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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강아지를 키우면 생기는 일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8-07-08 (일) 00:25 조회 : 16698


dogdog.jpeg


오파운드 2018-07-08 (일) 00:31 반대 1


그리고 일요일...
LV01불편러 2018-07-08 (일) 00:25
강아지 : 주인아 밥줘~
현우 2018-07-08 (일) 00:26
유기견이 흔히 저런 행동들을 많이 보인다고 그러더군요
     
       
Jamez 2018-07-08 (일) 01:02
개들 다 그래요
          
            
내탓니덕 2018-07-08 (일) 09:02
우리집 개는 안그럼..ㅎ
               
                 
Jamez 2018-07-08 (일) 17:37
처가집이 애견센터하는데 대부분 그래요
          
            
름름이름 2018-07-08 (일) 15:25
우리집 개도 안그래요.
차타면 창밖만 보고..
               
                 
Jamez 2018-07-08 (일) 17:37
처가집이 애견센터하는데 대부분 그래요
          
            
고수진 2018-07-08 (일) 17:05
전혀요..저도 개 키웠는데 차타면 창문보던지 내 얼굴 반대로 돌려 자더군요

치와와 혼종이었는데
               
                 
Jamez 2018-07-08 (일) 17:38
처가집이 애견센터하는데 대부분 그래요
                    
                      
히다마리☆ 2018-07-08 (일) 17:54
다에서 대부분으로 바꾸셨네요 ㅎㅎ
                         
                           
Jamez 2018-07-08 (일) 22:30
오해하느거 같아서 바꿨습니다
‘다’가 100프로를 뜻하는게 아니니까요
Ksixpo 2018-07-08 (일) 00:27
발바닥 고소한냄새~
오파운드 2018-07-08 (일) 00:3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리고 일요일...
     
       
르웨이스 2018-07-08 (일) 00:40
오 주여~
     
       
이레니스 2018-07-08 (일) 02:16
와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수가 보인다
     
       
카우치서핑 2018-07-08 (일) 03:48
지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로기 2018-07-08 (일) 15:03
오 짖었으......
     
       
찡구찡 2018-07-08 (일) 17:54
저희 강아지는 어딘가에 엉덩이 붙히는걸 좋아하는데
가끔 자고 있을때 제 얼굴이 붙힘ㅋㅋㅋㅋ
          
            
문법나치 2018-07-08 (일) 22:23
붙이는 걸
붙임
               
                 
찡구찡 2018-07-08 (일) 22:36
감사!!!
초보집사 2018-07-08 (일) 00:41
강아지도 다른데 보고 있다가 주인이 뒤돌아보면 주인쳐다 봄
우주여행객 2018-07-08 (일) 01:01
이유없이 좋아한다는 착각..
유노윤 2018-07-08 (일) 01:14
ㅋㅋㅋㅋㅋ
국거박 2018-07-08 (일) 01:16
ㅎㅎㅎㅎㅎ
푸우푸잉 2018-07-08 (일) 01:17
ㅋㅋㅋㅋㅋ
연수진 2018-07-08 (일) 01:18
ㅋㅋㅋㅋㅋㅋ
북악흑제 2018-07-08 (일) 01:55
주인아, 너 등 뒤에....
미안허이 2018-07-08 (일) 08:56
알람이 필요 없슴.  입안에 혀를 넣으니까 무조건 일어나야됨.
근데,반드시 일어나야 될 시간에 맞춰서 그러니까 신기할 정도.  어떻게 시간을 아는거지?
     
       
Santorini 2018-07-08 (일) 18:05
저희집 고양이도 항상 같은시간에 귀에 대고 고로롱 소리를 내서 깨웁니다.
아, 주말에도..............ㅂㄷㅂㄷ
     
       
오파운드 2018-07-09 (월) 20:32


깨어나세요 용사여...
피욘드 2018-07-08 (일) 08:59
엄마는..
따수기 2018-07-08 (일) 11:14
맛있는팝콘 2018-07-08 (일) 13:14
나도 정말 개를 너무너무 좋아했지만

어느순간 현자타임 왔음.. 그냥 식탐의 노예일뿐..

