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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엄마가 사슴을 주워왔다.jpg

글쓴이 : 뚝형 날짜 : 2018-07-05 (목) 15:30 조회 : 20585
11.png


한국놈 2018-07-05 (목) 21:59 반대 0


....고라니든 사슴이든.. 어떤동물이건 막 집어오시면 아니됩니다 ㅜ
insavior 2018-07-05 (목) 15:31
아이고  귀엽네요~
광악 2018-07-05 (목) 15:33
이거 후기 없나요?
     
       
아치미슬 2018-07-05 (목) 15:40
날짜 보니까 오늘 아침에 올라온 글이네요.
     
       
오파운드 2018-07-06 (금) 01:20


.
          
            
또라또라또라 2018-07-06 (금) 02:35
맛 없을거에요.
가장 큰게, 잘 알려진 고기가 아니에요.
잘 알려져야, 조리법도 많아지고 하는데, 지금 사슴 잡아 봐야.. 구워 먹는거 그 이상 못합니다.
그리고 지방질이 적어서 먹기에 뻑뻑합니다.

접하기 어려운 고기에 대한 이상 같은게 있을테지만.. 실제로는 맛 없어요.
누린내나 안나면 다행이구요.
대부분의 야생 동물은 누린내 심합니다.

저도 군대 있을때, 뱀, 다람쥐 비둘기 토끼 멧돼지 다 잡아 먹어 봤지만
차라리 돼지고기를 먹을겁니다.
               
                 
내마미나마이 2018-07-06 (금) 10:52
저렇게 풀먹고 자라는 동물은 오메가3 때문에 풀비린내나고 맛도 없습니다 소도 묶어놓고 사료먹이는 미국소나 한우가 맛있지 방목하는 호주소는 비린내나고 지방질도 고르지 않죠
                    
                      
처단된코멘트 2018-07-06 (금) 11:24
호주소 살살 녹던데요...??
                    
                      
MrDeath 2018-07-06 (금) 12:41
호주소가 한우보다 맛있던데....
                    
                      
tmvhswl 2018-07-06 (금) 14:15
호주소도 도축하기전에 키우는 방법이 여러가지라서
다 틀림 사료먹이는거 방목해서키우는거
도축하기 3개월전부터 집중적으로 관리해서 지방층 만들고 등등
          
            
전번불러라 2018-07-06 (금) 09:20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웃겼닼ㅋㅋㅌ
          
            
세인트야나두 2018-07-06 (금) 10:43
너어는 진짜 나쁜놈이야ㅠㅠ
          
            
울트라마니악 2018-07-06 (금) 11:34
님 나빴어요~ ㅋㅋㅋㅋㅋㅋ
          
            
세일러프리먼 2018-07-06 (금) 11:42


순록고기라면 모를까
외국 순록들은 살이 엄청 쪄있거든요 ㅋㅋ
못다한 바베큐의 꿈은 캐나다에서...
파란갈매귀 2018-07-05 (목) 15:34
꽃사슴 아닌가용
쥐때청소 2018-07-05 (목) 15:35
고라니 맞아요^^ 무늬는 크면서 없어짐
제노글로시 2018-07-05 (목) 15:36
나두 키워보고 싶다...
ueno 2018-07-05 (목) 15:37
다리봐 ㅋㅋ ㅠ 하이힐 신은것 같네
그대는선각자 2018-07-05 (목) 15:42
고라니 애완 가능한가요?
을파소 2018-07-05 (목) 15:47
고라니 우는거 한번 들어보셔야. 갈등 생기시겠지.
     
       
개소리저격수 2018-07-05 (목) 15:56
우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끄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gop에서 올라간지 얼마안됐을때 야간근무서다 처음듣고 오줌찔끔 지렸음
          
            
원비D 2018-07-05 (목) 16:07
전 짬버리러갔다가... 고라니가 짬에 김치 으적으적 씹어먹다가 눈마주침..

고라니 송곳니 보고 식겁... 얼음 됨...

근데 갑자기 울어제끼며 도망가는데 저도 도망침...놀라서 짬통 던지고 도망감...

결국 졸라 깨짐 ㅠㅠ
          
            
dudtjr 2018-07-05 (목) 19:42
이거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원도 철원이었는데 당직근무때 순찰돌면 한,두마리씩 앞에서 뛰어댕기는데 울음소리 진심 끄어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자 2018-07-05 (목) 22:16
비오는 날 들으면 지리죠... 오줌
007빵으악 2018-07-05 (목) 15:50
탄약창 근무할때 고라니 다치면 큰사고 난다고
중대장 보듯 하라던 우리 중대장 ㅠㅠ
4-5마리가 항상 모여 다니던
     
       
아르고노트e 2018-07-05 (목) 20:11
저도 탄약창이었습니다.

7탄약창ㅋㅋ

고라니 무척 많았었죠
          
            
LEVIA 2018-07-05 (목) 23:40
이토에서 같은 부대분을 뵙네요! 저도 7탄약창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경비병이었는데 반갑습니다 ㅋㅋ
               
                 
아르고노트e 2018-07-06 (금) 02:38
2경비중대였습니다.
94년군번ㅋ
지금은 신형막사로 바꼈는데 저 때는 구형막사
                    
                      
LEVIA 2018-07-06 (금) 09:23
한참 앞 기수시네요! 4경비 05년 군번인데
2경비가 아마 본부에서 저희 중대들어갈때 지나쳐야해서
지나갈때마다 막사 좋다고 부러워한 기억이 있네요.
4경비는 제가 전역할때까지도 구형이었습니다.
     
