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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7살짜리 꼬맹이가 훔치다가 걸림(보배펌)

글쓴이 : 니조랄x 날짜 : 2018-07-12 (목) 21:22 조회 : 23724





보니까싸이즈… 2018-07-12 (목) 21:24 반대 3
xx : 수박바 하나 얼마나한다고!! 우리 애를 울려요!!
PATIENT 2018-07-12 (목) 21:24 반대 0
ㅋㅋ교육이 제대로 되었네요

훈훈하네요 아이도 다시는 저러지는 않겠네요 ㅎㅎ
밥상과외계인 2018-07-12 (목) 21:39 반대 0
수박서리군요 ㅎㅎ
PATIENT 2018-07-12 (목) 21:2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ㅋㅋ교육이 제대로 되었네요

훈훈하네요 아이도 다시는 저러지는 않겠네요 ㅎㅎ
wlgurnwl 2018-07-12 (목) 21:24
2개 ㅋㅋㅋㅋ 귀엽다
보니까싸이즈… 2018-07-12 (목) 21:2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xx : 수박바 하나 얼마나한다고!! 우리 애를 울려요!!
     
       
거글리 2018-07-12 (목) 21:26
오랜만의 감동인데 잠시만 느껴봅시다 ㅜㅜ
     
       
♥드라마왕자… 2018-07-12 (목) 21:28
오랜만에 제대로된 글이라 감동좀 받읍시다...
     
       
ARGUE 2018-07-12 (목) 22:44
행복한마음으로 보고 내리다가 텁하고 속이 ...
     
       
미친놈을보면 2018-07-12 (목) 23:58
이럴 줄 알고 감동 다 받고  댓글 봤짘ㅋㅋㅋㅋㅋㅋㅋㅋ
     
       
jungsu 2018-07-13 (금) 00:12
이게 고급 스킬이라는 진정한 미러링입니다. ㅋㅋㅋ
     
       
잔잔해요 2018-07-13 (금) 00:18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베 2018-07-13 (금) 09:52
아.. 아아
     
       
오타쿠미 2018-07-13 (금) 15:12
이런 결말이 나올 것 같아 조마조마했었음 ㅋㅋㅋㅋㅋ
     
       
양키베베 2018-07-13 (금) 22:15
ㅋ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
새라 2018-07-12 (목) 21:26
순수하네요ㅋㅋ 3개먹으면 안되니 공식적으로는 2개만 먹은 거군요

우리애도 2개먹으면 배아프다고하니 한개 반은 안되냐고 하더니 지금은 마트가면 떠먹는 아이스크림 큰걸 사려고 하네요 하루종일 먹을꺼라고ㅡㅡ
     
       
맞아 2018-07-13 (금) 00:16
세번째꺼는 걸렸으니. 공식적으로 3개가 맞죠
엄마한테까지 걸렸는데(자수해서)ㅋㅋ
변화 2018-07-12 (목) 21:27
서리 개념이네요.
귀엽네요 ㅋ
아리오로 2018-07-12 (목) 21:27
뭣 모르고 처음 훔칠때 잘가르쳐야함.

예전에 어떤 도둑놈 실화 읽었는데 대충 내용이

어릴때 다른애 신발을 훔쳐서 집에 가져옴.
근데 엄마가 잘했다고 칭찬함.
애가 도벽이 생김.
커서도 도둑질 계속 하다가 감옥에 갇힘.
엄마가 면회옴.
엄마한테 할 말있다고 귀대보라고 함.
그리고 귀를 이빨로 뜯어버림.
피흘리는 엄마한테 그때 신발 훔친걸 칭찬했기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거라고 말함.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보니까싸이즈… 2018-07-12 (목) 21:31
부모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지 못 했지만
남탓충의 끝판왕이네
     
       
무지개동산 2018-07-12 (목) 21:32
     
       
변화 2018-07-12 (목) 21:35
이거 실화가 아니라
무슨 전래동화같은거였는데...
     
       
변화 2018-07-12 (목) 21:50
이솝우화였네요
     
       
kim121 2018-07-12 (목) 21:52
그 귀 뜯은일 이후로 감빵 면회객사이에 벽이생김
임조준 2018-07-12 (목) 21:38
어렸을때 덴버껌 훔쳐먹다 걸려서 얼마나 맞았는지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나요.
밥상과외계인 2018-07-12 (목) 21:3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수박서리군요 ㅎㅎ
     
       
앓음다운인생 2018-07-12 (목) 21:53
추천 드세요~ ㅋㅋ
세이알러뷰 2018-07-12 (목) 22:09
애키우는 입장에서~라고 안나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훈훈하네요.
셔니허니 2018-07-12 (목) 22:19
얼음과자 맛이있다고 3개 4개먹으면 배가 아파요 병원에가면 엄마얼굴에 주름이..
     
