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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롯데택배 진짜 개쌉극혐이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CRBM 날짜 : 2018-12-06 (목) 12:54 조회 : 2259
롯데가 언제부터 택배사업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개쌉극혐 그자체네요

물건 배송받을때마다 아무연락도없이 대문앞에다가 놓고가네요 물건 분실되면 자기들은 확실히 배송했다 보상못해준다 배째라식으로 나올게 뻔하고 일처리 진짜 개극혐이네요 오늘도 시골에서 할머니가 김치보내주셨는데 박스 다부서져있고 진짜... 하.... 욕나오네요.,..

한번은 서랍장을 택배로 주문한적이있는데 그 상자가 대문 문고리랑 벽에 걸려서 대문이 안열려서 갇힌적도있습니다 그날은 너무화가나서 기사한테 전화해서 좀 치워달라니까 지금 너무멀리와서 못간다느니 개소리를 늘어놓더라고요...그때 진심 너무화나서 시발장난하냐고 당장와서 치우라고 욕을해버렸습니다 근데 더황당한건 와서 치우면서도 미안하다 사과한마디없었음......이건 제가 감정에 너무휩쓸려서 잘못했네요...

지금 대리점에 전화해서 이러이러하다 이야기했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예~전~달~할~게~요~ 하면서 비아냥대는 어투로 받더라고요 후,.,,,, 개열받네요;;심지어 말하고있는데 그냥 끊어버림..

택배기사님들 고생하시고 바쁘신건 알겠는데 기본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경비실에만 맡기고 문자하나만 부탁드립니다

생각해보면 롯데는 손대는 모든사업이 그냥대충대충 싼마이장사네요 어떤종목이던지
CRBM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최프로다 2018-12-06 (목) 12:59
저도 롯데는 싫어 하지만 이건 롯데보단 배달업체 그분이 잘 못 인거 같습니다. 개념없이 대충 하시네요
겨울아가지마 2018-12-06 (목) 12:59
저는 계단식 아파트라 저런게 더 편합니다.
복도식이면 싫을 것 같네요.
일왕욕해보세… 2018-12-06 (목) 13:02
특정 택배 회사 자체의 문제라 보기엔 그렇고
해당 지역 담당하는 롯데 택배 대리점과 기사 문제 같습니다.

하지만 롯데 택배가 전반적으로 평이 별로 안 좋긴 합니다.
그녀와향신료 2018-12-06 (목) 13:03
택배는 대부분 개인 사업자라서 그 택배기사 자체가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IT난민 2018-12-06 (목) 13:03
저희 동네 롯데택배는 좋던데...
토론토닥 2018-12-06 (목) 13:04
롯데택배는 구조가 시제이택배랑 약간 틀린데
비유적으로 시제이는 거대 왕국 두개가 붙어서 통합한뒤 강력한 권한으로 아래 소부족을 통합한 형태이고
롯데택배는 거대 왕국이 몰락한 왕국을 통합했는데, 중앙 권한이 약해서 내부는 각 파트가 소부족 연합형태로 이뤄진 곳.
그래서 각 소부족의 권한이 강해서 소부족 별로 특징이 틀림.
     
       
하나님 2018-12-06 (목) 13:10
이런 설명 아주 칭찬해
     
       
터져라로또크… 2018-12-06 (목) 13:12
기사 입장에서는 롯데가 좋다고 하긴 하더라구요 ;;

cj 는 갑질이 심해서 ㅡㅡ;;

알바들 튀어서 물류 터지면 기사들이 가서 상하차 해야됨 ..

롯데는 그런거 없다고 ;;
터져라로또크… 2018-12-06 (목) 13:05
우리동네 롯데배달하는 색기도 진짜 아무생각없고 좀 모자란놈이 하는데

캔음료 배달 시켯는데 다 터진걸 아무말도 없이 주고 가길래

시발 니같으면 좋겟냐고 만지자 마자 끈적끈적하고 반정도 터졋는데 미안하단 말도 안하냐고 하니깐

그때사 미안합니다 하는데 아무 감정없고 그냥 문자그대로 미안합니다 국어책읽듯이..

회사에서도 그사람을 만나는데 비 존나 오는데 그냥 문앞에 던져놓고감 ㅋㅋㅋㅋ

비 다 맞아서 박스가 흐물흐물하고 내용물도 다 젖었구만 미친놈이 ㅋㅋ 생각 자체를 안하나봄 ;;
사촌간볼빨기 2018-12-06 (목) 13:07
우리동네는 다른택배는 다 연락해주고 좋은데
로젠은
진짜
언제온지도 모르고 , 배송완료처리도 안해놓음
-_-
김씨5 2018-12-06 (목) 13:07
회사보다 택배  기사 개인의  인성 같아보입니다
그럼됐어 2018-12-06 (목) 13:13
그 총알 배송 그..어디죠..
문자로 oo시에 경비실로 물건 배송예정이라더군요.
바로 올라 오라고 메모 남겼는데...

