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여자 강사님들과 같이 일 못하겠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변태과학자 날짜 : 2018-06-14 (목) 16:34 조회 : 11166
조그만 학원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한지는 몇달 안되었고
 
10년 넘게 아르바이트(투잡)으로 일하던 곳
 
인수인계 받았습니다.
 
그 동안 많은 강사들이 지나쳐 왔지만
 
학원장도 아니고 파트 타임 강사로써 여자랑 부딪히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 : XXX" 선생님 실험실 좀 다 쓰셨으면 치워주세요
강사 : 알아서 할께요 놔두세요"
나 : 제가 다음에 써야해서 좀 치워주새요"
강사 : 바쁘니깐 본인이 치우시던지요
 
뭐 이런건 애교입니다.
 
나 : XXX 선생님 혹시 제 필기도구 가져가셨어요?
강사 : 아니요
나 : 지금 쓰고 있는거 제것 같은데요
강사 : 같은 볼펜이 한두개인줄 알세요?
 
네 물론 같은 볼펜 한두개 아니죠
그런데 없어진 형광팬 볼팬 샤프까지 4~5종이 같으면 이거 우연을 넘어서네요
 
강사 : XXX씨 
나 : 왜요? (경력도 나이도 많은 저도 꼬박꼬박 선생님, 쌤이라고 불러준게 후회된 시점)
강사 : 그 컵 제가 자주 쓰는건데요
나 :  이거 공용컵아닌가요?
강사 : 그거 사왔을때부터 제가 거의 혼자 쓰던거에요
나 : 쌤이 자주 쓰는거면 제가 쓰면 안되는건가요?
강사 : 여자쌤들이 쓰는거 그렇게 쓰고 싶으세요? 변태세요?
 
솔직히 저때 고소하고 싶었는데 원장이 말려서 참았습니다.
저 거지같은 강사는 풀타임이었고 저는 파트타임이었으니까요
 
머 10년 넘게 있었는데 에피소드가 한두개였겠습니까?
들으면 들을수록 고구마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이 자리 지켜가며(파트타임이지만 일타강사가 됨)
시간이 지나니깐 저랑 부딪히는 분들
그만 두고 과학강사는 5명 모두 남자가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학원도 인수받았구요
최근 광고도 하고 학원 강사도 새로 뽑는데
고구마 같았던 강사 하나 면접보러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마 새로 인수한 사람이 저라고는 생각 못했나봅니다.(전 알면서 면접오라고 했습니다. 저도 뒤끝 쩝니다.)
 
원장실에서 인사하고  씨익 웃어줬습니다.
아........  하고 그 자리서 인사하고 나가더군요
뭔가 사이다 터트리기도 전에 나가서
시원하게 뚫리는 결말은 아닙니다.
 
사실 여강사는 어지간하면 안뽑을겁니다.  
부딪히는것은 둘째치고 이직률이 높아요...
과학 전문학원이다 보니 페이도 최저시급에 몇배입니다.
다 교육시켜 놓으면 파일 빼가고 프로그램 빼가고 짜증납니다.
 
물론 아이디어가 없으니 프로그램 빼가도 1년 이상 버티는 곳은 없습니다.
이 지역 유일하게 과학 전문 학원입니다.
오늘 수업 하나 휴강이라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뻘글 읽는다고 수고하셨어요
 
 
=============================================================
 
아놔 엽기적인 행태에 대해서 쓴글인데 회게로 강제 이전되었네요
이토 아마 연속 출석 100일까지 10일정도 남았는데
10일 채우고 떠야겠습니다.
회사 카풀 이야기는 되고(인기게시물까지 떠억)
학원 엽기강사는 유머가 안되나보네요
여성 혐오적인 글이라서 그런가봐요
몇년 잘 놀다 갑니다. 다들 좋은일 생기세요
 
 
 
 
 
 
etgujojugujuhu
변태과학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그대를 2018-06-14 (목) 16:36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2018-06-14 (목) 16:42
^^
데챠아앗 2018-06-14 (목) 16:37
후.... 고생하십니다
     
       
글쓴이 2018-06-14 (목) 16:43
ㅎㅎㅎ  월급쟁이보단 훨씬 좋습니다. ㅠ ㅠ
Jamez 2018-06-14 (목) 16:38
변태과학자에게 변태라고 했는데 왜요?
     
