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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인터넷]

    구형 컴부품 재활용 가능할까요?

    글쓴이 : 미리나이 날짜 : 2018-07-12 (목) 04:41 조회 : 727
    제가 이번에 컴을 새로 장만하게 되었는데요.
    구형 부품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여쭤보려 합니다.

    제가 웹서핑이나 영화를 주로 보고, 게임을 안 하기 때문에
    새로 사게 될 컴도 그렇게 높은 사양은 필요없을 거 같습니다.
    VGA카드 없이 CPU에 들어있는 내장그래픽을 쓰게 될 거 같구요.


    모니터: 
    LG껀데요. 17인치 DVI-D 1280*1024 거든요.
    요즘 CPU나 보드의 내장그래픽과 호환이 될까요?

    케이스:
    2007년에 샀던 케이스인데 철판도 두껍고 HDD베이도 많아서 버리기 아까워서요.
    이 케이스에 넣었던 보드는 m-atx인데
    케이스 사이즈가 47cm*42cm*19cm 인 거 보면
    케이스는 표준ATX로 추측됩니다.
    실제로 m-ATX보드를 넣고도 여유가 많았거든요.
    이 케이스에 요즘 보드 넣을 수 있을까요?



    덧. SSD는 저한테 계륵이더군요.
    부팅속도에 그다지 목을 매지 않아서 그런지 구매하기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기왕 쓰려면 256을 써야할 거 같은데 
    가격만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 참....
    그러면서도 부팅속도에 대한 호기심은 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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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땅 2018-07-12 (목) 04:45
    1. 모니터 가능
    2. 케이스 가능
    3. ssd는 진리
         
           
    글쓴이 2018-07-12 (목) 10:14
    오오~
    북극곰이 추워서 덜덜 떨 듯한 쿨한 답변!!

    그래도 첫 댓글에서 긍정적이고 명확하게 길을 잡아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GNRose 2018-07-12 (목) 04:46
    모니터: 아직까지 DVI 있는 메인보드 많고, 없더라도 케이블만 포트에 맞는걸로 바꾸면 되죠.
    케이스: 요새 중저가는 거의 m-ATX에요. 특별히 표준 ATX를 찾지 않는한
    ssd is 진리: 큰 용량 아니더라도 사보세요. 256이면 많이 싼데요 요즘 ㅎ
         
           
    글쓴이 2018-07-12 (목) 10:22
    네. 그런 거 같더라구요.
    요즘 보드들 좀 살펴봤는데 DVI가 완전히 죽지는 않은 듯...
    DVI가 나오고서도 RGB가 한참 살아남았던 것처럼요.

    케이스는 2007년에 살 때 슬림을 살 수도 있었지만
    슬림케이스가 딱 봐도 내부공간이 너무 비좁아보였거든요.
    열이란 열은 죄다 케이스 안에 보관해둘 거 같은 느낌...ㅎ
    그래서 보드는 m-ATX를 사면서도 케이스는 좀 크게 샀던 거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이화에월담하… 2018-07-12 (목) 06:34
    케이스는 재활용 가능하고, 모니터는 신형으로 바꾸세요.
    모니터 예전거와 지금 거는 화질차이 크게 느껴집니다.
    ssd는 os구동용으로 용량작은걸로 구매해도 됩니다.
     hdd 1 또는 2테라 가격비교해서 자료저장용으로 쓰면 될겁니다.
         
           
    글쓴이 2018-07-12 (목) 10:37
    지금 ssd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는 고스트 때문이거든요.
    제가 OS깔고 세팅하고 어플까는 걸 정말 귀찮아해서
    OS에 어플까지 그냥 고스트로 백업해버린 다음
    그걸로 몇년을 지내는 스타일인데 말이죠.

    그런데 SSD에 OS만 깔 경우
    고스트 백업에 어플을 집어넣을 수 없으니...;;;

    ssd에 대해선 좀 더 생각해봐야 할 거 같네요. ^^;;
    답변 감사합니다.
    붉은해적 2018-07-12 (목) 07:32
    모니터 재활용 가능합니다만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저도 19"가지고 있긴 한데 보조 모니터로 활용중입니다.
    17"와 22"사이즈가 다르고 27"나 32"의 화면크기가 다릅니다.
    아마 바꾸면 잘 바꿨단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케이스는 활용 가능하긴 합니다.
    다만 하단후면파워인지 아닌지를 확인해야 하고 상당후면이면 CPU쿨러의 위치를 잘 잡아야 합니다.(타워쿨러의 경우 파워쪽으로 방향을 놓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새 술은 새 부대에 넣어라라는 것처럼 새 케이스 쓰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워낙 좋게 나와서 말입니다.

    SSD는 쓰다가 안 쓰면 진리인 걸 알게 되죠.
    저도 뭐 얼마나 보여 준다고 신세경이라고 그러나?
    싶었습니다.
    사용해 보니 부팅속도는 빠른 데 다른 건 별로라는 생각을 했는 데 이게 뻑 나고 하드를 쓰니까 확실히 반응 속도를 알겠더군요.
    뭐 저처럼 2대나 말아 먹으면 데미지가 크긴 합니다
    SSD의 용량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전 256이상 사라고 하겠습니다.
         
