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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 애들 무섭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nervous 날짜 : 2018-06-14 (목) 15:11 조회 : 9700
카페에 앉아잇는데 앞에 2명의 여자가 대화하는중..
a: 야 너네 집에 면허증 잇는 사람 너네 아빠 말고 없어?
b: 아니 애미도 있어..

이러는거 듣고 순간 깜짝 놀라서 잘못 들엇나 햇는데
 
b: 애미년 면허증만 잇고 운전 안해

어떻게 어머니한테 저렇게 말하는지 참...

oldman 2018-06-14 (목) 15:12
헐 가정교육이 잘 못된건지
l똥싸고있네l 2018-06-14 (목) 15:12
SoBeIt 2018-06-14 (목) 15:13
재혼한 애미가 있을지도....하아...아무리 좋게 봐줘도 이정도 밖에는....
如來神掌 2018-06-14 (목) 15:14
몇 년 전에 버스 타고 가는 중 중고딩으로 보이는 여학생들 대화속에
"아빠새X" 용돈도 안주고 존나빡쳐... 블라블라" 듣고 깜놀했네요;;
닉닐 2018-06-14 (목) 15:14
욕은 가시나들이 더 많이 하는
     
       
노답삼형제 2018-06-14 (목) 15:16
이거 맞는거 같아요. 버스타보면 남자애들보다 여자애들이 욕을 더 많이 사용해서 ㄷㄷㄷ
냥집사 2018-06-14 (목) 15:15
요즘은 일이 바쁘다고 애들 방치하는 경우가 많죠..
사나쨩 2018-06-14 (목) 15:17
이게 교권 추락과 가정교육이 잘못된 폐해인가 싶네요..
애들이 너무 막나감.. 좀 맞으면서 커야 지가 뭘 잘못했나 돌아보기라도 할텐데
     
       
핸젤과그랬대 2018-06-14 (목) 20:18
교권추락과 가정교육 문제엔 동의하지만 어떤 경우에도 체벌은 반대합니다.
          
            
시공속으로 2018-06-15 (금) 01:07
맞을 애들은 맞아야 제대로 된 교육이 됨.
               
                 
더조아 2018-06-15 (금) 11:21
동감입니다!
          
            
솰라솰랄 2018-06-15 (금) 04:26
전 체벌을 아예 안하는것도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군에 있을 당시 안좋은 관습 다 없애보려고 상병말때부터 동기들이랑 여러 이야기 나눴고 실제 완고 되자마자 싹다 없애버렸습니다.
그결과 암구호 알고 다닌 애들은 상병중에 짬먹은애들.. 비상걸려도 뛰질 않는 수준까지..결국 병장들 집합됬어여 중대장한테..말로 해서 듣는 사람있고 안되는 사람 있더라고요
               
                 
복구 2018-06-15 (금) 09:05
체벌도 하나의 수단이 될수있음.

선생은 부모에게 권한을 위임받아서 가르키는것인데 선생의 방침을 하나하나 문제삼으면 어떻게 교육을 시키라는것인지..?

물론 정상적인 상황에서만 가능한 말이기는 함.
               
                 
고스트으 2018-06-15 (금) 12:15
헐  비상 걸려도 안뛰면.....  ㅎ 
전 이등병때  눈 엄청 와서
거의 마무리 작업때 
중대장이랑  말년병장(전역이틀남은) 둘이서 다 마무리 했던게 기억나네요 ㅎㄹ
신이로소이다 2018-06-14 (목) 15:18
저렇게 말하면 자신이 쎈줄 아나봅니다..
얄리얄리얄랑… 2018-06-14 (목) 15:19
애들은 욕하는게 간지난다생각함
noodles 2018-06-14 (목) 15:27
고등학교까진  어딜가도  ㅅㅂ 거리는데  졸업 후에는  안쓰게  되는 분위기와    계속 쓰는 분위기로  갈리더군요
     