그래서 택배기사 전화번호는 없고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집으로 갈 겁니다...라더군요.
하도 안 오길래 고객센터 전화하니 배송완룐 됐는데요..ㅠㅜ
좀 뭐라 할려고 기사분 전번 물으니...
고객과의 트러블 때문에 기사분 전번은 알려줄 수 없다고 ㅋㅋㅋ

그 후론 총알 배송하는 업체는 이용 안 합니다.
     
       
The미래 2018-12-06 (목) 23:19
그렇게 처리하는 게 맞는 거에요. 아니 기사를 왜 고객이 직접 연락하나요.
기사 업무는 고객 응대가 아닌 배달일 뿐인데.
그 기사의 배달 업무에 대한 문제 제기는 택배사 통해서 하는 거고, 회사 서비스쪽에서는 그 문제 제기에 대한 판단을 해서 그게 기사가 고칠 점이면 기사한테 전달하는 거고, 그냥 고객이 오버하는 거면 어떤 고객이 언제 어떤 내용으로 연락했다는 일지만 쓰고 끝내는거죠.
그 회사의 판단이 마음에 안 들면 고객이 그 회사를 이용하지 않는 거고, 회사 판단이 실제로 고객과 반하는 경우가 많다면 님 뿐만 아닌 다른 고객도 이용을 안 할 테니까 지들이 변하던 망하던 팔리던 하는거죠.
          
            
그럼됐어 2018-12-07 (금) 07:20
근데, 씨제이 같은 경우는
배송시 메모에
'집에 항상 사람있으니
바로 올라 오시라'고 해도
매번 전화를 합니다.
왜 그럴까요?
택배기사는 그냥 적힌대로
바로 올라오면 되는데...

괜히 올라 왔다가 헛수고할까봐서 그렇겠죠.
고객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기사는 고객한테 직접 연락하는데
고객은 왜 센터로 연락을 해야 할까요?

그리고 몇 시에 배송예정입니다...
라는 메시지도 기사분이 갖고 있는 전화로 연락이 옵니다.
왜 센터의 대표전화로 연락이 오지 않고...

씨제이와 총알배송업체...완전 달라요.
전 씨제이 방식이 좋아요.
그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The미래 2018-12-07 (금) 07:41
정확히 말하면 기사가 전화를 하는 건 회사 전화 발신용이지 고객의 전화를 수신하는 게 아니라는 겁니다. 그 말대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건 괜찮은 방식일 수야 있으나 그 이외에 고객이 기사한테 전화를 하는 거는 기사 업무 이외의 업무란 거죠.
기사가 고객한테 전화하는 건 상담이 아닌 일종의 초인종 개념이기에 배송 업무에 해당하는거고, 원칙적으로는 올라가서 초인종을 울리는 게 맞는거죠. 올라가서 시도하는 것 역시 기사의 업무니까요. 보통 배송은 1차 시도 2차 시도 이런 식으로 나뉘어서 시스템 맞춰서 해야 하는거죠. 지금 택배 상황이 제대로 시스템이 안 잡혀있어서 뭐도 기사가 부담하고 뭐도 부담하고 한다는 건 알지만 그게 잘못된 거죠.
어떤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확히 따져서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제대로 잡힌 게 없어서 지금 같이 누구는 이러고 누구는 저러고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고요.
                    
                      
그럼됐어 2018-12-07 (금) 07:55
첫 글에 보시면...
경비실에 맡긴다는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문자를 받고
택배기사가 아닌 센터로 연락할 수 밖에 없었죠.
센터에서는 제 연락을 받고도
그렇게 연락은 갔지만 집에 물품이 배송 될 거다...
근데 결과가.. 물품은 경비실로 갔어요.

결론을 내리자면
제가 경비실로 가서 물건을 가져왔습니다. 의도치 않게...
나만 수고를 한 거죠.

고객은 편한 걸 원합니다.

씨제이 택배 기사도
왜 센터로 연락하지 않고 나에게 연락하느냐..
이런 말은 한 번도  없었고..
아주 친절하게...
그리고 지금 비가 와서 어쩌구 전화가 오면
그럼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 라고 편의를 봐줍니다.
씨제이 택배기사하곤 잘 지내요..

고객은 편한 걸 원합니다.
택배 기사도 그렇겠죠.
누가 뭐라하기 전까지는요.

어느 한 회사의 방침이
모든 회사의 방침일 필요는 없어요.
                         
