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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꼰데들은 웃기군요 청년들이 힘든일을 싫어 한다니

[회원게시판]
글쓴이 : painofpa 날짜 : 2018-07-08 (일) 20:20 조회 : 7875
말은 바로 해야죠

힘든일인데 최저시급 주고 돈작게 주니깐 안하는거죠

환경미화원 힘들다 더럽다 새벽에 일한다 등등 안좋은거 많아도 경쟁보세요

어마어마하죠

돈제대로 주고 정년보장 되니 엄청 몰리죠

청년들을 개무시하는 발언이죠 

솔직하게 말해서 배운사람들이라는거에요

배워서 지 눈높이 찾는게 아니라

배워서 노예짓을 하기 싫은거죠

최저시급 주면서 부려먹고 다 부려먹으면서 하루 12시간씩 근무하면서 

월 250 받으면 그게 많이 받는거에요?

진짜 힘든일 중에 급여제대로 주고 근무시간 적당하면서 급여 제대로 주는데 있을까요?

그런 회사가 사람 못구해서 난리면 그 회사 채용공고 링크라도 걸어봐요

없으니깐 그런 회사는

진짜 최저시급에 일강도 쌔고 근무시간 많은데 최저시급 주는 회사

수백 수천곳도 링크 보낼수 있음 

그냥 채용공고 사이트 아무곳이나 가서 

힘든일 체크해서 그냥 위에서 부터 보면 그게 90프로이상이니깐요

하다 못해 중견기업이면서 최저시급 주는데도 있는데

청년이 배가 부르긴요

청년을 노예로 떨어뜨리고 싶은 꼰데들만 있지 

nononara 2018-07-09 (월) 21:47
중소기업 진짜 월급 짜죠...그마나 야간까지 해야 200백 넘김..ㅠㅠ
호주타일러 2018-07-10 (화) 00:58
지잡대 나와서 사무직 취업해서 첫월급 110만원+식비10만원으로 시작. 회사 사정이 안좋다고 점점 월급이 줄다가 2년뒤 결국 60에 식비10까지 내려감 경력이 쌓일수록 월급이 내려감 ㅋㅋ. 일요일이고 밤이고 일
있으면 무조건 했는데..회사에서 서너달 라꾸라꾸에서 자면서 숙식을 했는데도 그랬네요. 드러워서  때려침. 서른 초반에 기술 배움. 지금은 여기 저기서 와달라고 난리. 노가다라고 무시당하고 몸은 힘들어도 배워놓으니 기술이 짱!
고르비 2018-07-10 (화) 10:56
지들은 놀면서 연봉 1~2억씩 받죠
영장군 2018-07-10 (화) 11:35
옛날처럼 힘들어도 그만큼 일해서 집사거나 조금 넉넉하게 살정도되면 힘든일 마다하지 않을 젊은사람들 수두룩하다.
게다가 돈이 안되도 먹고 살려고 힘든일 마다하지 않고 하려는 젊은사람들 얼마나 많은데 ㅡㅡ;; 저발언한 노인들은 진짜 생양아치들임. 노인대접해줄 필요도 없는 족속들 ㅡㅡ
gackt082 2018-07-11 (수) 19:52
이건 꼰대가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문제인건데...
그리고 인구가 문제고... 괜찮아요. 우리세대는 비록 노예처럼 살다 가겠지만 다음 다다음 세대는 덜할테니깐요.
사회,경제사(?) 부터 공부해보면 답은 나왔잖아요.
예 : 30년 전만해도 대한민국 총인구수 4천만. 20년전 4천5백만, 10년전 4천8백만, 현재 5천1500만
현재 대한민국 주민등록번호가 있는 한국국적인들 숫자예요.
약30년전만해도 대부분 노동이 사람이 일을 했던시대고
약20년전부터 기계,로봇,기술력등의 발전으로 예로 2천만명이 필요하던 노동시장이 1천만명으로 줄여도 괜찮은 시대가 되버렸지요. 이 시기에 물론 IMF도 오고 그랬지지만 약 20년전에 10대들과 부모님세대들 사이에서 이런 말을 많이 했습니다. "하나만 잘하면된다. 한분야에서 특출나면된다" 사람이 하나의 전문가가 되면 일자리를 얻을수 있는 시대였습니다. 그래야 1천만명 안에 들테니깐요. 10년전부터 생산쪽 필요 노동자수는 엄청 줄었습니다. 지금은 관리자몇명이면 공장돌아가죠. 그래서 2000년대에 노동시장에서 가장 많은 폭을 차지하는게 어딥니까? 옛날엔 생산직이었는데 지금은 서비스업종이 가장 넓은 폭을 차지합니다. 세상을 돌리는 제일 윗 대기업이 구상을 짜고, 아래 생산에게 일감을 주고 위에서 아래로 다시 아래에서 위로. 위에선 다시 중간으로. 소수의 머리가 소수의 공장을돌리고 다수의 서비스를 합니다. 전체적 퍼센테이지로 소수의 퍼센테이지 안에 못들면 답은 없습니다. 그저 톱니바퀴중 하나가 되는수 밖에요. 그게 싫으면 이 좁은 한국에서는 더이상 답은없어요. 경제학자들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에서 내놓으라는 똑똑한 전문가들도 이건 해결못해요. 여러분이 정말 제몸값 받고 일자리를 얻고 싶으시다면 한국을 벗어나셔야죠.
     