       
글쓴이 2018-06-14 (목) 16:40
앙마양... 너 나쁘당
     
       
변화 2018-06-14 (목) 1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he미래 2018-06-14 (목) 1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r누가봐 2018-06-14 (목) 21:32
드립력에 ㅂㄷㅂㄷ
마다오레오 2018-06-14 (목) 16:38
이런 글 볼 때마다 여자들 중 일부가 이럴까 아니면 대부분이 이럴까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글쓴이 2018-06-14 (목) 16:40
강사쪽이 좀 지저분합니다. 모든 분야가 다 그렇지는 않을꺼에요

그렇다고 생각하기엔 세상은 아름답잖아요
          
            
펀딕 2018-06-14 (목) 22:43
강사쪽만 지저분한게 아니라 선생들도 지저분함 ㅎ
뙈지바 2018-06-14 (목) 16:40
파트타임에서 인수라

고생끝에 낙이 오실듯

근데 이 글은 회게에 올리셔야할듯
     
       
글쓴이 2018-06-14 (목) 16:41
앗 그런가요?.......  ㅈㅅㅈㅅ
더블티탄 2018-06-14 (목) 16:40
어디가서 뭘 하든 여자랑 같이 일하면 피곤해요...-_-;
MESTE 2018-06-14 (목) 16:42
축하축하
배고픈길동이 2018-06-14 (목) 16:42
여자들과 깉이 일하면 피곤일이 생기는건 맞지만 저 사람은 그냥 미친년이네...
     
       
글쓴이 2018-06-14 (목) 17:08
편견을 드리자는건 아니지만 여기서 일하는동안 10명 내외의 여자강사들 보았습니다.

딱 한분 빼고는 다들 거기서 거기였어요

저 에피소드도 한분이라 아니라 생각나는 일들 여러명꺼 쓴거에요
맑은샘물 2018-06-14 (목) 16:47
그래서 이쁜가요??
     
       
글쓴이 2018-06-14 (목) 17:09
학원 강사들 얼굴 아예 안보지는 않습니다.

좀 예쁘신 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고
4시5분 2018-06-14 (목) 16:47
성별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병신인거 같은데요;
     
       
글쓴이 2018-06-14 (목) 17:10
남자 강사들하고는 그냥 서로 터치를 않하던지

무던무던하게 지냈는데

여자 강사들하고는 대부분 부딪히더라구요
          
            
4시5분 2018-06-14 (목) 17:19
뒷정리 안하고 남의 물건 막쓰고 거짓말 하는건 진짜; 극혐
닉닐 2018-06-14 (목) 16:48
그래서 가능하면 여자 채용안하죠.

그런데 이런것들은 쏙빼고 여자채용안한다고 지랄하는년들 많음;;;;
     
       
글쓴이 2018-06-14 (목) 17:10
그래서 저도 채용에는 남자여자 안 써놨습니다.

남자 선생님만 5분 있는데 생각하고 오세요 라고 썼죠
emit123 2018-06-14 (목) 16:50
우리지역 내가 아는 컴퓨터 강사 원장님은 직원을 항상 여자 로만 뽑던데...
여자가 더 살뜰히 알려준다나....
뭐 그 쪽 마음이지만... 여자분들 하고 일하는거 항상 쉽지 않던데....
     
       
글쓴이 2018-06-14 (목) 17:11
오 .....  그런가요?

직접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여자분들이 더 세심하게 가르칠 수도 있겠죠 ^^
akcp 2018-06-14 (목) 16:50
본문에 닉값 ... !


고생하셧네요 ㅎㅎ
     
       
글쓴이 2018-06-14 (목) 17:11
왜 난 변태라고 닉을 지었던가 ㅋㅋㅋㅋ
숲속친구들 2018-06-14 (목) 16:53
저도 밑에 여직원만 8명인대
입사때부터 남녀차별 안하고 갈궜더니 정상적인 1인분 하더군요.
문제는 남직원들이 2~3인분하내요ㅋㅋㅋㅋㅋㅋ

고생 많으시네요.ㅎㅎ
     
       
글쓴이 2018-06-14 (목) 17:12
조금만 더 하면 알아서 굴러가는 규모가 될것 같아요

그때까지만 고생해야죠 뭐 ㅋㅋ
     
       
rr누가봐 2018-06-14 (목) 21:35
이 글은 사장님들이 좋아합니다.
노답삼형제 2018-06-14 (목) 17:05
닉값 ㅋㅋㅋㅋㅋ
저희 고모는 시청에서 퇴직한지 10년도 넘으셨는데 늘 하시던 말씀이
여직원 2명 줄꺼 남직원 1명 보내던지 공익 받는게 일 효율이 더 높다 였죠. ㅎㅎ
     