                           
The미래 2018-12-07 (금) 08:11
애초에 회사 방침이기 전에 당연한 구분인 겁니다.
제대로된 시스템 없이 계속 지내다 보니까 부당한 업무도 그냥 원래 그런가보다 하는 것 뿐이죠. 이래서 어느 정도 제대로 자리잡힌 구조가 필요한 겁니다.
어찌되었듯 지금 보시듯 회사가 아닌 택배 기사들마다 차이라는 게 정론이고, 이 말은 획일화된 공평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것이지요.
반대로 더 친절하다 느끼는 건 상대가 본인의 이익을 일정 부분 포기하기에 내가 더 편하다고 느끼는 것이고요.
                    
                      
그럼됐어 2018-12-07 (금) 08:28
당연한 구분이란 건 없습니다.
서로 편하게 하기 위해 만들어낸 것이죠.
서로가 편하면 그걸로 된 겁니다.
                         
                           
The미래 2018-12-07 (금) 08:31
서로가 편하지 않으니까 문제인거죠.
좋은 게 좋은거지가 결국은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지죠.
택배 기사만 해도 이미 문제 많은 건 아실테고요.
저는 이만 합니다. 뭐가 문제인지는 여러 댓글에 걸쳐서 충분히 설명했다 보이네요.
                    
                      
그럼됐어 2018-12-07 (금) 08:49
고객이 뭘 원하는 지는 저도 말씀을 드렸네요.
그럼...
시크릿♥송지… 2018-12-06 (목) 13:15
롯데택배는 놓고 사진까지 찍어보내줘서 좋던데
멘붕추 2018-12-06 (목) 13:20
어제 저녁 6시 넘어도 택배(롯데) 안오길래 포기했는데
7시 조금 넘어서 벨 누르고 가시더라구요.
문앞에 놓여있는 택배 사진과 함께...
하안군 2018-12-06 (목) 13:35
택배는 사바사 같아요 저희동네는 참 좋습니다. 가장 친절하세요 기사님들중에
닉네임은공백 2018-12-06 (목) 13:35
전 CJ한테 당했죠.
배송하다 문제생겼다고 배달할때부터 말하면서 센터에 전화하면 바로 처리해준다고 말하고 가더만.
센터에 전화하니 택배 회수해가고 택배 사진 구매 영수증 등등 다 받아가서 달말에 입금해준다고 했는데.
지금 100일이 넘어 4개월 가까이 됐는데 아직도 입금이 안됬네요.
월요일만되면 CJ센터에 전화하는게 일이 되버렸네요.

ㅆㅂ 물건도 처가져가고 센터에 전화하면 질질끌고 담당자 드립이나 치고 시간끌다가 주말오면 주말이라 상담원 연결이 안되고. 담당자부터 지들이 원하는 조건 다 맞춰서 전화연결되면 달말에 입금해준다는 개소리를 지금 네번째 들었는데 어디 신고하면 될까요???
     
       
The미래 2018-12-06 (목) 23:32
음, 이런거 신경 잘 쓰셔야 하는게 이게 몇 달 지난 뒤면 클레임 걸 수 없다거나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어요. 택배사가 질질 끄는 것도 그거 지나면 '? 예전 일 가지고 지금에 와서? 우리 잘못 아닐 듯?' 이렇게 하려고 끄는 걸 수도 있으니 확실하게 아셔야 합니다.
2~3주 내에 해결 안 되면 등기로 편지 보내야죠. 며칠까지 해결 안할 경우 법적 분쟁으로 가겠다 해서 그 날짜 지나면 소송 거셔야 하고요.

물론 님 경우는 님이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니까 그런 게 다 참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은 되는데, 만약에 저쪽에서 증거 자료 제출 거부하고, 님도 님이 연락해서 통화한 거 증명 못하면(녹음 해놓으시긴 했겠지만...) 진짜 붕 뜰 수도 있어요.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돈 넣어준다고 하고 안 넣어주는 건 정말 개판 중에 개판이네요. 보통은 돈 넣어준다는 얘기까지 가는 게 저런 식인데.
6DWorld 2018-12-06 (목) 13:36
롯데 요즘에 문앞에 놓고 그냥 감 ㅋㅋㅋ
모기가목 2018-12-06 (목) 13:54
진짜 지들 정책이 뭐 그런것 같은데
저는 고객의소리? 이런거 작성해서 올렸어요
그뒤로는 노크하더이다 허허
eeeto 2018-12-06 (목) 13:56
겪어보니까 택배사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동네에 할당된 배달꾼의 인성이 문제인 것 같더라구요...

예전 동네에는 CJ가 최악이었는데
이사온 동네는 CJ가 평타는 칩니다. 롯데택배는 매우 친절하고요...

