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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의 가장 큰 착각

[회원게시판]
글쓴이 : 캔슬 날짜 : 2018-02-14 (수) 23:30 조회 : 6576
자기 애완동물이 이쁘다고 해서 남도 이뻐 해줄거라고 생각함

개나 고양이가 바로 옆에 오는것도 기겁하는 사람 많음

알레르기나 비염때문에 난리나는 사람도 많고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지들이랑 안맞다고 다른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보면 참 답도 없음 

윷키 2018-02-14 (수) 23:31
공감합니다
소이힛 2018-02-14 (수) 23:31
훔.. 저도 개 키우지만, 다른 사람 개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개 만지지도 않죠;;; 다른 개 만졌다가 제가 병이라도 옮기게 되면 별로라서-_-;

오히려 다른 사람이 제 개를 이뻐하는 것도 싫어요-_-; 개 스트레스 받는데 만지지 말래도 자꾸 만지고;;; 쩝.
Haroa 2018-02-14 (수) 23:33


오늘 팝콘은 이거다!
     
       
손예진 2018-02-14 (수) 23:34
GaussMV 2018-02-14 (수) 23:35
반대의 경우도 많죠. 안키우는 사람들이 키우는사람들에 대해서 더럽지 않느냐 왜키우느냐 오지랍 부리는 경우가 오히려 많지 않나 싶습니다.

대다수의 주인들은 자기펫을 타인에게 권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언급하신대로 지들이랑 안맞는다고 다른사람 이상한 사람만드는거 보면 참 답도 없죠
카르노브 2018-02-14 (수) 23:36


와작! 와작! 와작!
     
       
다시마엔오뎅 2018-02-15 (목) 1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폭강아지 2018-02-14 (수) 23:37
나도 강아지를 키우지만
다른 개나 고양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상대도 애초에 마찬가지 아닌가요?
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을 생각해줘야 하는데요
피해를 준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그다지 피해를 주지 않는 다면
그저 기분을 나쁘게 만든다
고 한다면
그것에 저도 맞춰줄 용의는 없습니다만...
     
       
롱다리72 2018-02-15 (목) 08:24
이런 경우가 있어요. 고속버스 시외버스를 자주 타는데 버스안에 거리가 멀어도 강아지가 있다면 알러지 증상에 코가 마비되고 너무 힘듭니다. 강아지 케이지에 넣어서 타는데 왜 그러냐고 당연히 반박하시는데 그 체취때문에 그런겁니다.  사랑하는 맘은 알겠으나 저 같은 사람은 무슨 죄인가요.
          
            
광폭강아지 2018-02-15 (목) 11:39
특별한 경우
미안하지만
알러지 있는 분의 요구를 들어주어야 한다 라는건
어디까지나 롱다리72님의 입장이죠
강아지 케이지에 넣어서 버스를 타는거 잘못된거 아닌거 아시잖아요
자신의 알러지가 문제라는건 어디까지나 자신의 문제지
남이 배려하거나 해결할 문제는 아닌거 아시죠?
알러지 관련해서 의약품 많이 나오는거 알고 계실거고
문제가 자신의 알러지라면
과연 버스나 지하철 같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운송수단에 무조건적인
동물승차거부가 답이 아님을 아셔야죠... 쯧
               
                 
은휼 2018-02-15 (목) 11:56
개나 고양이를 케이스 넣고 타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공공장소는 사람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거 아닌지요?
공공장소에서 동물로 인해 불편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우선 배려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광폭강아지 2018-02-15 (목) 12:08
그걸 남에게 강요하지 마세요
배려라면 개취지 필수요구 아니니까요
그리고 공공장소 우리나라에 공공장소 아닌곳이
집말고 있어요?
공공장소에 사람우선 배려 해야
이거 얼마나 이기적으로 해석되는지 아신다면 그런말
못하십니다 네...
                         