정말 주인하고 교감하는 개들도 있지만 그건 말그대로 정말 소수..
후아암 2018-07-08 (일) 13:14
야 ㅅㅂ 밥 왜 안주냐고..!!!!
후려칠꺼 2018-07-08 (일) 14:58
하.. 개새끼 싫어하진 않았는데 집에 동생년이 키우는데 털이 시발
초베지트 2018-07-08 (일) 15:47
야 선임 들어왔다 각잡아
소이힛 2018-07-08 (일) 16:56
저건 개마다 다르죠.
사람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개는 저러는데...
독립적인 성향이 큰 개는 덜해요....
고수진 2018-07-08 (일) 17:06
개도 개마다 다른 법

개는 반드시 이런다 이런 건 사람 멋대로 이러자고 잣대 들이대기죠
akfEnr 2018-07-08 (일) 18:03
매일 산책시켜야함. 매일 아침, 저녁으로 X 치워야 함. 매일 마실물 갈아줘야 함.
매달 패드/사료/미용/병원 값으로 일정금액 들어감.
혼자 두고 어디 가지 말아야 함. 개, 특히 강아지는 어린 아이와 같음.
주말에 놀러가려면 데려가야만 함.  자기 애를 혼자 두고 놀러가는 것과 같은 것임.
집에 아이 있으면 신경 많이 써야 함. 개는 질투도 함.
2마리 이상이면 싸우지 않게 부모 노릇 잘 해야 함. 개는 공평하지 않으면 싸움.
아파트나 다주택살면 짖지 않도록 수술시켜야함. 중성화 수술도 시켜야함.
15세 정도 되면 노령견이 되어 볼때마다 슬퍼짐. 하루하루 달라지는게 보임.
개 키우는건 여러모로 매우 어려움. 
개 키우려면 시간적 여유가 있고, 너무 좋아하고, 다른것을 희생할 수 있어야 함.
엠식스 2018-07-08 (일) 19:34
이유없이 좋아하진 않음.... 끼니되면 밥도 주고 똥오줌 다치워줘 심심하면 산책시켜줘 주는만큼 돌려받는거임
왼손재비 2018-07-08 (일) 22:47
괜한 얘길 꺼내서 미안하긴한데..
이래서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이 늘고있는거임.
논리적으로 따지면 물론 개고기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고 불합리?한거지만
이렇게 가까이서 감정을 공유하고 눈빛을 보며 이야길 하는 동물이 개와 고양이 이기때문에
황당?하게도 개고기 반대의 목소리가 나오는거임.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니까...
세상이 논리로만 돌아가는게 아니듯이 이 문제도 마찬가지..
만일 돼지 소 닭을 반려동물로 삼는 문화가 일파만파 퍼진다면 이들도 식용반대의 목소리가 나올거임.
복잡한 소통들 속에서 정작 정답은
인간의 감정에 따라감
이성적이기에 인간은 특별하다곤 하지만
감정적이기에 또 인간은 특별하다고 볼 수있음
난 개고기를 찬성도 반대도 하지않는 입장임
어차피 1인가구가 늘어가는 현대사회에
외로운 인간 곁에는 저 사랑스런 아이들이 더욱 많아질것이기에
식용반대의 목소리도 자연스레 더 커질테고
결국엔 개와 고양이도 진정한 인간의 가족이 되는날이 올거라 보기때문
지금 논의되는 개고기 합법화는 결코
반려문화와 공존하지못한다고 믿기때문.
자연스럽게..
ㅎㅎ솔직히 우린 저녀석들을 사랑하잖아요 ㅎㅎ!!
봉선이4 2018-07-08 (일) 23:59
9년 가까이 애지중지 키우던 아이를 3일전에 보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