       
gackt082 2018-07-11 (수) 19:53
그래도 다음,다다음 세대부턴 인구수가 점점 줄어 들이 때문에 다시금 일자리들이 쫌 늘거예요...
지금 10대~30대에겐 별로 답이없다고들 하잖아요.
지금 10대미만 아이들은 쫌 괜찮을겁니다. 그 시기엔 취업하려는 인구수가 확 줄테니까..
카본스틸맨 2018-07-13 (금) 17:11
돈 적고 일 힘든 건 문제가 안 되는데
남자는 함부로 굴려도 되고, 윽박지르고, 꼬투리잡고 단순 화풀이대상이 되니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여직원은 근속률 높고 배우는 거 많은데 남자직원들은 머슴처럼 부려먹히다가 서너달 있다 나가는 회사가 대부분이니..
생나기헌 2018-07-14 (토) 03:11
주물공장 사람 많이 구합니다.
월급도 셉니다.
일 힘듭니다.
일 지저분합니다.
대부분 잘 먹습니다.
그러나
사람 없어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힘든 일쪽은 외국인 씁니다.
내국인 안옵니다.
급여 낮습니다.
무조건 급여만 높다고 사람 올까요?

저 또한 그런 편이지만-내 기준-대부분의 구직자의 눈이 높아요.
대기업 수준의 직장문 좁습니다.
다들 보면 거기에만 눈을 맞춘 느낌을 봅니다.
눈을 낮추어 보시면 직장 많습니다.
한때 최저시급 4,000쯤 일때 6,000  부른 경우 있었습니다.
대학에 방학즈음에 광고질 붙이면
시골이라고 일이 힘들다고 문의만 오곤
안오데요.
그게 몇년전입니다.
지금은 보면 더 심해진 느낌입니다.
저는 제 몸에 맞는 일을 겨우 찾아 합니다.
제게는 상당히 버겁지만..


하긴 드라마를 보면 개늘 커녕 쥐새끼도 안되는 것들도
옷을 보면 최고급만 입고 신데렐라만
방영을 하는걸.,. .

저에 대한 참고 링크입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board&wr_id=1690605&sca=%C8%B8%BF%F8%B0%D4%BD%C3%C6%C7&sfl=mb_id%2C1&stx=bbyeon&spt=-176409
     
       
글쓴이 2018-07-14 (토) 10:47
일힘든데 급여 낮으면 누가 가나요?
주물로 검색해봣는데 임금 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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