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비트코인 참 안타깝네요. (feat 워렌 버핏)

[시사게시판]
글쓴이 : belcowin 날짜 : 2018-01-14 (일) 18:34 조회 : 1520
이미지 25.png


밥사줘멍멍아 2018-01-14 (일) 18:35
늙은이가 뭘안다고
     
       
슈가로드 2018-01-14 (일) 18:36
그러게요 주식의 주자도 모르게 생겼네요. 풉
          
            
손님475 2018-01-14 (일) 18:37
그러게요.세계 재산순위 1위도 못하는 사람이.풉
               
                 
다빈치2 2018-01-14 (일) 18:43
그렇죠?  세계 부호1위도 못하고 3위하는 주제에,
투자의 귀재라는 별명을 얻은 사람이
이제 늙은이라는 이유 하나로 늙은이가 뭘 안다고  인신 공격을 하네요.
이게 바로 코인충들이 이성을 상실했다는 반증입니다.
                    
                      
손님475 2018-01-14 (일) 18:48
찾아 보니 2008년에 1위 한적 있긴 하군요.ㅋㅋㅋㅋㅋㅋ
     
       
클라우저II세 2018-01-14 (일) 18: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8-01-14 (일) 18:39
전 재산이 60조원인 사람에게...뭘 아냐니요.
http://peterjun.tistory.com/entry/2016-%EC%84%B8%EA%B3%84-%EB%B6%80%EC%9E%90%EC%88%9C%EC%9C%84-1-10%EC%9C%84%EC%9D%98-%EC%9E%AC%EC%82%B0

저 할아버지가 거느린 전문가가 한 두명이 아닐텐데...ㅋㅋㅋ
          
            
냐냐냐 2018-01-14 (일) 18:43
드립이죠 ㅋㅋ
          
            
v아스v 2018-01-14 (일) 18:45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 "비트코인은 사기라 한 것 후회한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비트코인은 ‘사기(fraud)’라고 말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는 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블록체인 기술은 결국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다빈치2 2018-01-14 (일) 18:46
코인충들은 요즘 언어가 걸핏하면
네가 뭘 안다고,
정부가 저급한 정책을...
4차 산업 다 죽이네..
블록체인 기술인데...


모두가 엉터리이고 사실도 아닌데,
이런 용어를 들이대는 모습이 다단계 설명회와 사기질과 200% 똑같답니다.
기가 막히게 닮았습니다.
현란하고 고집스러우며 논리에서 지면 '니가 뭘 안다고' 그리고는 미래를 팔아
지원군을 얻어가는 방식이지요..  그 틈에 호구들은 넘어가
다단계에는 언제난 어리석은 피해자가 필연적으로 양산되니까요.
          
            
파랑방울 2018-01-14 (일) 18:58
자기 재산은 60조원일지 모르지만 저사람이 움직일수 있는 금액은 500조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파지올리 2018-01-14 (일) 18:37
이미 워렌버핏은 비트코인으로 실컷 벌었을 겁니다.
지금은 뺏을지 모르겠지만요.
     
       
doredore 2018-01-14 (일) 18:57
이거 ㄹㅇ ㅂㅂㅂㄱ
닭새 2018-01-14 (일) 18:37
밥그릇 걱정이죠. 주식판이 줄어들까봐. 뭐 본인 입장에선 그냥 하고 싶은 말 한겁니다.
     
       
죽이다 2018-01-14 (일) 18:43
운영 자산이 얼만데..
주식만 사고 팔까요? 운용가능한 자산엔 거의 다 들어 가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얼마를 하시는데..
그렇게 졸부같은 속좁은 생각을 하고 사시겠습니까?
모든 사람을 자신의 수준으로 보지마세요.
          
            
닭새 2018-01-14 (일) 18:46
넘겨짚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 분이 얼마나 알고 저런 말을 방송에서 했을까란 의문이 들고 본인의 영향력을 알면서 방송에서 저런 말 하는건 의도를 의심해볼 만 합니다.
               
                 
죽이다 2018-01-14 (일) 18:50
저한테 죄송할 일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영향력이 있는데, 말씀하신 부분은 그렇긴하네요.
근데, 그런 꼼수를 부리는 인간이면, 자신의 재산 수십조를 기부할 생각은 하지도 않겠죠.
                    
                      
닭새 2018-01-14 (일) 18:53
너무 맹신하시네요. 하지만 개인의 의견이니 진리는 아니지요.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설령 동의한다 해도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지구도 언젠가 멸망하겠죠. 그 시점은 추측할 수 있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댓글 작성 도중에 수정하셨네요. 삭제할까 하다가 그냥 놔둡니다.
                         