                           
은휼 2018-02-15 (목) 12:14
맞다고 보는거지 딱히 강요는 아닙니다만
공공장소에서는 여러가지의 입장이 있겠지만
사람과 동물 중 이라면 사람 우선 배려는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전 개나 고양이는 아무리 좋아도 그냥 동물일 뿐이구요.
사람 우선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실 정도면 동물=사람의 수준이신가?
뭐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는 있으니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광폭강아지 2018-02-15 (목) 12:48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은지 잘모르겠네요
공공장소는 누구나 사용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즉, 나의 조건이 좋지 못하다고
남에게 배려를 강요하지 말라는 겁니다
동물=사람이라는 결론이 좋다면 그렇다고 생각하세요
가치관 가지고 왈가왈부 할이유도 없고요
그걸 따질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리고 자신이 맞다고 여기는 것이
정말 맞는 건지 아닌지에 대해서도
정확히 말하지 못할정도면 애초에 말을 꺼내지 마세요
맞는건데 그게 왜 맞는건지 어떻게 그렇게 결론이 나는지에
대해 정확히 말하지 못하면서 무조건 맞는건데~~~~
니가 틀린데~~~
딱 그수준이니까요
                    
                      
펀딕 2018-02-15 (목) 14:51
맞다고 보는거지 딱히 강요는 아니래 ㅋㅋ이게 말임??
          
            
나다임마뭐라… 2018-02-15 (목) 13:15
공공장소나 시설은 어쩔수없이 여러사람이 이용하는곳이기에 여러상황이 발생할수있죠. 알러지가 특별히 심해서  불편하시다면 자차타시는게 정답!
똘개이2 2018-02-14 (수) 23:37
그런 거 있죠. 그런데 요 밑에 글에 대한 의견이라면 잘못 짚었습니다. ㅎㅎ 택시 기사의 불친절이 핵심입니다.
     
       
심리적안정 2018-02-14 (수) 23:39
그게 핵심이라면 불친절 때문에 승차거부 신고 한것도 이해 하기 힘들어요 ~
          
            
똘개이2 2018-02-14 (수) 23:43
승차거부는 화풀이죠. 그건 무리수였어요. 그런데 경찰에 신고한 게 아니라 앱 신고라 법적 효력은 없을 거라고 판단하셨대요. 앱 관리자가 해당 택시 기사에 대해 패널티를 주겠죠.
포이에마 2018-02-14 (수) 23:39
자신의 생각을 일반화 시키시네요
저도 세마리 키우지만 다른 사람 관심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글쓴이 2018-02-14 (수) 23:44
뭔 소리하세요 관심을 준다는게 아니라
근처에도 오지말라는건데
          
            
포이에마 2018-02-14 (수) 23:48
저도 제 개들 주위로 사람 오는 거 극혐입니다.
               
                 
글쓴이 2018-02-14 (수) 23:58
그럼 됫네요 그럼 가세요 사람들 안보이는곳으로
                    
                      
wkfkd 2018-02-15 (목) 01:30
찌질찌질찌질....
                    
                      
까오구 2018-02-15 (목) 01:36
님이 쓰셨죠
 :자기 애완동물이 이쁘다고 해서 남도 이뻐 해줄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포이에마님이 답합니다
 :다른 사람 관심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아주 적절한 답이었는데 뭔소리하시냐뇨.... 님은 대화 한번 오가는데도 핀트를 놓치시네요...
                         
                           
포이에마 2018-02-15 (목) 02:27
답글달 가치가 없는 글입니다 ㅋㅋㅋ
그냥 무시하세요 ㅋ
               
                 
모나리자스쿼… 2018-02-15 (목) 12:30
개 주인은 인간이 아니었음.
               
                 
peture 2018-02-15 (목) 13:55
갑자기 개의 의견이 궁금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akcp 2018-02-14 (수) 23:45
가만있는 녀석 괜히 달려들어 만지고 들어올리고
하는 사람도 있죠.


무지개다리 건넌지 오래됐지만

그 녀석 밤산책 마치고 오는 길에 웬 아줌마가
개가 마음에 든다고 하루만 데려가서 안고 자면
안 되겠냐고 생떼를 부리던 거 생각나네요.
호미국가 2018-02-14 (수) 23:48
이건또 뭔 떡밥을 투척하는거지
냥구니 2018-02-14 (수) 23:49
그러니까요. 이말 정말 맞아요...자기가 이쁘다고 남도 이쁠거라는 생각은 참..
cineman 2018-02-15 (목) 00:04
저도 동감입니다

애완동물 키우는거 상관 없지만 남에게 피해주지 않도록 그 주인이 노력해야 하는데

우리동네 강아지들 보면 정말 그 주인 인성이 애완동물들 한테도 바로 나타난다는걸 느끼게 하네요

제발 기본이 안된 사람들은 애완동물 안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쏭옹 2018-02-15 (목) 00:28
애완견 키우면서 타인이 이뻐 해줄 거라고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고요.

