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17] (특가판매) 담원 게이밍모니터 특가판매 32인치 커브드… (85)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나눔쿠폰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처음으로 신용등급 조회해봤는데 1등급이네요. [광고 아닙니다ㅠ]

[회원게시판]
글쓴이 : 마이바흐 날짜 : 2019-04-15 (월) 07:21 조회 : 4164 추천 : 8    




아침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갑자기 토스에서 신용조회를 할 수 있다는게 생각나서


조회해도 문제 없는건가 확인 한번 해보고 조회 해봤는데


딱!!! 하고 1등급이 나오니 기분이 좋네요 ㅋㅋㅋㅋ



아무래도 아직 경제활동이 많지 않아서인가 봅니다.


지난 2월에야 학교를 졸업하고 3월부터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회초년생(?)이다보니


점수가 까일만한게 없었나봐요.



점수를 더 올릴만한건 무엇인지 떨어질만한건 무엇인지 알아봐야겠어요.




- 아 물론 토스의 신용조회는 타기관 신용조회랑 조금 다를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마이바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ABC초코 2019-04-15 (월) 07:57
까일만한게 문제가 아니고 사회초년생이 1등급 나오기 힘든데..
     
       
글쓴이 2019-04-15 (월) 09:02
알아보니 신용카드 연체없이 잘 이용하고 주거래 은행을 정해놓고 이용한게 도움이 된 것 같더라고요.
신용카드도 결제일 다가오기 전에 제가 선결제로 넘기거든요. 그것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카레고로케 2019-04-15 (월) 07:58
경제활동을 안 했으면 보통 5등급 아닌가요? 신기하네요.
5등급인가부터 시작해서 신용카드도 쓰고 돈도 갚고 경제활동하게되면 신용도가 오르는 걸로 알았는뎅..
     
       
글쓴이 2019-04-15 (월) 09:03
학생이라고 경제활동이 전혀 없었던건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빚은 하나도 없었고 신용카드를 연체없이 선결제하면서 이용하고 주거래 은행을 꾸준하게 이용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차단될코멘트 2019-04-15 (월) 07:59
닉값 하셨네요 ㅋㅋ
     
       
글쓴이 2019-04-15 (월) 08:59
아 순간 제 닉이 뭔가 했네요 ㅋㅋ 막 아무거나 지은건데 ㅋㅋㅋ
호텔노브라 2019-04-15 (월) 08:16
토스하지 마시고 다른기관에서 해 보세요.
신용등급은 실적이 있어야 평가 받는 겁니다. 경제 활동이 없스면 실적이 나올수 없어요.
그리고 신용등급은 특히, 신용으로 거래한 내역(카드값)들에 대해 수입에 비해 적정한가와  연체 여부입니다.
카드 얼마나 잘 쓰고 잘 값는지가 평가 대상이지 현금거래하거나 경제활용이 없스면 잘 나올수 없습니다.
카드회사도 장사꾼입니다. 카드회사에 돈 잘 벌어다 주는 사람이 최고이고 신용등급이 높습니다.
아마도, 토스의 의도는 수입은 좋은니 앞으로 카드 많이 써 달라는 의미인것 같습니다.
     
       
글쓴이 2019-04-15 (월) 09:01
한 5년간 신용카드 연체 없이 사용했고 .
주거래 은행 정해서 통장을 많이 굴린게 도움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금융생활 해야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펀딕 2019-04-15 (월) 09:00
경제활동 안하면 보통 신용등급 4~5등급에서 시작합니다
     
       
글쓴이 2019-04-15 (월) 09:04
그럼 저도 처음에는 4~5등급에서 시작해서 올라간거라고 봐야겠네요 .
재산 상위 1%에는 절대 못들어갈테니 신용등급 상위 1%에라도 들어가는걸 목표로 해봐야겠네요 ㅋㅋ
햄촤딩 2019-04-15 (월) 09:23
워.. 저도 20대 중반이지만 기업은행 쭉 사용하고 연체없고 신용카드 미리미리납부까지하는데 5등급이네요 ㅠㅠ 대단하십니다 ㄷㄷ
     
