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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냥이 3개월차..요즘부쩍 시끄럽게울어대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레드보틀 날짜 : 2018-05-18 (금) 04:32 조회 : 3547




첨엔 짹짹수준에 이쁘게 거의 울지도않았는데
요즘은 엄청 표독스럽게울어대요
밥도잇고 물고있고 화장실도 깨끗하고..
막상 놀아주면 엄청잘노는데 지쳐서 딴짓하면
이야~~~~~!!!!!옹ㅜㅜ
3개월인데 발정은아니겟죠?
한화이글스 화이팅~!
레드보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제레미길버트 2018-05-18 (금) 04:33
냥이가 관심이 많이 필요한 성격인가보네요^^
     
       
글쓴이 2018-05-18 (금) 04:35
지랄묘라고 하긴했는데
원래 얌전했던아이거든요.50일째 데려왔는데
장난끼는있었지만 이렇게 시끄럽게 울진않았거든요
얘 못우는거 아닌가 할정도로 조용했었어요
광년e 2018-05-18 (금) 04:34
표범같네요...
치이즈뽀또 2018-05-18 (금) 04:39
냥아치네용 ㅋ
『카프카』 2018-05-18 (금) 04:39
고양이는 중성화 수술 몇개월때 하나요? 강아지는 빨리 해줄수록 좋다던데...
우리집 강아지는 3개월때 했던거 같은데 쓰다듬기만 해도 고추 나오고 미치겠음...
맨다리에 메달려서 발톱자국에 상처도 많이 나요.
     
       
글쓴이 2018-05-18 (금) 04:43
보통6개월부터라고 하더라구요
kkai2014 2018-05-18 (금) 04:41
사춘기?
잠수전문 2018-05-18 (금) 04:58
살쾡이?
요시베나윤 2018-05-18 (금) 05:05
땅콩은떼셨나요 그거같은데
슈퍼콜렉터 2018-05-18 (금) 05:12
벵갈냥이네요 ㅎㅎ
벵갈이 원체 활달한 종이라 초기에 놀이와 교육이 엄청 중요해요.

비글 마냥 어케든 체력을 빼놔야지 나중 갈수록 순해져요.
개체마다 다르긴 해도 체력이 어마무시한 놈들이라...

저도 제가 키우는건 아니지만
주말 마다 임보맡는데 4개월 부터 체력 안빼놓으면 도저히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거의 2시간 가까이를 놀아줘도 지치지 않는 체력 ;;
그나마 원래 키우는 발바리 2마리가 에너자이저라 발바리들이랑 놀기 시작하면
거의 체력 다 빠져서 걍 조용히 밥먹고 자고 놀고 그러더라구요.
     
       
글쓴이 2018-05-18 (금) 05:14
그러게요..놀아주면안울고 잘노는데 세상 죙일 뛰댕겨도 안지치네요
          
            
슈퍼콜렉터 2018-05-18 (금) 05:21
임보 맞기로 오는 누나도 자기도 놀아주다 지쳐서 주말에 임보 맞기는거죠 뭐 ㅎㅎ;
집이 시골이라 개도 많고 정원이 있다보니 그냥 데리고 놀러 왔다가
발바리 두마리랑 눈맞아서 신나게 땀빼는 거 보고 주말마다 임보 맞기러 오네요ㅋㅋㅋㅋ

제가 직접 놀아주는 건 두시간 가량만 놀아주면 개2마리랑 냥이랑 알아서
지칠 때 까지 놀다가 들어와서 자니 뭐 ㅎㅎ
게비센 2018-05-18 (금) 08:41
앞모습은 없나요
뒷태가 너무 귀여워요
     
       
글쓴이 2018-05-18 (금) 09:09


앞모습요ㅋ
          
            
게비센 2018-05-18 (금) 11:02
          
            
Haroa 2018-05-18 (금) 16:14
ㄷㄷㄷ 뭔가 강렬하다
          
            
급등주추천 2018-05-19 (토) 00:03
증명사진 인줄...
광월의화염 2018-05-18 (금) 08:51
아이니까요 ㅎㅎㅎ
모든스킬상승 2018-05-18 (금) 10:02
캣초딩 시기라..
     
       
글쓴이 2018-05-18 (금) 16:26
아.자라면좀 얌전해질까요?
          
            
무력력 2018-05-18 (금) 21:19
저희 고양이 아직도 냐옹냐옹 거림.
          
            
Montreal 2018-05-18 (금) 22:55
성묘 안정화가 1년은... 넘어야 할텐데... 말이죠 ...
Haroa 2018-05-18 (금) 16:15
개랑 고양이 시간이 사람의 5배로 간다고 들었는데 .. 한창 칭얼거릴때인듯요 ㅎㅎ 이쁘게 키우세요~

갠적으로 냥이 키우는분들 보면 부럽습니다
     
       
글쓴이 2018-05-18 (금) 16:27
감사합니다
MH3U 2018-05-18 (금) 19:02
자라도 시끄러운애는 여전해요 ㅋㅋ 밥 물 화장실 다 해줘도 놀아달라 빗어달라 엄청 시끄러운 저희 고양이..
     
       
글쓴이 2018-05-18 (금) 20:56
ㅜㅜ그래도아픈거아니니다행이네요
김미르영 2018-05-18 (금) 21:10
저희집 고양이 다섯살인데요..
한두달 무렵부터~ 발정와서 중성화 수술까지
한 반년정도를 우다다다~어머니손이나 제손이나 할퀴자국 투성이에..
안놀아주면 투정에 (이것도 귀엽죠..)
그런데 1살이 완전히 넘어가니 마치 어른이 된거 마냥 안까불더라구요..

사람이던 동물이던 귀여운짓하고 막 까불랑거리는 시기가 있는듯해요
     
       
글쓴이 2018-05-19 (토) 05:10
네 감사합니다
** 2018-05-18 (금) 21:59
벵갈아닌가요. 벵갈은 일반고양이와 달라요.
매일 산책시켜주시던지 사냥을 제대로. 시켜주셔야 야생성 해결됩니다. 개처럼 키워야 되는 고양이죠.
이 종 자체가 캣초딩이고자시고 없어요., 쭉 저래요...
     
       
글쓴이 2018-05-19 (토) 05:09
산책은 주1회시켜요.
김판득 2018-05-18 (금) 22:26
제일 예쁠때네요. 발
정기는 한 6개월 정도 때부터 오고  1살 넘어가면 뭐라고 해도 시큰둥 보는 둥 마는 둥
지금 시기가 그리워지실 듯
     
       
글쓴이 2018-05-19 (토) 05:09
감사합니당
우물쭈물하지… 2018-05-19 (토) 00:17
개 짓는건 참아도 고냥이 우는건 못참겟더라고요
     
       
글쓴이 2018-05-19 (토) 05:09
평소엔이쁜데 계속우니 짜증유발ㅋ
실버크로스 2018-05-19 (토) 00:41
한창 혈기 왕성해져서 그래요 놀아주는 수밖에 없던데 ㅠㅠ
     
       
글쓴이 2018-05-19 (토) 05:08
그렇군요
펄몰 2018-05-19 (토) 05:09
3개월때 장난감을 제일 많이 샀었던 기억이.. 낚시대 공 쥐돌이 카샤카샤 레이저..
그때는 하루 종일 지칠때까지 놀아줄수 밖에 없었죠 시간 지날수록 얌전해지니 조금 더 버티시길 ㅋㅋ
     
       
글쓴이 2018-05-20 (일) 05:18
ㅋㅋ 네 알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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