저는 오히려  강아지 옆에 다른 분 오는거 더 싫어합니다.(강아지가 스트레스 받고 더 싫어해요.)

알레르기나 비염 일으킬 정도로 밀폐된 공간에 같이 타인과 있을 일도 없고요.

사람마다 다 다른 건데

모든 애견인을 글쓴분의 틀에 맞춰 이상한 사람 만드는 거 보면 참 답도 없네요.
     
       
포이에마 2018-02-15 (목) 02:28
제 말이 님 말입니다 ㅋㅋㅋ
김씨5 2018-02-15 (목) 01:07
작성자님 글 100 이해..
개탐 2018-02-15 (목) 01:16
모두다 그러지는 않아요...
창가의비소리 2018-02-15 (목) 01:47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저는 싫어할수 있고 그걸 바라지도 않아요

다만 동물을 학대하거나 이유도 없이 특히 길냥이들을 죽이는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길냥이를 십자가에 못을 박아서 죽인 사건이 있었죠.
그거뿐만 아닙니다. 불에 태워죽이지 않나 공방 테라스에서 잘 놀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그냥
잡아다 테라스 모서리에 패대기처서 죽인놈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물 보호법이 정말 약하다고 생각 됩니다.
왜? 선진국에서 강력한 동물보호법이 있는지 생각해야 됩니다.
결국 그렇게 동물들한테 해고지 하는 사람들이 사람한테도 해고지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동물한테만 극협이 있는게 아니죠.
여협 남협등 이리저리 편가르고 싸우기 바쁩니다

이게다 쥐새끼와 닭이 이렇게 우리나라를 망쳐놨다고 봅니다.

제가 쓴 택시기사 승차거부 글은 이글하고 무관합니다.
저는 케이지에든 동물을 동승거부하는거에 관한 글입니다.
뽀롱뿌룽 2018-02-15 (목) 01:49
모두다 그러리라고 생각하는것도 님 착각이에요.
질레트퓨전 2018-02-15 (목) 02:54
일부 사람들의 착각이라고 바꾸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애완동물 안 키우는 일부 사람들의 흔한 착각이 자신이 다른사람의 애완동물을 귀여워해주면 그 애완동물 주인이 좋아할거라고 생각한다는겁니다.
제가 골드 리트리버 키우는데 우리나라 실정에서 대형견 키우기 쉽지 않고  리트리버는 어느 정도까지 키워도 골드까지는 잘 키우는 집이 없어서 한 번 산책 나갈때마다 사람들이 귀엽다고 10명 이상의 분들이 달려듭니다. 어떤 사람들은 허락도 받지 않고 다가 와서  쓰다듬을려고 하고 관심을 끌려고 박수를 치거나 휘파람을 붑니다. 그런데 견주 입장과 개 입장에서는 이게 상당히 스트레스거든요. 개와 느긋이 산책하고 싶은데 산책도 방해받고 낯선사람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개가 어느 순간 사람에게 달려들까봐 긴장까지 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일부러 산책나갈때 헤드셋끼고 선글라스 끼고 후드티로 머리 덮고 나갑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쉽게 안 다가오더군요. 개 키우는 사람들도 에티켓을 장착해야 겠지만 안 키우는 사람들도 함부로 다른 사람 개에 안 다가와 줬으면 고맙겠어요.
     
