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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언론사들의 대표적인 앞뒤없는 네거티브

[시사게시판]
글쓴이 : 공숲 날짜 : 2018-06-14 (목) 23:34 조회 : 947
자장면.jpg

이재명 인터뷰 거부 사건은 이거만 보면 됩니다.

언론 권력들이 어떤 쓰레기들인지 잘보임.


노무현과 문재인이 무려 수십년을 이렇게 당해왔고 제발 이런 공격을 하지 말아달라. 그렇게 부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근데 자칭 지지자라는 분들이 노무현과 문재인 두 대통령님들이 싫어하는 일들을 반복하고 있네요?

진짜 지지자 아니죠.

극문? 노빠? 문빠? 노통과 문통의 정치나 이상에 감화된 분들이 이런일을 한다구요?

지나가던 개가 웃고 갈 일이네요.

광악 2018-06-14 (목) 23:42
제가 하고 싶었던 말씀을 해주시네요.
정서순화 2018-06-14 (목) 23:48
공감이 가네요.
고배당주만세 2018-06-14 (목) 23:51
핵심을 찌르고 있네요.
자칭(?) 지지자이죠.
파란소리 2018-06-14 (목) 23:52
적폐가 저리 짖는 건 잘하고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전해 주는 것 아닌가요?
어깨통증 2018-06-14 (목) 23:52
추초초 2018-06-15 (금) 20:44
노무현, 문재인이 기자들에게 입맛에 맞는 질문만 하라고 하고, 인터뷰 중간에 끊어버린 적은 없습니다. 이재명 보다 훨씬 더 노골적으로 괴롭힘을 당했어도 말이죠. 그러므로 이재명을 노무현, 문재인에 비유하는 것은 전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명박근혜 때는 기자들이 각본대로 질문한다고 욕하다가 이제는 약속대로 질문하지 않는다고 욕을 하는 것은 이중잣대입니다.
     
       
예의범절 2018-06-15 (금) 21:11
이재명 도지사 말대로 예의가 없는거죠.
"입맛에만 맞는 질문 받겠다"가 아니라 기본적인 예의. 와이프있는데서 스캔들에관한 질문을 해야하나요?
그것도 당선됨으로서 앞으로 경기도를 어떻게 어떻게 꾸려 나가겠다. 말하기도 아까운 시간에?

님 결혼식날 축복받기도 아까운시간에 언넘이 신부 앞에서 "니 성인이되서 어떤여자를 어떻게 사귀었는데 상대가 나이가 한참어린 중학생(즉 부적절한관계) 이었지?" 라고 되묻는다면 님같으면 안빡칠까요?  이재명이 말한 예의는 그런걸 말한겁니다.
          
            
추초초 2018-06-15 (금) 21:29
공인은 사인과 다르죠. 사인이라면 입맛에 맞는 질문만 받겠다고 할 수 있고, 옆에 있는 부인을 고려해서 예의를 지키라고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공인은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예를 들어 티비토론에서 방청객 중에 남경필 처자식이 있어도 남경필의 이혼, 아들의 마약 사건, 군대 사건을 언급할 수 있는 것이고, 박근혜가 토론할 때 최순실이 방청객에 있어도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겁니다. 만약에 이재명이 그런 의미로 예의를 요구했다면 그건 공과 사를 분간하지 못하는 거죠.
     
       
글쓴이 2018-06-15 (금) 21:36
그 두분이 참았다고 이재명이 되었든 누구가 되었든 참아야될 이유는 없습니다.
요즘 벌어지는 미투사건들에 비유해봐도 마찬가지에요.
잘못된 일들이 벌어지는 것을 비난해도 모자를 시간에
누가 뚜까패든말든 참아라라는게 문명인이 해야될 일은 아니죠.
그런일을 벌이는 자들에게 비난이 돌아가야지
이런 정치네거티브를 긍정하는 말을 해선 안됩니다.
노무현 문재인이 걸어온 길들. 그런 고난과 고통이 반복되지 않는 세상을 바라는게 바람직한거 아닙니까.
언제까지 무의미한 논쟁을 반복해야 할까요.
공인이든 사인이든 이건 인간의 도덕에 기초한 것이 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