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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경질 된 전원책 "날 하청업체 취급..문자정리에 놀라"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8-11-10 (토) 01:31 조회 : 1099 추천 : 4  

경질 된 전원책 "날 하청업체 취급..문자정리에 놀라"

정윤아 입력 2018.11.09. 17:37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자유한국당이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촉한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 앞에서 전 위원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8.11.09.suncho21@newsis.com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전격 경질한 전원책 전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원은 "2월말 전당대회를 하라는 이야기는 나를 정말 하청업체 취급하는 것"이라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다.

전 위원은 이날 오후 4시께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건 국민들도 기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 우리 조강위원들과 수없는 회의를 해서 내부적으로 프로그램을 확정 중이었는데 시행하지 못하게 됐다"며 "절 해방시켜 달라. 며칠 있다가 입장을 정리해서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전 위원은 "제가 여전히 생각하는 건 한국 보수정당의 재건이고 마음 둘 곳 없는 보수층이 기대하는 면모가 일신된 정당"이라며 "그게 무너진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조강특위에 특정인물 영입을 부탁했다는 언급에 대해 "그때가 시작이었다"며 "처음 약속과 너무 달랐다. 잘못하면 인신공격을 하는 셈이 되고 한 달이지만 먹던 물에 침뱉는 것 밖에 안 된다"고 언급을 자제했다.

특히 전 위원은 자신을 영입한 김용태 사무총장이 자신의 해촉(解囑) 사실을 문자로 통보한 것에 대해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자유한국당이 전원책 조강특위 위원을 해촉한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전 위원이 문을 열고 나오고 있다. 2018.11.09.suncho21@newsis.com


전 위원은 "미국에 있는 분이 그러길 이슬람은 율법이 바뀌어 이혼도 문자로 3번 '너와 이혼한다'고 보내면 성립이 된다고 하더라"며 "한국도 드디어 문자로 모든 걸 정리하는지 알게 됐다. 놀라운 일이다"라고 비판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 시간대에는 전 변호사와 유선으로 연결되기 어려운 사정이 있어 문자로 사실을 알려 드리게 됐다"며 "지금까지 그 시간대에는 문자로 연락드리고 사후에 변호사께서 제게 연락주는 방식으로 소통을 해왔다"고 해명했다.

한편 조강특위 위원장인 김용태 사무총장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비대위는 전원책 위원이 비대위 결정에 동의할 뜻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따라 비상대책위원회는 전 위원을 조강특위 위원직에서 해촉키로 했다"고 말했다.

이진곤 조강특위 위원은 이날 해촉사태 이후 조강특위 회의를 열고 "초반에는 전원책 변호사의 권유를 받고 들어왔지만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일 마무리를 해드리고 나가겠다는 생각으로 의견을 모았다"며 "역량을 발휘해 좋은 분들이 당협위원장을 맡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그대로 위원직을 맡겠다는 뜻을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81109173718890

쓰레기는 쓰레기 정당이라는 것을 너만 모르지~

이미 박근혜가 황교안 문자로 해고 통보했던 전적이 있었다는 것 너만 모르지~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laksjjd 2018-11-10 (토) 01:32
문자로 짤려보니 느낌이 어떻냐?
글쓴이 2018-11-10 (토) 01:37
법원 "수습직원 문자로 해고 통보 무효"
입력 2013.10.08. 09:07 수정 2013.10.08. 09:07

수습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이라 해도,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만으로 해고 통보를 해서는 안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카페 사장 A 씨가, 수습직원에게 문자메시지로 한 해고 통보를 인정해 달라며 낸 소송에서, A 씨에게 패소 판결했습니다.

법원은 "문자메시지는 서면으로 볼 수 없다"며 "수습 직원이나 아르바이트생이라 하더라도 해고 통보를 할 때는 반드시 서면으로 해야 한다는 근로기준법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131008090707990
필소구트 2018-11-10 (토) 01:42
앞으로 두문불출하긌네요. ㅋ
이다운 2018-11-10 (토) 02:03
쥐약 든건지 몰랐당가
丘比特714 2018-11-10 (토) 02:04
자유당에 정규직이라는 단어가 있는지.. 궁금?,,,,,,,,,,
여명808 2018-11-10 (토) 04:16
팽당한겨?
봉래산 2018-11-10 (토) 04:28
빙신들끼리 놀고있네
토렌트나라 2018-11-10 (토) 15:33
자민련인가?
그 충청도 담에 몸 담았을땐 어떻게 했었는지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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