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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속보] 공개수배 하루만에 한정민 변사체로 발견

[회원게시판]
글쓴이 : Haroa 날짜 : 2018-02-14 (수) 16:14 조회 : 6914
지금 뉴스현장 보고있는데 그렇다네요 ..자살 추정이라는데

잘 뒤진듯. .저런 놈한테 무료급식 해줄 거 생각하면 치가 떨렸는데 자진해서 셀프사형 들어갔네요 


모쪼록 피해자의 명복을 빕니다. 
국방부 여군 부활 가짜뉴스 / 아시아경제 - 양낙규 기자
Haroa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파지올리 2018-02-14 (수) 16:16
잘 뒈졌다가 아니고 잘못 뒈졌네요.
붙잡혀서 왜 그런 짓을 했는지는 알려줘야지.
     
       
글쓴이 2018-02-14 (수) 16:17
이유가 불명확해진건 아쉽긴 하지만 .. ㅡㅡ;;

붙잡히면 저딴 놈 몇십년동안 무료급식 시켜줄거 아닙니까 .. 그럴바엔 그냥 소각하는게 훨 낫다고 봅니다.
          
            
익영 2018-02-14 (수) 18:53
의견이야 분분하고 사회적으로 좋은점과 나쁜점이 있겠지만 저는 그래도 잡혀서 마음고생 좀 직싸라게 하다가 죽었으면 하는생각이 더 드네요... 자살하면 고통이 그때뿐이지 않겠어요?....
          
            
cainite 2018-02-15 (목) 13:38
죽음은 죄인에게 너무나 가벼운 형벌이다.
츄루륩춉츕 2018-02-14 (수) 16:17
쇼핑은왜한건지 ㄷㄷ
cleankor 2018-02-14 (수) 16:17
감빵 가서 똥꼬 좀 파져야 하는데...뭘 아나.....
현우 2018-02-14 (수) 16:18
개새끼네
여자는 죽이지 말고 혼자 죽던가 그러지

동반자를 아예 만들고 갓구만,,
더런 새끼
잡채고로케 2018-02-14 (수) 16:29
이런 얘기하면 망상한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그렇듯 강력범죄에 '의심'은 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저사람이 범인이 맞고, 범행수법등이 누구라도 자신을 지목할 정도로 뻔했음에도 이걸 인지하지 못하는 무지한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혹여 저 여성은 다른 누군가에게 살해가 되었고, 이를 위장하기 위해 비슷한 범행전과가 있는 사람에게 뒤집어 씌운걸수도 있다는 의심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범행후에도 태연했고, 도주라기엔 너무도 당당했던 도주로와 자살생각이 전혀 없이 웃는얼굴로 면세점까지 들렀던점 등, 의심가는 부분이 많죠,. 물론 지능이 떨어지고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되지만요
     
       
글쓴이 2018-02-14 (수) 16:31
와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소름이긴 한데...

뭔가 생각을 해보게하는 글이네요 . .하긴 망자는 말이 없고 산 사람들만 왈가왈부 할 뿐이니까요

오히려 싸이코패스같은 범죄자였으면 그냥 경찰서 가고말지 자살은 절대 생각 안하겠지요
          
            
잡채고로케 2018-02-14 (수) 16:43
너무도 뻔해서 너무도 당연한것처럼 모든 증거가 연결되고 너무도 쉽게 사건이 해결되서 더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내가 범죄자라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해 보면 뭔가 잘못된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용의자(범인추정)가 저처럼 생각하는건 아니니까 범인이 아니다 라고 단정할수도 없고요

표면적으로만 보이는 사실만으로 단정지어 버린다면 뒤에서 몰래 '조작'하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이 되버리겠지요. 죽은사람이 범인이 맞더라도, 의심가는 예외의 경우를 철저히 수사하는것이 나중에 지금 벌어진 살인사건과 유사하게 위장하려는 사람들을 예방하는게 아닐까요?

