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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따뜻했던 댓글.jpg

글쓴이 : alllie 날짜 : 2018-07-12 (목) 13:02 조회 : 1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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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gun 2018-07-12 (목) 13:38 반대 0
http://pann.nate.com/talk/328222377
한번 순례 다녀오실분~
또랭또랭 2018-07-12 (목) 13:03
마황군황보 2018-07-12 (목) 13:05
아......너무 멋진 분이시네
락매냐 2018-07-12 (목) 13:05
가짜인걸 알면서도....눈물이....
adev 2018-07-12 (목) 13:06
아 괜히 봤다....ㅠㅠㅠㅠ
여자와아이는… 2018-07-12 (목) 13:07
아이디를 주기적으로 바꿀수있는건가?
아님 원래 저 아이디 였던걸까..
보통 아이디 만들면 수정 안될텐데
ㅜㅜ 슬프네
     
       
27142816 2018-07-12 (목) 19:15
됨요 ㅇㅇㅇㅇ
열혈햄토리 2018-07-12 (목) 13:07
눈물이  ㅜㅜ
신세경백화점 2018-07-12 (목) 13:19
진짜 감동이다

빨리  고모에게 알리세요

    그럼 용돈 바라는 잔소리 하실테니
와니와니와 2018-07-12 (목) 13:19
아씨 비 안올 것 같더만 왜 비가 내리냐고 산책좀 하고 와야겠다
초녹방 2018-07-12 (목) 13:22
ㅠㅠ
슛1024 2018-07-12 (목) 13:23
저런 글 적는 사람은 마음도 참 예쁘겠지..
당신의팬입니… 2018-07-12 (목) 13:23
소름돋았음ㅜㅜ
사는게뭐 2018-07-12 (목) 13:35
아놔... 사무실인데...
moongun 2018-07-12 (목) 13: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28222377
한번 순례 다녀오실분~
     
       
카이농 2018-07-12 (목) 13:46
캡쳐 이미지 이상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곳이네요... ^^
힐링하고 갑니다.
     
       
테쿠 2018-07-12 (목) 13:48
글쓴이의 후기도 있었군요....
덕분에 눈시울이 뜨끈해지면서 감동 받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요매 2018-07-12 (목) 13:52
잘다녀왔어요~^ ^ 멋진분들 많네요.
피욘드 2018-07-12 (목) 14:00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거 같은데
그래도 아직 살만하구나...

맷돌 2018-07-12 (목) 14:51
댓글 몇줄에 소름끼치도록 감동이네요
상큼키위 2018-07-12 (목) 15:17
http://m.pann.nate.com/talk/342073799

글쓴이의 몇년 후 근황
이번주는로또… 2018-07-12 (목) 15:46
따뜻해지네요...
다덤벼개박살 2018-07-12 (목) 15:52
찡 하네요.
회사가족같아 2018-07-12 (목) 15:54
날 왜 울려요ㅠㅠ
난쟁이칭구 2018-07-12 (목) 18:29
아... 주말에 부모님집 가봐야 되는데...
설렘 2018-07-12 (목) 18:52
울컥하고 눈물이 나올려고하네요 ㅠㅠ 잘 살아가길 바랍니다.
창군 2018-07-12 (목) 19:23
아 씨 봤던건데.... 왜 눈에서 땀이나냐?
형 우는거 아니다...... 땀이 나는거다.....
혀니마세상 2018-07-12 (목) 19:25
판이란 곳이 뭐하는데인지도 몰랐다가 이 글로 알게되었네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저녁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사니다 2018-07-12 (목) 19:56
제우스™ 2018-07-12 (목) 20:18
좋네요.
마음이 따뜻해져서 더 덥군요.
진둑꺼 2018-07-12 (목) 21:12
머야..ㅠㅠㅠㅠㅠ몇년전글이네요....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handam 2018-07-12 (목) 21:19
그니닷 2018-07-12 (목) 21:20
분명히 봤던건데 또... 심장아 나대지마!!
ll아크ll 2018-07-12 (목) 21:44
드래이커 2018-07-12 (목) 22:00
가짜 댓글인걸 알지만.. 그때 당시에 글쓴이는 얼마나 큰 위로가되고 힘이 되었을까
 정말 따뜻한 댓글이구나
참새방앗간 2018-07-13 (금) 00:08
아 찡하다
고하늘 2018-07-13 (금) 04:04
다시 봐도 뭉클하네요.
굳뜨락 2018-07-13 (금) 06:46
아씨... 봤던건데 또 눈에서 물이.. ㅜㅜ
그냥3 2018-07-13 (금) 07:02
너무너무 귀한 댓글이네요
카이레테 2018-07-13 (금) 08:21
마르마르ok 2018-07-13 (금) 08:22
아.. 힐링이다...
없다뮤 2018-07-13 (금) 10:22
이글덕분에 근황 알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