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고민] 

대학교를 곧 졸업하는데 고민이 많이됩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커피선생 날짜 : 2018-06-14 (목) 21:01 조회 : 217

이토하면서 여러가지 많이 느끼고 성공한사람 실패한사람 여러명 봤습니다.


현재 저는 공대쪽 연구실에 있고 학회에나가서 논문을 발표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네트워크가 전공입니다.(코딩...힘들더군요....)


회사에 대학교 친구랑 같이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이 친구는 대학교 2학년1학기 때부터 저와 네트워크 전공을 목표로 학원까지 같이 다닌 친구입니다, 방도같이 써봤고 이 친구 핸드폰보험 처리도 제가 도와줬고 이 친구는 저에게 실생활의 편함(?)을 제공해줬습니다.)

따지고보면 4-2때 15주 실습을나가고 바로 정직원이 되는 건데 월급은 아직 협상같은 것도 안했구요 뽑는거는 확정입니다.

대표랑 얘기까지 끝났어요.

친구말로는 "연2400이 될 것같다" 라고합니다만 협의한게 없으니 아무것도 모릅니다.

(회사는 문정동에 있습니다. 개발지구지역안에.....)


제가 선택한 이 길이 잘 선택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연구실을 하면서 공부잘하는 형들이나 친구들 보면 다들 아카데미를 간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의 선택에 후회가 없다면 이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25살이 되면서 전공으로 했던 네트워크 회사에 '연2400주는 회사를 잘 간건가...'라는 생각만 자꾸 드네요...


고민이 정말 너무나도 많습니다. 저의 글을 보시면서 '어린 놈의 자식이 뭘 생각이고 자시고...'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

교수(사실 믿을게 못됨),부모님(부모님은 잘 모르십니다...하지만 저를 항상 응원해주십니다)말고

커뮤니티의 지식과 생각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의 선택과 생각은 잘못된 것인가요?

커피선생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디아블로하고… 2018-06-14 (목) 21:03
1년정도만 해보세요. 그럼 답 나옴..

절대 실패가 아니라 모든일에 연장선에 있다라구 생각하면 되는거고.

그리고 저 업계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1년정도면 경력도 생기니까..
     
       
글쓴이 2018-06-14 (목) 21:19
회사에 들어가서 1년정도 해보면 된다는거군요....1년은 저도 무조건 할생각이긴한데
감사합니다.
kid4 2018-06-14 (목) 22:04
네트웍쪽 전망같은건 모르겟지만 회사가 발전성이 크면..(매출액이좀대면)
첨부터 연봉높은데 들어가는데 젤이죠..다만 그런덴 들어가기힘드니까..
초봉 2400 이런건 어쩔수없이? 중요치않구요 몇년지남 연봉은 쭉쭉오릅니다..
들어가서 대리나 과장 연봉 알아보세요
그럼 댑니다.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향후 일정 및 개선작업안내 및 광고추가 안내 (7) eToLAND 06-15 9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33) 이미지첨부 eToLAND 04-26 4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3) eToLAND 07-18 19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6-13 5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6-13 8
162853 [일반]  “미투 두려워” 쓰러진 여성 방치… 경복궁역에서 현실화 된 펜스룰 (2) 토틋넘 16:24 0 159
162852 [뻘글]  이토하면서 별소리 다들어보내요 (3) 김씨5 16:23 1 101
162851 [잡담]  난민 논쟁이 왜이리 쎄게 붙는 건지 모르겠네요. (4) 필소구트 16:23 1 53
162850 [잡담]  아무것도 안했는데 벌써... ㅎㅎ (1) 이미지첨부 우유맛곰탕 16:22 0 101
162849 [일반]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라는건 정확히 무슨뜻인가요 (15) 재서그 16:21 0 167
162848 [일반]  난민문제로 걱정이 많네요 (3) 이지웨어 16:19 0 64
162847 [일반]  냉장고 밑을 좀 받칠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7) 펀딕 16:13 0 155
162846 [일반]  범죄자 강력처벌 불필요하다는 분들께... (2) prisen 16:12 0 119
162845 [일반]  정우성같이 순수한 사람들은 (3) brahim 16:10 2 248
162844 [일반]  프레임의 무서움을 손흥민 사진 한장으로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11) 이미지첨부 Haroa 16:08 5 405
162843 [잡담]  근데 난민신청을위해 제주도 근황 사진들보면 (13) 거북거북왕 16:07 2 344
162842 [일반]  밑에 인수위 사람수로 치면 충남이 가장많죠 -80명 예상 양승조 정책자문단, 156명으… (3) 아우짜라고 16:04 0 110
162841 [잡담]  무플 운동 동참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당부드리고 싶은... (2) 다크매터 15:56 7 265
162840 [잡담]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시킨 사건 (24) 이미지첨부 저리가ㅋㅋ 15:45 2 761
162839 [일반]  난민? 전용기? belcowin 15:45 0 277
162838 [일반]  미국, 더이상 백인들의 나라 아니다?..사상 처음 감소 (3) sienic77 15:44 1 311
162837 [고민]  018 번호 010 으로 변경해도 되겠죠? (7) 유토렌트 15:41 2 370
162836 [잡담]  이 새 종류 아시는분? (16) 이미지첨부 윤준호다 15:34 2 477
162835 [잡담]  2:0 vs 4:1 (9) anglesn 15:33 0 441
162834 [일반]  예쁜여자랑 대화하면 즐거운데 (16) 얄리얄리얄랑… 15:26 0 924
162833 [일반]  저희 나라 사전적 의미를 오늘 알았습니다. (19) I와룡I 15:23 0 586
162832 [뉴스]  표창원 의원, 동물보호법 개정안 발의 (9) 최고사기꾼 15:23 4 385
162831 [뻘글]  영화 여중생A에서 나오는 게임의 배경은... (5) 순수의식 15:21 0 450
162830 [일반]  건조기에 옷 말리면 옷이 사이즈가 준다고 그래서 (5) 덴마크모카라… 15:20 0 416
162829 [일반]  남에게 피해를 주는 종교는 씨를 말려야 합니다. (1) 국가안보실 15:19 1 261
162828 [도움]  원룸으로 전입이 가능하나요? (4) 로디너투 15:15 0 546
162827 [뻘글]  어제 알바하면서 불편했습니다. (16) 이미지첨부 유후붸붸 15:14 2 905
162826 [일반]  이제 에어프라이어는 지고 스마트워치인가요? (7) 6DWorld 15:12 0 490
162825 [도움]  자전거 탈때 쓸만한 싼 스마트워치 추천좀 해주세요^^ (10) 기루송 15:09 0 299
162824 [일반]  아니.. 한진택배 진짜... 짜증나네요 (5) 김소혜♡티마 15:06 1 42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