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17] (특가판매) 담원 게이밍모니터 특가판매 32인치 커브드… (85)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나눔쿠폰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일반] 

병원에 있다보니 ... 병원 올곳이 못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통합사회황국… 날짜 : 2019-04-15 (월) 12:52 조회 : 4156 추천 : 9    
진짜 병원에선 억지로 약으로 사람 생명

연명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선택이겠지만 ... 왜리 억지스러 보이는지 ...

저는 큰 병원 올 돈도 없지만 ... 굳이 ...

그냥 공기 좋은데 가서 있다가 자연스럽게

가고 싶네요. 진짜 병원 올곳이 아님 ...

단 ... 이빨관리는 치과가서 꼭 해야합니디.

이빨이라도 튼튼해야 먹는거 잘 먹고살아요.
... 야한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건전해야 합니다.

푸르고 청정한 세상을 위해서
통합사회황국…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무리모두 2019-04-15 (월) 12:57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잇몸으로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치아관리 잘하는게 만수무강에 도움됩니다.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2:59
치료 가망도 없는데.. 가산을 전부 털어가며 연명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결국 얼마 살지도 못하고 죽는데.
그럴바에 강한 진통제나 많이 사서 고통스러우면 조금씩 먹으면서 남은 삶을 자유롭게 즐기는게 낮죠.
     
       
닉오브타임 2019-04-15 (월) 13:03
강한 진통제는 마약성분이 있어서 개인이 보관할수 있게 주지 않고
병원에서만 먹을수 있는거로 압니다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3:07
처방 받아서 그때 그때 먹거나,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뭐 그정도 방법 말고는 없겠죠.
담장너머보기 2019-04-15 (월) 13:00
치과 가는 것도 '억지' 로 생명 연장하는거죠? ㄱ후ㅗㅇ기 좋은 곳에서 하는 자연치유도 아닌데.
가족이나 본인이 죽을 병에 걸려보면 이런 생각은 못합니다. 무조건 살리고 싶죠.
     
       
글쓴이 2019-04-15 (월) 13:05
치과는 연명이 아니죠. 평소 건강을 위한 관리 입니다.

그리고 전 그렇게 연명하고 싶은 마음 없네요.
          
            
검처니 2019-04-15 (월) 16:42
병원도 그렇게 평소에 자주 다니시면 위와같은 상황은 없을 수도 있겠지요.
보통은 난 건강해~~ 하면서 병원 한번 안다니던 사람이 한방에 큰걸로 훅 가는거고
잔병치레 많이하면서 병원 자주 다니는 사람이 오래산다고들... 하지요.
요울 2019-04-15 (월) 13:04
네. 가족이 큰병걸리면 병원연명치료 안하고 시골로 보내실분?
에로즈나 2019-04-15 (월) 13:05
처한 상황마다 다르더라고요. 

가족중에 항앙치료를 하더라도, 엄청나게 괴롭고 생존확률도 희박했었는데,

할머니께서는 호스피스를 선택하셨고 (마약성 진통제로 고통만 줄여주는)
작은아버지는 항암치료를 선택하셨네요.

내가 지켜야 될게 더이상 없다면, 굳이 고통받으면서까지 살고 싶지 않겠지만,
내 목숨이나 고통보다 소중한것들이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고 싶을수 있거든요.
     
       
글쓴이 2019-04-15 (월) 13:07
정답 ...
     
       
디스이즈잇 2019-04-15 (월) 13:08
문제는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결국에는 병 때문에 죽는다는거죠.
애플 스티브잡스 보세요. 돈이 아무리 많으면 뭐함?
          
            
에로즈나 2019-04-15 (월) 13:17
정확하게 말하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결국에는 죽는다는거겠죠.   

죽는다는걸 알더라도, 모두 살아가고 있자나요?

그중에서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도 살기 위해 노력을 해야만 되는 사람과
굳이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살 이유가 없는 사람의 선택이 다르다는 얘기입니다.
          
            
고수진 2019-04-15 (월) 16:16
잡스 - -

자연치료한다고 병원안가고 헛짓하다가
               
                 
우주여행객 2019-04-15 (월) 18:06
그덕에 조금 더 오래 살았을지도..
소총저격수 2019-04-15 (월) 13:09
병원에 안가는것이 최선이지요.
불량아재 2019-04-15 (월) 13:10
와이프 집중 치료실에 한달 있었는데 당일 보통 3명은 유명을 달리 하더군요..
에이오엠지 2019-04-15 (월) 14:23
고통만 없으면 누구나 자연에서 자연스럽게 가고 싶죠.
병 걸려서 고통을 참을 수 없으니깐 병원에 가는 거지요.
레이디버그 2019-04-15 (월) 15:02
연명하고 싶음 하는거죠 자신의 기준으로 평가하기는 무리라고 봅니다.
원글님도 연명이냐 죽음이냐 둘중 하나의 선택이 기로에 놓인다면 달라질수 있습니다.
삑살왕자 2019-04-15 (월) 16:19
가망성과 돈 문제입니다
가망성이 있다면 포기안합니다
가망성 중에 돈도 들어가죠
그만큼 받쳐줄수있는 돈(대출을 한다고 해도)이 있으면 포기안합니다

