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게시판 인기 게시물
   

망치로 뒷통수를 맞은거 같은 영화 추천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아파카트 날짜 : 2017-01-12 (목) 10:45 조회 : 1136
블랙 호크 다운에 감명 받아서 엣지 오브 투머로우 다시보기를 시작으로 

요 몇일 사이 과거에 명작이라고 칭송받는 작품들을 찾아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메멘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미스터 노바디, 이터널 선샤인, 맨 프럼 어스, 라이프 오브 파이

영화들이 대체로 약간의 생각할 여지를 주긴 하지만 과거 작품이라 그런지 크게 와닿진 않더군요...


그러다보니 이 허전한... 공명을 채워줄 굉장히 충격적이거나 아주 여운이 가득하거나 하루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미칠것같은

혹은 눈물이 줄줄줄 나는 그런 작품을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닥치라고 2017-01-12 (목) 10:47
디워 요... 기가 막히죠. ㅎ
     
       
글쓴이 2017-01-12 (목) 10:48
당시에 극장에서 봤습죠,...
바람의명 2017-01-12 (목) 10:47
전설의 카이저 소제가 나오는 유주얼 서스펙트가 진짜 뒷통수를 제대로 치죠~
     
       
글쓴이 2017-01-12 (목) 10:49
식스센스 본후 그런류의 영화에 큰 기대를하다보니 완충이 너무 되서 충격이 덜 하더라고요 ㅠㅠ
차차다3 2017-01-12 (목) 10:48
스켈레톤 키

보세요. ㅎㅎ 장르는 공포입니다.
     
       
글쓴이 2017-01-12 (목) 10:52
혼자 보는데 너무 무서운 영화는 잘 못 봐요 ㅠ
Peniel 2017-01-12 (목) 10:51
마터스
     
       
글쓴이 2017-01-12 (목) 10:52
혼자 보는데 너무 무서운 영화는 잘 못 봐요 ㅠ
마터스 하니까

미스트가 생각나네요 그거 참.. 충격이엇죠
뭐이냐 2017-01-12 (목) 10:52
Ing
     
       
글쓴이 2017-01-12 (목) 10:56
찾아보니 생각보다 평점이 높네요 ..
          
            
뭐이냐 2017-01-12 (목) 11:07
멜로인데 반전이...
미리나이 2017-01-12 (목) 10:53
큐브

2 말고 1

영화끝나는 순간엔 가벼운 망치.
영화끝나고 1년지나면 무거운 망치.
     
       
글쓴이 2017-01-12 (목) 10:55
아...큐브 본 기억이 나네요 굉장히 어렸을때... 본거같은데
가물가물해서 다시 봐도 될듯.. 감사합니다 ㅎㅎ
차에코푼쓰끼 2017-01-12 (목) 10:54
원하시면 제가 망치로 뒷통수를 쳐 들릴 수도 있는데... 농담이고요



[13층]이 좀 그랬고...

전 아니었지만 제 지인들은

[맨 프롬 어스]를 그렇게 봤다고 하네요
     
       
글쓴이 2017-01-12 (목) 10:56
13층함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맨 프롬 어스는 본문에도 썼다 싶이.. 명성이 자자해서 봤는데
오래전 영화라 그런지 지금의 저에겐 그렇게 와닿진 않더라고요 ㅠㅠ
날려비 2017-01-12 (목) 10:56
여러번 봤음에도 시간나면 다시 보고싶은

자극적이진 않지만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영화

장예모 감독의 '인생'을 검색해보시고 결정하세요.
     
       
글쓴이 2017-01-12 (목) 11:03
너무 과거 영화라 포기하지 않고 다 볼수있을지 자신은 없지만
한번 다운받아서 도전해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hinkX 2017-01-12 (목) 12:50
'인생' 한 표 추가합니다.

http://book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6/27/2008062701413.html

중국 근대사를 좀 알고 보면 더 좋을 것도 같지만, 그냥 봐도 좋을 겁니다.
사쿨a 2017-01-12 (목) 10:57
클레멘타인
     
       
글쓴이 2017-01-12 (목) 10:59
클레멘타인하니 작품보다
이터널 선샤인의 여주가 생각나네요 ㅋㅋ
그방패 2017-01-12 (목) 10:58
아직 안보셨다면 '인생은 아름다워' 보세요.
저는 엄청 웃다가 마지막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혼란스러워졌었거든요.
     
       
글쓴이 2017-01-12 (목) 11:01
너무 오래 된 영화라 중간에 포기할까 겁이 나긴 하지만
도전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이히헷 2017-01-12 (목) 10:59
모건 Morgan
     
       
글쓴이 2017-01-12 (목) 11:03
오 이런장르 사랑합니다 근데 공포라 무섭지않을까 걱정이네요
          
            
이히헷 2017-01-12 (목) 11:10
딱히 공포는....;;

비슷한느낌으로 엑스 마키나

둘다 끝까지 보셔야해영
               
                 
글쓴이 2017-01-12 (목) 11:13
엑스 마끼나도 좀 아쉽긴 했지만 나름 생각할꺼리는 줫던거같아요
바람결에휘날… 2017-01-12 (목) 11:04
직접 한 번 맞아보세요

망치로 뒷통수를 맞은 것 같은 영화는 세상에 없어요.
     
