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동생이 부모한테 폐륜적인 행동을 했을때 동생을 때린다는 분들이 많네요

글쓴이 : 마룬파이브 날짜 : 2017-01-11 (수) 14:17 조회 : 1292




















제가 가는 카페 댓글 캡쳐해봤습니다

무조건 폭력은 나쁜거다라고 생각하기 이전에
인간이 인간 이하 행동을 했을때는 인간 이하 취급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고 나발이고 먼저 인간이 되야지 고삼이 벼슬입니까? 인성은 제쳐두고 공부만 잘하라고 하니까 조윤선 우병우같은 천하의 개씹ㅅㄲ들이 나오는겁니다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제동생이 부모한테 해서는 안될 폐륜적인 행동을 하는걸 마니 보면서 폭력은 안했지만 니가 인간이냐고 쌍욕도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는걸 알게 해주고싶었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결국 제자리...

때린다는 분들 저는 솔직히 그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ㅅㅂ 오죽했으면 저랬을까요 군대같았으면 진짜 뼈도 못추리고 처맞았을텐데

너만오면젖절 2017-01-11 (수) 14:20
여동생이었으면 반응이 많이 달랐을 거라고 생각되네요.
이토는 특히요.
     
       
글쓴이 2017-01-11 (수) 14:27
여자고 나발이고 잘못했으면 처맞아야지
자기가 불리할 때만 여자타령...
저는 예전에 엄마한테 버릇없이 행동했을때
매로 사정없이 처맞아보기도 하고
팬티만 입고 사람들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어보기도 하고
엄마가 넌 도저히 안되겠다면서 고아원에 보내버리겠다고 경찰서 앞까지 갔다가 제가 울며불며 잘못했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겨우 말려서 집에 오고 그래본 경험이 있습니다
여자면 무조건 봐줘야한다는 개같은 문화는 언제부터 생긴건지 참...
     
       
빨간머리지단 2017-01-11 (수) 14:36
이건 무슨 소리 ㅋㅋㅋ 이토면 특히라니 ㅋㅋㅋㅋ 어느커뮤니티나 똑같지
          
            
너만오면젖절 2017-01-16 (월) 10:23
그러네요. 어디나 같죠 ㅋㅋ
     
       
차차다3 2017-01-11 (수) 15:02
여동생이라고 뭔 반응이 다를까요????

이토라서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방바닥에서 2017-01-11 (수) 15:03
이 댓글은 젖절하지 않군요.
     
       
어리움 2017-01-11 (수) 18:52
여자고 나발이고 저건 졸라 팹니다 나라도
몽생몽사 2017-01-11 (수) 14:21
오히려 반감만 키울 가능성도 있지만....
사실 저런 경우는 때리는게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말 안들으면 내쫓거나 주어지는 것을 줄이고..
총든곰 2017-01-11 (수) 14:22
3. 먹을 때 까지 콩밥만 한다.
루나실버 2017-01-11 (수) 14:23
저런게 보이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죠...그냥 후드려 패야죠..남녀성별이 문제가 아님...
퇴근하고시포 2017-01-11 (수) 14:25
굳이 팰거 없음. 그냥 커서 상종을 안하고 살아야지.

저런 애들은 평생 바뀌지 않음.
신짱구™ 2017-01-11 (수) 14:26
남동생이면...니 군대가면 엄마밥이 얼마나 맛있고 고마운줄 알꺼다 이새Z야 라고 말하겠고..
여동생이면...결혼해서 니 같은 딸나면 엄마가 얼마나 고마운줄 알꺼냐 미xx아..라고 말하겠네요...

패면은 신고할겁니다...그냥 다독이는게..옛날같지 않아요~선생한테 맞았다고 신고하는 시대입니다...
형(오빠,언니)한테 쳐 맞았다고 신고 못하겠습니까?ㅎㅎ
sohazy 2017-01-11 (수) 14:27
자식 교육은 부모의 일이지 형제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륜짓 하는 형제가 맞는다고 고쳐질 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때린다고 가만히 있지도 않겠죠.
빈폴 2017-01-11 (수) 14:27
어머니가 힘들게 한 밥을 지가 안좋아한다는 이유로 버려? 버린거 다시 퍼서 다처먹을때까지 때려야함.
쿠론에이데 2017-01-11 (수) 14:30
굶겨야죠.
총든곰 2017-01-11 (수) 14:31
근데 사실 깨닫게 하려면 내쫓는게 최선인 듯.
나가서 혼자 살아보면,
당연하게 여기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알게 될 거임.
강아지호빵 2017-01-11 (수) 14:32
아이가 어렸을때부터 대화도 많이 하고 키웠어야 했는데
다 커버린 지금에 와서 후두려 팬다고 해결 될 문제가 아니니..
그저 안타까울 뿐 해답은 딱히 없는거 같습니다.
별의기원 2017-01-11 (수) 14:37
쳐 맞아야죠 버린거 주워와서 더 입에 쑤셔넣어줄까보다;;
양말2개 2017-01-11 (수) 14:41
그렇다고 해준 밥을 버려???? 쳐 맞아야지... 저런건 나중에 잘된다고 해서 좋은 사람 안됨
말 안들을 인간이면 그냥 독립시켜서 알아서 살라고 해야됨.. 인간 말종 초기증상임...
뮤카리 2017-01-11 (수) 14:47
죽지않을만큼 사람이 맞아보면 변하게되어있습니다.
뭐 본문의 글과 상황이 다르긴 하다만 유년시절 및 학창시절 고통에 기절할 정도로 맞아보니
지금 그나마 사람다운 사람된것같애요 -_-
아린민솔파 2017-01-11 (수) 15:01
딸 아들 있는 아빠입니다