부모는 자식을 포기안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포기하는상황보다는... 슬프네요
샤이닝프로덕… 2019-04-15 (월) 17:22
사람이 95%확률로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해도... 5%에 희망을 갖고 하게 되는게 아닐까요?
지금 젊으셔서 아무 질병 없이 사시는거라 그러실 수 있는데 사람은 누구나 아프게 되고 때론 본의 아니게 상해를 입게 되어 병원을 가게 될 일이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나이가 있으실텐데 약 따위로 생명연장하지 마시고 거 시원하게 공기좋은데 있다가 가십시오 라고 하실 순 없잖아요.
어쭈구리 2019-04-15 (월) 17:51
그건 개개인의 판단문제라...
우주여행객 2019-04-15 (월) 18:07
연명을 택하는건 견딜수 있을만해서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매일매일이 어제보다 더 큰 고통이라면 선택 못할겁니다
아자토스 2019-04-15 (월) 18:47
제목이랑 내용이 글쓴이가 생각한거랑 다르게 적은듯
항암말기 같은 케이스를 말하고 싶으신듯한데
미친깡패 2019-04-15 (월) 20:09
병이란게 치료시기라는게 있어서 치료시기 놓치면 힘들지만 조기에 잘 발견하고 관리하면 충분히 정상인처럼 생활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짱카이 2019-04-15 (월) 22:51
참 사람이 기운이라는게 중요 한거 같아요 어머니 아플때 병원에 잠시 있었는대
아픈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사람 기운도 축 처지고 금방 지치더라구요 ...
웃을일이 많이 없는곳이라 그런거 같아요
빙수팥 2019-04-15 (월) 23:36
그래서 평소에 건강 잘 챙겨야하죠.
아프신분들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JKRAH 2019-04-16 (화) 00:37
간단한 논리입니다.

당신의 부모님
1주일 더 살릴 수 있는데
죽이실래요?
아니.. 죽게 내버려둘래요?

2주일 더 살 수 있는데
2일만에 죽게 내버려 둘래요?

결국엔 죽을 테지만
하루라도 더 살게 하고픈 바람의 표현이 연명치료입니다.
메르짱 2019-04-16 (화) 00:50
본인이 그상황 되고 자식들이 호흡기 뗀다하면 ...기분이 참 더러울겁니다.
wdiydw3 2019-04-16 (화) 11:38
님은 절대로 연명하지 마시길
진진자리 2019-04-16 (화) 11:40
남이사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87627 [일반]  다이소 완소템 (2) 이미지첨부 바른장군 07:34 0 302
87626 [날씨]  오늘의 날씨입니다 ~ 오늘은 곡우입니다! (2) 이미지첨부 시티은행 07:14 3 90
87625 [나눔]  망고스틴, 몽키퍼즐트리 나눔 발송에 관하여 (6) 이미지첨부 네모홀릭 07:11 2 81
87624 [일반]  네이버 n드라이브 땜에 올만에 울적해졌네여. 이구아나d 07:06 1 147
87623 [일반]  투표를 잘하면 생기는 콜라보 (2) 이미지첨부 Peace427 07:02 0 258
87622 [일반]  미국이 셰일오일로 석유패권도 완벽하게 장악했군요 (1) 전사abj 06:52 0 229
87621 [날씨]  4/20 대기질 지수 이미지첨부 o어나니머스o 06:48 1 80
87620 [일반]  검색어지우는방법없을까요? (3) 잘될꺼야 06:38 0 137
87619 [일반]  문대통령 순방중인 중앙아시아3국과 '신북방정책' (4) 이미지첨부 전사abj 06:15 0 134
87618 [일반]  휘성,에이미 사건은 대반전인건가요? (4) 잃어버린10년 05:05 0 755
87617 [뉴스]  김일성 생일 축전… 트럼프의 강온카드 희망을싣은돛… 04:36 0 248
87616 [잡담]  주말에 이시간에 깨서... 굿모닝입니다 04:23 0 116
87615 [잡담]  정말 수학으로 천체 역학을 창시해낸 과학자들 보면.... (1) 포이에마 03:31 1 297
87614 [뉴스]  김학의 사건 ‘키맨’ 윤중천 영장 기각 (5) 새날 03:27 0 329
87613 [잡담]  신혼여행왔습니다~ (8) 이미지첨부 고테츠23 03:18 4 625
87612 [일반]  장거리 비행+이코노미 좌석이면 항상 쾌적하게 갔던 방법이 있습니다. (2) 화살이어디갔… 03:17 0 374
87611 [일반]  숫자를 0으로 나눌 수 없는 이유? (2) 맛있는팝콘 03:17 0 389
87610 [일반]  정부 에너지계획에, 국가적 '핵융합발전' 지원과 육성도 포함해주길, (1) 이미지첨부 전사abj 03:06 0 105
87609 [잡담]  익명게시판.... (6) 인도미누스 02:59 0 189
87608 [일반]  노트북 받침쿨러 제품추천받고싶습니다 ◇에오구스◇ 02:46 0 104
87607 [일반]  녹차 아이스크림의 진실.jpg (4) 이미지첨부 빈폴 02:42 0 736
87606 [잡담]  오늘 분당에서 신기한 광경을 목격했네요 ,, (5) yohji 02:34 0 595
87605 [일반]  신고수 누적으로 필터링된 게시물 입니다. 관리자 확인후 처리됩니다. (37) 뿜스 02:10 0 949
87604 [잡담]  거실등 안정기가 다 나갔네... (5) 옆집곰아저씨 01:53 0 342
87603 [잡담]  개인적으로 헌법재판관 임명 찬성합니다 (5) 이미지첨부 왜죠 01:28 0 364
87602 [일반]  출산율 1위 스웨덴의 위엄 (32)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01:27 0 1494
87601 [잡담]  맛있는 녀석들 정말 좋아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번 쌈밥편 안타깝네요 (4) 조커고래 01:14 0 724
87600 [일반]  동안이란 소리를 유머러스하게 받아칠 수 있을까요? (17) 덴마크모카라… 01:11 1 416
87599 [잡담]  대통령 중심제국가에서 국회의원이 장관이 되는건 좀 안 맞죠 (9) 해적좀비 01:04 0 282
87598 [잡담]  빵집 데이트... (3) 목장지기 00:57 3 58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