       
골게터® 2018-06-15 (금) 03:19
사회에서는 안써도 지들끼리 만나면 본색드러냅니다. ㅋㅋ
azure74 2018-06-14 (목) 15:27
졌다. ㅠㅠ
순수의식 2018-06-14 (목) 15:32
부모가 그렇게 행동하니
닮아가는것
마블퍼니셔 2018-06-14 (목) 15:35
남자도 욕 해대면 싸보이는데 여자사 욕 해대면 더 싸보임... 아 그분들 불편할래나...
코토리야요이 2018-06-14 (목) 15:36
가끔보면 지들이 뭘잘못하는지도모름...
처릿 2018-06-14 (목) 18:24
놀랠만하죠. 어려도 보통 자기 엄마에겐 안하는데 호칭이 모든걸 말해줍니다
기본정보 2018-06-14 (목) 19:14
요즘애들 본인이 잘못한것도 모르는걸요 뭐..
eugenian 2018-06-14 (목) 20:16
딸: 애미년 면허증만 있고 운전 안해 ---> 그렇게 쫑알거리다 집에 들어가면..

엄마 : 왜 이제야 와 쌍ㄴ아? 딸년이라고 하나 있는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조빱년들이랑 싸돌아 댕기면서 지랄이나 하고..
딸 : 내가 뭐, ㅆ발...
아빠 : 에휴.. 씨발ㄴ이 집에 퍼질러 놀면서, 자식새끼라고 딸년 하나 있는거 제대로 관리도 못하냐, 쌍ㄴ아! 저 똥개새끼 관심주는것 만큼만 신경써봐라 이년아! 하여간 이 년 이나 저 년이나 대가리를 밀어서 방에 가둬두던가 해야지 원.. 

이런 집안일수도...ㅜㅡ
     
       
윤슬아범77 2018-06-15 (금) 02:36
정답입니다 ^^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죠.
에드리안 2018-06-14 (목) 20:48
그 애미가 부모노릇을 못하거나 원래 글러처먹은 년이거나 둘 중 하나네요.
노트2노예계… 2018-06-14 (목) 21:24
pc방 가보면 애들의 찰진 패드립들을 들을수있죠.
Could 2018-06-14 (목) 22:26
보통 부모들이 쓰레기들이 많지 않습니까....

부모면 장땡입니까?...

이런 현상은 이미 선진국 에서는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부모는 그다지 위대하지 않다...환상을 깨라..
모슈쿠라 2018-06-14 (목) 22:45
미래의 페미 쿵쾅이들 인가요?
davyoule 2018-06-14 (목) 23:18
아 정말... 저런 년도 딸이라고
밤낮없이 일하는 아버지도 있을텐데...
다음생 2018-06-14 (목) 23:54
ㅈ은 없는 것들이 주둥이에 ㅈ을 달고 다니더군요
Shine빛 2018-06-15 (금) 00:12
파워살충제 2018-06-15 (금) 00:39
애들 문제인가. 걍 가정이 병신이지. 사랑못받고 자라서 병신된거임
파란소 2018-06-15 (금) 00:39
이런게 보편적이라는 댓글들 보니 저의 보편과는 참 많이 다르네요.어떻게 저걸 정상이라 할 수 있나요.
디스이즈잇 2018-06-15 (금) 05:59
ㄷㄷㄷ
달콤체리 2018-06-15 (금) 08:36
알고보니 동생이름이 김애미
바비beth 2018-06-15 (금) 08:45
근데 의외로 효녀일수도 있어요. 제 부랄친구도 항상 자기 아빠보고 뭐한다고 지랄 어쩌고 엄마한테는 이년이 어쩌고 이런식으로 저한테 얘기하는데 막상 부모님한테는 저보다는 물론이고 그 누구보다 엄청 잘함...당연히 듣기 나쁜 말투이고 고쳤으면 좋겠으나 본인한테는 일종의 친근함의 표현인가봄 ㅋㅋㅋ
조나탄 2018-06-15 (금) 09:49
애기들 허세
357854 2018-06-15 (금) 10:31
자식을 보면 그 부모가 어떤사람인지를 알 수 있지요~ ㅎㅎ
체리사랑랜드 2018-06-15 (금) 10:54
와,,,,,,,,욕하고 싶어요~!!!!!!!!!!!!!!!
붉은용의심장 2018-06-15 (금) 11:41
미쳤네요 지 엄마한테 ㅡㅡ;;;;
샤샤우우 2018-06-15 (금) 13:36
가정교육이란말은 옛말인듯.. 미성년자이지만, 인권은 존중해줘야 하니. 부모는 공자로 살아야 할 세상인듯 합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