       
글쓴이 2017-01-12 (목) 11:06
전 꽤나 있었는데
님께선 아쉽게도 못 느껴보셨나보군요
언젠가 그런 작품을 만날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바람결에휘날… 2017-01-12 (목) 11:26
망치로 맞아보신듯
               
                 
글쓴이 2017-01-12 (목) 11:30
그런 작품을 꼭 만나보셔야 할거 같네요
테쿠 2017-01-12 (목) 11:05
ㅁ...미스트?
     
       
글쓴이 2017-01-12 (목) 11:06
미스트 봤죠 ㅋㅋ
당시 꽤나 충격적이었던
          
            
테쿠 2017-01-12 (목) 11:08
셔터 아일랜드는 보셨나요
원작 읽고 봤더니 마지막이 더욱 충격 허허
               
                 
글쓴이 2017-01-12 (목) 11:13
셔터 아일랜드도 봤죠
해석 찾느라 꽤나 애먹었던 ㅋㅋ

원작 책으로도 볼만한가요?
괜찮으면 책으로도 좋을거같은데
                    
                      
하필왈리 2017-01-12 (목) 11:15
보통은 원작소설 대부분 영화보다 낫습니다.
파이트클럽같이 비주얼, 연출로 압도하지 않는 이상은요.
                         
                           
글쓴이 2017-01-12 (목) 11:19
파이트클럽 재밋나보네요..
                    
                      
하필왈리 2017-01-12 (목) 17:08
파이트클럽 최고죠. 여운까진 아니더라도 보는 동안 몰입도 좋습니다.
그리고 셔터아일랜드 원작 괜찮아요. 원작 소설 작가가 미스터리 소설 쪽에서 유명하기도 하구요
하필왈리 2017-01-12 (목) 11:14
지극히 개취지만 서유기 월광보합/선리기연 시리즈가 제 인생작이고,
그밖에 위플래쉬, 인사이드 아웃, 라이프 오브 파이?
반지의 제왕이나 스타워즈 시리즈같은 걸 원하시는 것 같진 않네요.

그런데 영화도 아는 만큼 보이는 부분도 있긴 있어서..
여운도 사람마다 다르게 남겠죠.

어플 중에 왓챠라는 어플 있어서 봤던 영화들 평점 매기면 그거 토대로 영화 추천해주는 기능 있으니까
그걸로 한 번 영화 찾아보세요
     
       
글쓴이 2017-01-12 (목) 11:19
선리기연은 저도 매트릭스와 함께 여러번본 몇안되는 영화죠...짱

아..왓챠..감사하빈다
          
            
freewu 2017-01-12 (목) 11:29
왓챠..영화좋아하시면 내가 본영화 체크하는대만 몇시간 걸립니다..ㅋ

근데 한번 해놓으면 추천영화도 뜨고 새로운영화 보기전에 다른사람들 평도 볼 수 있고

비슷한 류의 영화 묶어서 유저들이 올려놓은 리스트도 있어서 좋은 어플이라고 생각해요

써놓고 보니 알바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우힝힝 2017-01-12 (목) 11:21
메멘토 아이덴티티 오펀
馬羅島 2017-01-12 (목) 11:22
[오텁시 어브 제인 도]를 보시면 됩니다.
나다가라 2017-01-12 (목) 11:29
데이비드 게일
그래한번봅시… 2017-01-12 (목) 11:35
헬로우 고스트?
차태현형 연기도그렇고 재밌게봤더랬죠
전혀기대안했는디
     
       
4시5분 2017-01-12 (목) 11:42
진심 보면서
좀 유치한거 같은데 평이 왤케 좋지? 하다가
막판에 와.....
          
            
그래한번봅시… 2017-01-12 (목) 11:54
김밥먹다가 응??하는데
덩달아서 응??!?! 하는...ㅋㅋ
겁없네 2017-01-12 (목) 11:39
올드보이요.

진짜로 망치로 뒷통수를 때립니다. ㅎㅎ?
     
       
글쓴이 2017-01-12 (목) 12:02
아 올드보이 쩔죠 ㅋㅋ
쌔리라 2017-01-12 (목) 11:39
아이덴티티
4시5분 2017-01-12 (목) 11:43
렛미인 스웨덴버전
판의 미로

망치로 맞은기분보다는
여운이 많이 남죠
peture 2017-01-12 (목) 11:57
일단 영화를 보시죠?
망치는 걱정 마시고요. ㅋㅋㅋ
     
       
글쓴이 2017-01-12 (목) 12:03
추천해주실 영화라도?
요매 2017-01-12 (목) 12:04
음..제러미 러너의 연기와 감독의 연출이 뛰어난 허트 로커 추천합니다. 영화몰입도가 있구요, 연기가 일품이었어요. 여운이 길게 남더군요.
요이시 2017-01-12 (목) 13:46
나이트 플라이트
카랑탕 2017-01-12 (목) 13:51
인셉션이랑 인터스텔라요.