우리 아들이던 딸이던 바로 한 밥을 저렇게 했다면,  등본에서 팔겁니다
푸처핸썹 2017-01-11 (수) 15:14
고3을 벼슬로 우쭈쭈~~ 해주는 상황 때문이긴한데...
깨닫게 줘 패야지요~
니가 입고 있는옷 먹을꺼 사는집 죄다 부모님이 없으면 마무것도 못하는 거라고
그래서 패야 됩니다...
량이c 2017-01-11 (수) 15:19
세살박이 아니.. 이제 네살인가..암튼 딸있는 아빠입니다..

딸이 지금도 가끔 밥을 뱉는 경우가 있는데..

밥 뱉을때마다 손등 한대씩 맞습니다.

큰 딸이 저러면... 가방 들려서 내 쫓을꺼고..

큰 아들이 저러면 줘패서 가방 들려서 내 쫓을겁니다.
냐일략얌 2017-01-11 (수) 15:23
때릴것도 없고..
용돈 끊고 밥 안주면 됨
저런놈은 맞아서 정신 차릴놈이 아니에요.
고3 되도록 정신상태가 저따위인것들은 대학보내주고 취업할때까지 뒷바라지 해줘도 자기가 잘나서 그런줄 알고 고마운줄도 모를 듯..
통괴한 2017-01-11 (수) 15:31
주입식 교육에 맞고 자란 세대라서 그럽니다. 때린다고 해결되면 격투기 선수나 깡패가 정치하면 되겠죠
     
       
량이c 2017-01-11 (수) 15:49
안맞고 자란 세대라고 안때리는건 아니더라구요.
그 예로 군대도 안갔다온주제에 똥군기 잡는 여대나.. 그리고 미필 선배놈들이 있겠죠.

잘못된 행위에 대한 정당한 체벌은 과하지만 않으면 충분히 좋은 훈계 수단입니다.
괜히 예전 선조들이 훈계수단으로 얇은 회초리를 들었던게 아니죠.
그리고 애초에 말로해서 들을 놈이면 저런식으로 말도 안던짐.
저건 말의 범주를 넘어섰어요. 쫓아내서 사회의 험함을 겪게 하던지.. 줘패서 사람을 만들던지.
          
            
통괴한 2017-01-11 (수) 16:21
그렇죠 나쁜건 안당해봐도 보고 배우더라구요
     
       
훍리™ 2017-01-11 (수) 15:55
내 동생이라서 때리는게 아니라 내 부모한테 저런짓 해서 때리는 거에요.
이건 지구상 인간이라면 가지는 공통적 마음이자 행동이에요.

이래도 주입식 나불거릴래요?
          
            
통괴한 2017-01-11 (수) 16:25
지구상 인간이라면 가지는 공통적 마음은 이해가 가는데 때린다고 해결 됩니까? 저같으면 걍 알아서 먹고 살라고 집에서 쫒아냅니다만 때려서 해결 됐으면 저나이 먹고서 저럴까요?

때린다고 해결되면 정신과 의사에게 뭐하러 갑니까 걍 격투기 선수에게 데려가서 몇대 맞고말지
          
            
통괴한 2017-01-11 (수) 16:26
동생이 저러는 이유가 뭔지? 어떤식으로 고쳐야 되는지 생각해봐도 되는거 아닌가요?

무조건 때려야 하는게 옳은겁니까? 100% 정답을 강요하는 느낌이 드는데 말이죠

주입식 교육을 받아서 이렇게 남이 나와 다른 생각을 하면 이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겁니다.

이래서 제가 주입식 나불거립니다요~
필라이프 2017-01-11 (수) 15:38
콩밥은 그새끼 면상에...
4시5분 2017-01-11 (수) 16:13
저밥 다시 먹임
전력공학 2017-01-11 (수) 16:36
밥알수만큼 맞아야 저로써는 상상도 못할일이네요
clunnn 2017-01-11 (수) 17:22
교육을 잘못 받아서 그렇지.
부모 고생하는 거 모르고
오냐오냐 해주니까 지 세상인 줄 알고...
앞으로 밥상에 못 앉게 해야 됨
뒤앞 2017-01-11 (수) 17:32
이토에도 밥상 없었던 사람 한 명 있었죠
그리고 폐륜이 아니라 패륜
니가짱먹어라 2017-01-11 (수) 18:43
여자고 남자고 잘못했으면 혼나야지 먼 남여야
CHCP437 2017-01-11 (수) 23:37
콩밥을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왜 버려 그걸... 어머니가 아침에 일 나가시기 전에 정성스럽게 챙겨주신건데...

나중에... 어머니 안계시면.. 그 버려버렸던 콩밥이 미치도록 그리워질텐데......
지금 있을때 먹어둬야지.. 먹고 싶어도 못먹을 밥이 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