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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요리남의 방구석 미슐랭 - 봉골레 파스타 (바지락 스파게티)

 
글쓴이 : 띠리띠리야 날짜 : 2019-04-15 (월) 14:59 조회 : 390 추천 : 3    

한 주의 시작 잘 보내고 계신지요~ ㅋㅋ


오늘 날씨는 거의 뭐 여름이네요!


벚꽃이 모두 져 버린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벚꽃이 진 자리마다 푸른 이파리들이 한 가득입니다.

도로가는 매미만 안 울었지 거의 여름의 한복판에 접어들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


제가 사는 지역만 그런가 ㅋㅋ


이번에 해 본 요리는 봉골레 파스타입니다. 정확하게는 바지락 스파게티가 되겠네요.


식자재 마트서 사 놓은 냉동 바지락도 사용할 겸, 냉장고 재료들도 털어낼 겸~!

바지락 스파게티 만들어 봤습니다.


봉골레라는 말은 이탈리아 말로 조개를 뜻합니다. 베네치아 어부들이 치즈로 만든 스파게티에 질려서

조개를 넣고 만들어 봤더니!!


아 이거 맙소사!!! 조개에서 우러나오는 그 핵오지는 국물맛이 일품이 아니겠슴미까~

그래서 여차저차 여러 사람들이 만들면서 인기를 타고, 더 맛있게 발전하며 지금에 봉골레 파스타의 형태가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네요.


조개는 주로 바지락이나 모시조개를 사용하는데, 2월에서 4월 여름 전까지 제철입니다. 이후에는 번식기라서 독을 품고 번식한다는~ㅋ


여튼 저는 혼밥을 주로 하는지라 냉동바지락을 사용해서 제철과는 또 상관 없지만-_-;;

바지락 스파게티 만들어 먹었습니다.


< 독하게 번식하기 전에 맛있게 먹자~! 바지락 스파게티 >




━━━━━━━━━ ┣ 재료 ┫ ━━━━━━━━━ 


< 봉골레 파스타 준비물 :: 1인분 만드는 법 레시피(레서피) >


[ 기본재료 ]


조개 (바지락 또는 모시조개) 140g

스파게티 면(두꺼운 링귀네 면이 있으면 사용, 없으면 그냥 스파게티면 사용) 1인분

양송이 버섯 2개, 양파 반 개, 양배추 1장(50g), 마늘 3개

화이트와인 (없으면 그냥 소주 - 나는 소주 사용) 70ml (소주컵 1컵)


파슬리가루, 파마산 치즈가루, 올리브오일


[ 취향 재료 ]


바질 또는 오레가노 등의 허브잎


━━━━━━━━━━━━━━━━━━━━━━━


< 간단 레시피(레서피) >


1. 바지락은 미리 살짝 데쳐주고 스파게티면을 9분 동안 삶아 준다.

2. 각종 채소들을 손질해주고, 식용유에 마늘과 양파, 버섯을 넣고 볶는다.

3. 삶은 스파게티 면을 넣고 데친 바지락을 넣어 준 후 화이트와인(소주)를 부어 볶아 준다.

4. 후추와, 레드페퍼, 파슬리가루, 소금 등을 넣고 간을 한 후, 올리브오일과 치즈가루를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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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레시피로도 충분하지만 더 자세한 과정이 필요하신 분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s://ddiriddiri.com/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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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요건이란 논문을 찾아보니 우리가 느끼는 맛에는 조미된 맛, 식감, 분위기, 동석자, 음식의 모양 등의 요소가

강하게 맛에 관여한다고 하더라구요.

예쁘고 맛깔나게 차려 먹는 요리가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그에 못지 않게 좋은 사람과 같이 먹을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부분이고요!ㅎ




바지락을 듬뿍 넣어서 시원한 바지락 맛을 내 주었습니다~! 

바지락을 먼저 데쳐주고 데친 육수 사용하면 +@의 감칠맛을 더할 수 있고요~!




따봉입니다~!




스파게티는 이렇게 돌돌 말아 먹어야 제맛인데




그것보다 더 맛있는 건 면을 입안 가득 숨막히게 밀어 넣고 우물우물하면서

숨이 가쁘게 먹어주는~ㅋㅋ 그 식감, 느낌~

너무 황홀하죠~ 아~~ 생각만해도 지리는 부분~!




바지락과 양송이버섯을 얹어서 먹어 주고요~




비엔나 소시지로 기교도 좀 부려봤네요~ㅋ




콕 찍어서 드레싱소스에 폭~




바지락을 많이 넣어 바지락만 또 건저 먹어 봅니당~!




꽤 많이 먹었는데 바지락 육수가 넘나 맛있어서 밥도 조금 비벼 먹어 봤네요~!




한 술 떠서 먹으니~

'여보시오 거기 양반댁~ 여기가 천국이오?'




겁나 배 부르게 한 끼 또 잘 마쳤습니다~!

집에서라도 맛나게 챙겨 먹으니 현실은 밝은 햇살 아래서도 너무나 답답한 마음이 한 가득인데

맛있게 먹고 사진 찍고 그러니 답답하기만은 한 인생은 아닌 것 같은 착각도 들고 그러네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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