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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술자리 최악의 매너.jpg

글쓴이 : ferryj 날짜 : 2018-02-13 (화) 00:10 조회 : 11162
2.jpg


정훈과 2018-02-13 (화) 00:13
복수응답이면 안주빨이 10프로정도는 나올거 같은데, 이상하네요.. ㅎㅎ
     
       
도브르만 2018-02-13 (화) 00:31
나이가 좀 들면 안주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impossi 2018-02-13 (화) 00:14
일 얘기 까지도 좋은데

*같은 훈장질 하는거 정말 듣기 싫음 그렇게 일이 좋으면 회사에 처박혀서 나오질 말던가
센터어린이 2018-02-13 (화) 00:17
동뚠당 2018-02-13 (화) 00:21
공감이 가는 자료네요
니쿠니쿠 2018-02-13 (화) 00:23
내경험에서는 시비걸기와 했던이야기 또하는유형이 제일 싫었음
백팩 2018-02-13 (화) 00:25
일얘기랑 했던얘기 반복하는건 최악의 매너는 아닌거 같다.. 시비걸거나 없는사람 험담하는것 보다 더 비율이 높을수가 있나?
     
       
도브르만 2018-02-13 (화) 00:33
억지로 술권하기는 정말 많이 당해보신분들이 복수응답 하여서 비율이 높은듯 하고
시비걸거나 이런건 최악의 매너이나 그리 흔하진 않아서 비율이 줄어든것 아닐까요
          
            
백팩 2018-02-13 (화) 00:37
그럴수도 있겠네요 난 어릴때 아버지가 술에 만취해서 귀가하셔서는 했던얘기 또하고 또 했던 얘기 또하고 하는 일이 아주 잦은 편이어서 술에 취하면 사람이 이리 되는구나 하고 이해를 하고 있어서 그게 나쁜 말이거나 욕이 아니라면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다 술먹으면서 일얘기 하면 평소 내가 하기 껄끄러운 이야기를 듣거나 하는것도 그럭저럭 편해서 오히려 상사가 일얘기 꺼내면 더 편하던데 비매너라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술먹고 말 반복하는건 애교 수준이지 비매너라고 할만한게 아닌데..누구나 술먹으면 그리 될수가 있거든요
               
                 
도브르만 2018-02-13 (화) 00:54
술 권하는것처럼 사실 술자리에서의 일얘기나 했던말 반복이 가장 흔하게 겪는 일이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저도 허심탄회하게 술자리에서 일에 관련된 이야기나 할수 있다고 보는데 다만 간혹 일 얘기를 하면서 사람을 무시하거나 태도 자체가 상하관계에서 가르치려고만 하는 이야기는 불편할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상하를 떠나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한다면 일얘기든 어떤 얘기든 보다 건강한 대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로어셰크 2018-02-13 (화) 00:50
다들 아시겠지만 한놈이 저짓 전부하는 경우가 많음 ㅎㅎ
토렌트나라 2018-02-13 (화) 01:09
억지로 술 마시라고 강권하면서 집에도 못 가게 하고 일로 타박주면서
네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는데 계속 쿠사리 주고 듣는 태도가 불량하다고
시비 걸다가 쌈 날거 같으면 술자리 참석 안 한 사람으로 화제 돌려서 존나 욕하는 상황이 그려진다
칼있시마 2018-02-13 (화) 01:35
술자리 많이해서 회사분위기 좋아지는건 한번도 못봤습니다.
일 마치면 그냥 일찍 집에 갑시다.
내일 또 일해야 하쟎아요.
Takeru 2018-02-13 (화) 23:59
저는 예전 술자리에서 억지로 술권해서 먹다가 귀가금지당해서 일이야기랑 술에취해 반복하는 이야기 계속 들어주다가
누군가가 없는 사람 험담해서 그사람이랑 친한사람이 서로 시비걸고 싸우는거 경험한적 있네요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