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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대통령 시구하다 놀람

[시사게시판]
글쓴이 : 정은지LOVE 날짜 : 2018-05-17 (목) 14:27 조회 : 2080

SinCara 2018-05-17 (목) 14:33
자랑스런 우리의 대통령...
처릿 2018-05-17 (목) 14:34
포레스트 검프급 문통.근현대사 왠만한곳에 다있으심
쌀집김씨 2018-05-17 (목) 14:35
자랑스런 우리 대통령님과 진짜 사나이 고 최동원 선수.
스트라이커K 2018-05-17 (목) 14:43


3당합당 반대하고 이기택,노무현대통령이 있던 꼬마민주당 나왔는데
지금 살아있었다면 얼마나 좋아했을까 ㅠㅠ
     
       
pakpak 2018-05-17 (목) 15:26
최동원 선수 보고 싶네요.ㅜㅜ
     
       
뒤팽 2018-05-18 (금) 13:42
무쇠팔 최동원 투수....
그야말로 시대를 잘 못 타고난 불운한. 그러나 한국야구 최고의 레전드.

메이저 - 토론토행은 캐나다 수상까지 방한중에 '편의'를 요청하기까지 했던 사안이었으나....
전땅크 정권의 국내프로야구 활성을 위해서 엎어지고. 젓 같은 노떼구단에겐 계약금의 30% 가까운
돈도 어음으로 받았다가 떼먹히고. 군사정권에 엎드리고, 대기업에 편향인 언론은 오로지 프로야구
활성과 구단 편일 뿐이라 하소연 할 곳도 없었고....

그러나 이와중에도 팀의 우승을 위해 한국시리즈 5게임 등판해서 4승. 허나 시리즈 mvp는 7차전
역전 홈런 한방 날린 다른 선수에게 돌아가고.... 상황이 이럼에도 구단의 횡포와 비스타 선수들의
열악한 대우를 개선하고자 선수협 결성 주동하다 찍혀서 끝내 고향에서 쫓겨나고.... 이로인해 때이른
은퇴까지. 참 파란만장한 선수생활을 보낸.... 

일찍 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 여러면에서 정말 기껍고 행복한 말년을 보내고 있었을텐데....그저 아쉬운.
슬림덕 2018-05-18 (금) 12:07
최동원선수 그때 운동 안하고 정치한다고 욕많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롯데랑 구단들이 선수협 만든다고
찍어내서 힘든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