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잡담] 

사후세계...실제로 존재할까여

[회원게시판]
글쓴이 : 돈벌자 날짜 : 2018-06-14 (목) 19:37 조회 : 609

사후세계 실제로 존재할까여?


전 있었음 하네여...이대로 죽어서 끝나면 너무 허무해져서...

돈벌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오름오름H 2018-06-14 (목) 19:38
없음
모리슨이 2018-06-14 (목) 19:39
엄슴
淸貧樂道 2018-06-14 (목) 19:39
현재의 삶에 충실하시길...
테리윈 2018-06-14 (목) 19:40
잘 살면 덜 허무합니다 과학기술이 발전해 운좋으면 사이버 스페이스에서 의식이 살게 될지도
Miecky 2018-06-14 (목) 19:40
없다고 봐여~
Tsukasaa 2018-06-14 (목) 19:40
긍정적으로 사세요.
사후세계가 있던들... 님은 그곳에서도 허무하다며 또 다른 세계를 바랄겁니다.
자유롭다 2018-06-14 (목) 19:40
전 윤회를 믿습니다
근데 어차피 현생의 기억은 없을테니..
걍 이번생 열심히 사는거죠 머ㅎㅎ
한국놈 2018-06-14 (목) 19:41
이계에서 환생하실겁니다
빙설냥냥 2018-06-14 (목) 19:41
현세도 피곤한데 사후 세계가 있다면 끔찍할거

같네요
6DWorld 2018-06-14 (목) 19:43
사후 있다고 해도 전생 기억 못함.
결론은 그냥 현실에 충실하셔요.
Haroa 2018-06-14 (목) 19:45
단언하는 사람은 갔다온 사람임?  아니면 이미 죽었다가 다시 환생하신 분? ㅋㅋ

있고 없고를 어케 저렇게 단언하시지
penpen 2018-06-14 (목) 19:46
증명할수 없으니 없다고 보는게 정상
니콘다 2018-06-14 (목) 19:46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2018-06-14 (목) 19:47
있으면 진작에 자살
행운곰 2018-06-14 (목) 19:50
없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두렵고 허무하시면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면 돼요.
4시5분 2018-06-14 (목) 19:50
없어야됨.. 종교를 안믿어서 지옥행ㄷㆍ
하얀손수건 2018-06-14 (목) 19:54
기독교인이라 있다고 믿지만, 그냥 끝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아무도 모르는 거니까요.
그냥 사는데 까지 살다가 가고 싶은 맘이 제일 큽니다.
하인스워드 2018-06-14 (목) 19:57
그걸 이토에 물어보다니 ㅋㅋㅋㅋㅋ
토브 2018-06-14 (목) 20:00
영원에 대한 감각이 있으시다는 것은 지혜로우신것이죠.
맞습니다. 짧게 살다가는 이 세상이지만 그가
어떤 영원한 삶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스위치라고도 하죠.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진실이 살짝 살짝 드러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소경이었던 분이 죽음 판정을 받고 자신의 몸을 이탈해
자신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일을 본 경우도 있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소경이었는데 죽자마자 볼 수 있었고 생각도 온전했다고 합니다.
자신의 손가락에 끼워져 있던 반지가 자기 것임을 보고 자기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하죠.
다행히 다시 생명이 돌아와서 의식을 찾은 후 자신이 죽었을 때 자신이 보았던 의사들과 간호사들의
긴박한 움직임, 특징들을 말했을 때 전부가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고 모두가 놀랐다고 하죠.
죽었으면 아무것도 몰라야 했고 더더군다나 이 세상에서 한번도 뭘 본적이 없었던 사람이
정확히 모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BBC 다큐멘터리 '사후 세계 나는 죽음을 보았다' 내용 중)

예수님도 손이 범죄하게 하거든 손을 잘라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이 없어진 채 죄를 짓지 않고 영원한 삶을 천국에서 보내는 것이 더 현명한 결정이라는 것입니다.
죽은 후 부활하면 손은 다시 생기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죽은 후 사람들은 양과 염소, 두가지 중 한 부류로 나뉘어 두가지 중 하나를 영원히 경험하게 됩니다.
죽은 후에는 최초 에덴동산과 같은 유토피아와 같은 완전한 세상을 경험하게 된 후 천국에 가는 것과
가장 최악의 상황 속에서 영원히 고통 받는 경우, 두가지를 경험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제 아버지께서 올해초 소천하셨는데
다행스럽게도 돌아가시는 순간까지 평안하셨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시기 한 두달 전부터 처음보는 천사와 같은 존재들이
수시로 나타나 아버지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병실 한곳을 한동안 응시하시곤 했는데
그들을 보시면서도 편안한 표정이었던 것 역시 놀라웠습니다.
그 때는 악성 종양 말기로 원래 많이 고통스런 병이었는데
한번도 고통을 호소하지 않으셨던 것도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물론 죽기전 온 몸을 두려워하며 몸을 부들부들 떠는 사람들도 있고
그들이 죽으면 강직이 일어나 뻣뻣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삼지창을 든 악마가 쇠꼬챙이로 낚아채기 직전이었기 때문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만
그것은 믿거나 말거나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식이든 죽음 이후 뭔가가 있다는 암시가 될지 모릅니다.