                           
죽이다 2018-01-14 (일) 18:56
뭐. 비트코인에 대해서는 저도 워렌버핏도 틀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투자의 귀재이긴 하지만, 그분도 사람이잖아요.
근데, 꼼수를 부린다던가, 밥그릇때문에 그런다던가..
그런 말씀을 하시니.. 어이가 없어서요.^^
                         
                           
죽이다 2018-01-14 (일) 19:09
그리고, 애써 밥그릇 걱정이라 폄하하기보다는, 참조는 할 수 있겠죠.
저도 먹고 살기위해서 매매를 조금 하지만,
제 포지션에 유리한 정보만 찾고, 합리화하고 맹신하고..
그러다 보면..
항상 크게 터지죠.
에바브라운 2018-01-14 (일) 18:38
이분은 it쪽은 투자를 안하시는분이라..그런데 코인은 버블은 확실함
     
       
다빈치2 2018-01-14 (일) 18:49
제 생각은,
버블도 되지 못하는 것이고
허상과 욕심이 만드는 광란의 자기 최면, 집단 최면으로 봅니다.
시장 바닥에서 99명이 광란의 춤을 출 때
한 두 명이 이성을 지키며 입바른 소릴 하면 소수가 바보가 되는 이치이지요.
     
       
거물곰 2018-01-14 (일) 19:08
워렌 버핏이 애플의 5대 주주인데... 제가 확인은 못해봤는데 사실이라면 좀 의외네요.
애플은 it업체는 아닌거죠?
          
            
에바브라운 2018-01-14 (일) 19:13
제가 몰라던 내용 이네요 it쪽 투자는 꺼려한다고 하던데
♡손나은♡ 2018-01-14 (일) 18:39
모름 골드만삭스였나?  전날에  비트코인 개악평 해놓고  박살나니까 매수 싹했음  진짜  금융권애들 진짜 개악질임

리플이 시총 1조 빠졌을때 잇었는데  3천원 찍으러 갈때 그떄도  실리콘벨리에서 4900억인가?  투자했다가

3천찍고 한순간 1조 빠진적도 있음
폭두직딩 2018-01-14 (일) 18:41
지밥그릇 챙기는거죠 워렌버핏 말바꾼다고 확신함ㅋㅋ
Rachae 2018-01-14 (일) 18:42
비트코인 결말이야 뭐...
kyless 2018-01-14 (일) 18:42
이 미증유의 혼돈을 누가 예측하겠습니까.
v아스v 2018-01-14 (일) 18:44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 "비트코인은 사기라 한 것 후회한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이 “비트코인은 ‘사기(fraud)’라고 말한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그는 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블록체인 기술은 결국 현실이 됐다”고 말했다.
     
       
다빈치2 2018-01-14 (일) 18:51
이 사람의 말을 인용하고 싶거나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의 지원군으로 삼고 싶다면
그보다 더 인정받는 워런 버핏의 진단 '코인은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을 것이다'는 말뜻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v아스v 2018-01-14 (일) 18:55
웨런버핏은 벌써 5년동안 계속 앵무새처럼 애기했어요,,,현재 그가 한말이 맞나요???
싱큘 2018-01-14 (일) 18:48
이것만 꼭 집어서 가져온 이유가 무엇인가요???
부자들도 의견이 갈라지는 시점인데..
보고있다 2018-01-14 (일) 18:49
코인충들만 모르는 코인은 망한다 ㅎㅎㅎ
     
       
다빈치2 2018-01-14 (일) 18:52
아멘.. 나무아미타불...자고로
하루 빨리 호구들이 제 정신 차리기만 바랄 뿐입죠
     
       
폭두직딩 2018-01-14 (일) 18:59
코인하는사람도 다압니다 일부는 망한다는거 ㅋㅋㅋ
근데 코인이 다망하지는 않을거라는거
그거에 배팅하는거지 ㅋ
킹펠릭스1 2018-01-14 (일) 18:51
도박에 중독되서 눈 돌아간 코인충들한테는 무슨 소리도 안들려요.ㅋ
     
       
다빈치2 2018-01-14 (일) 18:53
그렇죠.
사랑에 빠진 청년의 귀에는
부모 친구 그 누구의 조언도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어딘가에 미쳐 있거나 빠지게 되면 나타나는 현상인데
세월이 약인들, 나중에 후회하겠죠.
진후짱 2018-01-14 (일) 18:52
에효 팔긋고 목메달고 한강가고..

혼자가라... 남들 끌어드리지말고..

안타깝다..