       
글쓴이 2018-06-14 (목) 17:12
전 아내한테만 변태입니다.  오해는 하지 마시죠 흥... ㅋ ㅋㅋㅋ
우주여행객 2018-06-14 (목) 17:23
하지만 예쁜 여강사와 공유하는 컵의 음료맛은 일품일것 같아요
     
       
글쓴이 2018-06-14 (목) 17:27
제 닉을 물려 드릴께요
폼포코 2018-06-14 (목) 17:26
저는 진짜 재수가 좋았던, 특별한 케이스였던 것 같네요.

저도 대학4학년 때 알바로 학원생활 시작해서 꽤 했는데 그때 학원에 저만 남자고 원장부터 다른 강사들 모두가 여자들
근데, 저는 진짜 편했습니다. 나머지들은 다 베테랑들이고 저만 초짜라서 그랬는지 아예 저한테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일을 시키지를 않았어요. 파트타임으로 들어가서 졸업 후에는 저도 풀타임 강사로 전환했는데, 그때도 언제나 도움 받는 쪽은 저였어요. 제가 운이 진짜 좋았나 봅니다. 강의 노하우나 애들 다루는 방법도 많이 배웠구요.

근데, 이른바 '걸크러쉬'들이라서 좀 무섭긴 했습니다.

"OO씨, 오늘 우리 회식하죠. 시간 되죠?"
이러면 영락없이 끌려 나가서 새벽까지 술 마시는 겁니다. 술들도 엄청 쎄고 중간에 슬그머니 빠지려고 하면 아주 그냥 잡아 먹으려고 하고... 그거 빼고는 진짜 힘든 거 없이 잘 지냈어요. 지금도 가끔 연락하면서 살고 있구요.

잘 고르고 잘 찾아 보시면 괜찮은 여자 강사들도 있을 거에요. 안 좋은 사람들 만나 보셨으니 이제 좀더 촘촘한 필터를 장착하신 거죠. 번창하시길 빕니다!
     
       
글쓴이 2018-06-14 (목) 17:28
ㅋㅋㅋㅋ 저도 대학원생일때 생활비 번다고 파트타임 했는데 거기도 폼포코님처럼 걸크러쉬 쩔었습니다.

물론 마지막 좀 않좋게 엔딩봐서 그렇긴 했지만 좋은 분들은 좋죠 ^^
얄리얄리얄랑… 2018-06-14 (목) 18:00
이글은 회게가 맞죠
카풀글은 보배드림펌글이네요.
이토는 자기 얘기는 유게보단 회게에 쓰게하는듯요. 유게는 거의 퍼온글 게시판이랄까요...
     
       
글쓴이 2018-06-14 (목) 18:12
흠..... 그런식이면 이토는 스스로 유머를 생산할 수 없게 만드는 시스템이군요
          
            
얄리얄리얄랑… 2018-06-14 (목) 18:19
그래서 회게에 쓴글을 다른사이트에서 유머글로 올라온걸 유게에서 캡쳐되어서 발견되기도하죠. 생산은 다른게시판에서하고 유게는 소비하는곳이라 보면될거같습니다.
릴라킹 2018-06-14 (목) 18:40
애초에 유머도 아니구만... ㅋ
수양추 2018-06-14 (목) 18:58
떠나지 마요
웬만한 커뮤는
운영진이 원래 이상함.
모든스킬상승 2018-06-14 (목) 18:58
닉이 변태 맞으신데요 ㅋㅋㅋㅋ
신카자마 2018-06-14 (목) 19:12
정말 케바케라는 말이 맞긴 하지만 실제로 일을 하다보면 남자들은 대부분 무던한 편이 많은 게 사실이죠.
일단 군대라는 곳을 겪은 사람이라면 최소한 집단 생활에 어느 정도는 익숙해져 있기 마련이기 때문일 겁니다.
저도 예전 직장에서 남자 상사나 직원들은 다 고만고만하고 바로 위에 계신 여자 팀장님은 성격도 잘 맞고 배울 점도 많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여직원을 뽑아 놓으면 높은 확률로 고문관이거나 진상짓을 해 대더군요.
심지어 둘이 같이 입사해서 일도 드럽게 못하다가 회사 분위기 다 박살내고 쫒겨나가듯 하면서 데이터 날려먹는 X들도 있었음. 진짜 고소 직전까지 갔던 사건이었죠.
그 뒤로 여자 팀장님께서 둘이 같이오는 년들은 절대 안뽑는다고 선언을...
Hermes32 2018-06-14 (목) 19:27
제 친구가 강사를 하는데 님과 비슷한 것을 호소하더군요...