천년동안 완전한 세상을 경험한 이후 천국에 이르는 영원한 삶,
그곳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며 생명이며 진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입니다.
이것은 이 세상의 공리와 같아서 누구도 변개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즉 사후 세계가 없다고 믿고 안일하게 살다보면
죽는 순간 삼지창을 든 괴물을 만나는 것이고
대비를 하는 삶은 영원한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죽은 영혼들을 괴롭힐 수 있는 유일한 시기,
사후세계가 없다고 믿고 아무런 대책 없이 욕심과 정욕으로 살다 죽은 자들,
즉 마귀의 조종을 받으며 악한 삶을 살다가 죽은 사람들을
마귀가 마귀 마음대로 괴롭힐 수 있는 때는
그들이 죽고난 후와 예수님의 심판때까지 기간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서둘러 삼지창에 코를 꿰어 개처럼 끌고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믿었던 분들이 죽으면 심판때까지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고 심판하시면 마귀 뿐만 아니라 죄악 가운데 살았던
사람들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불연못에서 고통당하기 시작합니다.
그때는 마귀의 생명도 끝입니다.

기독교에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는다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그런 끔찍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는
오직 예수님을 믿는 것 뿐이기 때문입니다.
구원이라는 단어는 찻잔을 사이에 두고 가볍게 논할 수 있는 주제가 아닙니다.
살벌할 뿐만 아니라 아슬아슬한 현실의 문제입니다.
마귀에게 구르고 하나님께 징벌을 받는 그 끔찍한 죄악의 책임을
예수님이 직접 고통을 당하시고 친히 죽음으로 속죄하셨기 때문입니다.
죄로 인한 끔찍한 멸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복을 누리는 것이므로
구원-salvation(위험・재난 등으로부터의 구조)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스타포지 2018-06-14 (목) 20:12
있다고 봐요
모르미 2018-06-14 (목) 20:13
개개인의 믿음입니다.
믿는 사람에겐 있고 믿지 않는 사람에겐 없죠.
툴박스 2018-06-14 (목) 21:16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ㅎㅎ

그걸 논하기 전에 미리 존재의 정의부터 논해야 합니다.

존재의 기본은 기억입니다.


제가 머리에 돌맞아 기억상실에 걸려 가족, 친구도 못알아보면 저란 존재는 사라지고 새로운 존재가 탄생한거죠.


불교의 윤회도 결국 전생이 기억나지 않으므로 전생에 제가 이순신 장군이었다고 하더라도 이순신 장군은 사라지고 제가 지금 존재하는 거구요.

기독교에서도 마찬가지로 천국에 가면 속세의 기억은 지워진다고 하니 존재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뭐 어떻게 생각하여도 저의 존재는 사라집니다. 축복같은 일이죠...

영원히 사라지지 않아서 태양 폭발이후에 블랙홀 같은 상황에서 죽지도 못하고 멍때리고 있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ㅋㅋㅋㅋ
     
       
토브 2018-06-14 (목) 22:53
사람이 죽으면 몸은 새로 입게 되지만 기억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부자가 죽었고 그 부자 집앞에서 굶주렸던 거지 나사로도 죽었을 때였습니다.
부자가 불구덩이에서 고통당하고 있을때 낙원에서 내려다보는 거지였던 나사로를 올려다 보면서
아브라함에게 하는 말을 보면 가족관계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그들을 염려하는 것까지 알 수 있습니다.
나사로에게 물을 좀 찍어 자신의 입술을 적셔달라고 부탁하지만
지옥과 낙원 사이는 깊이 갈라진 틈이 있어서 서로 볼 수는 있으나
건너다닐 수는 없는 곳이라고 낙원의 주인인 아브라함이 말합니다.
그러자 부자는 나사로를 살려서 자신의 형제들에게 보내
이런 고통스런 곳이 분명하게 있음을 알려주고 그들은 그곳에 자신처럼 오지 않게 해 달라고도 합니다.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이 그들에게 찾아가서 말하면 분명히 믿을 것이라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이 땅에 살아 있는 전도자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된다,
그들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의 말도 믿지 않는다' 눅 16:31
는 말씀이 성경에 나옵니다.
사실 앞에서도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의 경험을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그런 생생한 정보가 있어도 흥미는 잠깐 끌지만 곧 한 귀로 흘려버리는 것이 현실입니다.

* 부자 죽어서 불구덩이에 있는 곳은 본격적인 하나님의 심판에 이어지는
 영원한 멸망과 같은 지옥은 아직 아닙니다. 그때는 아직 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음부와 낙원으로 나뉘어 음부에서는 고통당하지만 낙원에서는 
 새하늘과 새땅이 시작될 때까지 쉼을 누립니다.
          
