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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치매 할아버지를 지킨 아기 풍산개.jpg

글쓴이 : 차트박사 날짜 : 2018-06-08 (금) 08:25 조회 : 6756








sabotasi 2018-06-08 (금) 08:33
천사
골드라이탄 2018-06-08 (금) 08:35
이쁘다.
yesdon2 2018-06-08 (금) 08:38
그냥 사람이 좋아서 헥헥거리며 쫓아갔다가 안 움직이니까 가만히 곁에서 몽~하니 있는 걸 너무 사람 시각으로 미화한 듯.
     
       
광고충섬멸 2018-06-08 (금) 08:43
그럼 강아지가..."내가 이 할아버지를 구해야겠어!! 곁에 붙어서 체온을 올리자!" 이래요?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을 혼자 아는것 처럼 쓰지마세요
          
            
yesdon2 2018-06-08 (금) 09:00
실제로 그런 강아지들도 있죠. 주인을 구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난 행동을 하는 강아지들요.

하지만 저건 그냥 단순한 미화죠.

그리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을 혼자 아는 것처럼 쓰지 마세요."라고 하셨는데요.

1. 누구나 다 알지 않습니다. 미화를 하면 그 미화가 사실인냥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죠.

2. 저는 혼자 아는 것처럼 쓰지 않았습니다. 이딴 것을 혼자 알아서 뭐할 것이며 그걸 혼자 안다고 티를 내서 뭐하겠습니까?

저는 "어설픈 미화는 안 하는 게 낫다."는 생각으로 쓴 댓글이고요.

제 의도와는 다르게 이상한 프레임을 덤탱이 씌우는 걸로 봐서는요.

혹시 정치 댓글 알바를 많이 하신 분이시거나, 과거에 궁예라는 댓글을 많이 받아보셨거나, 요즘은 뇌피셜 좀 그만하라는 댓글 좀 받으셨을 것 같네요.

계속 그렇게 수고하세요.
          
            
꼰대는혼나 2018-06-08 (금) 14:16
yesdon2님 말대로 화재사건 같은때에 주인이나 주인가족 살릴라고 하는 개 사례 많은데..

물론 위에건 미화 된것도 있지만요.
     
       
sabotasi 2018-06-08 (금) 08:58
그것이 사랑인줄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sabotasi 2018-06-08 (금) 09:15
두달밖에 안됐지만 몇년후엔 나라구할개
     
       
세모포누메 2018-06-08 (금) 09:03
님 친구 없죠?
썰렁매니아 2018-06-09 (토) 08:18
전형적인 인간기준으로 판단한 미화사건 착각은 자유니까 개가 그렇다고 말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