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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미/생활]

    연상녀 호칭

    글쓴이 : 상향이동 날짜 : 2018-07-03 (화) 12:44 조회 : 2561

     14년차  솔로 연상녀가 혼을 빼놓네요
     미모, 목소리, 말투, 성격, 심성, 요리 등등 
    (  많은 저 같은 연하나 비슷한 연배에서 그녀에게 I LOVE YOU 를 날리고 있습니다. ^^ )

      김치국인지 몰라도 결혼까지는 좀 그렇고 ^^  
    특수상황이라  계약결혼 이야기는 해볼 수 있겠네요.  
    ( 흔히 하는 곳이라 )

    자기 ? 애기 ? 여보 ?   영어이름 ?  (한국이름도 모르네요 ;;  참고 : 미국)

    사실 공적으로 불러야할 호칭이 있는데 일부러 여지껏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수작을 시작할 호칭 뭐가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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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나 2018-07-03 (화) 12:49
    뭔 말이래?
         
           
    글쓴이 2018-07-04 (수) 11:09
    지브라 ?
    유랑천하 2018-07-03 (화) 12:51
    영어 이름 불러주는게 나을것 같군요.. 좀 안면이 있다면..
         
           
    글쓴이 2018-07-04 (수) 11:18
    이름이야 초면에도 기본이죠 감사합니다.
    갑종이 2018-07-03 (화) 12:53
    조만간 미투 로 보겠군요..........
         
           
    글쓴이 2018-07-04 (수) 11:29
    오 내공이 상당하시네요.

    며칠뒤 인수인계 끝나면 제가 떠나야 하는 상황인데

     어제 저녁 일끝나고 식사하자고 하더니  어렵게 돌리고 돌려서

     마음은 ' Me too ' 확인인데  막상 마음은 어두워지네요. ㅠ.ㅠ
    여자와아이는… 2018-07-03 (화) 12:53
    무..무무...문장들이 전부 이해가 잘 안가네요..
    한마디로
    "내가 좋아하는 일반인 미국여자가 있는데
    호칭이 뭐가좋을 까요?"
    라고생각하면 되려나..
         
           
    글쓴이 2018-07-04 (수) 11:38
    네.. 이해 잘 하시는 군요. ^^ 

    너무 길게 소설쓰기도 뭐하고 짧게 중요 포인트만 대충 전달하려 했는데 취중이기도 했고 ;;

    From Corea 미국시민권자입니다
    맹물 2018-07-03 (화) 13:09
    그냥 공적호칭으로 부르십시오.
    남들도 듣는데 이상한 호칭으로 부른다고 해서 연상녀는 절대로 호감을 가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심한 반감을 보이기 십상입니다.
    예를들어 김연희라는 연상녀가 직장내에 있다면 '김대리님' 정도가 적당하지, 여기다 대고 '예쁜이님', '섹시녀님', '아줌씨'라고 부르면 당연히 이상한 사람 취급받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사람사는 동네는 다 비슷합니다.
         
           
    글쓴이 2018-07-04 (수) 11:50
    말씀하시는 일반 회사는 아니구요 

    그냥 작은 개인 Biz 입니다    비슷한건 비슷하고 틀린건 너무 틀리죠
    타타봉 2018-07-03 (화) 13:29
    (수정)
    솔로인생 14년차에 만나게된 미국 연상녀가 혼을 빼놓네요
    미모, 목소리, 말투, 성격, 심성, 요리 등등 매력적이어서
    제 나이또래나 그녀또래의 존마니들이 그녀에게 I LOVE YOU 를 날리고 있습니다. ^^
    결혼까지 생각할 단계는 한국속담의 김치국부터 마신다라고 할지 몰라도 ^^
    여기는 흔한 특수상황이라 계약결혼 이야기는 해볼 수 있겠네요.
    자기? 애기? 여보?  영어이름?  (한국이름도 모르네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미국여자)
    사실 공적으로 불러야할 호칭이 있는데 일부러 여지껏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그녀에게 수작을 부리고 싶은데 시작할 호칭은 뭐가 좋을까요?
         
           
    글쓴이 2018-07-04 (수) 12:27
    ? 특이한 분이시군요  뭐 저는 특이한 분 좋아합니다.  ^^

    질문을 했는데.. 질문내용을 왜 그대로 댓글에 다시는지 ;;
              
                
    없어열 2018-07-07 (토) 17:46
    님이 본문을 이상하게 쓰셔서 이해하기 쉽게 재구성한거 같은데요.
              
                
    초코코리 2018-07-08 (일) 16:40
    지나가다 적자면..
    같은 한국어인데도 뭔말인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크랙잭 2018-07-09 (월) 01:39
    수정본이 읽기가 편하네요.
    홍또루 2018-07-03 (화) 13:47
    먼말이여... 당췌 이해가 안되네.
         