강사 세계에 대해 들은 얘기가 많은데, 여자 강사들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고 안 좋게 말을 하더군요...
특히 정규직 강사는 비정규직 강사를 쓰레기 보듯 한다는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이직률 높고요...
The미래 2018-06-14 (목) 19:29
뭐 회게도 조금만 사회 문제 관련되어도 정치 시사란 안하면 삭제되기도 하고 그런데요 뭐.
그냥 스트레스 받지 말고 그러려니 하고 하실 이야기 있을 때 그냥 하세요.
어휴개노답 2018-06-14 (목) 20:02
원장실에서 인사하고  씨익 웃어줬습니다.
아........  하고 그 자리서 인사하고 나가더군요

완전 꼬시네요 엌ㅋㅋ
검성3 2018-06-14 (목) 20:39
내가 오너라도 여자 안 뽐음 진짜 잡음이 한 두가지가 아님 여자 팀장도 자기 부서에 가급적 여자 신입 보내지 마라고 할정도인데 말 다함 현실 사회 리얼팩트임
에드리안 2018-06-14 (목) 20:46
파트타임이라고 개무시하는거네요 ㅋㅋㅋ
끼돌이 2018-06-14 (목) 20:48
사회 생활 해보면 알겠지만
여자들의 시기,질투,뒷담화...이거 엄청나죠.
아...물론 남자들도 있지만, 보통 남자들은 게임이 안됨.
민채 2018-06-14 (목) 21:18
저도 님 심정이 이해가 갑니다.
10년 좀 넘게 직원이나 알바 채용하고 같이 일하면서 관찰해온 결과
여자들은 20대 후반이나 30대부터 개인 이기주의 쩌는 애들이 많죠.
물론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아주 높은 확률로 그렇더라고요.
남자애들은 이기주의인 애들은 거의 없고, 문제 일으키는 애들은
뭐 거의 대부분 근태문제죠. 지속적으로 주의를 주거나 술 한잔 걸치면서 얘기하면 그래도 알아듣고
솔직히 뭐 이런 근태 문제도 그렇게 많지 않은지라...
근데, 여자의 이기주의란 상상을 넘기도 하고, 책임감도 결여되어 있고...말해도 끝까지 아니라고 하고...
무슨 실수나 일이 일어났을 때도 그 자리에서 바로 지적하지 않고, 좀 있다가 지적하면 그런적 없다고 발뺌 ㄷㄷ
(마음 같아선 CCTV 보여줘가면서 말해주고 싶은데...꾹 참고 있죠 ㅋㅋ 아마 보여줘도 "어머 그랬네?" 라고 100프로)
그래서 바쁘던 아니던간에 바로바로 지적질 해줘야죠. 나중에 퇴근할 때 말해야지 이러면 이건 하수...

암튼 직원이나 알바중 여자들은 20대 초중반까지는 그런애들이 거의 없고, 남자들 보다 더 일 잘하는 애들이 많죠.
저도 서류나 면접볼 때 최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채용하려고 나이, 성별 같은 거 안따지는데
몇년동안 그 여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 어쩔 수없이 30대 넘으면 무조건 컷해버립니다...
제 나름대로 스트레스 관리죠.
가샤르도 2018-06-14 (목) 21:40
그냥 미친사람이네요...
좋은이미지 2018-06-14 (목) 21:51
여자분들 반성하세요! ...
브이테너 2018-06-14 (목) 22:14
과학변태가 과학변태 했내요
홍또루 2018-06-14 (목) 22:40
학생들이 선생님의 닉넴을 알게되면 어떻게 반응할지 자뭇 궁금허네요 ㅎㅎ
쥐디빅뱅 2018-06-14 (목) 22:53
모든 여성이 개념이 없지 않다. 싸가지 없는 남성도 당연히 존재한다. 이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
그러나, 사람을 뽑는 입장에선 그 사람을 겪어보지 않고 이력서와 면접만으로 예측해야 하는데, 이때 기왕이면 남성을 뽑는 게 무개념이 아닐 확률이 여성을 뽑았을 때보다 월등히 높다. 객관적인 통계가 필요한가? 그런 거 없다. 믿고 싶지 않으면, 나는 남녀평등하게 대우하겠다 하면 여성, 남성 동등하게 뽑아보고 몸소 경험하면 된다. 시행착오는 본인의 몫일 뿐.
부여풍 2018-06-14 (목) 23:02
몇 가지만 포기 하면 이토가 그래도 편한 커뮤니티 중 하나입니다.

