게 문제임.
자국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정권이 나서서 국산품애용 운동도 펼쳤지만 지금은 그게 독이 되는게 맞음.
기업은 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그 경쟁력을 쌓기 위해 투자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한국기업은 투자에 매우 인색함. 결국 경쟁력 상실로 이어짐.
내일 월요일이라 출근 할테고 대부분이 회의를 할텐데....그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인건비나 하청업체 가지고 어찌 어찌 하자는 내용일 것임.

한국은 정말 앞으로가 더 걱정임. 산업구조는 바뀌었는데...한국은 옛날임.
다시맛간넘 2018-11-05 (월) 17:01
굉장히 예리하면서 생각을 해보게끔 만드는 글이지만 흉기는 이 글에 관심이 없습니다. 몽구가 돈을 더럽게 버는 것에만 혈안이 되었고 그 밑에 부하들도 비슷한 마인드거든요. 그냥 단순히 기업이 썩은 겁니다.
익명ㅇㅇ 2018-11-05 (월) 17:05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한전부지 매입할때 영 찝찝하더군요. 주가 많이 떨어졌는데, 앞으로 어떻게 예상하시나요.
     
       
글쓴이 2018-11-05 (월) 19:32
머 어떻게든 대외적인 이미지를 높일려고 발악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말그대로 이미지 높일려면 광고밖에 없어요.
말했듯이 기술력이 부족합니다.
아마 원가절감이나 해외서 가격을 더 깎아서팔거나 할겁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황서 급하게 표면적으로 쉽게 영업이익을 높일수 있는 방법이거든요.
IT난민 2018-11-06 (화) 13:45
미국은 주마다 지역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도로에 굴러다니는 차들도 다르죠.
시카고, LA 등에 종종 가고 예전에 살기도 했었는데 한국차 꽤 보이는데요.
자주는 안보여도 20~30대 중에 현대기아차 한대씩은 꼭 보였던 걸로 기억되고, 미국 거래처 직원중에 오피러스 타는 직원도 있었고 (백인) K5 타는 직원은 두명이나 있었습니다. (백인/흑인)
LA의 경우 구형 제네시스 신형 제네시스 다 보이는데 주로 한인들이 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아반테와 소나타 그리고 K5(구형)은 어디에서나 꼭 한번씩 목격하게 됩니다.
십여년전만해도 미국에선 일본차가 절반 이상 보였었는데 근래에는 미국산+유럽산차가 과반수 이상인 것 같네요. 제가 미국 살았던 십여년전보다 최근이 오히려 현기차 더 많이 목격됩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현대차만큼 기아차도 잘 목격 됩니다.  딱히 현대는 어쩌다 보이는데 기아는 아예 안보인다? 이렇진 않아요.
잘사는 동네가면 독일프리미엄>일본프리미엄>미국차 정도 순서로 목격되는데 당연히 현기차는 거의 보기 힘듭니다.
매매 2018-11-06 (화) 15:49
오래된 차를 타면 혜택을 많이 줘야하는데 나라에서 돈줄때니 폐차하라고 이러니 참..
강백란 2018-11-08 (목) 08:34
님들이 그렇게 써봤자 현기싸게 팔면 사는 구매자들은 널렸고, 이토에 이런글 적으면서도 현실에 굴복해서 구매하실분들은 태반이죠

안사줘야 되는데 말은 그렇게 하지만 싸게 팔면 다 사더라구요
언행일치가 안되죠
지지나1 2018-11-09 (금) 17:18
미국 출장 며칠 가시고 미국자동차 시장을 분석하시네요
메탈시 2018-11-10 (토) 12:06
현대 지금 위험합니다. 며칠 전 쓰러지는 걸 겨우 막았다고 하던데.... 정신 차려야죠!! 예를 들어 디자인.... 디자인이 그게 뭡니까??.... 에효.... 하나하나 출시할 때마다 이게 마지막 디자인이다 이런 마음으로 상품을 만들어야지....
SoonD 2018-11-12 (월) 11:56
서부에 안와 보셨네.. 우리 동네가 잘사는 동네인데.. 현기차 많이 굴러 다니거든요..
얼마 전 같이 일하는 멕시코 처자가 현대차 샀다고 막 자랑하고..
동부와 서부 특히 캘리포니아는 현대차 많아요.. 그리고 한국사람들은 돈 있으면 일본차나 독일차를 사지
현대 제네시스 아무리 잘 만들어도 안사요.. 난 제네시스 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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