       
글쓴이 2019-04-15 (월) 13:20
아 저는 그보다는 나이가 많아서 아마 기간 등에서 아무래도 가점이 더 많지 않았나 싶습니다.
코스믹보보 2019-04-15 (월) 09:25
신용평가 하는 곳이 두 곳으로 올크레딧 나이스지키미인데 토스가 올크레딧 조회해서 보여주는거라 올크레딧에선 1등급 맞아요. 그리고 한 곳이라도 1등급이면 나머지 한 곳에선 적어도 2~3등급일 가능성이 크니 신용등급 좋으신거 맞습니다 ㅎㅎ
     
       
글쓴이 2019-04-15 (월) 13:21
기관마다 조금씩은 달라도 큰 차이는 없을거라는 말씀이신 거군요.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금융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싱이다 2019-04-15 (월) 10:26
엇 궁금해서 토스에서 조회해보니 976점이네요. 상위1%..
     
       
글쓴이 2019-04-15 (월) 13:19
저도 자산 상위 1%는 다음 생에 하고
이번 생에는 신용 상위 1% 목표로 해봐야겠어요 ㅋㅋㅋ
부처님ㅋ 2019-04-15 (월) 11:13
오래전에 실직했을때 카드 몇천만원 연체돼서 못갚고 행복기금으로 넘어가서 아직도 조금씩 갚고 있어서 신용불량자인줄 알았는데 850점에 3등급 나오넹...신기하당+_+;
     
       
글쓴이 2019-04-15 (월) 13:21
와... 그럼 그동안 엄청 건강한 금융생활을 하셨나봅니다. 축하드려요 ㅋㅋㅋ
포르토스 2019-04-15 (월) 12:52
전 나이스 쪽에서 조회하는데 3등급이었다가 서류 제출(건강 보험 등)하고 2등급 됐는데 얼마전 신용카드 새로 만들어서 기존거 해지해서 그런가 다시 3등급으로 떨어졌더라구요.
어제 다시 조회해보니 다시 2등급 되고 기존보다 더 올라갔지만..
신용카드 해지하면 떨어지는건지.. 신용카드 만든답시고 여기저기 신용카드사에서 조회를 해서 그런건지..
떨어지는 조건이 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 2019-04-15 (월) 13:14
2011년 법 개정으로 조회로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딱 명시되어 있는게 없어서 정확히 뭔지를 모르겠어요 .
JarHead 2019-04-15 (월) 13:16
전 8년차 직장인인데, 토스에서 1000점 나와서 신기했네요..
집이 없어서 대출이 없다보니...ㅠㅜ
     
       
글쓴이 2019-04-15 (월) 13:22
1000점이면 상위 0.00000001%? ㅋㅋㅋ 와 멋지네요
          
            
JarHead 2019-04-15 (월) 13:36


만점도 1%로 나오네요 :) ㅋㅋ
               
                 
글쓴이 2019-04-15 (월) 15:58
곧 만점까지 따라가겠습니다 ㅋㅋㅋ
그치지않는비 2019-04-15 (월) 18:14
해외에 있다 보니...신용등급이 변동이 없네요. 카드는 사용을 안하고 직불카드만 쓰고...대출금도 없고 하니...신용등급이 6등급 고정이더라구요. 아예 변동이 없음 ㅋㅋㅋㅋ. 뭐...대출 받을 일은 딱히 없을 것 같으니...
     
       
글쓴이 2019-04-15 (월) 20:12
해외 거주하시면 현지 은행이랑 좋은 관계 쌓는게 더 중요하죠 ㅋㅋ
루피아 2019-04-15 (월) 18:18
예전엔 조회하면 신용등급 떨어젔었는데 요즘앤 안그런가바요?
어디서 조회 하나요?
     
