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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이재명의 실체를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

[시사게시판]
글쓴이 : 인간조건 날짜 : 2018-12-07 (금) 00:50 조회 : 1359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 성남 판교 환풍구 참사 비화(祕話) 공개

CBS노컷뉴스 동규 기자 입력 2017.12.20. 09:15 수정 2017.12.20. 15:18

박 전 부지사 "이제 말할 수 있다, 알권리 충족위해 이재명 시장 당시 행보 밝힌다"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 (사진=동규 기자)
박수영(54) 전 경기도 부지사가 이재명 성남시장과 행정에서 부딪힌 비화(祕話)를 19일 낱낱이 공개했다.

3년여 전 발생한 판교 공연장 환풍구 붕괴 사고와 관련, 이 시장의 알려지지 않은 행보를 강도높게 비판하고 나선 것.

환풍구 사고 당시 이 시장이 유족과의 합의문에 사인을 하지 않는 등 책임 회피 정황을 다수 목격·체험 했다는 것이 박 전 부지사의 주장이다.

환풍구 붕괴건은 2014년 10월 17일 발생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판교테크노밸리 야외 공연장 인근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가 무너져 관람객이 추락한 사고였다.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했다.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시 세월호 침몰 사고 후 6개월만의 참사여서 관심이 집중 됐었다.

박 전 부지사는 "(이제는) 할말 좀 하겠다"며 CBS 노컷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작심 발언을 이어갔다.

우선 환풍구 붕괴 사고 후 3년 여가 지난 시점에 비화를 털어놓는 이유를 물었다.

박 전 부지사는 '알권리'를 내세우며 비화 공개 배경을 설명했다.

"세월호 참사 6개월밖에 안된 시점에서 환풍구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세월호 때문에) 6개월간 사회가 어지러웠는데 또 다시 환풍구 붕괴 비화를 끄집어 내 혼란을 주고 싶지 않았다. 또 다른 갈등을 일으키면 안되겠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지금은 시간도 많이 지나 세월호도 어느정도 일단락 됐다. 이재명 시장이 도지사로 출마한다고 한다. 이 시장은 40% 가까운 지지율을 받는 등 유력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유권자들이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분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알권리'를 (내가) 충족시켜야 겠다고 생각했다. 판단은 시민들이 할 일이지만, 알 것은 알아야 한다는 마음이 들었다."

박 전 부지사는 또 "100% 팩트(Fact·사실)만 얘기하겠다. 이 시장의 비화에 대해 (나를) 비판하는 세력이 (소송 등) 문제를 삼더라도 할 소리는 해야겠다. 모든 발언은 팩트며 확실하다"며 "아무리 정치인이라도 금도는 있어야 한다. 유권자의 알권리 차원에서 고심 끝에 비화를 털어 놓는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일단 환풍구 붕괴 사고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알아야 한다며 이를 언급했다.

"판교 환풍구 붕괴 사고는 세월호 침몰 이후 딱 6개월만에 벌어진 참사였다. 당시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독일 출장가는 비행기 안에 타고 있는 시간에 벌어져 부지사인 내가 앞장서 처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10월 17일 오후 5시 58분께 아이돌 그룹의 공연중에 환풍구가 무너졌다."

이어 환풍구 붕괴 당시 이재명 시장이 있었던 장소에 대해 밝히며, 시급하게 돌아간 상황을 증언했다.

"아이돌 그룹 공연 다음 순서가 이재명 시장의 축사였다. (이 시장이) 현장에 있었다는 얘기다. 나는 예산 심의 도중 보고를 받고 현장으로 달려가 오후 6시30분께 도착했다. 사고 환풍구 바로 옆에 있는 부동산 사무실의 작은 책상에서 나와 이종훈 국회의원, 이재명 시장, 그리고 경기도 소방본부장이 긴급 현장회의를 했다. 피해자 중 고등학생은 없었는데, 일부 언론이 세월호처럼 학생들 피해가 있는 것 같다는 보도를 하고 있어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변인을 통해 팩트를 알리는게 시급한 상황이었다."

사고 대책본부장 주체를 두고 이재명 시장과 논쟁을 벌인 상황도 상세히 설명했다.

"우선, 대책본부장을 누구로 할 것인가가 쟁점이었다. (내가) 소방본부장에게 법(法)상 어떻게 돼 있느냐고 물으니까 ‘성남과 수원 등 2개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 발생한 사고면 도지사가 대책본부장을 하는게 맞는데, 이번처럼 성남시 한곳에 국한된 사고라면 시장이 대책본부장을 맞도록 돼 있다’고 보고를 했다."