           
    글쓴이 2018-07-04 (수) 12:29
    ^^
    흔한회원 2018-07-03 (화) 17:24
    진짜 한글을 저렇게 못알아보게 쓰는것도 능력이다

    한마디로 "14살 연상녀한테 작업걸려고 하는데 호칭을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이거아니냐

    근데 그전에 연상녀가 댁이 말하는걸 알아들을지부터가 궁금하네

    일단 아줌마 로 시작해
         
           
    글쓴이 2018-07-04 (수) 12:39
    제가 잘 못 쓰는건 인정하지만 이해불능도 능력인것 같네요

    아줌마는 좀. ;;  ^^  ㄳ
    백곰의역습 2018-07-03 (화) 18:19
    아무관계도 아니니깐 그냥 누구누구씨가 맞을듯
         
           
    글쓴이 2018-07-04 (수) 12:41
    네.. 아무관계도 아닌데서 변화하려면

    변화를 주어야겠죠.. ㄳㅇ
    은하철도의밤 2018-07-03 (화) 19:01
    땡땡 씨 라고 부르는게 나을 듯 한데요.
    외국이라면 그냥 성씨 말고 말투를 매우 친근하게 다정하게 이름으로 부르시고
    항시 진정성을 담아 눈을 쳐다보면서요
         
           
    글쓴이 2018-07-04 (수) 12:46
    네..

    조언감사합니다..  제가 못배운게 사람 눈 쳐다보는 거네요. ^^ 

    감사합니다
    oyoo 2018-07-03 (화) 21:04
    sugar
         
           
    글쓴이 2018-07-04 (수) 12:47
    ^^ 감사합니다.
    고하늘 2018-07-04 (수) 00:32
    honey
         
           
    글쓴이 2018-07-04 (수) 12:55
    평범한 표현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노래가좋앙 2018-07-04 (수) 09:40
    미국에서 부를 호칭을 왜 여기다 물어 그냥 허니나 애칭 이름이면 될듯
    내가 귀여운 이름 지어 줄게 하면서 애칭하나 만들어주고 그렇게 불러요
    그리고 김칫국 마시지는 맙시다
         
           
    글쓴이 2018-07-04 (수) 13:03
    ??? 그럼 어디에 물어봐요 ?  ^^

    김칫국은 마실 수 도 있고 안마실 수 도 있는거죠

    마시던 안마시던 뭐 선,악도 아니고 ;;
              
                
    노래가좋앙 2018-07-04 (수) 17:43
    ㅎㅎㅎ
    오기어 2018-07-05 (목) 09:06
    붸이비
         
           
    글쓴이 2018-07-06 (금) 11:29
    ^^ 괜찮은 표현인가요 ???

     ㄳㅇ
    우쏘의네조각 2018-07-05 (목) 17:50
    14년차  솔로 연상녀가 혼을 빼놓네요
    <-- 본인이 14년차 솔로라는 소린가요? 14살 연상이라는 소리인가요?

    (  많은 저 같은 연하나 비슷한 연배에서 그녀에게 I LOVE YOU 를 날리고 있습니다. ^^ )
    <-- '많은 저같은 연하나 비슷한 연배에서'가 무슨 말인가요??
         
           
    글쓴이 2018-07-06 (금) 11:37
    ( 14년차 솔로 연상녀 ) 가 혼을 빼어놓고 있지요 ^^
    제 혼을 빼어놓는게 연상녀이니 제가 연하이지요 

    연하 & 연상녀와 나이차가 크지 않는 나이대 사람들이죠 

    ;;
         
           
    글쓴이 2018-07-07 (토) 12:58
    1) 14년차 솔로 연상녀가 혼을 빼놓네요
    2) 14년차 솔로, 연상녀가 혼을 빼놓네요

     2번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보네요

    제 탓입니다.
    윙크2011 2018-07-06 (금) 11:31
    아주 알아보기 쉽고 의미전달도 분명한 구어체 문장인데, 왜 알아보기 어렵다고들 하시는지..?
         
           
    글쓴이 2018-07-06 (금) 12:02
    ㅋ 특이한 분이시네요 ㅋ  다들 제가 외계인이라 하시는데 ㅎ

     글이란게 잘못전달되기 쉬워서 시간 여유가 있을 땐  한 두번 다시 확인해보기도  하는데
    가끔은 주요내용 빼먹거나 해서 괜히 시간낭비만 하기도 하지만 

    뭔 소린지 모르시겠다는 댓글만 보여서 몇번을 다시 보아도  이유를 모르겠네요.
    뿔난아재 2018-07-06 (금) 13:32
    여사님이라 부르면 돼요.
         
           
    글쓴이 2018-07-07 (토) 13:03
    ^ 네   

    기회되면 사용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오백냥광대시… 2018-07-08 (일) 01:52
    젊을때 한살만 많아도 난 이모라고 불렀는데 ㅋㅋ
    아~~ 왜그랬지?... ㅋㅋ
         
           
    글쓴이 2018-07-09 (월) 11:57
    ^^
    엉금엉금 2018-07-08 (일) 17:28
    이모 라고 부르고 무슨뜻이냐고 물어보면 지상최고 미녀에게 붙히는 한국고어라고 하세요
         
           
    글쓴이 2018-07-09 (월) 11:58
    ^^ 의견감사합니다.
    870603 2018-07-09 (월) 11:02
    저기요는 어떨까요.. 저기요~ 밥먹으러 갈래요? 저기요 영화보러갈래요?

    ^^ ㅎ 부르고싶은데로 부르시면되죠 ㅋ
         
           
    글쓴이 2018-07-09 (월) 12:27
    의견 감사합니다.  연인사이의 호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호칭은 아니고  어렵게 3가지 시도했는데  일단 긍정적이네요
     동양고전(공자?) 식 사랑한다는 의미전달 & 두가지 스킨쉽

    감사합니다.
    왕쩌후 2018-07-09 (월) 20:02
    mem~
         
           
    글쓴이 2018-07-10 (화) 10:03
    감사합니다. m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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