       
롱다리72 2018-02-15 (목) 14:43
제발 좀 그래주세요. 사람 없는데로만 다니시고 견공 최대한 밖에 안데리고 나오시면 다 해결되요. 다른 사람들이 개에 관심도 안주고 개 싫어하는 사람에게도 좋을테고.
랜드앤프리덤 2018-02-15 (목) 03:01
애완동물이라는 표현 반갑네요^^
요즘 반려견,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대세라...살짝 오글거렸는데...
실제로는 애완동물은 완전히 그들의 생존을 주인에게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동반자라는 의미의 '반려'는 착각이죠.
동물을 키우다 버리는 사람의 무책임함을 비난하는 의미가 강해지다보니 '반려동물'이라는 표현이 대세가 된 것 같아요.
수박바나나 2018-02-15 (목) 03:23
동물 싫어하는 사람치고 성격 이상하지 않는사람
진짜 한명도 못봄

그리고 오지 말라는데 굳이 가까이 쳐 와서
동물 놀라게 해서 피해 봐 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놈들 미친거 같음
수박바나나 2018-02-15 (목) 03:33
그리고 개 고양이가 옆에 와서 기분 나쁘다?
파호후 돼지 놈년들이 근처에 있는게 더 기분 나쁜
사람이 더 많을듯
     
       
달나라토깽이 2018-02-15 (목) 04:48
님도 동물 싫어하세요?
그래서 님 말처럼 성격이 이상한거예요?
     
       
키티키티키티 2018-02-15 (목) 16:27
이 분 동물 엄청 싫어하실 듯
          
            
을파소 2018-02-15 (목) 18:12
재치가 흘러넘치시네.
맛있는팝콘 2018-02-15 (목) 04:56
마지막 두 줄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지들이랑 안맞다고 다른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보면 참 답도 없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가요?ㄷㄷ
     
       
부산소방관 2018-02-15 (목) 10:09
못배운 사람들의 전형적인 실수죠ㅋㅋㅋㅋㅋ
HBJang 2018-02-15 (목) 05:10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지들이랑 안맞다고 다른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보면 참 답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액션걸 2018-02-15 (목) 08:00
동물을 키운다는건 그사람이 동물을 학대하고 있다는걸 아셔야 합니다 동물도 동물답게 살아야죠
도토릭스 2018-02-15 (목) 09:10
이런 쓰레기글이 인기글이라니...참 수준들 하고는
     
       
창가의비소리 2018-02-15 (목) 09:43
예전엔 이토렌트 수준 높았는데요 일베충들이 스며 들면서 버렸습니다.
글쓴이 2018-02-15 (목) 09:43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들 부터 에디켓을 챙겨야지
뭔 자기는 안그런다고 핑계되네

길가면 기본 매너도 없는 사람들 천지인데
비염 있어서 털 개싫은데
     
       
창가의비소리 2018-02-15 (목) 09:46
네네 님이 그렇다면 그런거 겠죠
          
            
글쓴이 2018-02-15 (목) 10:31
님이 참 그렇더라고요 ㅋ 찔리시죠?
네모세상 2018-02-15 (목) 09:47
모두가 아니라 일부 생각이 없는 분들이 문제죠...
그런 생각없는 분들 덕에 모두가 욕을 먹는거구요.
전 털알레르기가 있어서 개나 고양이을 피해야만 하는데요 최근에 겪은 일을 이야기 하자면
엘리베이터 안에 개 두마리을 데리고 있는 남성과 여성분이 있어서 그냥 내려가세요 했더니
안에 타고 계시던 절 알고 계신 아주머니가 왜 타지 안타냐 하시길래 털알레르기떄문에 다음에 탈깨요 했더니
그 견주들이 이렇게 애기하더군요 "몸에 병이 있으면 병원가서 치료을 받아야지 왜 동물 탔을 하는지 몰라~"
뭐라 한마디 할려다 내 입이 더러워질것 같아 그냥 무시하고 계단으로 내려 갔네요.
정말 다른 사람이 불편할까봐 신경쓰시는 견주보다 저런 생각없는 견주을 더 많이 만난다는게 현실이죠.
     
       
창가의비소리 2018-02-15 (목) 09:59
무매너 견주 때문에 개까지 미워하지 마세요
늘 사람이 문제입니다.
뽐거지 2018-02-15 (목) 09:55
우리 어머님이 그러하심 ㅋㅋㅋ

