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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저는 근데 양예원 이분말이 이해가 잘 안되는게

[회원게시판]
글쓴이 : kantata1 날짜 : 2018-05-18 (금) 02:08 조회 : 5034
5번이던 13번이던 어째든 자기발로 걸어가서 거길 들어갔던거잖아요

그리고 5번이던 13번이던 거기서 수십명의 남자들에게 유린을 당했다면

전 그때 분명 신고했을것 같거든요

밀양사건때도 비슷하다고 보면 비슷하다고 보여지는데

따지고보면.........

밀양사건땐 영상 촬영으로인한 협박 및 강압이 분명 존재했고

그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시키는대로 했지만

결국 신고를 했잖아요

그리고 수사가 진행되었고

왜. 그런데 이분은  그 당시에는 신고를 못했던거죠?

자기가 봐도 애매했거나 그러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그렇게 그냥 넘어간것 아니까요?

전 이분 출사 사진을 보지도 못했고 볼 생각도 없지만서도

어디서 듣기론 이분 출사 사진을 찍으러 갔던 분들이 최소 스무명이 넘는데

왜 아무도 이상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을까요?

세상이 비틀어진건가요?

솔직히 말해서 유출시킨놈이 잘못이며 

이분이 비공개 출사에 모델로 가서 그렇게 옷 벗고 사진이 찍힌건

이분에게 비난할 수 있는 요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정황들을 가지고 미투 운동과 결합하여 

100% 자신이 피해자인양 코스프레 하는건 잘못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쓴 글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 생각이며

앞으로 사건을 조사하며 드러나는 사실관계에 따라 제 자신의 의견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습니다.

PS. 근데 달수형은 진짜 아닌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렇게 그냥 잠정적으로 은퇴할 분이 아니였는데....

HI
kantata1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살살혀 2018-05-18 (금) 02:11
내가볼땐 과거 들켜서 변명하려고 거짓말 계속치다가 이지경 된거같은데요
     
       
글쓴이 2018-05-18 (금) 02:18
공감합니다.
변화 2018-05-18 (금) 02:14
구라에 한표이긴 한데, 아직 섣부르게 판단할건 아니라고 보긴 해요.

갠적으로는 미투코인 비슷한것 같음
     
       
글쓴이 2018-05-18 (금) 02:18
네 맞아요 사회적으로 어떻게 판단을 내리기엔 아직 섣부릅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

그런데 뭐 이건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모르겠지만

가슴 깊이 한구석에선 그냥 얘가 과거 들켜서 구라치는거 같다

라는걸 완벽히 지울수가 .....  없네여
린파오 2018-05-18 (금) 02:23
사실관계가 어떻게 되었건, 본인 생각에 본인 인지도가 부족했나보죠.
덕분에 누군지도 모르는데 네이버 실검 1위라...

유튜브 채널 구독따위 안하는 저는, 금방 잊어버릴 것 같지만요.
     
       
글쓴이 2018-05-18 (금) 02:30
첨엔 아예 누군지도 몰랐느데

방금 유투부에서 찾아보니

솔직히 제 개인적 기준에서는

배우 라는 직업에 비벼댈 레베루가 아닌데요?

머...........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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