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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아파트 관리비 비리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끝판대장친구 날짜 : 2018-01-12 (금) 13:49 조회 : 6134

제 모친께서 현직에서 은퇴하시고 소일거리로 편의점을 하시는데 시간이 남아 심심하다며

아파트 동대표에 출마하게 되었다며 응원해달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연세가 들어 안하시지만 지역 정당의 여성대표 일을 오래 해 오셔 타인 앞에 나서는 일에 주저함이 없습니다.

편의점 시작하시면서 손주뻘 꼬마들 사탕하나씩 챙겨주는 일이 재밌다시며 푹 빠져서 다시 이런 일 안하실 줄 알았는데

사람은 쉽게 변하는게 아닌가 보더라구요.


동대표에 당선, 내친김에 입주자 대표까지 연이어 당선되셨습니다.

그동안 귀찮기도 하고 큰돈 아니라 의문이 들어도 참고 있었던 관리비 및  아파트 시설, 유지, 보수와 관련한

여러 부분을 작심하고 조사하셨다 합니다. 서류와 현장 모두 확인에만 두달이 더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짐작은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몰랐다며 관리소장과 전입주자대표, 그를 따르는 동대표들과 전면전을 선언하셨습니다.


외국사는터라 직접 힘은 못되드리고 일의 진행과정만 무용담처럼 전해 듣는데 흥미진진하더군요.

김부선씨 난방 비리만큼은 아니지만 관리소장과 전입주자 대표 패거리의 크고작은 이권개입 정황들이 넘쳐났고

입주자 회의에서 이런 부조리를 조목조목 반박하니 패거리들이 합심하여 모친을 공격, 고성과 욕설이 오가는

회의가 수십차례나 있었다고 합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나이든 여성이라고만 생각했는지 패거리의 남자들이 완력을 행사하려는 경우도 많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에 굴하실 어머님이 아닙니다. 산전수전 공중전을 수없이 겪어보신탓에 눈도 깜짝 안하시고 밀어부치셨습니다.

오히려 옛 생각이 나시는지 간만에 너무 재미있다시는데 모친이지만 대단하다 싶더라구요. 남자라도 힘에 부칠텐데,

어머니와 함께 당선된 신임 동대표와 의기 투합, 입주민을 상대로 현재의 문제상황을 전파하시는걸로 작전을 변경,

반년정도 공을 들여 대부분의 아파트 세대원들을 직접 만나 현 상황을 고지하는 노력을 한 탓인지 개별 입주자들의 신뢰를

등에하고 상당부분 성과를 이뤄내셨습니다.


우선 그간의 부조리 증거로 관리소장을 교체하셨습니다. 

순차적으로 유지, 보수, 관리의 여러 업체를 제대로 된 입찰을 통해 새로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관리비는 전보다 떨어지면서 항목별로 모든 비용이 투명하게 되었고 제대로 관리비가 쓰이다보니

입주자 편의는 지극히 당연히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입주자 회의를 통해 결정된 요구사항에 즉각적으로

임하는 시공사의 태도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주변에서 모친의 용기있는 행동에 칭찬 일색이네요.

연말연시 본가에 가 있는 동안 어머니와 동행만하면 아파트 빠져나가는 시간이 평소 배이상 걸립니다.

인사를 주고 받느라 말이죠. ^^;;


기왕 시작한 김에 저희 모친 자랑 한가지만 더 하면서 이글 마무리 할까 합니다. 

말을 안해 주셔서 몰랐는데 나이 지긋한 경비원들이 저희 어머니를 대하는 태도가 정도 이상으로 과하다보니

불편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경비원의 생사여탈권을 지고 있는 입주자대표의 위세라 여기고 그때마다 농담조로

'입주자대표 살아있네' 하고 농담하면 웃기만 하셨는데, 입주자대표가 되면 나오는 월급조의 판공비를 모으고 자비 조금 보태어

지난 여름 각동 경비실에 에어컨과 간이침대를 놓아주셨다고 합니다. 고령의 경비원이 많은데 찜통 더위나 혹한에 잠시라도

편히 누울곳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참고로 대부분의 관리행정이 정상화 되어 감으로

입주자대표는 1년만 더 하시겠다 주변에 선언하신 상황입니다.


다른 분 게시물중에 경비원을 상대로 갑질하는 입주자 이야기를 보고 생각나서,

무료봉사로 입주자대표 하고 계시는 저희 모친 생각이 나서 끄적이고 갑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로어셰크 2018-01-12 (금) 13:51
정의로운 어머니!!!
     