그는 이어 "법상 이재명 시장이 대책본부장을 맡는게 맞다며 이 시장에게 대책본부장을 맡으라고 하니까, (이 시장이) 펄쩍 뛰면서 '성남이 아무 관계도 없는데 내가 왜 대책본부장을 맡느냐'고 손사래를 쳤다. 법령이 그렇게 돼 있다고 해도, 사고가 성남에서 난 것이 아니냐고 해도, 현장에 있었던 분이 아니냐고 해도 막무가내였다. 시간은 흐르고 언론은 밖에서 장사진을 치고 있고, 어찌됐든 빨리 결정해야할 상황이었다. 그래서 (내가) '그럼 도지사와 시장이 공동대책본부장을 하자'는 중재안을 냈고, 이 시장은 마지못해 동의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 설치 위치에 대해서도 이재명 시장의 발언 등을 납득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박 전 부지사의 주장이다.

"대책본부장을 누가 맡을 것인지도 이슈였다. 사건의 중대성에 비춰 성남시청에 설치하자고 얘기 했더니 또 이 시장이 펄쩍 뛰었다. '성남이 무슨 책임이 있다고 성남에 설치 하느냐, 이 사고와 관련해서 성남의 'ㅅ'자도 꺼내지 말라'면서 말이다. 시간이 급하니 할 수 없이 내가 양보해서 분당구청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기로 합의하게 된 것이다. 그 전까지는 이 시장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책임회피를 하려고 드니까 적지않게 실망하게 됐다. 이건 책임의 문제가 아닌 수습의 문제가 아닌가."

박 전 부지사는 대책본부 안내판에 대한 갈등도 있었다며 말을 이어갔다.

"우여곡절 끝에 분당구청 대회의실에 대책본부를 설치하게 됐다. 저녁 9시께 정홍원 총리가 방문한다는 연락이 왔다. 그래서 성남부시장을 불러서 총리도 오고 언론사도 다들 나올테니 대회의실 문에 대책본부임을 알리는 플래카드나 입간판을 설치해 보라고 했다. 한 두시간 지나서 안내판이 설치됐다고 해서 가봤는데 이게 또 가관이었다. '경기도 판교환풍구 사고 대책본부'로 돼 있었다. ‘성남시’라는 글자가 아예 없었다. 마치 성남시는 전혀 관련이 없고 경기도가 책임져야 한다는 것처럼 말이다. 부시장을 불러 '성남시가 없어졌냐, 판교가 경기도 직할이냐'고 질책 했더니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아마도 시장에게 보고하고 문구를 만들었는데 부지사가 질책하니 중간에 끼어 입장이 곤란했던 모양이다. 결국 총리 올 시간이 다 돼 가고해서 앞부분 경기도를 잘라내고 경기도도, 성남시도 없는 ‘판교 환풍구 사고 대책본부’로 만들어 붙이고 총리를 맞게됐다."

그는 비화 중 핵심 이라며 이재명 시장이 유족대표 등과의 합의문에 사인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총리 방문 후) 사흘간 성남시가 잘 도와준 것은 사실이다. 김밥이라든지 생수라든지 팩스나 컴퓨터 설치 등 대책본부가 기능할 수 있도록 잘 도와줬다. 그 사흘동안 유족대표들과 여러차례 회의가 있었다. 언론에 많이 알려졌던 것 처럼 사고는 금요일날 발생했고, 월요일 새벽 3시30분에 57시간의 협상이 완료되고 그날 새벽 발인을 마침으로써 사고수습이 종료됐다. 새벽 협상이 종료되고 경기도, 성남시, 행사주체인 E언론사, 그리고 유족대표간 합의서에 서명을 해야 하는데 일은 또 벌어졌다. 이 시장이 사인을 못하겠다고 버텼다. '성남시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합의서에 사인을 하느냐'면서 말이다. 경기도청에 최종 합의문 문서가 있다. 도청에 문서공개 청구하면 부지사인 나와 행사주체인 E언론사 대표, 유족대표의 사인은 들어가 있는데 성남시장 사인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합의 발표 당시와 이후 이재명 시장의 행보에 대해서는 ‘금도’를 어긴 것이라고 했다.

"월요일 아침 10시 합의발표가 있었다. 모든 언론, 방송이 왔고 유족과의 원만한 합의가 이뤄졌음을 발표해야 했다. 이재명 시장이 오더니 발표는 자기가 하면 어떻겠냐고 했다. 그래서 '합의서에 사인도 안하고 책임도 없다던 분이 웬 발표냐'고 했더니 '그래도 명색이 공동대책위원장인데 TV에 한번 나가게 해달라'고 했다. 내가 사람이 모질지 못하고 사흘동안 성남시청 공무원들이 고생한 것도 있고 해서 타협안을 냈다. 이 시장은 시작할 때 짧게 합의가 원만히 이뤄졌음을 애기한 뒤 빠지고 합의내용은 유족대표가 발표하는 것으로 말이다.