       
우비11 2018-07-12 (목) 22:33
.... 우리 아들 하드 좋다고 자기 돈으로 10개 사와서 하루만에 다 먹더군요...하드 안먹는 날이 없는 울 아들..
개소리저격수 2018-07-12 (목) 22:34
만약 나한테 애가있고 내 애가 저런잘못했으면 전 슈퍼주인한테 애데리고 간후에 애 보는앞에서
무릎꿇고 빌겠습니다. 과거에 임창정이 썼던 방법인데 이게 뚜드려 패지않고도
자식한테 아주 강렬한 인상을 남겨줄수있는 좋은방법인듯
GYoung 2018-07-12 (목) 22:51
나도 어릴때 친구가 꼬드겨서 찹쌀도너츠 하나 훔쳤는데

그날밤 엄마한테 자백함 ㅋㅋㅋㅋㅋ
     
       
김미원 2018-07-13 (금) 13:48
^^ 저런
우훼하라아이 2018-07-12 (목) 23:20
애기 귀여운데 ㅋㅋ
근데 이제 도둑질 안하겠지
걸렸을때 어린마음에 얼마나 무서웠는지 느껴봤으니까
재석유임 2018-07-12 (목) 23:45
이게 정상인데....
우주여행객 2018-07-12 (목) 23:54
하.. 나랑 반대네..
초딩때 등교길에 단골집에서 자주 먹는 과자 하나 샀는데 그날 따라 돈을 미리 줬더니 돈 내놓으라고 하면서 도둑놈 취급당함
그 이후로 절대로 돈을 먼저 안줌
IMissYou 2018-07-13 (금) 00:03
훈훈하네요 ~  ㅎㄹ
이름따위없음 2018-07-13 (금) 00:08
ㅋㅋㅋㅋㅋ 긔여웤ㅋㅋ
닉오브타임 2018-07-13 (금) 00:26
전에 슈퍼에서 계산할려고 하는대 2명의 꼬마가 돈이 조금 부족해서 누나가 선택한것중 하나 포기할려고 해서
부족한것은 내가 계산한다고 보조해 준적 있네요
가다귀 2018-07-13 (금) 02:24
바른어머님께서 양심이 뭔가를 배우는과정인 착한아이를 키우고계시군요.이런분들도 있는데 왜 쓰레기년놈들만 나대서 눈에 띄는지 모르겟습니다.
헌동 2018-07-13 (금) 03:30
부모들이 애를 강압적으로하면 결과가 저렇게 됩니다.
     
       
흑태자831 2018-07-13 (금) 09:27
이건 또 무슨 이해력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만도 못한..
문맹을 여기서도 보네요(절레절레)
ⓔ토랜드 2018-07-13 (금) 05:19
King킹스맨 2018-07-13 (금) 06:18
쿨송미 2018-07-13 (금) 06:50
하 가정교육 정말 잘됬네. 아이도 비록 잘못햇지만 이번일로 큰 교훈을 얻었을꺼고 감추지 않고 엄마 한테 말한건 정말 잘햇네. 엄마분도 역시 바로 달려와 사과 하는것 보니. 저게 당연한데도 요즘엔 당연한 모습이 점점 볼수 없어 안타깝네요
하삐뚜삐뽀 2018-07-13 (금) 08:53
음!! 만약 슈퍼에서 500원주고 샀으면 두개에 천원.. 결국 하루에 천원을 받는다라고 생각하면
가까운 마트에서 3개에 천원하는걸 산다면...!!
나비토 2018-07-13 (금) 08:54
우리애들도... 저렇게 솔직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3살짜리가 벌써부터 거짓말을 어디서 배웠는지...
아이가 리모콘을 들고 다니다가 없어져서 물어보면
"리모콘어디있니?"
"여~~~기"
"없는데??"
얼굴은 순진한 모습으로 자기는 모르겠다라고 표정지으면 개난감 합니다.
그렇게 일주일간... TV를 못봤습니다 ㅠㅠ
집행자 2018-07-13 (금) 08:58
수박바 최근에 먹었는데 왜 녹색 부분 없어졌죠???
그게 제일 맛난 부위였는데.....
베­베 2018-07-13 (금) 09:52
크게될아이
졸린다 2018-07-13 (금) 09:59
일단 아이나 부모님이 잘하고 계신거 같습니다.
아이도 무덤까지 갈일도 사실대로 이야기 해서 본인이 혼나더라도 정직했네요
그리고 어머니도 그냥 넘어갈수 있는일인데 찾아와서 사과하고 하면 아이가 더 잘할거 같습니다
비비비빙고 2018-07-13 (금) 11:45
와~ 훈훈하네요~ 가게사장님도 아이부모님도요
삐리리3 2018-07-13 (금) 15:01
어릴적 공기돌 5개 훔쳤다가 죽도록 맞았음.
혼자 가서 돈 주고 공기돌도 돌려주고 왔음.

그 이 후로 공기만 보면 화가 남.

다만, 가끔 그냥 들고갈까? 하는 생각은 여전함.

판단하기 어려울 땐 그냥 맞는것도 교육이 되긴 함.
MayTOne 2018-07-13 (금) 16:13
이런 기사를 많이 보고 싶다.
기승전 따뜻함이 느껴지잖아!
여기서 한 순간만 삐끗하면 막장임에도 마무리까지 화사하잖아. 좋아.
광덕이 2018-07-13 (금) 18:59
애기가 이쁘네요