       
글쓴이 2019-04-15 (월) 20:11
2011년인가 법 개정이 되어서 이제 조회로는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저도 겁나서 조회버튼 누르기전에 검색해봤어요 ㅋㅋㅋ
저는 토스 어플에서 했습니다.
     
       
이토랜드꿀잼 2019-04-15 (월) 20:53
나이스
올크레딧
토스
카카오뱅크

많이 생겼더라구요 ㅎ
미친깡패 2019-04-15 (월) 19:52
저도 1등급 나왔네요 ㄷㄷㄷ
왜지? 교통카드 써서 그런가
전에는 3등급이었는디
     
       
글쓴이 2019-04-15 (월) 20:11
되게 다양한 조건들이 있어서 딱 뭐라고 말할 수 없더라고요 ㅋㅋ
커피선생 2019-04-15 (월) 21:52
지금 취준생이라 백수인데 5등급인데 이거 많이안좋은건가요?
아니면 취직하면 바로 3등급까지 올라가나요?
     
       
글쓴이 2019-04-15 (월) 22:05
저도 잘 모르는데 원래 4~5등급에서 시작하는거라고 하네요.
주거래은행 만들고 신용카드나 대출 이용하면서 잘 상환하고 그러면 점수 올라간다고 하네요.
          
            
커피선생 2019-04-15 (월) 22:17
분명히 대학다닐땐 3등급이였는데...
               
                 
짱카이 2019-04-15 (월) 22:50
5등급에서 3등급은 금방 올라요 ...
대출 받고 갚는 순간 쑥쑥 올라 갑니다 한번에 갚는게 아니고
천천히 갚다 보면 쑥쑥 올라 갑니다
중간 중간 카드 연체도 없어야 합니다 ,..
2등급까지는 잘올라요
설구 2019-04-15 (월) 23:40
전 어머니 아프시면서 병원비 대출받은거 1300, 집에 차가없어서 병원모시고 다니려고 풀할부로 차구매 1700 ㅠㅠ
학자금도 아직 1000만원정도 남았는데 차살때는 신용등급 7등급까지 떨어졌는데 글보고 조회해보니
그래도 한단계 올랐네요. 더 열심히 벌어서 빨리 갚고 저도 1등급 되야겠습니다.
퐈이아!!!!
     
       
글쓴이 2019-04-15 (월) 23:48
인터넷에 의하면 대출했다고 등급이 떨어지지는 않고
대출 이후에 상환을 잘하면 상승, 연체가 되면 하락이라고 들었는데 그게 아닌가요 ?
          
            
설구 2019-04-15 (월) 23:53
글쎄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제가 학자금대출 상환기간 초반에 상환기간 시작된지 모르고 있다가 3개월정도 연체한적이 있었거든요 ㅠㅠ 그때 이미 떨어진 상태에서 병원비에, 차량까지 구매하려고 신용조회를 꽤 해서 많이 내려갔을것 같아요.
               
                 
글쓴이 2019-04-16 (화) 06:39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2011년 즈음에 법이 개정되어서 조회로는 신용 점수가 내려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暗黑鬪氣 2019-04-16 (화) 00:23
토스신용 등급 졸라 어이가 없는게..몇달 놀다가 취직하고 나서부터 밥값이 나가기 시작하니까
지출이 늘어났다고 신용 점수가 깎임..어처구니가 없어서..ㅋㅋㅋ
     
       
글쓴이 2019-04-16 (화) 06:42
토스는 올크레딧 신용점수를 가져와서 보여주기만 하는거라내요.
라이넨 2019-04-16 (화) 02:37
의미없다 의미없어.... 등급 좋아봐야 돈 빌릴때야 좋은거지요 ;;;;;
     