       
글쓴이 2018-01-12 (금) 14:24
감사합니다. ^^
본드7 2018-01-12 (금) 13:53
관리소장 교체는 웃기는 일이네여. 관리소장이 무슨 힘이있다고? 결국 이용당하다 팽당한거죠. 모든 결정은 입대의에서 하고 비리도 입대의에 의해 저질러 질텐데.ㅋㅋㅋㅋㅋㅋㅋ 내부적 타협으로 관리소장 목숨 날린거져
     
       
페이마임 2018-01-12 (금) 13:59
관리소장 교체가 쉬운게 아니에요.
아파트 비리는 관리소장없이는 못해먹죠. 입주자대표회의에도 괜히 참석하는게 아닙니다.

위 글에도 나오지만 전 입주자대표회장과 관리소장이 짬짬이로 해먹었다는 이야깁니다.
          
            
본드7 2018-01-12 (금) 14:02
그러니까 웃긴거죠 ㅋㅋ 관리소장 목숨으로 타협한겁니다. 비리 저지른 전 입대의구성원들은 아파트에서 쫓아냅니까? 입대의가 의결권이 있기때문에 관리소장의 권한은 엄청 작아요~
               
                 
페이마임 2018-01-12 (금) 14:05
당연히 경찰에 고소하지요
               
                 
응켱쿙 2018-01-12 (금) 15:15
아파트에서 쫓아낼수가 있나요?
     
       
글쓴이 2018-01-12 (금) 14:28
내부 타협도 없었고 죄없는 관리소장을 날리지도 않았답니다.
떡빵s 2018-01-12 (금) 13:55
어머님 저희 동네로 이사점....ㅋㅋ
     
       
글쓴이 2018-01-12 (금) 14:30
토박이 신분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십니다. ㅋ
          
            
토토로이 2018-01-13 (토) 11:38
어느동네 아파튼지 알수있을까요?

거기로 가게요;;
페이마임 2018-01-12 (금) 13:55
저희 아파트는 법정다툼중입니다.
기존 선거관리위원 + 관리소장 vs 현 입주자대표

법원 판결 나와야 싹 물갈이 하고 관리규약도 개정할텐데 썩은물 중에 지들 입맛에 맞게 규약까지 손봐두었더군요.
이거 원상복구 개정하는게 보통일이 아니네요.

그리고 무료봉사는 아니에요. 회의 참석수당 + 입주자대표 회장 하고 계시면 수당 나옵니다.
     
       
글쓴이 2018-01-12 (금) 14:31
조속하게 정의로운 판결이 나와 모두가 만족했으면 합니다.
그 수당들을 모으고 모자른건 앞으로 나올것을 감안 자비를 넣으신거니
현재상황에선 무료봉사가 맞습니다. ^^
감귤곰 2018-01-12 (금) 13:57
어마어마하시네요 쉬운일 아닌데
     
       
글쓴이 2018-01-12 (금) 14:36
저도 그리 생각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샤방이 2018-01-12 (금) 13:57

멋진 어머님 두셨군요.
어머님께서 적폐청산의 선봉장이시군요.
사람 하나 바꿨을 뿐인데 확연히 달라지는 마법,
우리 문대통령님을 통해서도 느낄 수 있죠.ㅎㅎ
감기조심하세요.~~^^
     
       
글쓴이 2018-01-12 (금) 14:36
전국이 한파에 폭설로 고생중이라고 들었습니다.
샤방이님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봄날의곰TM 2018-01-12 (금) 14:01
멋지신 어머님을 두셨군요.
     
       
글쓴이 2018-01-12 (금) 14:37
감사합니다. 저희 모친께 전달하겠습니다.
세노테 2018-01-12 (금) 14:17
추천으로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8-01-12 (금) 14:37
추천 감사합니다.
김씨5 2018-01-12 (금) 14:42
훌륭 하신 어머님 이시내요
     
       
글쓴이 2018-01-15 (월) 16:04
어머님께 전달해 드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여보세요 2018-01-12 (금) 15:01
어머님을 국회로~~~
     
       
글쓴이 2018-01-15 (월) 16:07
감사합니다. ^^
coco01 2018-01-12 (금) 15:01
역시 나라나 어디나 돈이 없는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정말 힘드신 일 이셨을텐데 멋지십니다.
게다가 사업도 하시면서... 훌륭하십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08
어머님께 전달해 드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충혈된노을 2018-01-12 (금) 15:30
어머님 도대체 뭐하시는 거죠??  참나!! 알 수가 없네.

빨리 국회로 모시지 않고 뭐하느냔 말입니다.