택배때문에 신경쓰기 싫다면 우체국택배를 하는 수밖에 없지만,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는 업체들이 많지 않죠...
오후2시 2018-12-06 (목) 14:19
롯데택배가 안좋은게 아니고 님동네 릇데택배 기사가 무개념인거내요..
buskers 2018-12-06 (목) 14:55
제가사는 지역 롯데택배기사님은 친절하시게 꼬박꼬박 연락해주시데요.. 택배기사님 문젠것같네요
델핀 2018-12-06 (목) 21:46
거기 롯데택배도 그러나요. 저희 동네도 그러던데.. 택배사 문제가 아니라 택배기사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대부분의 다른 곳의 택배기사님들은 전화를 하셔서 집에 없다면 근처에 맡길게요. 그러시는데 롯데택배는 전화도 안하고 그냥 문자로 어디에 맡겼습니다. 아니면 문앞에 놓고 갈게요. 그러고 갑니다.
룰루링링 2018-12-06 (목) 22:25
제가 사는 곳 롯데택배도 그렇습니다..... 다른 택배와는 다르게 배송전후나 연락도 없음.... 그냥 집앞에 던지고 감 .,.

그게 끝.........
해피송 2018-12-06 (목) 22:30
요즘은 택배들이 아파트는 안그렇겟지만 한적한 일반주택 동네에는  마당에 놓고가는 상황..
오히려 고객이 배송추적시간을 잘 추적해서  언제쯤 오나 초조하게 지키고 기다려야 하는듯한.
부르르르까꿍 2018-12-06 (목) 22:36
제가 부산에사는데 부산도마찬가지입니다 ㅡㅡ롯데택배진짜
구우울 2018-12-06 (목) 23:08
어서 없어져서할 기업1위 인데 열심히들 사줘서

택배사업 케미칼사업도 뛰어들어 더욱 커지고있죠

얼른 망햇쓰면 좋겠습니다만
란티에 2018-12-06 (목) 23:36
무슨무슨 택배로 구글에 검색하면 욕밖에 없어요.ㅋ.
그 담당 기사가 XX인것 같으니 그냥 본사에 기록남는걸로 계속 클레임걸어서 배송기사 교육시켜야해요.
예전에 살던곳 CJ기사가 그래서 계속 인터넷1:1문의로 클레임걸로 전화하고 하니까 알아서 기더군요.
흑하검 2018-12-06 (목) 23:49
영등포구 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1kg짜리 흑보리 샀는데 박스 찢어져서 급히 테이프로 땜빵쳐놓고,
안의 흑보리는 다 터져서 박스에 다 나와있고...
벨만 누르고 문앞에 던져놓고 가고 ㅋㅋㅋㅋㅋ 욕이 절로 나와요
하베이 2018-12-07 (금) 07:49
택배기사님들 지역마다 케바케여서요... ㅠㅠ 각 택배사마다 천차만별... 예를들면 어디 지역은 로젠기사님이 잘해주는데 어디는 ㅈㄹ맞고 등등...
멍청한색히들 2018-12-07 (금) 10:41
그건 님 지역 그 기사가 이상한겁니다 크게는 그 대리점이 정상이 아닌듯 하네요
壽山福海 2018-12-07 (금) 10:43
예전에 현대 택배인가 요즘 보니 롯데 택배로 바꼈던데
이게 대기업들이 나눠 먹기 하는건가 하는 사람은 같은데 명칭만 계속 바뀌던데요
강남곰탱이 2018-12-07 (금) 11:33
사람 문제죠 아무래도...
택배시킬 일이 많아서 다양한 택배가 오는데
기사분들은 다 좋고 친절하지만 제일 믿음직한건 우체국택배고
롯데택배라고하면 조금 불안하긴해요.
fbqls 2018-12-07 (금) 11:43
롯데택배가 현대택배였나....
Fridia 2018-12-07 (금) 12:06
댓글보니 케바케라는 분들도 계신데
롯데택배에 안당해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이것들이 원래 구 현대택배였는데 롯데에서 인수
궁금하시면 네이버에 롯데택배 검색어 넣어보세요. 칭찬 1도없는 환상적인 글들만 보실수 있을겁니다.
애들 종특이 도착했으면 했다 안했으면 안했다 일언반구도없이 택배 툭하고 아무도 없는 집앞에 던져놓고 갑니다.
그나마 이건 양반이죠. 저번에 네이버 업체에서 시킨 과자는 사고터진것도 아닌데 3주 넘게 걸렸습니다.
아치미슬 2018-12-07 (금) 12:14
저희 동네 쪽도 서비스가 거지 같습니다.

배송은 기본 3~4일 걸리고, 전화도 안하고 초인종도 안 누르고 문 앞에 두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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