       
글쓴이 2019-04-16 (화) 06:40
높아서 안좋을거 있고 낮아서 좋을거 있나요 뭐~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87628 [일반]  친언니에게 카톡 차단 당했네요...ㅎ 빰빰 07:38 0 104
87627 [일반]  다이소 완소템 (1) 이미지첨부 바른장군 07:34 0 129
87626 [날씨]  오늘의 날씨입니다 ~ 오늘은 곡우입니다! (2)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07:14 2 74
87625 [나눔]  망고스틴, 몽키퍼즐트리 나눔 발송에 관하여 (3) 이미지첨부 네모홀릭 07:11 1 59
87624 [일반]  네이버 n드라이브 땜에 올만에 울적해졌네여. 이구아나d 07:06 1 112
87623 [일반]  투표를 잘하면 생기는 콜라보 (2) 이미지첨부 Peace427 07:02 0 198
87622 [일반]  미국이 셰일오일로 석유패권도 완벽하게 장악했군요 전사abj 06:52 0 196
87621 [날씨]  4/20 대기질 지수 이미지첨부 o어나니머스o 06:48 1 71
87620 [일반]  검색어지우는방법없을까요? (3) 잘될꺼야 06:38 0 124
87619 [일반]  문대통령 순방중인 중앙아시아3국과 '신북방정책' (4) 이미지첨부 전사abj 06:15 0 123
87618 [일반]  휘성,에이미 사건은 대반전인건가요? (4) 잃어버린10년 05:05 0 701
87617 [뉴스]  김일성 생일 축전… 트럼프의 강온카드 희망을싣은돛… 04:36 0 234
87616 [잡담]  주말에 이시간에 깨서... 굿모닝입니다 04:23 0 112
87615 [잡담]  정말 수학으로 천체 역학을 창시해낸 과학자들 보면.... (1) 포이에마 03:31 1 288
87614 [뉴스]  김학의 사건 ‘키맨’ 윤중천 영장 기각 (5) 새날 03:27 0 309
87613 [잡담]  신혼여행왔습니다~ (8) 이미지첨부 고테츠23 03:18 4 595
87612 [일반]  장거리 비행+이코노미 좌석이면 항상 쾌적하게 갔던 방법이 있습니다. (1) 화살이어디갔… 03:17 0 350
87611 [일반]  숫자를 0으로 나눌 수 없는 이유? (1) 맛있는팝콘 03:17 0 379
87610 [일반]  정부 에너지계획에, 국가적 '핵융합발전' 지원과 육성도 포함해주길, (1) 이미지첨부 전사abj 03:06 0 102
87609 [잡담]  익명게시판.... (6) 인도미누스 02:59 0 181
87608 [일반]  노트북 받침쿨러 제품추천받고싶습니다 ◇에오구스◇ 02:46 0 101
87607 [일반]  녹차 아이스크림의 진실.jpg (4) 이미지첨부 빈폴 02:42 0 705
87606 [잡담]  오늘 분당에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네요 ,, (5) yohji 02:34 0 571
87605 [일반]  신고수 누적으로 필터링된 게시물 입니다. 관리자 확인후 처리됩니다. (37) 뿜스 02:10 0 949
87604 [잡담]  거실등 안정기가 다 나갔네... (5) 옆집곰아저씨 01:53 0 336
87603 [잡담]  개인적으로 헌법재판관 임명 찬성합니다 (5) 이미지첨부 왜죠 01:28 0 354
87602 [일반]  출산율 1위 스웨덴의 위엄 (32)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01:27 0 1450
87601 [잡담]  맛있는 녀석들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쌈밥편 안타깝네요 (4) 조커고래 01:14 0 705
87600 [일반]  동안이란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받아칠 수 있을까요? (17) 덴마크모카라… 01:11 1 410
87599 [잡담]  대통령 중심제국가에서 국회의원이 장관이 되는건 좀 안 맞죠 (9) 해적좀비 01:04 0 27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