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0/22] (감동) 옆집에 사는 맹인소녀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잡담] 

14일의 시사게를 보다가

[시사게시판]
글쓴이 : 라냥 날짜 : 2018-06-15 (금) 01:26 조회 : 200
이제 지방선거 끝낫고 총선남았는데 무슨 차기 대통령을 이야기 하는지 모르겟습니다. 무슨 병아리 감별사입니까? 이 인간은 됏고 저 인간은 이래서 안돼 라니 참.
 총선 끝나고나서 생각해도 충분한거 같은데 무슨 김칫국을 마시는지 먼 미래까지 보시네. 12년 갑자기 문통이 후보로 급부상한것처럼 앞으로 일어날 일은 알수가 없습니다. 이제 겨우 조금의 동력을 얻었는데 뭐 다 얻은것마냥 그러는지 모르겟습니다.

아기포메 2018-06-15 (금) 10:03
동감합니다. 어떤 세력이 화력을 살리려 애쓰고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지금 시점에서 아무 의미도 없는 이야기들이라고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