어릴적 친구가 도둑으로 몰린적이 있습니다.
반에서 지갑이 없어졌는데 소지품 검사를 했더니 친구가방에서 빈지갑이 나왔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반아이는 당연히 빈지갑이 나온 친구를 범인이라고 욕을 했고 지갑을 도둑맞은 아이는 그 친구를 범인이라 단정짓고 돈 내놓으라면서 피날정도로 심하게 때렸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씀씀이가 커진 다른 친구가 범인이었죠.

정말 너무도 뻔한 조작이었는데 아무도 의심을 안했었더랬죠.
               
                 
매직박스 2018-02-14 (수) 18:48
무섭다. ㅠ
               
                 
광개토나왕 2018-02-14 (수) 21:13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생각입니다
     
       
야밤에체조 2018-02-14 (수) 16:31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파지올리 2018-02-14 (수) 16:42
억울하면 자살할 리가 없지 않나요?
          
            
글쓴이 2018-02-14 (수) 16:45
용의자가 sns 를 엄청 자주하는 사람이라더군요

만약 잡채고로케님이 말씀하신 일이 사실이라면 억울하게 "강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이 덮어 씌워진건데 게다가 공개수배까지 되버렸으니 전국에 얼굴까지 다팔렸고, 일반인이라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겠죠 .. 유영철같은 희대의 싸이코패스들은 자살대신 경찰서를 택하겠지만 강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이 씌워진 것도 모자라 전국에 얼굴까지 다팔린 일반인이라면 충분히 자살을 생각할 법도 합니다
               
                 
4시5분 2018-02-15 (목) 14:38
sns를 그렇게 하는사람이니

억울한걸 sns상에 한마디 안할린 없다고 봐요

진범인듯..
          
            
잡채고로케 2018-02-14 (수) 16:47
그 자살을 스스로 한게 아니라 애초에 살인사건을 조작한 사람이 자살처럼 꾸민걸수도 있죠.
용의자가 비슷한 전과?가 있는걸 아는 사람이라면 충분이 말로 꼬셔서 좋은 일 있다고 불러낼수도 있고요.. 죄를 뉘우칠사이도 없이 죽은거는 동정할 필요는 없지만
만에 하나 진범이 따로 있다면, 애먼 두사람을 죽인 살인자는 아직도 살아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또다시 필요가 생긴다면 살인도 서슴치 않겠죠.
               
                 
파지올리 2018-02-14 (수) 16:47
좀 너무 나간 의견같습니다만,
여튼 그런 식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는건 알겠습니다. ㅋ
     
       
카본스틸맨 2018-02-14 (수) 22:36
저도 그런 생각은 듭니다.
역시 이런일로 말미암아 CCTV 같은 감시수단은 더욱 첨예한 양날의 검으로 증설과 첨단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沒入FLOW 2018-02-15 (목) 13:37
저도 이럴 수 있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용의자 한씨처럼 싸이코패스 기질이 보이는 애들은 웬만해선
자살 안 하니까요.
꾸쭈뿌뚱 2018-02-14 (수) 17:14
뉴스에선 처웃으면서다니고 국밥먹는거 찍힌거 보여주던데 갑자기 자살? 사건 끝? 어이없는듯 언론이 장난치는 기분드네
가신신앙 2018-02-14 (수) 17:14
잘 죽었다라....
피해자에게 사죄는 하고 죽었어야죠??
피해자가 아니면 남 죽음에 가타 부타 하는건 아닌듯.........
     
       
글쓴이 2018-02-14 (수) 17:15
저세상에서 철저하게 심판받길 바랄뿐이죠

사죄도 안하고 갔으면 더욱 괘씸죄로 가중처벌 받을테구요
          
            
가신신앙 2018-02-14 (수) 17:32
신이 있기를....
삼도천에 가지도 못하고 진광대왕을 만나 도산지옥에서 갈기갈기 찢기겠죠..
쳐다보냐 2018-02-14 (수) 17:16
너무들 나가신듯.. 용의자 한정민  다른 성폭력사건 피의자였고  이런 사실에 비추어볼때 이번에도 성폭력할려다가 목졸라 죽인고 도주한걸로 보임
brahim 2018-02-14 (수) 17:37
다른 성폭력사건 피의자라고 이번 사건하고 연관지을순 없는거죠
피해자 증언이 확실할 경우는 범인으로 봐도 되지만
     
