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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냉면 양념장 [기사]

글쓴이 : wldusa 날짜 : 2018-06-14 (목) 00:09 조회 : 6791

비빔냉면 양념장

 

재료 : 고추장고추가루 1컵, 양파1개 마늘1/4컵 집간장1/2컵  파인애플 400그람

대파 2뿌리 물엿1컵

 

 1. 양파 간장 파인애플 믹서기에 갈아서 고추가루넣고  잘 섞는다. 

 2. 떡처럼 고추장처럼 되면 마늘 넣고 후추 1스픈 넣고 미원4/1스픈 넣고 파 잘게 다져서 넣는다. 

 3. 너무 되면 맛술을 첨가 하고 간이 싱거우면 맛소금을 더 넣고 덜 달면 설탕을 첨가 한다. 

 4. 식초는 먹을 양만큼 덜어서 첨가 하고 나머지는 냉장보관 한다.


ddkEE 2018-06-14 (목) 00:21
카테고리가 정보지만 진짜 너무 정보라 순간 글써서 와드박아두시는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람계곡 2018-06-14 (목) 00:26
벅꽃 2018-06-14 (목) 00:31
맛나겠다!!!!
milkye 2018-06-14 (목) 00:34
좋은정보감사합니다.
Cinex 2018-06-14 (목) 00:45
그래서 대파 2뿌리는 어디에 넣어야 됨?
     
       
푸른권율 2018-06-14 (목) 00:49
2에 적혀있네요
          
            
Cinex 2018-06-14 (목) 01:08
헉...파뿌리를 잘게 다져서 넣는다니...
               
                 
참지마요 2018-06-14 (목) 07:21
뿌리를 쓰란얘기가 아니라 세는 단위
국수좋아 2018-06-14 (목) 01:02
빠지지 않는 미원..
     
       
럽플로우 2018-06-14 (목) 01:15
msg해롭지도 않고, 감칠맛을 내기위해 다시다 버섯 이것저것 채수를 우려내서 액기스 만들어낸것보다는 훨씬 경제적이고 간편하기에 사용하죠

아직도 msg괴담따위는 믿지 않으시겠죠;?
          
            
SoBeIt 2018-06-14 (목) 21:06
조선 사람이신가....

msg 괴담을 믿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다만 msg로 맛간 재료를 범벅하면

혀가 전혀 못느끼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 수준의 재료나 상한 음식을 모르고 먹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다들 피하는거죠. 상한 생선 msg버무려서 끓이면 다들 상한지 모르고

맛나게 먹어요. 혀는 그렇게 느끼니까...다면 장이 부패한 음식을 못 이겨내고 피똥을 싸죠...

그래서 믿을 수 없는집에서 msg 많이 쓰면 안가는게 좋아요. 특히 중국집 짬뽕....

어느 중국집이나 msg 거의 퍼담는 수준으로 쓰는데 사람 많이 들이는 집 아니고서는

동네 중국집은 재료 버리는 경우 없습니다. 왠만하면 조미료로 범벅시켜서 재고를 소진하죠.

조금 주방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들 알죠. msg넣는 가장 큰 이유는 감칠맛이고

두번째는 혀를 속이는거라는거...
               
                 
럽플로우 2018-06-15 (금) 01:53
집에서 내가 해먹을때 넣겠다는데 뭔 조선사람 타령을 하십니까??? 왜 그러세요;;

부패한 음식에 MSG넣는게 거부감드시면 식당가서 밥을 드시지 마세요
최소 MSG 5%함유된 다시다는 기본으로 넣으니까.

거기다 요즘 트렌드는 오픈형 주방인데 중국집 빼고는 누가 상한재료 활용합니까?
일부 비양심때문에 MSG넣는 일반업체까지 싸잡아서 뭐라하지 마세요.

뜬금없이 조선사람 타령때문에 얼척없네
                    
                      
SoBeIt 2018-06-15 (금) 20:51
집에서 미원, 다시다, 연두 같은 msg 안쓰는 사람 없을껄요....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은 누가 봐도 밖에서 사먹는 음식을 이야기 하는거라고 생각해서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오픈키친이 트렌드라고 하시는데 왜 제눈엔 식당 10곳 중 8,9 집은 아무것도

주방이 안보이는 곳일까요?? 일부 비양심이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백종원 그 방송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집들이 평균이하가 아닙니다. 대부분

위생 신경 안써요. 극단적으로 제면기나 국수틀 있는집, 쌈채소 쓰는집,

냉동재료 쓰는집들(거의 대부분이죠)은 거의 물에 휘젓는 정도 재료를 씻어요...

msg를 꼭 쓰는 이유 중 하나죠. 집에서는 다들 상하거나 맛간거 일부러 안먹으니

인공조미료를 신경 안쓰고 넣어서 먹죠.
다리가 2018-06-14 (목) 01:09
저는 마늘, 사이다, 고춧가루, 간장, 물엿 이렇게 섞고
생강가루 조금 넣고 양파 갈아서 넣습니다.
양파 갈아서 넣냐 안 넣냐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져요.
럽플로우 2018-06-14 (목) 01:15
일부재료는 사러 나가야하고, 귀찮은 재료들이네요.

저의 레시피는요
고추장2 고추가루2 설탕2 매실액2(매실액기스가 없는경우 파인애플통조림으로 대체)
물엿1 식초1 (양념베이스고 더 자극적인걸 원하면 면과 비비고나서 맛보고 더 첨가)
간장 1 또는 미원 극소량(위의비율이 스푼인경우 0.2스푼)

비빔국수에도 적용됨. 이 베이스를 기준으로 비비고나서 가감을 해주시면 되고, 매실액대신에
다른 과일 농축액을 활용해도 됨. 그럼 아디오스
     
       
Cinex 2018-06-14 (목) 02:02
비빔냉면 ㅇㄷ
          
            
럽플로우 2018-06-15 (금) 01:54
비빔국수든 비빔막국스든 비빔냉면이든 해보고 후기 적어주세요 ^^
그냥전화해 2018-06-14 (목) 06:05
^^
대장짐승 2018-06-14 (목) 10:32
음 저거 미원 4스푼을 넣으란 소리 아니겠져? 1/4 스푼을 잘못쓴거겠져?
Nostalgh 2018-06-15 (금) 10:36
아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