훌륭하십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11
국회까지는 아니고 구의원 활동 경험있고 구청장은 낙선했었네요.
감사합니다.
심심Free 2018-01-12 (금) 15:45
정의롭고 지혜롭고 용기있는 어머님이시네요.. 대단하시네요
     
       
글쓴이 2018-01-15 (월) 16:12
감사합니다. 어제 빙판길에 미끌어져서서 팔이 부러져 병원 입원하셨는데 힘 나시는 댓글 감사합니다. 전달하겠습니다. ^^
brier 2018-01-12 (금) 15:50
자... 일단 다음은 구청장부터 시작하시죠... ^^
     
       
글쓴이 2018-01-15 (월) 16:05
출마하셨다가 고배를 마신 경험 있습니다. ^^;;
영장군 2018-01-12 (금) 15:53
어머님같은 분이 정치를 하셔야 니나라가 깨긋할텐데 ㄷㄷ 대단하시네요.
     
       
글쓴이 2018-01-15 (월) 16:13
빙판길에 미끌어져 입원중이신데 힘나는 댓글 감사합니다. 전달하겠습니다. ^^
          
            
영장군 2018-01-15 (월) 17:12
어 지금봤는데 니나라가 아니고 이나라라고 적을 거였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
요매 2018-01-12 (금) 17:05
대단하십니다!!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14
댓글 감사합니다.
짱구운 2018-01-12 (금) 17:40
훌륭하신 분이 시네요. 응원 합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14
감사합니다. ^^
왔다가네요 2018-01-12 (금) 17:43
어무이를 국회로!
     
       
글쓴이 2018-01-15 (월) 16:14
감사합니데이~
아리어스 2018-01-12 (금) 18:11
오오 이런분이 국회로 가야하는데 아쉽다 정말
     
       
글쓴이 2018-01-15 (월) 16:15
많은분들이 칭찬해주셔서 몸들바를 모르시겠다시네요. ^^;
깐돌아빠2 2018-01-12 (금) 18:29
실천하는 양심이시네요. 대단하십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15
저도 어머니지만 존경합니다. ^^
주스홀릭 2018-01-12 (금) 20:06
추천
     
       
글쓴이 2018-01-15 (월) 16:15
감사해요.
구양신공 2018-01-12 (금) 20:11
공용관리비는 비리전후로 몇% 떨어졌나요? 신기하게도, 비리 아파트는 공용관리비 뿐만 아니라, 개별 전기 수도 가스도 비싸게 나오는 기현상이 나타나죠...
     
       
글쓴이 2018-01-15 (월) 16:19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는것이 아니라 세부적으론 알지 못합니다만
많은 입주민들이 동조하고 지지해 주는것으로 봐선 상당부분 개선의 효과가 눈으로
보였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헬클랜 2018-01-12 (금) 21:23
훌륭한 어머니를 두셨군욘
     
       
글쓴이 2018-01-15 (월) 16:19
저도 평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불꽃남자정대… 2018-01-12 (금) 21:29
어머님을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19
감사합니다. 병원에 계신대 힘 나시겠어요.
bre2ze 2018-01-12 (금) 21:38
이런건 추천
     
       
글쓴이 2018-01-15 (월) 16:20
감사해용!
발근달 2018-01-12 (금) 22:26
관리비 문제 있는 공동주택이 대부분일겁니다.
공동관리비, 경비, 각종 비용 들...
     
       
글쓴이 2018-01-15 (월) 16:22
국민들의 관심과 행동으로 부패정권을 끝냈듯,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행동만이 아파트 관리의 부정과 비리를 척결할 수 있겠죠.
한아 2018-01-12 (금) 22:31
사이다네요
물론 관리소장건은 애매함이 있긴하지요
제가 이쪽 계통에서 일해서 조금 아는바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관리소장들은 입주자대표한테 절대적 을 입니다.
자치던 용역이던 입주자대표가 나가라하면 나가야하는게 현실이기에
전 관리소장도 전 대표가 자기말 안들으면 자른다하면
정말 그만둬야하거나 같이 비리를 저지를 수 밖에 없어요
후자의 선택을 하면 자신의 자격증과 책임을 걸고 비리를 저지르게 되는거죠
물론 비리를 유도해서 자기 잇속챙기는 나쁜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입주자 대표한테 맞춰줍니다.
입주자 대표들이 자기 지인공사업체를 선정하라고 압박하기도 하구요.
그런점도 잘 고려해서 처리하셨을거라 생각하며
어머님 같은분을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56
정확히는 해고가 아니라 고용계약 만료에 의한 재계약 거부라 하시네요.
해고가 쉬운게 아니라는 말씀도 덧붙여주시네요.
전임 대표들과 관리소장이 한패로 요식적 입찰 통해 전임 대표가 선임한 업체를 계속해서 밀고
거부하자 전임동대표들과 온갖 아파트 행정에 비협조적 태도로 사사건건 마찰 있었다고 합니다.
공사대금 단가 장난친걸 잡혀 쫓겨나듯 그만둔 모양새로 합의하에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네버다이변 2018-01-12 (금) 22:35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씀을 지키기 위해 관리실이 최적이라고 생각해서 관심갖고 있었는데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6:58
남은 임기중에 난방기구도 들여놓고 마무리 하고 싶다 하시네요.
센터어린이 2018-01-13 (토) 00:43
우오오
cineman 2018-01-13 (토) 01:19
아 어머님 같으신 분이 그 높은 자리에 계셨더라면 ...