돈은 공짜로 벌려고하면 그 리스크는 본인이 책임지는거야
     
       
닭새 2018-01-14 (일) 18:56
압니다 안다고요 그거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한강가서 뛰어내릴려는 사람 있으면 그 분한테 얘기하세요. 그리고 공짜 아닙니다.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코인시장도 호락호락하지 않습니다.
akcp 2018-01-14 (일) 18:55
어디가서 밥도 안 얻어먹게 생긴 분이군요!!!
의성흑마늘 2018-01-14 (일) 20:42
ㅋㅋㅋㅋㅋ 여기 댓글 수준 왜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retz 2018-01-14 (일) 20:53
늙은이가 뭘... 아네... ㅎ
   

    (구)회원게시판 | (구)방송 | (구)금융투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2) 이토렌트 07-18 1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3 5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1) 이토렌트 06-13 6
2207 [잡담]  오보를 일삼는 언론사가 존재할 가치가 있는가? (1) 문태양 20:51 0 29
2206 [뉴스]  [청원] 선관위의 위헌적 민주주의 탄압을 막읍시다 (3) 잉그라맨 20:46 2 106
2205 [일반]  url 보낸거 16일 기자회견에서 김경수 의원이 직접 말했잖아요.. (5) 이미지첨부 드림키드 20:40 2 176
2204 [일반]  김경수 기사url 트루킹한테 보냈다 (25) 이미지첨부 팩트폭격기 20:29 3 502
2203 [일반]  포털 댓글을 없애는지 좋은지 나쁜지 판단이 안서네요 (5) 깝조권 20:26 0 103
2202 [일반]  김경수를 이렇게까지 심하게 건드리는건 (5) 도여비 20:22 2 388
2201 [뉴스]  '국정원 댓글' 원세훈 발목 잡은 '원장 지시강조 말씀' 나우컴미 20:21 2 71
2200 [일반]  오늘 jtbc 뉴스룸 좀 심하네요... (4) 흐규흐규흑 20:21 1 608
2199 [일반]  민간인들이 댓글 단걸 불법이라고 하면 (3) 장산김선생 20:13 0 250
2198 [일반]  자유당은 댓글조작비판에 앞서 댓글공작부터 반성하길 바랍니다. (2) gogo1024 20:10 1 119
2197 [일반]  삼성비판자는 산업스파이 고고ㅁ 20:10 0 149
2196 [일반]  자유일본당사이버전사출범 (2) 소총3자세 20:10 0 177
2195 [뉴스]  靑 “국민투표법 개정, 마지막으로 한번 더 요청” (9) 최고사기꾼 19:47 4 353
2194 [잡담]  [만약에...] 김경수 의원이 예정된 시간에 출마 선언했다면?. (딴지 펌) (8) 이미지첨부 잉그라맨 19:47 9 521
2193 [뻘글]  시:사철새 octhree 19:46 0 147
2192 [뉴스]  남경필 아들은 아버지 잘 둔 덕을 보내 (15) 치푸의삶 19:44 8 517
2191 [뉴스]  다산 신도시 실버택배 국토교통부 철회. (16) eugenian 19:44 4 286
2190 [일반]  추억의 애니- 보물섬 과 우주보안관 장고 (11) 이미지첨부 아트람보 19:40 2 238
2189 [일반]  이재명 후보의 논문표절 방어가능할까요? 문대성을 기억하시나요? (18) vetman 19:36 8 331
2188 [뉴스]  [현실도피] 홍준표, 2K 악재에도 文 지지율 반등에 "여론조작, 괴벨스 정권" (11) 이미지첨부 잉그라맨 19:27 10 501
2187 [일반]  한반도 비핵화 그리고 미군철수 (22) 대박대박 19:06 1 657
2186 [뉴스]  다산신도시 '실버택배' 백지화..논란 원점으로 (22) 이미지첨부 필소구트 18:35 10 741
2185 [일반]  원세훈이 4년확정.. (17) 류가미네 18:33 6 585
2184 [잡담]  [기레기] YTN에 오보 항의 전화 결과 (클리앙 펌) (9) 이미지첨부 잉그라맨 18:30 26 922
2183 [뻘글]  법원 역시 삼성법원답네요ㅋ (16) 이미지첨부 순수의식 18:29 10 734
2182 [일반]  기레기들이 드루킹 관련 기사 제목에 물음표를 사용하는데... (2) belcowin 18:28 5 250
2181 [단문]  위조주식 발행 및 유통시킨 삼성증권 사건관련해서는 삼성의 승리 (3) 까르망 18:24 6 348
2180 [뉴스]  [판독기] 바른미래당 "김경수, 양심 대신에 욕망 선택" (14) 이미지첨부 잉그라맨 18:23 12 563
2179 [뉴스]  [망했어요] 트럼프 'TPP·관세배제' 다 거부···아베, 잔인한 귀국길 (6) 이미지첨부 잉그라맨 18:16 6 699
2178 [일반]  '재산 관리인' 김백준 "이명박 지시로 특활비 받아" 법정서 인정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18:14 2 2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