아버지 친구분이 새끼 강아지 데리고 오셨었는데

어머님이 싫어 한다는걸 넘어서 기겁 하시더라는 그런 모습 처음 봤었네요

진짜 주먹만한 새끼 강아지였는데도 말이죠..
글쓴이 2018-02-15 (목) 10:37
진짜 웃기네 자기가 무매너인걸 모르고 댓글 다는거 보면
기분나쁘다고 허위신고 하는 사람이 참 웃김 ㅋㅋ
프란시드 2018-02-15 (목) 11:01
모든 애완동물과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 모든 사람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
언제 어디서나 애완동물을 잘못 키우는 사람들이 문제다.
자기들이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것인데 애완동물을 탓하고 남들을 탓한다.
애완동물을 유기견으로 길냥이로 만드는 것은 견주와 집사라는 인간들이다.
모든 권리에는 책임이 따르는 것이다. 책임질 줄 모르는 사람은 애완동물을 키울 자격도 없다.
필라이프 2018-02-15 (목) 11:10
말 그대로 사람마다 다 다른데...
내가 키우는 동물을 다른 사람들도 이뻐할꺼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는 것도 착각..
님은 애완동물 키우는 사람이 전부 남에 피해 주고 있다고
일반화하고 있음...
     
       
글쓴이 2018-02-15 (목) 11:13
웃기죠 유기묘 유기견 다 어디서 왔을까요?
다 키우던 쓰레기들 버린거죠?
          
            
필라이프 2018-02-15 (목) 11:17
걔네들은 쓰레기죠...
동물 버려 본적 없는데요?
왜 자꾸 쓰레기들을 묶어서 일반화 하려고 하죠?
님같은 사람이 동물 키운다면 금방 질려서 버릴꺼 같긴하네요...
          
            
맛있는팝콘 2018-02-15 (목) 11:19
논리적으로 안되니깐
계속 논점에서 벗어난 이상한 소리만 하시네..

님이 본문에 쓰신글 틀린 말이 아닙니다만, 이정도 반응이면 전달과 표현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자각이 안드십니까?
썰렁매니아 2018-02-15 (목) 11:48
닥치고 죽을때까지 키우는 비율이 20% 안된다 그말은 책임지ㅣ는 사람이 20%도 채안된다는거다 즉 장난감으로 사고 흥미 떨어지고 귀찬아지ㅣ고 병걸리ㅣ면 10에 8은 버리거나 딴데 준다 즉 개판이다 라는거다 난아닌데라고 씨부려봐야 개소리란거다
noahe 2018-02-15 (목) 11:55
소름돋네 ㅋㅋㅋ 진짜 딱 그생각하는 사람 있음 ㅋㅋㅋ
라스1 2018-02-15 (목) 11:57
우물 안에 들어가서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손가락질 하고 앉아있네.. ㅋㅋ 할 말 없다.
은휼 2018-02-15 (목) 11:59
저는 동물 자체를 좋아하다보니
다른사람의 동물이 제 주변으로 오는거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좋아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싫은 사람은 힘들겠죠.
이건 절대 풀 수 없어요.
법으로 해결할 수 밖에 없어요.
쌀집김씨 2018-02-15 (목) 12:44
알아요. 누군가 귀엽다해도 다른 의미로 감사하게 받습니다.

근데, 제 입장에서는 주인에게 승낙 구하지도 않고
강아지 귀엽다며 덥석 달려드는 무례한 사람들이 가끔 있어서 짜증납니다.
주인에게 먼저 허락 구하시고,
낯선이가 자기 몸 만지는 거 대부분의 개들이 싫어합니다.
꼭 만져야하겠다면 머리는 만지지 마시고,
주둥이 밑으로 내려서 손 냄새 맡게한 다음에 아랫목을 만지시면
서로가 좋습니다.
나다임마뭐라… 2018-02-15 (목) 13:24
소수의 견주의 문제를 일반화시켜 분탕질 만드는 쓰레기글
애견인의 착각이 아닌 글쓴이의 우물안 개구리식의 착각
하레와구우 2018-02-15 (목) 13:41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한국인은 다 미개하잔아요^^
곰의충격 2018-02-15 (목) 17:18
개를 좋아 하는것과
피규어를 좋아하는 것에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될듯
각자의 취향차이일뿐이라 생각해요
단 남에게 강요는 금지!!!!
적사요나라 2018-02-15 (목) 18:50
안키우는 사람의 큰 착각
다 이럴 줄 안다.
저는 사람들이 우리 강아지 귀엽다고 오면
'오오 겁많아서 물어요 조심하세요'
합니다.
하인스워드 2018-02-15 (목) 20:00
홀로서기 2018-02-15 (목) 20:08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누가 자기 반려동물 와서 만지고 그러는 거 엄청 싫어합니다. 우선 동물도 낯선 사람이 와서 만지고 하면 당연히 스트레스 받아하니까 주인도 싫어하고, 혹여 미친X여서 어떤 해꼬지를 할지 모르기땜에 누가 와서 만지려고 하면 대부분은 끌어안거나 뒤로 살짝 숨기거나 보통 그러죠. 특히 한국처럼 글 쓴 분같은 분들이 넘쳐나는 곳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그러니까 뇌피셜을 무슨 진리인양 헛소리하지 마시고 이만 꺼지시죠.
토일다드이트 2018-02-15 (목) 20:38
누군가의 애완동물. 누군가에겐 식재료.
다버 2018-02-15 (목) 20:47
전혀요.
유기견 키워서 이제 5년차인데 키워보니 더 잘 알겠더군요.
개를 싫어하는사람도 많고 무서워하는 사람은 더 많다는 것을요.
항상 리드줄 하고 다니고 애초에 풀어 줄 생각도 없습니다. 다른사람을 물까봐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걱정되서요.
귀엽다고 오면 겁많고 물을수 있으니 오지 말라고 하고 빠져 나갑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건데
지들이랑 안맞다고 다른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 보면 참 답도 없음]

