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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의당, 정당득표율 10% 육박…이정미 대표 "양당독점체제 견제하겠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최고사기꾼 날짜 : 2018-06-14 (목) 18:30 조회 : 647
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141706001&code=910100

정의당, 정당득표율 10% 육박…이정미 대표 "양당독점체제 견제하겠다"
김한솔 기자 hansol@kyunghyang.com

정의당은 6·13 지방선거의 광역의원·기초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 투표에서 득표율 9.67%를 기록했다. 2014년 지방선거에서 받은 정당 득표율 3.6%에서 대폭 상승한 것이다. 목표로 했던 ‘두 자릿수 득표’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압도적 강세를 보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에 이어 정당 득표율 3위라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당 중앙선거대책위에서 “정당 지지율이 9%를 기록해 양당독점체제를 견제하는 제3당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를 발판으로 2020년 총선에서는 반드시 제1야당을 교체하고, 한국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정의당은 이번 선거에서 전국에서 광역의원 비례 10명, 기초의원 비례 26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특히 대표적 진보 성향 지역인 광주에서는 민주당에 이어 12.77%라는 정당 득표율 2위를 기록해 호남을 지역기반으로 하는 민주평화당(8.23%)에 앞섰다. 경기(11.44%), 인천(9.23%) 등 수도권에서도 민주당·한국당에 이어 3위를 했다.

정의당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선거제도 개혁’에 당력을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표는 “전국 9%의 지지율을 획득한 정의당이 모든 광역의회를 합쳐 10명의 당선자 밖에 내지 못한 것은 현행 선거제도가 얼마나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지 보여준다”며 “모든 정당들은 2020년 총선에서는 민심과 의석 비율이 일치할 수 있도록 선거제도 개혁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내다 2018-06-14 (목) 18:32
바미당의 무능함이 돋보이는 대목
씨그램 2018-06-14 (목) 18:32
ㅋㅋㅋㅋ민심왜곡 좋아한다 ㅋㅋ
치매할매탄핵 2018-06-14 (목) 18:32
세상의 반은 여잔데, 10프로 받는 관심으로 페미메갈당자격이 없다...여가부랑 같이 해체추천...
블루헤드21 2018-06-14 (목) 18:40
민주당이 우파를 차지하고 유시민 노회찬이 좌파를 이끌어서 양축이 되길 기대했는데... 나가리 된거 같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