           
    글쓴이 2018-07-12 (목) 10:43
    모니터 17인치.....작죠...ㅎㅎ
    영화볼 때 좀 답답하다는 느낌이 확실히 들구요.
    그런데 요즘 보드들이 DVI를 지원해주니
    일단 지금 있는 거 써보고
    나중에 더 큰 거 생각해볼까 하네요. :)

    요즘 케이스는 파워가 하단에 있는 모양이군요.
    그런데 튜닝같은 거 하질 않으니 쿨러는 그냥 순정을 쓰게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별 문제 없겠죠?

    SSD가 뻑이 나기도 하는군요. 뭐 저도 예전에 HDD하나 날려먹고 멍했던 적이 있긴 하지만..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천수나한 2018-07-18 (수) 20:40
    컴으로 영화 자주 보시면 이번기회에 지르시죠
    49인치 바꾼지 1년 정도 되가는데 지금까지 산 모든 가전제품중에 최고 만족입니다.
    사실 60인치 살껄 후회중이에요
    lemo 2018-07-12 (목) 07:33
    SSD 사용시 데이터 입출력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부팅속도만이 아니라

    사용환경이 전반적으로 쾌적해집니다.
         
           
    글쓴이 2018-07-12 (목) 10:45
    저도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OS가 빨라지니 전반적으로 나아지겠죠.

    문제는 고스트 백업인데....
    좀 더 생각해볼께요.
    답변 감사합니다.^^
    구름에달가듯 2018-07-12 (목) 07:35
    웹서핑이나 영화감상이 주목적이기때문에 모니터를 바꾸고 SSD를
    추가해야 할듯한데요.
    기존에 쓰던 하드를 자료저장용으로 사용하고 128G SSD라도 쓰세요.
    그리고 모니터는 충분히 넉넉한 크기(27인치 FHD정도)로 바꿔주시고요.
         
           
    글쓴이 2018-07-12 (목) 10:45
    넵! 열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onn 2018-07-12 (목) 08:13
    모니터는 나오기만 하면 사용은 항상 가능한데요
    요즘 FHD화질의 파일이 많아서 사실 아쉽게 되지요. 조금만 돈을 들이면 눈이 호강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케이스는 항상 사용가능한데요. 파워서플라이 때문에 이전 케이스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좋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부품이 점점 작아지는데, 케이스만 클 이유도 없어서 그렇지요

    SSD는 256 이상으로 꼭 사용해 보세요.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글쓴이 2018-07-12 (목) 10:51
    윗분 말씀 들으니
    요즘 파워는 후면 하단에 위치한다면서요?

    근데 OS까는 거 어플 까는 게 골치아픈거지
    케이스 바꾸는 건 별로 어렵지 않을 거 같네요.
    좀 쓰다가 정말 번거로우면 그때 확 갈아버리려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징관 2018-07-12 (목) 09:51
    요즘 나오는 케이스들이 너무 현란하고
    저한테는 필요없는 팬이 너무 많고
    외부 베이도 없는 게 많고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 저도 2006년에 산 케이스를 아직도 쓰고 있는데
    요즘 나오는 파워도 그냥 위에 달아도 별 이상없고
    팬이 많이 필요치 않고 튜닝에 별로 관심없으면
    그냥 예전 케이스를 사용해도 문제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제 경우에는 케이스 전면 포트로
    usb3.0이 안되는 게 약간 아쉬운 정도네요.

    모니터나 ssd는 성능의 문제니까
    개인적인 필요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거 같고요.
         
           
    글쓴이 2018-07-12 (목) 11:03
    오오...2006년에 구하신 케이스라면
    제 케이스랑 비슷한 스타일일 거 같네요.
    저도 튜닝에 별 관심이 없거든요.
    현재 사용하시는 데 문제가 없으시다 하시니
    저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네요.
    일단 쓰다가 케이스 때문에 귀찮은 일 자꾸 생기면 그때 갈죠 뭐...ㅎㅎ

    USB3.0도 저에겐 그다지...
    전면 usb로는 사진 몇 장 옮기는 게 전부라
    1.0이든 3.0이든 전 체감하지 못할 거 같아요.

    답변 감사합니다.

    윗분들 답변도 참 성심성의껏 써주신 답변들이라
    어느 분을 채택해드려야 할지 망설였는데
    2006년 케이스가 제 가슴에 확 꽂혀버렸네요. ㅎ
    네버님 2018-07-12 (목) 13:53
    2007년쯤 나온 Ldorado 케이스를 아직도 쓰고 있는데 보드를 3번 바꾸는 동안에도 이게 너무 편해서 다른 걸 못쓰겠습니다. 첫째가 자기 pc가 필요하다고 하면 이 케이스에 조립해서 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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