저도 실망 좀 했지만, 저를 남들이 볼 때에도 결점이 많은 사람일 테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간 적도 있고요.
티아노 2018-06-14 (목) 23:35
음.. 뭐어딜가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이런 글이 왜 유머라는 건지 이해는 안가네요.
답답한것들을 쭉 나열하고 그냥 뒷담화 몇마디 했는데 .. 그게 유머인가요 ?
코드가 다르기는 하네요.

위에 글속에 등장하는 여강사는 개떢같기는 하네요.
개념x 이기심충만. 억지쓰기 등등 사회의 악같은 존재네요.
마교다 2018-06-14 (목) 23:37
Could 2018-06-14 (목) 23:37
궁중족발
월급루팡 2018-06-14 (목) 23:53
유게작성하실때 기타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유게생활을 좀 하다보니 유머는 좀 철저하더라구요
†와룡 2018-06-15 (금) 01:12
이 글을 꼴페미들이 싫어합니다
녀남차별 여혐이네요 빼애액~~!!!
세토산 2018-06-15 (금) 02:53
걍 쫒아내는게...
iisaac 2018-06-15 (금) 02:58
모든 사단은 여자들. 때문에 생기더군요.
진짜 여혐 안갖을려고해도 막상 겪어보면 진짜 여자들 에혀~~
솰라솰랄 2018-06-15 (금) 04:28
신기 한게 매번 여자들 이런거 너무 한다는 글 올라오면 모두기 그렇진 않다 대다수는 그렇지 않다인데... 이런글은 끊이지 않음.... 실제로 비슷 한경우도 난 겪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니가 이상해서 니주변만 그런다는 소리를...
yesdon2 2018-06-15 (금) 08:50
잘가요. 여기 그런 거 이제 아셨군요. 이제 아셨으니 그걸 알고 계시든가 그냥 떠다든가 둘 중 하나입니다.
영장군 2018-06-15 (금) 10:14
노키드존 하는거랑 같은거같음. 사실 맘충은 그리 많지 않지만 한명의 맘충이 너무 충격적이서 노키드존을 선택한다고 하니... 어디까지나 소수의 쓰레기들이 문제인거 같아요.
hansom 2018-06-15 (금) 11:03
기업에서 여자를 안 뽑는 이유죠.
davyoule 2018-06-15 (금) 12:48
여자들 많은 직장은
남성들에게는 지옥인 경우가 많음..
개털인겨 2018-06-15 (금) 12:50
학원강사로 잠시 일할 때였는데 여강사가 추석 1주일 전에 왔는데 추석 보너스 받고 먹튀했던 기억이나네.
단맛쓴맛 2018-06-15 (금) 13:12
여혐으로 대동단결
빙빙바1 2018-06-15 (금) 13:19
특정 분야 빼고 남자 선호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죠..
빨간당근 2018-06-15 (금) 13:34
고생하셨네요... 에효;
공공칠빵빵빵… 2018-06-15 (금) 14:31
글 삭제도 아니고 옮겨졌다고 떠나는건 이해가 잘 안가긴 합니다만 안녕히 가시길...
후니아빠 2018-06-16 (토) 01:54
다 그런건 아닙니다. 상당히 높은 비율로....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일하는 것을(직업)을 공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만둘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아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언제나 일이 최우선 순위죠
여자들은 자기가 보호 받을 수 있는 남자 만나서 아이 낳고 키운다는 생각에 절대로 일이 최우선이 아닙니다.
시간 갈수록 더하죠
당신만이내세… 2018-06-17 (일) 13:16
여자 강사라고 단정 지어서 일반화 시키는건 아주 위험한 생각 같네요~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향후 일정 및 개선작업안내 및 광고추가 안내 (7) eToLAND 06-15 9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33) 이미지첨부 eToLAND 04-26 4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3) eToLAND 07-18 19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3 5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3 8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