반전요소에 충격을 받기보다는 영상미와 어떻게 이런 발상을 했을까에 대한 충격이 컸기 때문에.

제 인생영화 두편입니다ㅎㅎ
나너나너나나… 2017-01-12 (목) 14:56
Sf 콘택트요
액션 롱키스굿나잇
스릴러 수사물 세븐
멜로 클래식(조인성 손예진 주연)
호러인생 2017-01-12 (목) 15:14
일단 저는 sf를 좋아합니다.

기본 10번이상 본작품만 꼽아보라면,

감동,액션,스릴러, sf = 프리퀀시

액션, sf, 스릴러 = 다크시티

sf, 스릴러 = 지구를 지켜라

sf, 감동 = 파우더

위 네작품은 작품성과 재미가 무척 뛰어납니다.

꼭 영화정보확인해보시고 감상해보세요.
닥터마빈 2017-01-12 (목) 15:40
프랑스 영화인 엑스텐션 이라는 영화도 반전영화라 재밌긴 합니다.

여운이 길게 남는 건 아니지만 마지막 반전이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child 2017-01-12 (목) 19:09
소스코드, 말할수없는 비밀

적당히 유명하면서 반전감동있죠.
디에서 2017-01-12 (목) 22:01


세븐 (Seven, 1995)  요거임
Kabella 2017-01-13 (금) 00:17
디시에르토
어썌신크리드

꼭 보십쇼.
   

회원게시판  | 일간댓글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안내] 계급 포인트 제도 개편 안내 (소령이상만 해당) 이토렌트 05-18
 [안내] 회원게시판 시사게시판 분리 예정 안내 (46) 이토렌트 05-12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이토렌트 03-2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9
666297  백색소음기 원리가 뭔가요? (1) 세라피네 05:18 155
666296  빗소리에 깼습니다 마크로스 05:05 117
666295  감사원 4대강 당장 감사에 착수하기 어렵다 (3) 각두기 05:04 185
666294  브라질에서 경찰한테 대들면 벌어지는 일.. (8) 이미지첨부 김윤이 04:07 643
666293  밥먹으러왓는데 소주를 시킬지 말지 고민.. (14) 이미지첨부 레드보틀 04:05 431
666292  세계여행 출발 22일 남았습니다.. (8) 김윤이 03:50 309
666291  벽걸이 에어콘도 실외기(큰거) 필수인가요 (14) 소주랑닭똥집 03:47 286
666290  한국 정신과도 힘든 문제 상담해주는 상담사 잇나요? (5) 아파카트 03:46 176
666289  하.. 고민이 있습니다 (5) dustboxx 03:44 144
666288  그래도 흡연문화는 조금씩 변화가 있는데. (9) 김윤이 03:27 236
666287  |DrMola| 갤럭시 S8 & S8 플러스 성능 리뷰: 안드로이드에선 최고지만… [4K] 스텀프타운 03:26 169
666286  이 속옷 사보고싶네요. (9) 빈폴 03:26 604
666285  안철수 후보 누구메탈 드럼 Cover 스텀프타운 03:24 153
666284  이거 샤우팅 지리네요 (2) 히키니트 03:19 301
666283  흡연, 음주 문화를 바뀌게 하면 될듯.. (13) 김윤이 03:11 246
666282  길빵에 대한 글을 올리니 이건 뭐.. ㅋ (19) 나룻터뱃사공 03:06 244
666281  본인 집에서 부모, 자식들 앞에서 담배를 태우는 분이면 길빵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 (10) yohji 02:35 322
666280  저는 15년 넘게 피우던 담배를 끊었습니다. (11) 하안군 02:32 448
666279  귓속말 마지막회 ppl 적게 들어가서 좋았네요 (3) 이미지첨부 스텀프타운 02:17 258
666278  길빵이라...매너지 의무는 아닐텐데... (50) 나룻터뱃사공 02:12 550
666277  민방위에서 여성은 왜 제외되는 걸까요? (9) 쭈ㅜ 02:05 352
666276  주차문제 때문에...궁금해서 한번 글을 남겨 봅니다. (12) 원시인고인돌 01:58 260
666275  10.3.2배터리 효율 정상으로 돌아와서 좋네요 (1) 이미지첨부 스텀프타운 01:52 311
666274  귓속말 조재현 ㅋㅋㅋㅋㅋㅋ (1) 해적좀비 01:50 478
666273  우주사진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8) 수리아 01:49 336
666272  알바하니까 왜 사람들이 쉽게 돈 벌고 싶어하는지 알겠네요 (4) 골든스테이트 01:48 526
666271  서울은 밤에 비 많이 온다더니 (2) 진짜강백호 01:48 307
666270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1) 조단링 01:47 77
666269  김무성 캐리어 컬링 장면을 보며... belcowin 01:46 358
666268  현관문벨 초인종, (4) 순수의식 01:39 26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