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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즘 이놈 보는맛에 삽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대왕곰탱이 날짜 : 2018-06-12 (화) 23:46 조회 : 13306








광주에서 전주로 이사온지 2주된 나비입니다ㅋ
저번주말에 병원가니6주좀안된거같다고
넘어려서 예방접종은 2주뒤에 하자고하네요
와이프가 컴터에 앉아서 일할려고하면 지 안아달라고 울어대서 저렇게 해줬다네요ㅎㅎ

제자리걸음 2018-06-12 (화) 23:47
핑쿠핑쿠 하네요

크면 어떻게 될까........ 인스퉤스티잉~
     
       
글쓴이 2018-06-12 (화) 23:53
저도 얼릉 컸으면 좋겠어요ㅎㅎ
캣타워까지 거실에다가 설치해놨어요ㅋㅋ
아직 매달리는거도 못하는데ㅋㅋ
          
            
제자리걸음 2018-06-13 (수) 00:00
아닙니다! 크면 집사로 아래로 볼거라고요!
          
            
lasercat 2018-06-13 (수) 20:21
그렇게 캣타워는 안쓰고 박스만 찾는데...
     
       
플레이루나 2018-06-13 (수) 17:23
인스퉤스잉이 뭔말이에영ㅋㅋ 영어같은데 뭔가 ㅋㅋ
     
       
송하나 2018-06-13 (수) 20:36
흠터레스팅;
맹그 2018-06-12 (화) 23:51
와ㅣ 심쿵
     
       
글쓴이 2018-06-13 (수) 00:02
정말 예쁩니다ㅎ
라지오오 2018-06-12 (화) 23:57
몇달만 지나면 집사 보기를 돌같이 하는...

밥줄때만 눈 마주쳐주고, 하루종일 졸다가 그루밍하다가...
     
       
글쓴이 2018-06-13 (수) 00:02
그래도 건강하게 쑥쑥 컸으면 좋겠어용ㅎ
하인스워드 2018-06-12 (화) 23:58
고양이가 있는 삶은 행복한 삶인것 같아요
     
       
글쓴이 2018-06-13 (수) 00:05
하인스워드님도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인스워드 2018-06-13 (수) 00:05
제 삶에는 고양이가 없어요 ㅠ
나만 없어
냥집사 2018-06-13 (수) 00:06
집사 잇템인 유치 득템하시길~!ㅎㅎ
저는 못했어요..흐규ㅠ
     
       
글쓴이 2018-06-13 (수) 00:07
ㅋㅋㅋ
에드리안 2018-06-13 (수) 00:09
보자마자 재채기가...
     
       
글쓴이 2018-06-13 (수) 00:13
광주사는 누나랑매형이 구조했는데 알레르기때문에 못키운다고해서 제가 데리구 왔죠ㅋ
          
            
럽플로우 2018-06-14 (목) 05:51
2개월뒤면 엄청난 고양이털로 얼굴 간지러움(간지러움을 안타면 여드름, 뾰루지 유발가능)

검은옷은 중간중간 흰털로 도배될겁니다 ㅎㅎㅎ 고양이는 어쩔수가 없어요 ㅎㅎㅎ
오십구키로 2018-06-13 (수) 00:11
모시고 계신 분이시군요
     
       
글쓴이 2018-06-13 (수) 00:14
넵 저희집 상전입니다ㅋㅋㅋ
아케론 2018-06-13 (수) 00:14
아궁 이뽀 ^^
폭풍속으로65… 2018-06-13 (수) 00:52
저렇게 앵기다가... 크면 쌩하나요? 아님 커서도 저렇게 앵기는지...
한걸음두걸음 2018-06-13 (수) 00:58
고양이 나만 없네 ㅠ ㅠ
아러이 2018-06-13 (수) 01:04
좋은 추억 많이 만드세요. ^^ 저만할 때가 제일 귀여운데.. 조만간에 집사님으로 섬기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rapkyo 2018-06-13 (수) 01:21
와 진짜 이쁘네요
수학왕 2018-06-13 (수) 01:42
자는거 진짜 천사같네요
오타쿠미 2018-06-13 (수) 02:14


