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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보수의 몰락이 아니라 친일잔재 즉 과거의 완전한 퇴장이야...그걸 이제 눈치챈거지

[시사게시판]
글쓴이 : galton 날짜 : 2018-06-14 (목) 05:37 조회 : 392
김대중대통령이 인터넷 적극 들여오고

광케이블로 고속화시켜 세계 1위로 끌어들이고

빌게이츠 손정의등을 초대해서 IT붐으로 뒷받침

이건 친일잔재 일본군출신 잔재들의 패러다임인 지면언론을

서서히 무력화시키는 시작이자 정보독점이 아닌 정보 국민공유로

국민을 믿고 가는 선택이지

국민은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시대정의를 선택할거라는 믿음


71년 대선때 국민들의 열망을 봤거던

박정희가 그렇게 했어도 부정선거만 없었으면 김대중이 이길수도 있던 선거

그리고 YS와 DJ가 손잡자 어떻게 됬는지 보여준 총선 그리고 87년

이후 3당합당했다해도 뿌리는 어디 가는게 아니니

즉 한국인들의 기본적 민도는 평균적으로 높다는 것


무튼 이후 노무현대통령이 인터넷을 백분 활용해 정권 재창출을 하고

초기 성급한 분열과 경험부족으로 탄핵까지 몰렸지만

2002년 선거때 보여준 인터넷의 힘이 탄핵반동으로 다시 드러나며

이미 한국은 미래의 손을 잡은 것

이후 과거진영은 마지막 남은 카드인 박근혜의 천막쇼등이 통하며

단기적으로 과거들이 복귀하는듯 했지만

그건 마지막 소진으로 가는 길

이명박이 당선되고 이후 국민이 바라던 모습과 정반대로 가고

박근혜가 당선되고 역시 과거의 잔재는 어쩔수 없구나 생각하게 되고

그러는 사이 서서히 세뇌세대는 사라져가고

조중동은 힘을 잃고

진보교육감아래 평정된 젊은 세대가

인터넷 정보바다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하면서

왜곡이 불가능해지고 점점 무르익어 갔던 것

그래서 양의 질적 변화라고 하는 것


아직남은 몇몇 소수의 세뇌된 이들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해가는

시대착오적 과거 노선 선택이 소멸로 가는건 이미 18년전 결정난 것

그때도, 노무현대통령 탄핵때도 이야기 했는데 그들이 이제야 눈치 챈 것

헌데 아직도 헛다리 집는 이가 있는데

그건 그것대로 그냥 두면

역사의 큰 흐름과 물쌀에 쓸려가는게 세상 동서고금의 이치


우리 국민은 21세기를 맞으며

20세기라는 질곡의 왜곡된 과거를 보내버리는 것

그리고 새로운 질서의 시작


더 거론할게 많지만 생략

어차피 조금 빠르거나 느리거나의 차이일뿐이니

자로중유 2018-06-14 (목) 05:46
배우신분
근데 아직도 헛다리 집는 이들은 누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