이 시장은 좋아라 하며 그리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날 아침 TV 생중계에 나온 이 시장은 새벽에 한 약속은 깡그리 무시하고 합의 내용까지 본인이 전부 발표를 해서 10분가량의 생중계 시간 대부분을 잡아 먹었다. 유족대표는 이 시장 발표와 중복되는 얘기를 다시한번 할 수 밖에 없었다. 참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생중계라 중간에 자를 수도 없었던 한계가 있었다.

지난번 대선 때 보니 유튜브 등에 (이 시장) 본인이 판교 환풍구 사고를 수습한 영웅인 듯한 동영상을 올려 놓았던데 아무리 정치인이라고 해도 금도는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싶다.”

박 전 부지사는 이재명 시장의 TV예능 프로그램 출연과 관련해서는 현행법 위반을 주장했다.

"이 시장은 정치감각이 뛰어나서 ‘사이다’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게 사실이다. TV연예 프로그램 출연도 경기도지사 또는 대선후보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고 본인의 강성 이미지를 희석시키기 위해 출연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공직자의 TV출연, 특히 연예 프로그램에 오랫동안 고정으로 나가는건 현행법 위반이다. 공무원법에는 '직무전념 의무'라는게 있는데 선출직 공무원도 예외는 아니다. 시정을 홍보하기 위해서 잠시 TV에 출연하는 것은 업무의 연장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예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것은 '직무전념 의무' 위반이다. 선출직 기관장이라 징계 등 제재할 주체가 없는 것이 문제인데, 지방자치를 책임지고 있는 행안부장관이 경고라도 했어야 할 사항이라고 본다. 행안부 공무원들은 몸 사리고 있고, 장관은 같은 당(黨)이니 팔이 안으로 굽고 있는 상황이라고 본다."

행정고등고시(제29회) 출신인 박수영 전 부지사는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 했으며 미국 버지니아텍에서 행정학 박사를 취득했다.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선임행정관, 행안부 인사기획관 등을 거쳐 경기도에서는 경투실장, 기조실장, 행정1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활동하면서 수원 광교에서 생활정책연구소를 운영중이다.

https://news.v.daum.net/v/20171220091500704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 한다 -소크라테스-
모든 정치는 다수의 무관심에 기초하고 있다. - 제임스 레스턴-
기권은 중립이 아니다. 암묵적 동조다. - 단테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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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뭘로 2018-12-07 (금) 02:15
항상 느끼는거지만 이재명 인성은 쓰레기다
xinn 2018-12-07 (금) 03:29
판교 환풍구 사고 당시, 행사장에서 100m 남짓 떨어진 건물에 있는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이재명 시장의 책임회피성 행보는 그 당시에도 이미 얘기 나오고 있었어요.

사람들이 이재명 좋아하는 부분이 '서민들을 위해서 일 잘한다' 이거 하나인데...
실상은 보여주기식으로 뭔가 벌여놓고 자신을 치장하거나 남이 해놓은 거에 숟가락 얹는 쪽은 특화되어 있지만 뭔가 본인이 일을 수습하거나 책임성을 보여야 하는 부분에 있어서 회피하고 숨기는 게 본성인 인간이죠.

본인의 전과들, 가천대 비하 건, 논문표절 건에 대한 변명, 정통 회장직 관련으로 정봉주와 얘기나눈 것 등을 봐도 그런 측면을 여지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재명 까는 게 문통과 민주당 공격이라 뇌내망상하는 분들, 정신차리세요. 이재명 솎아내는 게 민주당과 문통을 위하는 겁니다.
죽기좋은날 2018-12-07 (금) 03:57


법이나 규정은 잘 모르겠고
행사주최에 성남시는 없는듯 하군요. 주최가 경기도라도 안전관리 책임이 성남시에 있는지 역시 모릅니다만
당시 책임자라며 자살한 분은 경기과학기술원 직원이었고 말이죠.
     