       
엄마사랑해요 2018-07-06 (금) 16:38
이야 저도 11탄약창이었는데

탄약창이 부대가 진짜 더어어어어어어어럽게 커서 고라니 살기 딱 좋음
블루지르콘 2018-07-05 (목) 15:52
쟤 우는소리는 무슨 돼지 멱따는 소리같음. 꾸웨~~엑~~
백삼이 2018-07-05 (목) 15:52
고라니 우는 소리가
여자 비명소리 랑 비슷
엥글로색슨 2018-07-05 (목) 16:15
원래 고라니새끼들 겁없더라 사람이 만져도 그냥 가만히 있음
mist 2018-07-05 (목) 16:18
꽃사슴아님?;
냥집사 2018-07-05 (목) 16:30
사슴 아닌가요? 고라니의 흉악한 기운이 안느껴짐..ㅠㅠ
마르코로이스… 2018-07-05 (목) 16:34
진짜 고라니 울음소리 몇번들으시면 집에서 피딩하는거 심히 고민하실듯....
아~~~~~악~~~~~꺄~~~~~아~~~~아~~~~
브라운아이둘 2018-07-05 (목) 16:43
고라니 울면 개무서워요 초소근무설때 졸고있는데 낙엽밟는소리 들리면 수하하면 거의 고라니였엇다는
디안에 2018-07-05 (목) 18:12
도심서 울면 경찰특공대 구경할지도..
아르고노트e 2018-07-05 (목) 20:04
고라니 아닙니다.

군대 있을때 고라니 새끼 주워서 안고 다녔었습니다.

저렇지 않아요.

털도 멧돼지털 느낌이 나고 색도 밤색이 아니라 회색이 돕니다.

그리고 새끼여도 저렇게 예쁘지 읺아요..

좀 사악한 버전..
     
       
토렌촌놈 2018-07-05 (목) 21:54
털보니 사슴맞는거같네요
anglesn 2018-07-05 (목) 20:32
야생으로 보내야 될텐데
rkaus 2018-07-05 (목) 20:41
꽃사슴 아닌가요?
젤리쿠 2018-07-05 (목) 21:08
고라니면 밤에  잘때 귀신 소리에 가위 눌릴꺼다 ㅋㅋㅋ
예수 2018-07-05 (목) 21:24
꽃사슴 멸종위기 등급...
하인스워드 2018-07-05 (목) 21:49
밤비쨩
최가네아구 2018-07-05 (목) 21:57
어느 산책로를 다니시길래 사슴을 주워오시는거죠? ㅎㅎㅎ
한국놈 2018-07-05 (목) 21: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고라니든 사슴이든.. 어떤동물이건 막 집어오시면 아니됩니다 ㅜ
유기파 2018-07-05 (목) 22:24
고라니.. 아닌가요?
사슴이 한국에 살고잇나?
저희 동네 산에도 고라니로 추정되는 녀석들이 있어요. 등산로 따라 올라가다보면 큼지막한 놈이 후다닥 거려서 되려 내가 깜놀하기도.
     
       
아르고노트e 2018-07-05 (목) 22:57


세상에 이런일인가 그런 프로에서 저렇게 주운 사슴 키우는것 봤는데

우리나라 야생에도 사슴이 있나 보더군요.

하긴 일본도 사슴이 남쳐 나는데 옆나라인 우리라고 없을리가..

그리고 고라니는 이렇게 회색.
          
            
EdarkSO 2018-07-05 (목) 23:24
계절이나 연령에 따라 색달라요~
그냥 보기에는 고라니 맞는듯하네요.
          
            
스테판카레라… 2018-07-06 (금) 14:59
우리나라 사슴은 주변 사슴농가에서 탈출한 애들이에요.
davyoule 2018-07-05 (목) 22:53
냥줍 걍줍은 봤어도 살다살다 슴줍은 처음 봄
곰곰퉁 2018-07-05 (목) 23:02
생각 난다 새벽에 근무 끝나고 오면서 날 노려보던 고라니들 흐
대환단 2018-07-05 (목) 23:29
사슴 맞아요 ㅋㅋㅋ 시골 살아서 사슴 키우는 친구들 있어서
물론 농장합니다
꿈꾸는순수 2018-07-06 (금) 00:04
근데 진짜 이쁘다...
루츠 2018-07-06 (금) 02:02
오오 귀요미
꼬불 2018-07-06 (금) 09:51
고라니랑 사슴은 새끼 구분하기좀어렵지않나요??
달나라토끼 2018-07-06 (금) 11:36
사슴인거 같은데.. 고라니인가?;;
세일러프리먼 2018-07-06 (금) 11:44
사슴 같은데...
강원도 인제갔을 때 도로에서 고라니 새끼를 봤는데 회색이었어요
깝조권 2018-07-06 (금) 12:23
새끼 야생동물 그냥 두는건 상식인데..
추억에잠기다 2018-07-06 (금) 13:22
귀엽긴하지만,ㅠㅠ
걷다 2018-07-06 (금) 16:23
풀을 키워서 먹여야 ,,
노을빛창가 2018-07-06 (금) 16:50
미친 집에오니까 사슴있닼이 왜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