       
쳐다보냐 2018-02-14 (수) 18:43
지능이??
          
            
brahim 2018-02-15 (목) 13:53
대가리 수준이??
서울마님 2018-02-14 (수) 19:00
잡아서 살인이유,여죄 이런것도 물어보고 감빵에서 살게 해야하는데 저러면 오히려 맥빠지죠
보고있다 2018-02-14 (수) 20:36
제주 갈때마다.. 게하가서.. 파티하고.. 친해져서.. 같이 여행다니고 하는데.. 혼여들도 많이오고.. 썸도 타고 하는데..
이제 그런일은 없겠네요.......
다르게 생각하면.. 같이 술마시고 친해졌던 인간들중.. 범죄자가 있을수도 .. 있었겠네요... 소름돋네 갑자기..
전리품수집가 2018-02-14 (수) 21:48
과거 김길태가 범행 후 도피 생활을 하면서 경찰에 스스로 전화까지 걸어 범행을 부인했었습니다. 그 당시 얼마나 억울하면 경찰에 전화를 했겠느냐며 진짜로 누명을 쓴 게 아닐까 생각했었죠. 그 후는 다들 아시는 대로입니다.
흉악범들은 사고 자체가 일반인들과 다릅니다.
cineman 2018-02-14 (수) 23:43
몇 년 전부터  그  아름다운 섬에서 끔찍한 범죄가 계속 생기네요

다시는 그런 범죄가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천칠백원 2018-02-15 (목) 00:02
이번 사건의 용의자를 두고 억울한 민간인일 수도 잇다고 소설쓰는 사이트는 또 첨이네
빛의포효 2018-02-15 (목) 02:26
댓글들중에 저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신분이 계셔서 놀랍네요. 저렇게 뭐랄까 아무렇지도 않게 살인하고 증거 다 남겨놓고 돌아다니다가 공개수배된 이후에 자살? 조금 이해가 안되서요 뭐 그런류의 영화나 소설을 많이 봤서 그렇다고 하면 할말이 없기도 한데 현실은 더 판타지 같다는게 최근 몇년사이에 느낀점이라서요 단순히 생각해봐도 내가 범인이고 지능적인 범죄도 아니고 그냥 막나가는식의 범죄를 저지르고 단적인예로 증거인멸의 흔적이 전혀 없는 그냥 대놓고 살인을 한 살인자라고 한다면 그것도 살인이후에 웃는얼굴로 돌아다니면서 아무렇지 않은 행동들 그냥 뒤가 없을것처럼 저렇게 살고 있는 사람이 공개수배이후에 뭐가 무서워서 자살했을까요? 차라리 잡혀서 재판받아도 아무 상관안할것 같은데요 조금 이해가 안되네요.
랜드앤프리덤 2018-02-15 (목) 03:03
죽어서 복을 빌긴 비는데, 잘 죽었다는 뜻인가요?ㅎㅎ

저는 전두환, 박근혜가 죽으면 명복을 빌지 않고, 파티를 할 거라서...
무상사 2018-02-15 (목) 09:51
이거 딱 보고 처음 든 생각이 "어 이상하다."
저렇게 자살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애초에 범행직후 행동을 저리 할리가 없죠.
사람 마음 어찌 될지 모르는 거지만..
범행 증거라든지 모든게 척척 들이 맞고 마지막에 자살로 수사 마무리..
필라이프 2018-02-15 (목) 11:01
ㅅㅂ 새끼...
이제뭐냐 2018-02-15 (목) 12:39
자살인지 자살당한건지
치퍼조느 2018-02-15 (목) 14:48
세금 아껴서 잘된듯
沒入FLOW 2018-02-15 (목) 15:41
사람 죽인 넘이 저렇게 죽은 건 우리나라에서는 잘 된 걸수도
워낙 강력범죄 형량이 약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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