            
툴박스 2018-06-15 (금) 19:15
천국가도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구요?


헐~ 그럼 마더 테레사 수녀님은 천국가서 지금 이 세상의 가난하고 병들은 아이들 때문에 가슴 아파 하고 계시겠군요....


가슴이 아파?


그럼 걱정, 근심이 없다는 천국은 아니군요? ㅎㅎㅎㅎㅎㅎㅎ
               
                 
토브 2018-06-15 (금) 20:16
현재가 만족스럽고 기쁘면 고통스럽고 고달픈 과거는 추억으로 남습니다.
이 세상의 삶에 대한 보상으로 누리는 천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천국의 삶이 천국다움을 각성하려면 이 세상에서 경험한 기억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지옥에 떨어진다면 죄악을 범하던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하게 됩니다.
그냥 고통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도 자신의 죄를 떠올리며 이를 갈고 슬피 울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마25:14-30
그것 역시 모두 기억이 유지될 때만 가능한 상황입니다.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향후 일정 및 개선작업안내 및 광고추가 안내 (7) eToLAND 06-15 9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33) 이미지첨부 eToLAND 04-26 4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3) eToLAND 07-18 19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3 5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3 8
162840 [잡담]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시킨 사건 (5) 이미지첨부 저리가ㅋㅋ 15:45 0 235
162839 [일반]  난민? 전용기? belcowin 15:45 0 93
162838 [일반]  미국, 더이상 백인들의 나라 아니다?..사상 처음 감소 (1) sienic77 15:44 1 107
162837 [고민]  018 번호 010 으로 변경해도 되겠죠? (6) 유토렌트 15:41 1 189
162836 [잡담]  이 새 종류 아시는분? (7) 이미지첨부 윤준호다 15:34 1 247
162835 [잡담]  2:0 vs 4:1 (5) anglesn 15:33 0 234
162834 [일반]  예쁜여자랑 대화하면 즐거운데 (13) 얄리얄리얄랑… 15:26 0 589
162833 [일반]  저희 나라 사전적 의미를 오늘 알았습니다. (15) I와룡I 15:23 0 404
162832 [뉴스]  표창원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8) 최고사기꾼 15:23 4 244
162831 [뻘글]  영화 여중생A에서 나오는 게임의 배경은... (5) 순수의식 15:21 0 316
162830 [일반]  건조기에 옷 말리면 옷이 사이즈가 준다고 그래서 (1) 덴마크모카라… 15:20 0 287
162829 [일반]  남에게 피해를 주는 종교는 씨를 말려야 합니다. 국가안보실 15:19 1 190
162828 [도움]  원룸으로 전입이 가능하나요? (4) 로디너투 15:15 0 399
162827 [뻘글]  어제 알바하면서 불편했습니다. (12) 이미지첨부 유후붸붸 15:14 2 670
162826 [일반]  이제 에어프라이어는 지고 스마트워치인가요? (3) 6DWorld 15:12 0 369
162825 [도움]  자전거 탈때 쓸만한 싼 스마트워치 추천좀 해주세요^^ (10) 기루송 15:09 0 236
162824 [일반]  아니.. 한진택배 진짜... 짜증나네요 (3) 김소혜♡티마 15:06 0 351
162823 [잡담]  대통령전용기... 임차만료가 2년 남았다는데 이 참에 새로 삽시다. (12) Langsam 14:59 2 731
162822 [일반]  대선 레이스는 벌써 시작되었다 - 김어준 (7) 이미지첨부 닥똥집똥침 14:56 18 674
162821 [도움]  운동을 했는데 어깨 주위 가슴이 뻐근한데 운동을 또해도? (12) 절망의끝에서 14:52 0 422
162820 [일반]  포르투갈 모로코전 패널반직 (4) 소총3자세 14:47 0 513
162819 [뉴스]  증선위, 금감원에 삼성바이오 감리조치안 보완 요청···“7월 중순 최종 결정” (1) 최고사기꾼 14:46 0 163
162818 [일반]  홍미 5 이가격 살만한가요 (10) 혼자선 14:46 2 379
162817 [일반]  가상화폐 근황 심각하군요 (9) 꼬부기 14:42 2 1049
162816 [일반]  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어쩔수 없이 (3) dfgdfdsd 14:41 1 428
162815 [방송]  김갑수 '작전은 시작됐다 이재명은 먹잇감일 뿐' (4) 미니아떼 14:40 4 535
162814 [잡담]  분탕질해놓고 글삭튀하는 새끼들 왜케 많나여 (14) 거북거북왕 14:37 3 382
162813 [잡담]  인텔, 아이비엠 사장들은 몇 년마다 바껴요? (4) djelRkwl 14:35 0 261
162812 [잡담]  네이버 메인 언론사 노출설정 가능하네요. 이미지첨부 뜻밖의행운 14:33 0 192
162811 [일반]  이재명 인수위 20명 이라고 나왔는데요 (19) αβχ 14:32 7 6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