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우리 조카 유치원 처음 가던 날

[회원게시판]
글쓴이 : 젖은눈슬픈새 날짜 : 2018-01-08 (월) 02:23 조회 : 5256


안녕

내 혈관에 흐르던 아름답던 너의 기억

그 기억에 대한 마지막 인사...
젖은눈슬픈새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가만히있으라 2018-01-08 (월) 02:27
ㅋ ㅑ .. 귀여네여..
맨땅헤딩하기 2018-01-08 (월) 02:30

꺄~~!!!! 너무 귀여워용~~~!!!! ^^*
글쓴이 2018-01-08 (월) 02:45
민아 큰아부지 속이 쓰리다 호해조
     
       
엉덩이성애자 2018-01-08 (월) 03:42
호우!
          
            
천리마™ 2018-01-08 (월) 14:00
귀에다 바람 부시면....
하르마게돈 2018-01-08 (월) 03:44
아..너무 귀여워!!

우리 귀여운 막내조카도 유치원갈때가 엊그제 같은데..ㅠㅠ..올해 초등학교 들어감..
태어날때부터 매일매일 만나고 같이 지내서 어린이집 다닐때 유치원 들어갈때 유치원행사한다고 춤 연습하던거 학년? 올라갔다고 이젠 언니닌깐 잘해야한다고 되새기던거..다 기억나는데 벌써 초등학교 들어감..삼촌이 델러가면 선생님이 아빠 오셨다고할때 부끄러워하면서 아빠 아니고 삼촌이라고 하던것도 그렇고..그래도 우리 삼촌 제일 좋다고해주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는데!! 이젠 초딩이라니!!..
金Canis 2018-01-08 (월) 04:40
아이구 애기 추워서 어쩌냐....
「트윈스타」 2018-01-08 (월) 05:28
애기 인형같아요~
너무귀여움^^
아야야231 2018-01-08 (월) 07:10
와 귀여워요!
날려비 2018-01-08 (월) 09:30

"삼촌, 읍내 나가면 장갑 하나 사다주세효."
글쓴이 2018-01-08 (월) 10:36
댓글 고맙습니다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빨래빤복근 2018-01-08 (월) 12:47
헐 짱귀
아리야스 2018-01-08 (월) 12:49
ㅋㅋ 귀엽네요 이제 사회생활 시작이넹
이히리히고 2018-01-08 (월) 13:48
이 아이에게 사랑이 가득하기를 빕니다
Shine빛 2018-01-08 (월) 14:11
평정심유지 2018-01-08 (월) 14:50
인형 같네요
커스틴던스트 2018-01-08 (월) 16:49
3살때가 진짜 제일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iever 2018-01-08 (월) 18:57
적절한 완전무장
유아 2018-01-08 (월) 20:28
아이구!!!!! 귀여웟!!!!! ㅎㅎ
ⓔ토렌트 2018-01-08 (월) 20:48
조 나이 때가 참 이쁘죠..
감찬 2018-01-08 (월) 21:29
이쁘긴 한데 책가방이 너무 무거워 보여 짠함. 책은 교실에 두는게 신체발달에 필수적인데. 나중 알게 모르게 어깨나 척추에 영향있음.
난쟁이칭구 2018-01-08 (월) 22:18
우왕~ 귀여워요~ 손시려우니 장갑도 사주세요.
파지올리 2018-01-08 (월) 23:06
100Mdal 2018-01-09 (화) 00:50
유치원이 아니라 어린이집같은데?
   

(구)회원게시판 | (구)방송 | (구)금융투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가상화폐 관련 게시물은 시사게시판에 작성바랍니다. 이토렌트 01-14 3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2) 이토렌트 07-18 1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3 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1) 이토렌트 06-13 5
85902 [뉴스]  [사설]갈수록 심화되는 재벌 전횡,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해야 최고사기꾼 10:23 0 80
85901 [일반]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것이 이리 힘들줄은... (2) 옹느랑 10:22 0 70
85900 [뉴스]  '사법부 블랙리스트' 오늘 오전 발표…조사 결과에 '촉각' (2) 경비실 10:22 2 88
85899 [뉴스]  "현송월 보자" 호텔·역 모여든 주민…北점검단 강릉 떠나(종합) (1) 천사의눈빛 10:18 1 158
85898 [일반]  [초점]전권 준다더니···여자 아이스하키 감독, 결국 '허수아비' (4) emit123 10:17 0 202
85897 [일반]  현송월 눈에는 국내 공연장이 다 소극장처럼 보이겠죠? (5) 깝조권 10:06 1 374
85896 [잡담]  여기서 아이피 우회를 알바들이 하는이유는 바로 ㅋ (6) 안개속풍경 10:02 5 355
85895 [일반]  촉촉하게 흠뻑 젖은 리얼돌.jpg (7) 고슴도치소닉 09:48 3 1178
85894 [뉴스]  채널A 뉴스특급, 반년 전 인터뷰 내보내면서 “여자 아이스하키팀 만났다” “눈빛과 … (1) 새날 09:47 3 345
85893 [일반]  아이폰 6 배터리 교체하러 갔더니 (7) 대발잉1 09:42 1 469
85892 [일반]  허가난게 아이러니한 건물.jpg (11) 고슴도치소닉 09:34 3 1112
85891 [잡담]  가습기에 공기청정기.. (8) Hagina 09:30 0 417
85890 [일반]  남자는 슬프겠네요 (12) 빌더122 09:21 0 788
85889 [뉴스]  文대통령 지지율 66%…평창·보복수사 논란에 연속↓ (16) 김씨5 09:17 3 933
85888 [일반]  오늘은 아들과 데이트 하는날!! (2) 나비냐옹 09:07 4 630
85887 [단문]  민심이 어느쪽으로 폭발할지도 모르는 진짜 한심한 정당... (7) GW나무그늘 08:46 4 940
85886 [일반]  네이버 알바의 실태 (7) 헬클랜 08:41 14 1144
85885 [일반]  오늘의 날씨 불량곰탱 08:41 0 133
85884 [잡담]  세상에 지구가 평평하다고 믿는 사람도 있내요 (30) 세피타 08:20 1 841
85883 [잡담]  봄 소식 매화 (1) 상숙달림이 08:10 1 371
85882 [일반]  굿모닝 (1) 플러스얌 08:03 0 174
85881 [일반]  오늘 나경원 김현정한테 후둘겨 맞네요 ㅋㅋㅋ (15) 깝조권 07:50 10 1968
85880 [잡담]  귀가 빠졌네요. (8) Miecky 07:49 4 608
85879 [날씨]  1/22 미세먼지 (2) o어나니머스o 07:34 1 301
85878 [일반]  아이폰은 정신병 갖게하기 딱 좋은거같네요. 스크래치.. (22) 캐드버리 07:25 0 870
85877 [일반]  한과(漢菓)... (1) 목장지기 06:56 0 442
85876 [일반]  저한테 호감이 있는걸까요? (6) qkr4719 06:40 0 862
85875 [잡담]  공장도 참좋은데 다시 어린이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여 (4) 치이즈뽀또 06:37 4 814
85874 [일반]  미세먼지 ㄷㄷ.. (1) qkr4719 06:22 1 519
85873 [날씨]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오네요 왜애를때려 06:09 0 31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