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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근황입니다. 어제는 영화 오늘은 밥

글쓴이 : Kabella 날짜 : 2017-01-12 (목) 21:45 조회 :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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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딘가에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대학은 못가겠고, 그래도 하루하루 꼬박꼬박 날이 지나는 가는데 뭘 해야 될지 몰라

경호업체 알바를 해보았습니다.

3일 하고 18만원, 감사히 받았습니다.

돈을 자급자족, 장학금도 받고 국가 지원도 받고 해서

부모님께 용돈 안받고 자급자족하며 돈 헤프게 쓰지 않고 있었습니다마는

여태까지 일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이제 성인이 되서 누구의 도움 없이, 그냥 혼자 해보는 일자리라 그런지

처음 일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심란했습니다.


서두가 길었지만.. 이왕 번 돈 잘 써보자 하고 친구랑 작년부터 보자 하던 얼라이드를 보러 왔습니다.

예매하고 광고판을 보는데.. 얼라이드에 나온 마리옹 꼬띠아르가 어쌔신 크리드에도 나오는 겁니다.

밥 먹고 다시 어쌔신 크리드까지 예매했습니다.

얼라이드는 참 재밌었는데... 어쌔신 크리드는 정말... 재앙이었습니다.

아.. 이 영화를 위해 팝콘을 사고 간식을 먹은게 아닌데.. 하면서 겨우겨우 다보고 어제를 마쳤습니다.


오늘은 데이트 비스무리한 것을 했습니다.

제 주관적이므로 그냥 비스무리 하다고 생각합니다ㅎㅎㅎㅎ.

12시 반에 만나서 식사 하고 6시 무렵까지 카페에서 같이 있던 정도면

비스무리 하다고 봐주세요 ㅠㅠㅠ

이래저래 수다에 상담도 하고...



앞으로는 어디 말 할 곳도 없어 일기장 마냥 이토에 적어봤습니다.

글의 주제가 세 문단으로 나뉘네요 ㅋㅋㅋ

Nvidia™ 2017-01-12 (목) 21:48
여러분 이분은 적군입니다!!!

어서 겨냥을 하시지요!!!

탕탕!!!!!
     
       
형살있는남자 2017-01-12 (목) 21:49
................ㅡ_ ㅡ;;;;;
     
       
글쓴이 2017-01-12 (목) 22:01
제가 적군이 아닌 이유를 설명드리면 될까요??? ㅎㅎㅎㅎㅎㅎ
형살있는남자 2017-01-12 (목) 21:48
글쓴이님도 인생즐기시면서 잘 사셔요.
     
       
글쓴이 2017-01-12 (목) 22:01
감사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재밌는게 기다릴지...
남자님도요~!!
프로츠 2017-01-12 (목) 21:49


그래서~ 커플이시겠다~?
     
       
글쓴이 2017-01-12 (목) 22:02
어..오.. 아닙니다ㅠㅠㅠㅠ
외간 여성분이랑 둘이서만 밥먹어본게 생전 처음이에요..
          
            
프로츠 2017-01-12 (목) 22:04
이런.. 오해 해서 미안합니다. 동지여.
               
                 
글쓴이 2017-01-12 (목) 22:26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 맞죠?
라이트닝팬서 2017-01-12 (목) 21:57


헬지옥에 헬커플이라니.. 커플은 적입니다.
     
       
글쓴이 2017-01-12 (목) 22:02
전 솔로고.. 상대분은 이미 커플이십니다..
전 아군이죠?
          
            
라이트닝팬서 2017-01-12 (목) 22:05


경호로 인한 내용이면 아군 맞아요.
무단 탈영인 줄로만.. 오해했네요.
               
                 
글쓴이 2017-01-12 (목) 22:26
ㅎㅎ 어딜 감히 그럴까요...
아군이 언제까지나..
3thEYE 2017-01-12 (목) 21:59
     
       
시티은행 2017-01-12 (목) 22:00
     
       
글쓴이 2017-01-12 (목) 22:03
이렇게 된지 꽤 오래되어서 병원에 가보았더니.. 멜라닌 색소 침작인데 이정도면 괜찮다고 하셔서 그런대로 손톱 안뽑고 사는중입니다!

걱정해주시고 검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로스팅 2017-01-12 (목) 22:08
적군인가? 아군인가? 아 헷갈려~~ㅋㅋ
인생 즐기면서 살면되죠. 화이팅요. ^^&
     
       
글쓴이 2017-01-12 (목) 22:27
아군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위로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