부디 다시 정치를 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글쓴이 2018-01-15 (월) 16:58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물거품 2018-01-13 (토) 02:50
궁금한데, 형사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나요?
     
       
글쓴이 2018-01-15 (월) 17:00
경찰 고발이겠죠.
nick4 2018-01-13 (토) 05:01
관리비 비리는 없는 곳이 드물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돈이 관련된 모든 곳에는 비리라는 것이 달라 붙습니다.
그리고 내돈과 회사돈 공금 세금등등 일종의 눈먼돈을 사용하는 방법도 다른 것입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7:01
맞습니다. 결국 입주자 회의 귀찮아말고 적극 참여하는것만이 방법이겠죠.
kalaa 2018-01-13 (토) 06:47
어머님 같은 분들께서 많으시면 나라가 잘 돌아 갈 텐데요 저 같이 누구나 다 똑 같아 어차피 못 막아 나만 나쁜 행동 안하면 그만이야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저런 갑질과 비리 자들이 활개 치고 더 많아 지는거고요
     
       
글쓴이 2018-01-15 (월) 17:03
양심있는 대표를 뽑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굴삭기 2018-01-13 (토) 07:47
저희 아파트 입주자대표는 탄핵 당했습니다.
입주자를 X 로 보던데요.
입주자대표 관리소장 세트로 보냈습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7:03
아파트 비리 언제쯤이면 근절될까요.
별피 2018-01-13 (토) 08:28
존경스런 분이네요! 그렇게 나서서 하기가 쉬운게 아닌데
     
       
글쓴이 2018-01-15 (월) 17:03
체질이세요. ^^;
HKDavid 2018-01-13 (토) 08:47
대단하십니다.
     
       
글쓴이 2018-01-15 (월) 17:04
감사합니다.
마키아 2018-01-13 (토) 11:36
멋지시네요 어머님 같은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18-01-15 (월) 17:04
전달했더니 쑥쓰러워 하시네요.
김국밥 2018-01-13 (토) 11:48
아 우리아파트에도 저런분이 계셧으면좋겟네요 ㅠㅠ
     
       
글쓴이 2018-01-17 (수) 14:10
감사합니다.
날려비 2018-01-13 (토) 11:57
     
       
글쓴이 2018-01-17 (수) 14:10
^^;
롱다리72 2018-01-13 (토) 12:07
보복 올까 걱정되네여. 밥줄울 끊어놨으니
     
       
글쓴이 2018-01-17 (수) 14:16
듣고보니 걱정이 되네요. ;;
skyblue9 2018-01-13 (토) 12:31
므혀요 2018-01-13 (토) 13:23
아파트가 대단지 일 수록 이권사업이 많아서 더  심하죠.
     
       
글쓴이 2018-01-17 (수) 14:18
네 그런것 같습니다.
데이비드발컨 2018-01-13 (토) 14:50
저희아파트는 최저임금올랐으니 봉급올려달라고...관리해주는건 무지느리면서 이런건 겁나빠르네요...

몇해전인가 아파트도장업체가 외부도색하다 제차에 칠날려서 대판싸울때 구경만하더니 업체서 인정하고보상해준다니까 자기들차 제일먼저입고시켰드랬죠...
     
       
글쓴이 2018-01-17 (수) 14:21
헐 ;; 호의가 계속되니 둘리가 되버린 모양이네요.
에이드리언셰… 2018-01-15 (월) 01:23
오래된아파트일수록 관리비 비리 심하죠. 저희동네도 한번엎어야할텐데.
     
       
글쓴이 2018-01-17 (수) 14:22
입주자 회의에 자주 참석해서 매의 눈으로 감시하는 방법뿐이라네요.
쇼파가좋아요 2018-01-17 (수) 01:16
어머님같은 분 김부선같은 싸람들이 모여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선행이 별건가요 어머니 너무 멋져요 ^^
     
       
글쓴이 2018-01-17 (수) 14:22
어머님께 꼭 전달하겠습니다. 힘나 하시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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