       
죽기좋은날 2018-12-07 (금) 04:08
"2개 이상의 지자체에 걸쳐 발생한 사고면 도지사가 대책본부장을 하는게 맞는데, 이번처럼 성남시 한곳에 국한된 사고라면 시장이 대책본부장을 맞도록 돼 있다"
-----------
이 부분 말이죠, 산불이나 구재역처럼 사고의 원인이나 관리주체나 불명확한 경우에만 적용되는 건가요,
아니면 안전관리 책임이 명확한 경우 등의 모든 사건사고에 적용되는 건가요? 아는분 계시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데쓰윙 2018-12-07 (금) 05:55
이런 사람같지도 않은게 경ㄱ도지사라니 ㅋㅋㅋㅋ
그런데 뭐 어쩌고 어째 이재명이가 일은 잘한다고 ㅋㅋㅋㅋ
야 명박이나 근혜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우리딸아빠 2018-12-07 (금) 07:11
사실상 그 동안 행실이 매우 일관적이었죠.

이 패턴 보고도 이재명 지지하는 분들은 반성하세요.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유력 정치인이 될 수 있었는 지 민주당 잘못도 큽니다.

안철수 이언주 등등이 나갈 때 같이 나갔어야 될 사람들 아직도 많이 남아있음.

폐부를 도려내야 건강해집니다.
아트람보 2018-12-07 (금) 08:09
     
       
초심으로돌아… 2018-12-07 (금) 09:44
링크타고 들어가서 잘 읽었습니다. 재밋는게 있네요.
첫 사망자모임 자리를 주관한 것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수영 경기도부지사였고, 당시 새누리당 시의원이 사망자가족이라 신분을 속이고 몰래 뒷문으로 들어왔다 이재명시장의 호통을 듣고 쫓겨난 일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며 "(이재명 시장이)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데, 이런 것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들어왔냐"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역시 새누리네요ㅋㅋ 그리고 부상자가족들은 감사패까지 만들어서 이재명줬다하고. 경기도측은 자기네들은 법적으로 처리 다했으니 불만있으면 소송걸라했다하고 끝까지 책임지고 도운건 이재명이라는 피해자 가족분의 증언.
복동이형 2018-12-07 (금) 08:20
예전 같으면 반대세력의 음해인가 했겠지만 이재명의 실체를 알고 나니까 저랬을 인간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양돌석 2018-12-07 (금) 13:08
필요이상의 이재명의 언급은 민주당 나아가서 문대통령 지지율을 떨어뜨리고 자한당의 지지율을 올려주는 먹이감이 됩니다. 10자국 떨어져서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과연 현정부에게 도움이 될까 ? 정치 혐오, 불신을 만들어내는 프레임이 도움이 되지않알까? 눈감고 있으라는 소리는 아닙니다. 냉정하게 판단해보세요. 적폐 뉴스 vs 이재명 어느 추가 무거운지 ?
썬레이 2018-12-07 (금) 15:56
지금도 그러고 있죠
백석역 온수관 사고는 언급도 방문도 사망자 위로도 아무것도 없음.
남경필이 해놓은 중증외상센터 헬기는 소방서장에 이국종교수님까지 불러서 숟가락 올리고
홍보 기사 쏟아내더니 자기 광팔만한데는 어김없이 기자 대동하고 사진 찍고
불리하거나 책임져야할 사안에는 언제나 침묵하고 외면함.
일관되게 더러운 인간
아직까지 이런 인간을 일 잘 하니 뭐니 하면서 지지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행정도 못 하지만 띠리리리릿 이니즘에빠진이빠 같은 악플러에 대해서 제대로 알면
얼마나 사악하고 잔인한 인간인지 알게 될텐데 그 정치자의 지지자들 답게
이런 사안들에 대해선 한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믿고 외면하겠지
netkin 2018-12-07 (금) 17:19
괜찮아....니들이 끌어내리려 하니 더욱더 지지해야 겠다..

이이제이 라고 아나? 니들 때려잡기에는 딱 좋은 스펙이다....
vandi 2018-12-07 (금) 18:15
중요 같은 소리하시네요. 이재명 까면 이제는 503 닭소리까지
끌고 올 기세네요.
차아아니 2018-12-07 (금) 23:40
저 사고 때 이재명 책임론.. 진짜 많았었죠. 위 기사는 2017년 12월 기사네요.

정치하는 동안 내내 주변에서 찝적거리지 않았던 사람이 없었고, 그럼에도 일하는거 보면 잘 했었던 것도 사실이고, 이재명이 진짜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딴건 몰라도 돈 문제만 아니면 그만좀 깝시다.. 거참..

여기서 부터는 나무위키에서 가져왔습니다.

차명진 전 새누리당 국회의원(51)이 판교 환풍구 추락사고 방송과 관련,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금 700만원을 물어주게 됐다., 성남시가 관련 행사를 공동주최했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데일리>에 대해 법원이 명예훼손 책임을 물어 1,50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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