이건 매우 공감하고 돌려 드리고 싶은 글이네요.
초코쌈닭 2018-02-15 (목) 20:56
길 다니면서 견주가 저사람 물어 쫓아가 하던가요? 왜 그들이 본인 한테 다가 온다고 생각하시지. 어차피 다수가 다니는 길인데. 개가 싫으시면 그냥 지나쳐 가시면 돼요.
지랑 안맞는다고 다른 사람을 이상한 사람 만들면 안되겠죠
너란뽐 2018-02-15 (목) 20:58
동물혐오 있는 인간들 특징이 보면 인간생각하는척해도 타인에 대한 혐오가 깊이 배어있음
이거 레알 이 글 자체도 어그로성 글이고 글쓴 내용 자체도 애완동물 이야기인거 같아도
그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간혐오성의 주제임
녀념념 2018-02-15 (목) 21:13
ㅋㅋ애완동물말고 사람도 마찬가지 입니다.자기 자식을 남들도 이해해주고 예뻐할 줄 아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죠.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를 내고 불편을 주는 애들이나 목줄 풀어진 애완동물이나
제3자 입장에선 짜증나는건 같다고 봅니다.목줄 풀고 산책시키는 개주인과 똑같이 애들 가정교육 제대로 못시키면 벌금 물어야 맞지 않나요?

우리 개는 안물어요 우리 아이는 어쩌구 하는게...제가 보기엔 똑같은 논리입니다.
와일드맨 2018-02-15 (목) 21:14
사람들? 남한테 피해갈까봐 일부터 다른 사람 멀리 있는 견주는 없다고 치는건가요?
개를 다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떻고
집행자 2018-02-15 (목) 21:37
저는 맹견보다 더 싫은게 주취자입니다. 술 처먹고 눈 풀려서 다니는 새끼들 보면
진짜 법만 없다면 오함마로 다 내려치고 다니고 싶네요. 법과 질서가 있으니 그나마 성격 죽이고 삽니다.
거부감 드는 동물보다 더 싫은게 술 처먹고 눈 풀려서 남들에게 시비 걸고 다니는 인간 버러지 새끼들이라...
와이즈먼 2018-02-15 (목) 22:33
일부라는 말을 꼭 쓰세요.
전체가 그러지는 않습니다.
파워살충제 2018-02-16 (금) 00:41
근처에 동물 키우는 사람들 보면 나 포함해서 그런 착각 안하는데ㅋㅋㅋㅋㅋ 안키우는 사람들이 그런 착각한다고 내뇌망상 하는경우가 많음. 이런글 보면 꼭 패미년들 보는거 같음. 경험이 없으니 상상속에서나 그냥 떠들어댐. 이런 어처구니없는글에 똑같은 족속들이 따봉 처막고 있는 수준.
에이자 2018-02-17 (토) 17:43
개든 고양이든 모르는 사람이 만지면 싫어합니다. 동물을 안 키워보셨으니 그런 오해를 하시는거 같네요.동물도 사람 가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