큭컹
부다세이 2018-06-13 (수) 04:31
졸커
yesimmad 2018-06-13 (수) 04:39
저희 고양이도 저랬는데
지금은 원하는 거 안들어 주면 하악!
어쭈구리 2018-06-13 (수) 06:19
나락2나락2 2018-06-13 (수) 07:50
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털
qlqlaa 2018-06-13 (수) 07:54


좋은 묘입니다~
해가되고픈달 2018-06-13 (수) 07:58
어머.. 저 자태..
책상 밑인가봐요? 아이디어다ㅋㅋ 냥이도 주인도 귀여워요~ㅎ
처단된코멘트 2018-06-13 (수) 08:12
개냥이가 될 가능성이 보이는군요!
davyoule 2018-06-13 (수) 08:23
귀요미냥
학점천사 2018-06-13 (수) 08:42
이 맛에 괭이 키우는 거군요
굿모닝입니다 2018-06-13 (수) 09:04
아이고 귀여워라!!!!!!!!!
jyj17 2018-06-13 (수) 10:23
애기 is 뭔들 사랑스럽네
맘마얌 2018-06-13 (수) 10:27
와......미치겠다. 키우고싶다.ㅜㅜ
fbqls 2018-06-13 (수) 12:00
핑쿠핑쿠 주둥이!!!!!
핑크스파이더 2018-06-13 (수) 12:17
으아 넘나 이쁜 거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즐겨보기 2018-06-13 (수) 12:35
좋으시겠다 .. 저도 냥이 한녀석 키우는데 저런 시절이 없어서 ㅡㅡ !
이넘은 저녀석보다 좀 컸을때 갑자기 저희 집에 들어와서 이제까지 살고 있죠 .. 벌써 10년이 다되가네요 ..
세침 2018-06-13 (수) 12:41
헐...심쿵사...ㅠㅠ
매국3어버이… 2018-06-13 (수) 14:17


억!
이사진이 생각나버렸어요. ㅜㅜ
     
       
저리가ㅋㅋ 2018-06-13 (수) 16:23
어릴때가 젤 귀엽ㅋㅋㅋ
핫레몬 2018-06-13 (수) 14:30
첫짤을 보니 호랑이가 될 상일세
1004신사 2018-06-13 (수) 15:32
눈을 못때겠어요
백삼이 2018-06-13 (수) 16:09
하아 ㅜㅜㅜ
고양이 키우는게 버킷리스트 인데 ㅜ
부러워요
떡빵s 2018-06-13 (수) 17:06
와 무슨종인가요?
핑크핑크하네요
후려칠꺼 2018-06-13 (수) 17:29
저때가 미친듯이 귀엽죠
지금은 걍 뚱땡이 ㅋㅋ
handam 2018-06-13 (수) 20:17
크지 않았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
우주여행객 2018-06-13 (수) 20:47
와 얼굴 예쁘다요
천구백구십사 2018-06-13 (수) 22:53
사람이건 동물이건 새끼일때가 가장 귀엽네요. 아..정말 고양이 귀엽게 생겼네요.
썬탱이 2018-06-13 (수) 23:23
막짤 굿굿 이런사진보면 저도 키우고 싶어지네요

글쓴이 2018-06-13 (수) 23:35
어이쿠야
우리나비에게 이런 뜨거운 관심갖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예쁘고 건강하게 키울께요~
종종 사진올리면서 근황 전하겠습니다^^
호놀루루 2018-06-14 (목) 00:01
인간적으로 양심 있으시면 나비 사진 자주자주자주 많이 올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레드보틀 2018-06-14 (목) 00:37
와.저도초보집사입니다
너무예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